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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의 진로에 대한 또 다른 접근 2 - 시민광장의 조직을 중심으로 (첫번째)
성난대추 | 2008-08-05 09:17:37 | 조회 843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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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들어가며


저는 지금까지 법률광장 “이기는 법” 대표로서 수차례에 걸쳐 기초광장과 참여광장의 개편과 운영규약의 개정 필요성에 대해서 꾸준히 문제제기를 해왔습니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지금껏 고민해왔던 것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이미 시민광장의 조직을 중심으로 한 진로모색에 대해서는 앞서 김반장님이 글을 올려주셨기에 이에 첨언을 하고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해보려 합니다. 저나 김반장님 뿐만 아니라 많은 회원들의 고민과 토론 하에 시민광장의 진로를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Ⅱ. 시민광장 전체 조직의 현실과 개선방향

 

시민광장 조직도

 

 

 1. 현재의 상황

 

현재 시민광장의 의사결정구조는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즉 중앙운영위원회와 집행위원회로 양분이 되어 있습니다. 시민광장의 운영규약에 따르면 중앙운영위원회에 대해서는 제11조에서 "~시민광장의 상설의결기구이며,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의결한다."라고 규정되어 있고, 집행위원회에 대해서는 제16조에서는 "~시민광장의 상설집행기구이며,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 사항을 집행한다."라고 규정하여 의결기관과 집행기관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아주 합리적인 제도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현실에서 두 기관이 각자의 영역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적절한 견제를 통해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그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즉, 이러한 좋은 제도를 가지고 있어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한다면 있으나마나 한 존재가 됩니다. 중앙운영위원회가 바로 그렇습니다. 중앙운영위 게시판에 가보면 이런 글들이 있습니다. 중앙운영위원회 해체합시다. 중앙운영위원을 사퇴합니다 등등. 그리고 가장 단적인 예가 기초광장 대표의 회의록을 공개해달라는 의견에 공개해드릴 만한 내용이 없다 라는 답변입니다.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중앙운영위원회는 유명무실화 되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지난 5월 어느 순간 시즌 2라는 제목 하에 사이버실험정당이라는 의견이 나옵니다. 이는 대표 선출 당시부터 현재까지 대표님과 집행위원장님이 일관되게 주장해 온 정치인 팬클럽이라는 시민광장의 정체성과는 판이한 내용의 것이었습니다. 즉 시민광장의 정체성마저 흔들릴 수 있는 사안이 중앙운영위원회 내부에서는 어떠한 토론과 의결 없이 그대로 나가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연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시즌 2는 다수 회원들로부터 비판과 외면을 받아 금새 사그러지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최근 시민광장의 사무실이 이전했습니다. 여의도에서 송파로. 회사로 치자면 본사가 옮겨진 사안입니다. 이러한 사안이 집행위를 제외하고는 어떠한 토론도 의결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만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갑작스런 이전이 아닌 계약만료로 인한 이전이라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고 좀 더 많은 의견과 토론을 거칠 수 있었는데 사무실의 접근성이라든지 전세보증금의 축소 등등에 대한 어떠한 토론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첨맘님의 부재와 시민광장의 재정상태를 고려한다면 이러한 이전은 너무 성급한 결정이었습니다. (시민광장의 예산부분은 제 전 글 시민광장의 진로에 대한 또 다른 접근 - 시민광장의 예산을 중심으로 참고)

 

운영규약에 의하면 중앙운영위원회는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전반적인 사항을 의결한다고 하는데 어떠한 의결도 하지 못했습니다. 좋은 제도가 있어도 운영을 제대로 못한다면 있으나마나 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명히 의결기구와 집행기구를 분리해 놓았는데 의결기구는 유명무실화 되어가고 의결기구의 무기력함으로 인해 집행기구에서 의결과 집행을 다 하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운영규약에 대한 이해의 부족과 경험의 부족에서 연유한다고 할 것입니다. 유연한 진보를 주장하는 우리 스스로가 민주적 정당성과 절차적 정당성마저 부인하는 꼴입니다.

