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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대토론> 제 책임입니다. 깜이 안되는 대표인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그러나...
토지공개념 | 2008-05-23 13:33:49 | 조회 865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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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장 같은 대표가 되겠습니다."

 

작년 시민광장 대표선거 연설 중에 제가 한 말입니다. 그 날 저는 내부에서 뜨겁게 달구는 불같은 열기에도 견뎌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외부에서 불어오는 차갑고 매서운 칼바람 같은 냉기에도 견뎌 나가겠다고 말했지요.

 

그렇게 따뜻한 온기를 만들어 시민광장에 모인 사람들이 웃고 떠들며, 신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 같습니다. 시민광장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짜증과 다툼, 낙담과 불쾌함을 드린 것 같습니다.

 

저는 또한 신뢰와 소통을 조직의 생명처럼 여기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시민광장'이 신뢰와 소통의 아이콘이 되어 진보적 시민민주주의의 대표적인 사이트가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렇게 시민광장 회원 모두가 신뢰와 소통의 리더쉽을 갖추는 미래의 지도자가 되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약속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들로 하여금 대표를 포함해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게 했고 소통에 커다란 장애가 되었습니다.

 

 

한낱 눈팅에 불과했던 제가 시민광장의 대표가 되었기에 저의 여러 부족한 부분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생각합니다. 속된 말로 깜이 안되는 사람이 대표로 나섰기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고 자책해 봅니다. 그러나 어쨌든 저는 전회원 직선 투표를 통해 대표로 선출됐기에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저는 시민광장 대표 선거를 치를 당시에 이미 유시민 의원님의 대구 수성을 당선과, 개혁세력들의 국회의원 당선을 불투명하게 전망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들에게 닥쳐올 약 2년간의 아주 차갑고 긴 겨울을 예상했었지요.

 

그러나 그러한 긴 겨울동안 유티즌들이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시민광장이 되도록 한 장의 구들장 같은 대표가 될 작정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회원분들 중에는 아무리 달구어도 끄떡도 하지 않고, 차가운 밖은 도무지 내다보지도 않는다며 많이 답답해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시즌1' 이라고 명명한 시민광장의 평가는 하겠습니다. 당연히 해야지요. 그 흔적이 고스란히 시민광장에 남아 있으니 그리 하겠습니다. 그러나 4.9 대구 수성을 선거에 대한 평가는 시민광장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요구는 제외하겠습니다.

 

조직개편 요구도 정당합니다. 필요와 요구에 따라 개편되어야지요. 그러나 규약에 정해진 사안에 대해서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절차가 까다롭더라도 그대로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개정할 수 있는 시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의견을 개진해 주십시오. 

 

악성게시물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는 많은 토론이 있었고, 이제 조만간에 안건이 채택되면 전회원투표로 붙여질 것입니다. 저로서는 악성게시물이 시스템의 문제인지 사람의 문제인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쪼록 악성게시물이 사라지기 바랍니다.

 

"시민광장 시즌2 - 사이버 실험정당 + 인터넷 실천언론" 에 대한 논의를 연기해 달라는 요구도 맞는 말씀입니다. 감정싸움의 전쟁터 같은 시민광장을 보느니 차라리 논의를 회피하는게 낫겠지요. 그럼 언제쯤이면 시민광장에서 사람들이 이런 담론을 가지고 서로 소통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잠시 다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작년 11월 초에 아래와 같은 글을 게시판에 쓴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제가 대표도 아니었고, 시민광장 선거가 시작되기도 훨씬 전이었죠. 제목은 "벤처(venture) 시민광장" 입니다.

