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가자! 청계광장으로
시민광장 | 2008-05-26 13:44:43 | 조회 3309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24982     


트위터 페이스북

 

 

5월 26일 오후 현재 국민대책회의의 결정사항입니다.

 

5월 26일(월), 27일(화), 28일(수) 청계광장에서 대규모 촛불문화제를 평화적으로 개최합니다. 고시 철회를 위한 국민적 분노가 광범위하게 집결되도록 범국민적 참여를 호소합니다. 26일, 27일 총력집중해 주십시오. 힘을 모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5월 26일 오후 현재 관련 상황입니다.

 

26일 오전 11시 현재 25일~26일 이틀 동안 거리에서 총 68명이 연행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25일 전주에서 분신한 후 현재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 중인 이병렬(42)씨는 현재 의식은 찾았지만 80% 전신화상을 입고 고통스러워하고 계시답니다. 대한미국 경찰은 연행된 사람 전원을 사법처리할 수 있으며 주동자와 주동세력을 색출하여 강경 대응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한번 해 보잡니다.

 

5월 26일~28일 대규모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고시 예고 강행이 오락가락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도 내일도 계속 집중될 촛불문화제. 국민대책회의는 합법적인 문화제 행사의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라고는 하지만, 참가시민들의 자발적인 가두행진을 통제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이어서 대규모 거리행진 및 시위로 이어질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청계광장이라는 장소도 1차 집결지일 뿐 큰 의미가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도심 전역이 될 수 있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박기사  

청계과장은 도로 한쪽만 막으면 바로 고립입니다.
닥차에 가리면 그 안에서 뭘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보이지도 않습니다.
청계천이 아니라 광화문으로 모여야합니다.

이렇게 모임 주체별로 장소가 다 틀리니...거참..
08-05-26

구절초  

광화문으로 갑니다.
08-05-26

시민광장  

공식적인 집결장소가 일단 청계광장입니다.
광화문은 이후의 동선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물론 미리 이동해 있으셔도 되겠지요.
08-05-26

솔트  

갑시다.
08-05-26

비구름  

업무 좀 일찍 마치고 수원에서 올라갑니다.
08-05-26

박기사  

광화문으로 가는길 차단안할까요..? 24일도 청계과장에서 앞길 막아서 뒷길로 돌아가다가 교보앞에서 저지당한건데요..
08-05-26

크리플라이  

갑시다~~~~
08-05-26

안티MB  

<이 시간 현재, 이명박 탄핵 투쟁연대 운영진의 입장>


오늘 장소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 운영진입니다.)


오늘 장소로 무조건 광화문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광화문이어야 한다는 의견의 대표적인 이유가 청계광장에서 고립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듯 합니다.

이에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광화문 어디입니까?
동화면세점 앞입니까? 아님 어디입니까?

그 분들의 의견은 아마도 인도에 있다가
어제나 그제처럼 도로를 점령하자는 의견이신것 같은데요.
그럼.. 어제처럼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일단 청계광장에 모입시다.
모두 모입시다.. 청계광장으로..

그리고 뚫고 나옵시다.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흩어지면.. 죽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가장 중요한것은..
더 많은 분들이 모여주시기 위해선..
촛불을 먼저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순리입니다.

여러분들의 마음 모르는 바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중요한것은 사람입니다.
사람 숫자입니다.

그런데.. 가두시위만을 염두에 두고 장소를 정하고
그렇게만 한다면.. 사람이 분명 더 적어질 것입니다.

사람을 더 모아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전제입니다.

그리고 나가면 됩니다.
나갈수 있습니다.
나살수 있게 하겠답니다.

믿어주십시오..

청계광장에 모두 모여.. 한 목소리로 10만개의 촛불로..
광화문으로 나갑시다.
08-05-26

바람  

가서 끝장을 봅시다~!!!!!
08-05-26

박수만  

청계광장으로 갑니다~~
08-05-26

아고라  

<이 시각 현재 아고라 베스트>


무조건 광화문입니다 - 배성용군 글


광화문역 6번출구 동화면세점입니다.
광화문이 워낙 넓기 때문에 일단 그곳에서 모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배성용입니다.

1. 운동화, 마스크, 반장갑이나 면장갑 필수.
안에는 얇은 옷, 겉에는 두툼한 옷을 입으세요.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하고, 움직이면 춥거나 덥습니다.

2. 아이들은 데리고 오지 마세요.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다치거나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3. 지휘부는 지휘부대로,
조 구성은 5인 1조(남자3, 여자2) 가명으로 연락처를 주고 받으세요.
위급할 때는 전번을 지우거나 핸드폰을 폐기합니다.

4. 경찰 진입시 전방엔 남자가 2열로 스크럼을 짜고,
여자들은 남자들의 뒤를 받쳐 줍니다.

5. 기동력 있는 교통수단으로 경찰의 이동상황과, 군중의 이동경로
그리고 탈출로를 알아내야 합니다.

6. 이동시 남자는 외곽에, 여자는 내부에 위치합니다.

7. 부득이하게 경찰에게 연행됐을 때는 반항하지 마세요.
부상을 입을 수 있고, 대오가 흐트러집니다.