 

 2. 김반장님 견해에 대한 私見


김반장님은 지난 글(<시민광장개조론> 시민광장 운영체계와 지역, 직능, 참여광장 개편에 관하여)에서 시민광장의 조직에 대해서 좋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김반장님의 고민과 시민광장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오는 글입니다. 살펴보면 김반장님 글의 핵심은 시민광장 전체 조직 구조면에서 현재의 지도부를 집단운영체제로 전환하고 대표와 집행위원장은 투표로 선출된 복수의 상임운영위원들 중에서 호선하여 선출하고 대표, 집행위원장, 운영위원장의 3각체제로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의 의견을 상술해보고자 합니다.


  1) 집단지도체제에 대하여


김반장님이 주장하는 복수의 상임운영위원들에 의한 집단운영체제와 시민광장 대표의 간선제는 정당의 구조에서 차용을 하셨다고 하는데, 우선 정당이라는 다양한 세력과 파벌이 존재하는 구조하에서의 지도체제와 첨맘님을 중심으로 뭉쳐있는 시민광장에서의 지도체제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현 대한민국 정당들에게서 나오는 집단지도체제는 말 그대로 현 대한민국의 정치의 후진성을 나타내는 결과물일 뿐입니다. 각 계파 간 이해관계를 조절하기 위해 야합의 한 방편으로서 미봉책에 불과한 것일 뿐 그것을 본받을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더구나 시민광장처럼 무슨 계파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이해관계가 있어 모인 사람들의 집단도 아닐진대 현재의 제도 이외의 새로운 집단지도체제가 왜 필요한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설사 집단지도체제가 본받을 만하더라도 김반장님이 주장하는 집단지도체제는 이미 시민광장 운영규약 상으로 시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광역광장의 대표와 참여광장의 대표로 구성되어진 복수의 중앙운영위원들이 의장을 중심으로 집단지도체제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죠. 중앙운영위원회 내부에서는 중앙운영위원 각자가 모두 1/n의 권리를 가지고 집단적인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중앙운영위원회가 이미 앞에서 기술하였다시피 제 역할을 못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2) 대표 선출의 간선제에 대하여


김반장님은 대표의 간선제를 주장하시면서 지난 열린우리당과 첨맘님의 발언을 그 근거 중의 하나로 삼는데 첨맘님의 발언은 당시 당내 최대계파로 인한 폐해를 막기 위해서 대표의 간선제를 주장한 것이었을 뿐입니다. 즉 성격이 전혀 다른 시민광장의 대표를 간선제로 선출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김반장님은 전회원투표의 상설화를 주장하면서 그 근거로 직접민주주의의 실현을 들고 있는데 정작 가장 중요한 시민광장 대표선출에 있어서는 직접민주주의에 역행하는 간선제를 주장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합니다. 시민광장의 대표는 회원들의 직접적인 의사표출 수단인 투표를 통해 선출되어야 그 민주적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개선방향에 대한 私見


  1) 철저한 역할분담이 필요


새로운 제도의 도입이 없어도 기존의 제도를 훌륭하게 운영한다면 회원님들이 걱정하는 바를 충분히 메꿀 수 있을 것입니다. 즉 중앙운영위원회와 집행위원회가 각자의 역할과 그 한계를 인정하여 맡은 바 소임을 다한다면 의결기구와 집행기구의 분리를 표방한 현 시민광장 운영규약에도 충실하고 업무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의결기구인 중앙운영위원회는 스스로 어떠한 사안들이 의결사항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그 절차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하고 집행위원회는 어떤 사안이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안인지 아니면 집행위원회가 단독으로 집행할 수 있는 지를 명확히 구별하여 집행한다면 효율적인 업무집행이 가능하리라 판단됩니다.

 

  2) 중앙운영위원회의 인적구성의 개편

 

현재의 중앙운영위원회의 구성은 광역광장의 대표와 참여광장의 대표 직능광장의 대표 그리고 시민광장의 대표와 집행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구성은 문제가 있습니다. 김반장님도 이미 그 문제점을 지적하였지만 참여광장 대표의 중앙운영위원 당연직 참가는 상당한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김반장님은 참여광장 중에서도 일정 수 이상의 혹은 일정조건의 충족을 기준으로 하여 운영위원으로 삼아야 한다고 하지만 저는 문제의식은 공유하지만 그 해결방법으로는 조금은 다른 의견입니다.