 

 

(상략)
벤처(venture), 영한사전에는 '위험을 무릅쓰고 ~을 하다' 라고 되어 있군요. 벤처기업이라는 단어는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 국어사전에도 올려져 있습니다. '고도의 전문 지식과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창조적, 모험적 경영을 전개하는 중소기업'이라고요.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참여정치, 이것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벤처정신으로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유시민을 통해 참여민주주의를 대한민국 곳곳으로 확산시키기에는 현실과의 간극이 아직은 넓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지켜봐야 했습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10년전 벤처 신화가 IT계에 불었다면, 지금은 생활정치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인접한 사이트들의 활동을 보면 느껴지지 않습니까? 말 그대로 벤처라 M&A되거나 도산, 혹은 폐업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반면에 네이버와 다음처럼 일반인들의 생활 한 가운데 자리 잡은 포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프라인 커뮤니티로는 가장 활성화된 조직을 가진 포탈이 될 수도 있겠지요. 내일이면 2007년 11월 3일, 몇 년 지나면 2010년대로 접어드는군요. 그 때는 오늘도 과거가 되겠지요.

 

벤처(venture) 시민광장을 위하여...


이 글을 쓴 지가 벌써 약 7개월 가까이 지나 버렸습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세월은 항상 빠르군요.

 

정치인들 중에 벤처를 말하자면 노무현 대통령님과 우리 유시민 장관님을 빼놓을 수는 없겠지요. 그 분들은 오래전 부산에서의 도전부터 지난 달 대구 수성을 선거까지 20여년 가까운 그 긴 세월동안 어느 한 경우도 이런 말들을 듣지 않은 날이 없을 겁니다.

 

"떨어질게 뻔한데 뭐할라꼬 출마하노..."
"아직은 때가 아니니 좀 더 기다렸다가 하는게 어떻소!"

 

그래도 그 분들이 어떤 길을 걸었는지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사이버 실험정당 + 인터넷 실천언론"

 

시민광장 대표가 시민광장 회원 모든 분들에게 동시에 드리는 제안입니다.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셔도 좋으나 토론에는 참여해 주십시오. 본인이 생각하고 계신 것들을 기탄없이 말씀해 주십시오.

 

악성 게시물과 댓글이 난무한다고 회피하거나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간곡한 심정으로 당부드립니다.

 

 

 

 
 
     

시민광장, 시즌2,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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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예사의 첫사랑  

시민광장 대표면 얼굴사진 박아 올려도 되겠네요, 누가 누군지 알아야 기동력이 생길 거 아닌가벼요,
08-05-23

시적모험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그러나,

‘시즌1’이라고 명명한 시민광장의 평가는 하겠습니다. 당연히 해야지요. 그 흔적이 고스란히 시민광장에 남아 있으니 그리 하겠습니다. 그러나 4.9 대구 수성을 선거에 대한 평가는 시민광장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요구는 제외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마'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이를 제외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대표님께서
결정하실 사안이 아니라, 회원 다수가 결정할 사안이라 봅니다. 다수가 원하면 해야 합니다.

또한 4.9 총선 수성을 선거 전체를 평가하자는 것이 아닌 그 일부로서 광장의 역할이 어떠했는지를 살피자는 것이니, 이를 '영역 외' 사안으로 취급할 순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8-05-23

토지공개념  

4.9 총선에서 시민광장이 한 역할을 평가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지요. 그 부분은 동의합니다. 그런데 4.9 총선은 의원님을 포함해 연결고리로 연결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평가에서 제외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08-05-23

시적모험  

아, 전자라면 족합니다. 아마 4.9 총선 평가를 요구하는,

대다수의 님들도 '그 범위내' 라고 생각들 하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08-05-23

유 윈  

현실적으로 승리하기가 기적에 가까웠던 선거 결과를 두고
책임추궁 차원에서 평가를 하자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잘 할 수는 없었는가에 대해 아쉬운 부분을 평가하고,
그러한 것이 모두가 좀 더 성숙해지고 서로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것이지요.
잘 정리해 놓으면 다음엔 이를 참고해서 더 잘할 수도 있으니까요.
08-05-23

아랑아빠  

앗 놀래라 이 부분 안 읽었으면 하마터면 대표님 글에 처음으로 반대누르는
불경을 저지를 뻔 했네.
추천 드립니다.
08-05-23

미루  

시민광장이 사이버 실험정당 + 인터넷 실천언론으로 가자는 것에 반대합니다.

언젠가 선수들이 제대로 된 진보정당을 만들었을 때 각자의 선택에 맡길 일입니다.

여기서 거기에 대한 토론이 가능할까요?