8. 무리가 흩어졌을 때에는 조별로 연락을 해서 재집결합니다.

9. 음료수나 비상식량 준비팀이 따로 있어야 하고, 구급반도 구성해야 합니다.
(이동차량 필수)

10. 광화문을 사수해야 합니다. 광화문은 모든 것의 시작과 끝임을 잊지 마세요.

11. 태극기, 확성기, 징, 꽹가리, 호루라기 갖고 계신 분은 지참 바랍니다.
소리만 지르면 목 아픕니다.

동화면세점에서 봅시다.
전 6시에 출발합니다.

오늘은 주최자가 없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하는 광화문 집회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주최자가 없고 모이시는 분 국민 모두가 주최자입니다.

겁먹지 마세요 우리도 뭉치면 이길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어제 전경들이 저희한테 3번이나 깨졌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프락치한테 발립니다.
뭉칩시다.
08-05-26

참석자  

제발 많이들오삼...국민 무서운줄 할게 해줍시다.
08-05-26

유win  

저녁에 뵙겠습니다..모두들 어디에서..최선을다합시다..
잡혀가지 않도록 스스로 최선을 다합시다~~..
08-05-26

초록별문지기  

저녁에 뵙겠습니다.
08-05-26

시민광장 만세  

이 글을 다음 아고라에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시민광장이 함께 한다는 것을 알리면 사기충천일텐데. 그냥 제 단순한 바람일뿐입니다....

수고하세요....
08-05-26

천국문지기  

모두 몸조심하십시요.

이 미친정권이 뭔짓을 할지 모릅니다.
08-05-26

화룡추  

청계광장이든 광화문이든 무조건 가겠습니다.
08-05-26

늙은여우  

저도 참석하겟습니다.
시민광장에 모든님들
이제부턴 열성대오로 나갑시다.
08-05-26

와신상담  

시민광장 회원들은 어디서 따로 모이나요?
08-05-26

수산나  

청계천에서 뵙는 모든분들이 시민광장분들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친구꼬셔서 저도 갑니다.
소심해서 촛불만 들다가 올 생각이긴 하지만....
모두 조심하세요
08-05-26

포세이동  

여태까지 혼자 나갔습니다. 뭐 누가 부추켜야 나가나요?
뜻이 있으면 나가는거지
08-05-26

무릎팍도사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아가는건가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출발이 늦은만큼 더 열심히 달려야 할것입니다.

이미 오래전 개별적인 참여가 아닌 조직적인 참여가 있었어야 했습니다.
혹여나 배후설에 휘말리기는게 무서워 그리하지 못했다는 변명따위는 하지 마시기바랍니다.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담그는 형국일지니/.....
08-05-26

강물  

가야합니다.
멀리 대구도 가셨듯이 청계도 갑시다.
참여합시다.
지방은 그지역 에서 동참합시다.
우리가 누구입니까.
대구 를 감동시킨 우리입니다.
모두 시간과 정열을 투자하십시요.
08-05-26

준마  

나두갈껴 셋트로 야생마와 함께....
있다가 봐요
08-05-26

...  

다른데서는 꼭 광화문으로 오라고 하던데...한 군데서 모이는 게 좋지 않을까요?
08-05-26

싸나이  

윗지역분들 화이팅~~~~

함께 하지못해 정말 미안하고요

아래 부산에서도 힘을 보텔께요

부산집회에 참여합니다~
08-05-26

사뭇단풍  

몸은 부산이지만 마음은 벌써 청계천에 가 있습니다.
08-05-26

이데아  

청계가 아니고 광화문입니다.
08-05-26

역쉬 시민광장  

시민 광장이 움직인다
08-05-26

오~호  

이제부터는
강철대오를 구축해야 합니다.!
08-05-26

짱시민사랑  

드뎌 깃발이 올랐군요
우리 시민광장이 적기에 깃발을 올려서 다행입니다
속으로는 시민광장이 너무 많은 생각으로 참여민주주의를 망각하는게 아닌게 라는
반문을 하고 있었는데 ... 아마도 적절한 때를 기다리고 있는것이리라 생각하자 했더니
과연 제 생각대로 적절한 때에 드뎌 출정을 하는군요
저는 지금 지방에 있는 터라 서울을 갈수는 없겠지만 마음속으로 나마 성원을 보태겠습니다
우리 시민광장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 주십시요 ............
08-05-26

짱시민사랑  

오늘은 그렇다 치더라도 다음부터는 광화문으로 가야 합니다
청계천은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는 곳입니다
경찰들이 작전을 펴기 가장 적합한 장소가 청계천입니다

내일부터는 꼭 광화문 으로 집회장소를 정하셔야 할것입니다
08-05-26

붉은장미  

바짝 쪼여야 합니다,
시민광장 전 동력을 가동 하십시다.
진보를 추구한다는 우리 시민광장이
여기에 동참하지 않는다는건 수치입니다.
08-05-2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47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44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2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1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61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546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25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251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1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24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50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18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66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2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367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092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26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01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70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44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1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61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76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06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64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2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79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27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34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390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881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51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40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57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90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156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63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56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72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48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61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66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45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75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195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65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39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882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4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25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11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02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75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06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60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583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56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24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24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58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02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