참여광장 대표의 당연직 중앙운영위원 선출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러한 방식을 고수한다면 이른바 중앙운영위원회 장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예컨대 아주 극단적인 예로 박사모 회원 10명이 시민광장 회원으로 위장가입하여 참여광장을 개설하여 그 10명이 돌아가면서 대표가 되어버린다면 참여광장 10개를 만들 수 있고 그 모두가 중앙운영위원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여광장 개설의 최소 인원이 10명이라는 것을 악용하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즉 동호회로서의 성격이 강한 참여광장이 중앙운영위원회를 장악할 수 있는 한 도구로 전락해버릴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소인원을 배로 늘인다거나 증가시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둘째 참여광장 대표를 중앙운영위원으로 당연 선임된다면 투표가치의 불평등이라는 문제가 생깁니다. 예컨대 저는 현재 유빠스, 위드마이너, 이기는 법에 참여를 하고 있는데 이 세 곳 모두 대표의 선출에 관여했습니다. 어떤 분은 5곳 혹은 6곳 가입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참여광장 가입이라는 하나의 수단으로 복수의 중앙운영위원 선임에 참여를 하게 됨으로서 참여광장에 가입을 안한 회원들과 형평성이 문제됩니다.


이러한 점에 비추어 볼때 참여광장 대표의 중앙운영위원회 참가는 재고되어야 합니다. 저 역시도 이기는 법 대표로서 중앙운영위원으로 당연 선임되었지만 이러한 문제점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미 중앙운영위원직을 사퇴한 상황입니다.


참여광장 대표가 중앙운영위원회 참가가 부적절하다면 원래의 시민광장 첫 안이었던 기초광장의 대표가 중앙운영위원으로서 참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여기서도 김반장님과 문제의식을 공유하지만 그 해결방법은 조금은 다릅니다. 기초광장 대표 역시 그 기초광장에 대한 일정 수준의 조건을 요구하지만 저는 기초광장 대표는 이러한 제한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러한 조건충족이 예컨대 선거구 획정에 있어서의 게리맨더링이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될 수 있습니다. CMS회원 30명을 조건으로 한다면 29명 CMS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기초광장은 그 조건 인하를 요구할 것이고 이러한 요구는 계속 이어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기초광장 대표는 그 지역회원들의 의사에 의해 뽑힌 대표이니만큼 그 대표성을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오히려 인원이 적음에도 기초광장을 출범시킨 지역에 격려를 해주어야 마땅합니다. 충북광장의 진천광장은 출범 당시 불과 17명에 불과했지만 기초광장을 출범시키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진천광장의 대표성은 당연히 인정받아야 마땅하고 중앙운영위원으로서의 자격 또한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결론적으로 참여광장 대표를 중앙운영위원회에서 배제하고 기초광장 대표가 선임되어야 한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합니다. 이럴 때 중앙운영위원회의 대표성과 그 위상이 정립되어질 것입니다.


  3) 중앙운영위원회의 활성화


중앙운영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앙운영위원 각자의 노력과 의장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중앙운영위원들은 시민광장의 각 규정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합니다. 즉 운영규약, 지역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의 구성 및 운영절차에 관한 규정, 시민광장 홈페이지관리규정, CMS에 관한 규정들에 대한 충분한 숙지와 이해도를 높여야만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안들에 대한 대처가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능률적인 의결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민광장의 대표이자 중앙운영위원회 의장은 과연 어떠한 사안들이 운영규약에서 밝히는 시민광장의 운영과 관련된 사안들인지를 명확히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더불어 집행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안들 중 중앙운영위원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항이 없는 지도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각각의 중앙운영위원들의 노력과 의장의 노력이 합해질 때 중앙운영위원회의 권위와 위상이 정립되고 활성화되어 시민광장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小結


저는 기본적으로 현재의 시민광장의 큰 틀은 아주 합리적으로 구성되었다고 판단합니다. 다만 그 운영에 있어 미숙한 점이 있었을 뿐이죠.


사견으로는 현재 의결기구와 집행기구의 분리를 전제로 한 대표와 집행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운영위원회와 집행위원회의 이원체계는 시민광장에 있어 상당히 합리적인 제도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전술한 바와 같이 중앙운영위원회의 활성화와 그에 따른 인적구성이 개편되어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헌법의 예를 들어 이 단락을 마무리지어볼까 합니다.