너무 우리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는 건 아닐까요?

대부분은 그냥 유 시민이 좋은 팬의 경지에 머무르는 수준일텐데...

다시 개혁당의 모습과 유사한 진보정당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개혁당과는 많이 다를겁니다.

팬 카페를 왜 그리 험한 곳(?)으로 데려가려 하십니까?

그런 일은 제대로 된 선수들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또 알아서 할테고...

하지만 님들이 선수가 되려하는 건 말리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고마운 일이죠.

다만 시민광장 밖에서 추진하시면 어떨까요? 선수들끼리...

요리는 주방에서 하셔서 광장에 가져오시면 각자 입맛대로 맛있게 먹으면 될테니 말입니다.

선수란 표현에 대해선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08-05-23

토지공개념  

물론 우리 스스로를 과대 평가해서는 안되겠지만,
너무 우리 스스로를 과소 평가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8.18, 열린우리당이 간판을 내리는 날, 같은 장소에서 우리들은 한 사람을 대통령을 만들겠다며 분홍빛 환호를 외치지 않으셨나요?
08-05-23

미루  

저는 시민광장 여러분들이 놋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공이 아니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이버 당(사실 어떤 개념인지 모르겠습니다.)을 만들면 첨맘님이 잘 만들었다면서 시민광장이 만든 당으로 들어오시나요?
혹시 그런 종류의 귀띔이나 내림이 있었던건 아니겠지요?

제대로 된 진보정당을 첨맘님이 만들지 않겠습니까? 노심초사하셔서 말입니다. 그때 들어가고 싶은 분들은 들어가는 거고 그렇지 않은 분은 안들어가면 되는 것 아닙니까?
설마 그때 분위기가 그 당에 안 들어가면 광장에도 못 남아있게 되진 않겠죠?
제가 선수라고 표현한 것은 정치꾼이 되려하는 사람들이란 뜻이 아니고 정말 제대로 된 진보정당을 만들어 나갈 능력이 있고 또 거기 맞춰 조건이나 자격(?)이 되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전문가라고 표현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 선수들이 조용히 알아서 하시라는 겁니다.
우리가 능력없는 오합지졸이라는 뜻이 아니고 잘 아시는 분들이 알아서 하시라는 겁니다.
괜히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입대면 될 일도 안된다는 겁니다.

인터넷 실천언론에 대해선 무슨 뜻인지 몰라 이야기를 못하겠네요.
다음에 취지를 알게 되고 하고 싶은 말이 있게 되면 이야기하겠습니다.
아무튼 수고 많으시고 속상하는 일도 많으시겠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08-05-23

토지공개념  

미루님의 의중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답변으로는 집행위원장이 좋은 토론글을 올렸다고 생각됩니다.^^
08-05-23

겨란한판  

미루님, 대표님이 올린 안건을 잘 읽어 보시고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가 실험하려는 당은요 첨맘님의 정치적 부재시에만 존재하는 당입니다.

달리 말해 첨맘님이 돌아오시면 자연히 없어진단 말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우리가 했던 것처럼 첨맘님의 팬으로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미리 이런 담론을 가지고 토론하고 실험했을 경우 유시민 의원님
돌아올시 유시민의원님의 원하는 당을 만들시 도움이 되면 됬지 피해를 주기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다만 정당이라는 하나의 놀이문화를 만들고 그걸 가지고 생산적으로 놀아 보자입니다.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인터넷 실천 언론도 위와 같은 취지입니다.
부디 마음 열고 긍적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8-05-23

미루  

음... 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른 식으로 놀면 더 재밌을 것 같네요.

만약 광장의 활기가 예전에 비해 떨어진다고 해서 그걸 집행부의 능력부재로 오해하지는 마십시오.

개인적으론 좀 쉬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뛰죠.

부모 형제의 일도 아니요 돈 생기는 일도 아닌데 남(?)일로 신경쓰는게 얼마나 피곤하겠습니까?

눈감으면 죽는다 내지는 안 쓰면 고장난다는 생각은 안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언제 전국적으로 광장 체육대회 한번 하죠. 야구,축구,릴레이,피구...등등으로.