현행 헌법은 1987년 개정되어 오늘날까지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간 노태우 정권, 김영삼 정권,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현재의 이명박 정부까지 변함없이 헌법으로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똑같은 헌법이라도 위정자가 그 헌법을 얼마나 철저하게 실현하려는 의지에 따라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내용은 다 틀려집니다. 예컨데 노태우 정권 때 변호사접견교통권이라든지 미란다원칙의 고지라든지, 형사피의자의 권리, 형사피고인의 권리, 행복추구권 같은 권리들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를 통해 그런 인권들이 제대로 시행되기에 이르른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의 헌법이든 시민광장의 운영규약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실현하고 구현하려는 위정자의 의지와 일반 국민, 일반 회원들의 실천의지가 같이 합쳐질 때 그 빛을 발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사족

 

분량이 너무 방대한 관계로 지역광장과 직능광장의 활성화 방안과 회원들의 다양한 의사결정에의 참여방법 예컨대 전회원투표 및 안건발의 등에 관한 개선방향 그리고 CMS회비의 지역배분에 관한 문제, 시민광장 게시판의 활성화 방안 들은 조만간 빠른 시일 안에 정리해서 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광장, 조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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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중...  

비회원이라 세세하게 읽진 않고 대충 훑어봤는데
성난대추님의 시민광장에 대한 애정과 생활정치인으로서의 열정이 언제나 존경스럽습니다.
08-08-05

성난대추  

제글은 지난 몇개월간 중앙운영위원으로서 느꼈던 부분들과 법률광장 이기는 법 대표를 하면서 운영규약상의 문제점들에 대해 고민하였던 부분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한번쯤은 정리하고 가고 싶었던 부분들이었습니다.

각 지역대표님들이나 참여광장 대표님들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건전한 토론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08-08-05

이기는법은  

대추님 개인일기장 아니든가요ㅡ.ㅡ*
08-08-05

성난대추  

이기는 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이기는 법에서는 지난 선거기간동안 수백통의 회원님들의 질문과 의견을 받았습니다. 회원님들이 물어 보시는 선거운동의 구체적 방법에 대해서는 공개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쪽지를 통해 이루어 졌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대구광장 회원님들께서 확인을 시켜주실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덕분인지 지난 선거기간에는 선거법위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물론 저는 몇번 선관위 조사를 받고 소명자료를 제출하는등 쬐금 고생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선거 후에는 사실상 개점 휴업상태에 있다가 지난 6월부터 회원님들의 의견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회원님들의 일상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을 의뢰하는 것인데 제가 변호사가 아닌지라 단순 상담을 해드리고 원하시면 변호사를 소개시켜주는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3건이 그런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들은 회원님들의 신상에 관한 일이라 공개할 수 없기에 게시판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08-08-05

정치판희망유시민  

이런식의 발목잡기 식 접근 방식은 딴나라당이나 하는 짓이라죠?? ^^
08-08-05

요따구  

로 하니 시민광장이 점점 멀어지는걸 아느냐??
08-08-06

사랑시  

님도 오해하셨군요.
'정치판희망유시민'님은 대추님에 대해 얘기한 게 아니고 그 위 '이기는법'이란 검정닉에게 하는 소리인데요? ㅋㅋ
08-08-06

아름공간  

이 글이 누군가를 공격하나요 ?
이글이 시민광장의 토론문화에 반하나요 ?
왜 비무장지대로 가는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제가 관용한표 행사합니다.
08-08-05

성난대추  

비무장지대에서 꺼내주신거 감사합니다. 꾸벅^^
08-08-05

padadac  

우리 시민광장에 대한 성난대추님의 열정과 성실함에 항상 존경하였습니다.
우리 동지들에 대한 다정함과, 시민광장 규약에 대한 이해의 흔적들이
성난대추님 사고의 저변이 이글로 나타나 있음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직접 민주주의을 최선으로 생각 하였기 때문에 대의제를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습니다
특히 인터넷시대 온라인 카페회원들의 의사결정은 대의제를 더욱 불필료 합니다.
그러나 성난대추님 생각에 동의하며 추천하고 끝으로 구호 한마디,
"대의제도 폐지하여
회원들이 주인되자"

사랑하시는 우리동지님들에게
항상 우리 주님께 평화를 빕니다.
08-08-05

성난대추  

파다닥님 오랜만입니다^^.

온라인상에서도 직접민주적 요소와 대의제적 요소가 결합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의사 결정을 직접민주제로 한다면 의사결정의 지연과 매번 투표로 인한 대립과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파다닥님의견 감사합니다.
08-08-05

비구름  

좋은 글 입니다.
추천드립니다.
글의 동의여부와 관계없이 좋은글(고민과 토론을 할 수 있는 글)인것 같은데..
왠 반대가 이리많누^^
08-08-05

성난대추  

감사합니다^^
08-08-05

박수만  

좋은글입니다~~다음글을 기대합니다~^^
08-08-05

성난대추  

^^
08-08-05

상록수!  

좋은글입니다~~다음글을 기대합니다~^^2
성난대추님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08-08-05

성난대추  

다른 회원님들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
08-08-05

무공이  

좋은 글 추천드립니다.

"무조건 반대파"들의 열정이 감탄스럽습니다.
08-08-05

성난대추  

감사합니다^^.
08-08-05

님과함께  

저도 추천 드립니다.
08-08-05

성난대추  

꾸벅^^
08-08-05

그림자사랑  

역시 법을 다루신 분이기에....
대단하십니다.
법대 강의도 나가신 것으로 들었는데...
만일 저도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좀 도와 주실꺼지요^^

지금의 시민광장의 문제 중 제일 큰 문제는 중앙의원회의 유명무실화, 그로 인한 집행위원회의 견제 기능 소멸, 자연히 집행위원회의 독주와 그로 인한 문제들 발생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문제들은 사실 대의민주주의의 절차적 문제가 원인이라고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중앙의원회의 대의민주주의적인 명분에 심각한 오류와 문제가 있기 때문이지요.

중앙의원회의 구성은 오로지 지역광장을 중심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사상누각이 되지 않습니다. 지역광장이야 말로 현실과 매트릭스를 이어주는 고리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참여광장을 중앙의원회에 넣으려면 각 참여광장의 대표들 전체가 아니라 참여광장 전체에 약간명의 중앙의원을 배당해 줌으로써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참여광장의 전문성을 배재하는 위험에서도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대추님의 고견은 참으로 귀담아 들어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08-08-05

성난대추  

과찬이십니다. 그저 제 개인적인 의견일 따름입니다.

그림자사랑님의 참여광장에 대한 의견 감사합니다.
08-08-05

포세이동  

좋은글 감사하고 참여광장대표가 중앙위원에 참여하는것에 대한 문제제기는 저도 공감합니다.
지역대표위원으로 한정시켜야 함에 공감합니다.

참여광장은 복수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사람이 여러곳에 가입해 있는상태에서

참여광장 대표를 중앙위원에 참여하게 하는것이 문제지요.

만약 한게 한다면 어떤 조건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회원수라던가 CMS조건이라던가로 말입니다.
08-08-05

성난대추  

참여광장 대표를 중앙운영위원회에 참여시킬려면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포세이동님 의견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고, 또 다른 방안으로는 참여광장 대표들의 협의체를 구성케 하여 그 협의체의 대표와 일부를 중앙운영위원회에 참여케 하는 것도 또 다른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포세이동님 의견 감사합니다.
08-08-05

두 아들 아빠  

어찌되었건 이글도 대문에 가야 한다. 그래서 활발한 논쟁을 이끌어야 한다.
그래야 균형감이 있는 것이다.
08-08-05

성난대추  

대문으로 가고 안가고는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진지한 토론이 이어지는냐가 문제겠지요.
08-08-05

이제  

바야흐로 인류는 고통의 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정신과 물질이 모두 혼탁해져서
사랑도 우정도 그 순결성을 잃는도다...

시민광장...오직 유시민의 바른 뜻을 지지하는 자들이 모여
아름다운 생각을 펼치려는데
더러운 흑암의 세력들이 무지몽매한 짓거리로 훼방을 놓으니

오래 전 이를 꿰뚫고 이름마저
"성난"이라 했으니

대체 성난대추님의 의견이 무에 경고를 10개(현재 스코어)나 받을
이유가 있느뇨?