이제 대구 수성에서 질펀하게 논다고 선거법 위반은 아닐테죠?

수고많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08-05-23

무공이  

대표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의 소신은 대표님께서 제안하신 "시즌2- 사이버 실험정당과 인터넷 실천언론에 대한 온라인 대토론을 당분간 중지하고 연기하자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 생각만큼 회원들의 토론이 활발하지 못한것 같습니다.토론이 될려면 상황파악은 기본인데 던져진 제안에 대한 이해가 낮아 계속 맴돌기만 할 뿐입니다.쟁점을 분명히하고 대안까지 제안할 토론은 사실 현싯점에서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미룰수없는 일이라며 계속 토론하자는 것은 비생산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머리에 상이 그려지기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님/
사실 시민광장 회원수는 8천명을 넘어 9천명을 향하고 있지만 각종 온/오프 모임(총선시,중앙게시판,지역광장 게시판,각종 총회나 워크샵)에 참석하는 숫자는 전체의 5%~10%정도 일거라고 생각합니다.이러한 모임도 관계자가 자기 사생활 절반씩 포기하면서 뛰어야 겨우 나올 수 있는 숫자입니다.아직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토론하고 대안을 나눠 시민광장의 미래에 대한 담론을 이끌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봅니다.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총선이후 많은 신입회원이 들어왔지만 그들을 계속 참여시킬 여력도 기존 회원들을 유지하고 레벨업시킬 조건도 힘에 부쳐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유의원이라는 구심정도 없으니 더 하겠지요.그렇다해도 이런 일은 포기 할 수는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정치의 변혁과 개혁은 갑작스런 큰 담론속에서가 아니라 대중이 있는 생활에서 꾸준히 노력할때 이루어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도박이 아니니깐요..

대표님/
이런 상황에서 시민광장을 이끌어 가시는 위치에 있으시다면 시민광장의 발전과 붐업을 위햐서는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을까요? 실상 대부분의 회원들이 이해못하는 거대 담론, 혹 이해하더라도 시간이 엄청 걸릴 수밖에없는 거대 담론 속에 시민광장의 모든 역량을 모아 허우적대기보다는 시민광장회원들이 즐겁게 놀고, 즐겁게 배우고, 즐겁게 생활정치할 수 있는 의견과 아이디어를 듣는 통로를 만드시고 책임자들과 토론하여 결정짓고 실행하는 현실적인 노력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대표님/
토론을 계속 진행하신다면 좀 더 회원들이 진도 나가서 재밌게 토론할수있도록 구체적인 자료와 이슈를 설정해서 제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자꾸 토론은 하자고 하는데 정당조직에 대해서 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솔직히 무슨말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도합니다.

저는 현재 시민광장에서 집행부에 요구하고 건의한 내부적으로 개선하고 진행해야 할 의미있는 일들이 많이 방치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논의나 토론을 우선적으로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다음 정당도 언론도 논의하면 안될까요??

수고하십시오 항상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08-05-23

운유하숙  

힘내시길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이번에 시작하신 적극적인 토론은 의제가 무엇이 되든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아프게 해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
08-05-24

당당하게  

미루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전혀 모름) . 힘을 아낄때 아낍시다. 오히려 당분간은 생활에 최선을 다하면서 즐겁게 놀아주는 것이 진정 유시민을 도와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딱딱하고 소수만 아는 그런것보다 공도차고 등산도하는 그런 생활의 정치..
08-05-24

강물처럼...  

공도 차고 등산도 하고 ...
좋지여...

그런데 공차고 등산하는 우리를
일반 사람들은 먹고 살만하니까
저러고 다닌다고 합디다...

그 이유가 뭘까를 생각해 봤는데,,,

먹물 좀 마신 사람들이 많았거든.
버스타고 모임다니는 사람 별로 없었거든
살만하니 저러고 다닌다고 말하는 게
아주 틀린 말을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때 엄청 어려웠거든.

그래서 그런 소리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소리 못들었다고요?

그럼 폼만 잡고 다니셨든지 아니면
활동 안하셨겠지요...

이상 가슴 뼈져리는 헛소리였습니다...
0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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