숨어 있는 자들은 나오라....광장으루다가...

이러니...참말로....유시민 의원..얼마나 가슴이 아프겠느뇨?

아, 눈물난다....무조건 경고야?....에라이~~
08-08-05

성난대추  

뉘신지?^^
08-08-05

대추팬  

성난대추님, 멋져부러!
시민광장의 미래를 위한 토론이 이렇게 시작되는군요.
첫 출발을 멋지게 해 주신 김반장님과 대추님 화이팅!!
서로에 대한 예의와 배려를 잊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토론합시다..
08-08-05

성난대추  

님의 "서로에 대한 예의와 배려를 잊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토론합시다" 이 말 명심하겠습니다. 격려감사합니다.
08-08-05

호민관  

내용 좋습니다~

시민광장에 대한 사랑과 합리적인 고뇌가 묻어나는 글입니다.
08-08-05

성난대추  

꾸벅^^.
08-08-05

호전관님 패러디  

형식 좋습니다~

시민광장에 대한 고뇌와 합리적인 사랑이 묻어나는 글입니다. (추천)
08-08-05

성난대추  

또 꾸벅^^.
08-08-05

꽃마리  

운영 규약은 회원의 권리와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민주적이고자 하는 회원이면 자신이 어떤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회원들은
중앙위원회의 구성이 민주성, 대표성, 평등성의 정신에 충실하지 살펴야만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중앙위원회는 의결 기구로 집행위원회는 중앙위원회의 의결 사항을 집행하는 기구로
이원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위원회는 대표성을 지닐 수 있게 구성되어야 하며
국가 기구로 따지면 입법 기관에 해당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회원들은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기 위한 권리로
중앙위원회의 구성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시민광장의 최고의 의결기구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평가되어야 하며
중앙위원회가 한 일이 없다는 것은
두 가지 가능성을 지닙니다.

하나는 중앙위원회를 유명무실하게 만든 원인이 무엇인지
두번째는 집행위원회가 월권을 한 것이 아닌지 입니다.

그리고 중앙위원회가 언제 소집되고 무슨 사항을 의결하였는지
게시판 상에서 공개된 것을 보신 적이 있는지요?
중앙위원회는 어떤 활동을 하였나요?

대부분 조직에서 중앙위원회를 집행위원회와 분리시키는 것은
선출된 대표가 전횡하는 것을 방지하고
조직을 제도나 규약에 의거하여 집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집행위원회는 무엇을 근거로 각 사항을 잡행하셨는지요?
지난 시민 광장을 반성해보아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조직에 대한 민주적 원칙도 세우지 못하면서
정당 정치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열린우리당, 당헌 당규는 세계 최고였습니다.
그런데 열린 우리당 어찌 되었습니까?
당헌 당규는 운영자가 어떻게 그것을
해석하는가에 달려있기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운영 규약에 대한 문제 제기는
두 가지 모두 포함됩니다.
하나는 규약 자체의 모순점과
두번째는 집행부에 대한 평가입니다.
그것을 제대로 해야만
회원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찾을 수 있으며
조직의 민주성과 투명성, 미래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총회 전에 이러한 논의가 충분히 논의이 되어
실질적인 총회 준비가 이루어지고
성공적인 총회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8-08-05

성난대추  

꽃마리님 의견 감사합니다.
08-08-05

사랑시  

휴가 중인 시민광장의 잠을 깨우는 글이네요.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것에 대해 환영합니다.
충분히 토론하고 각 의견을 절충해서 더 이상 손댈 필요가 없는 규약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

김반장님도 휴가에서 빨리 돌아와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의견 가진 모든 분들이 쏟아 내놓을 때인 것 같습니다.
그런 다음에 사안별로 하나씩 하나씩 본격적인 규약 개정에 착수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표나 지도부 체제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필요한 것 같고, 지역광장 대표의 중앙운영위 참가는 대부분의 공감을 얻는 것 같습니다.
08-08-05

성난대추  

좀 더 많은 토론이 이루어져야 겠지요. 잘지내시죠? ㅎㅎㅎ
08-08-05

시적모험  

굿.
08-08-05

성난대추  

시적모험님께서 생각하시는 안도 풀어놔주시지요^^.
08-08-05

운유하숙  

진지한 고민에 성난대추님 본연의 열정까지 묻어있는 글입니다. 열심히 고민한 대추님 수고하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의견차이는 더러 있지만 반갑습니다..하하하
발전하는 시민광장이 되는 토론이 되길 저도 응원합니다...
이런 의견 저런 의견 다양하게 나오고 서로 읽어보고 공감대를 형성하면 그리로 시민광장이 움직이면 될 것이라고 봅니다...또 어느 분의 생각이 올라올지 기대합니다..아울러 대추님의 이어지는 글도 기대합니다..더운데 수고하시고요...
08-08-05

성난대추  

시민광장은 발전할 것입니다. 운유하숙님도 건강하세요.
08-08-05

근본이바로서야  

성난대추님.. 공감하지만..
근본적으로 먼저 바로잡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민광장의 정체성입니다.
이 정체성을 바로 세우지 못하는한 그 어떤 처방도 무효가 될 공산이 큽니다.
팬클럽이냐? 조직이냐? 이 문제가 풀려야 합니다.

제 개인적 견해로는 조직을 이루면서 그속에 팬클럽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입니다.
이 두개의 사안은 공존할 수가 없을 것 같지만..
조금씩 양보하면 해답이 있을 겁니다.

조직에 대한 정체성만 확고히 해 놓는다면..
조직속에서도 얼마든지 즐겁게 놀 수도 있으며..
시민광장이 원하는 정치적 이상도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08-08-05

성난대추  

님의 의견에 절대 공감합니다. 이 모든 것의 근본에 바로 시민광장의 정체성이 걸려 있습니다. 정체성 문제는 아주 다양한 시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완벽한 합일점을 찾지는 못하더라도 다수가 공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08-08-05

크리플라이  

성난대추님의 순수와 열정을 느낄수 있는 이 글이...
오늘 중년 남정네를 감동 시키십니다. 말씀하신 내용과 실천의 뜻을 함께합니다!!

날이 덥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
08-08-05

성난대추  

^^.
08-08-05

지혜의 등대  

현재의 시민광장의 상황을 정확히 잘 짚으셨네요.

다른 사안에 대해서도 곧 정리해서 올리신다면

많은 의견이 따라 붙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토론 한 번 기대해 봅니다.

10개가 넘은 반대 이건 대체 뭔지...
08-08-05

성난대추  

빠른 시일 안에 나머지 문제들에 대한 제 의견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8-08-05

낭만주의  

여태까지 대추님이 썼던 글 중에 최고네요.
08-08-05

성난대추  

켁^^.
08-08-05

비밀의 화원  

글을 보실 줄 아시는 분이군요
하하하
08-08-05

랑랑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성난대추님의 열정이 묻어나는 글입니다.

결국 사람의 문제네요.
08-08-05

성난대추  

감사합니다. 랑랑님.
08-08-05

김상현  

성난대추님, 멋져부러! 2
중앙운영위원회에 참여광장대표, 직능광장대표보다는 기초과장대표를 포함시키는거에 동의합니다.
08-08-05

성난대추  

기초광장 대표를 중앙운영위원회에 참여시키는 안에 대해서는 김반장님의 댓글에서나 제 글에서나 많은 부분 공감을 얻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상현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08-08-05

1,000  

"시민광장의 진로에 대한 또 다른 접근 2 - 시민광장의 조직을 중심으로 (첫번째) " 글

잘 읽었습니다.
08-08-05

성난대추  

다음 이어질 지역광장의 활성화 문제에 대해서는 대구 동광장 대표 1,000님의 좋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08-08-05

도시탈출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대추님의 글로 무더운 오늘이 참 시원해집니다!
08-08-05

성난대추  

과찬이십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십시요^^.
08-08-05

핑  

내용,형식,열의 모두 다 좋습니다.
성난대추님의 열정이 때론 부럽습니다^^
지치지 않는 그마음을 담은 다음글 기대합니다.
08-08-05

성난대추  

감사합니다^^.
08-08-06

山仁  

고민하는 모습이 역력 하시군요.
다음글 기다리겠습니다.

아침부터 10번은 읽은것 같은데요.

난독증인지 해법이 명확하질 않네요.(대추님글이 아니고 제 머리속에서)

이렇든 저렇든 쉬운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결국 원칙론 밖에 없는것인지요? 역시 중요한건 순서겠지요?
08-08-05

성난대추  

모든 일에 명확한 해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명확한 해법에 가까이 다가가도록 최대한 노력은 해야겠지요.
08-08-06

통깨  

아침에 4;4 일때 추천했었는데
저녁에 와보니 그 사이 비무장 지대도 갔다오고
많은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군요. 암튼 재밌어요.
좋은 말씀도 많고요~
08-08-05

성난대추  

^^.
08-08-06

성난대추님  

대략 보편타당한 내용이군요
08-08-05

성난대추  

감사합니다.
08-08-06

비밀의 화원  

그간의 토론은 그냥 넘겼고
이글은
듬성등성 읽었는데도
상당히 논리적이며 깊은 인사이트가 느껴집니다.

다시 한번 읽어 봐야 겠군요.

다만 한가지 제생각과 일치하는 점은 지역광장에 대한 강조 방점 입니다.
시민광장의 여기 저기를 둘러 보면 내공이 강한 지역광장이 상당히 있더군요.

오랜 동안 생각해 온 것이 있는데..

대표를 뽑는데 있어서

지역광장이 후보로 나서서 임기를 이끌어 나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

지역광장의 대표가 선거에 의해서나 순번에 의해서
시민광장의 대표가 되면 어떨까 ?

기존의 잘 단련된 조직을 이용하여
한 임기 동안 시민광장에 봉사를 하게 한다면 좋은 장점을 살릴 수 있고
자연스럽게 경쟁을 통한 지역광장의 활성화에 도움이 될것이고

부회장 성격의 지역광장 하나
감사 성격의 지역광장 하나
등등 ...

하하하
좀 혁명적인가요 ?

온라인에서 가능한
자유로운 상상의 한 부분으로 봐 주십시요
08-08-05

성난대추  

많이 혁명적이군요. ㅎㅎㅎ
08-08-06

레인맨  

열정의 흔적이 많은곳에서 느껴집니다 잘 읽었습니다.
중앙운영위원은 정족수가 없나봐요 정확히 시민광장 규약을 보질않아서...
대추님의 의견대로 기초광장대표가 참여한다면.....
가까운미래엔 보다만은 기초광장이 창립이 된다면 너무 많은 위원이 되는게 아닌가요
기초광장대표의 참여보다는 광역광장대표의 참여로 한정하는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08-08-06

성난대추  

기초광장 모두가 창립이 되어 모두 중앙운영위원이 되면 우리 시민광장에는 정말 좋은 일이 될겁니다. 전국 행정구역상에 유빠가 최소 10명이 되어 조직을 꾸렸다는 것이니까요. 그럴경우에는 다시 조직을 개편하면 될 것입니다.

레인맨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08-08-06

정치판희망유시민  

참여광장을 운영위에서 제고하고, 지역광장의 대표성을 인정하면서 운영위에 참여시키자는 말씀은 정말 크게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지역이 살면 전국을 조직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에서 활동하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점이 지역과 중앙의 거리였거든요.(그렇다고 멀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성난대추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8-08-06

성난대추  

감사합니다^^.
08-08-06

반대한 10명  

많이도 아니고 이 10명만 없어면 시민광장 잘 돌아갈것같은데~~
이들은 지역광장 살리자는 말뿐이고 참여광장 살려서 운영하고싶은가봐요.

20명만 마음먹음 20개 참여광장설립하고 20명 돌아가며 각 광장대표하면
중앙운영위원회 당연직운영위원을 20명을 만들수있는게 현재 규약이고,
200명회원을 둔 기초광장대표는 단 1명도 중앙운영위원이 될수없는게 현재 규약입니다.

반대한 10분은 이런안이 개정되길 조아하지 않습니다. 확실한 반대표 던져 비무장보내잖아요~
대추님 왜그러셨어요? ^^
08-08-06

무극이아빠  

ㅎㅎㅎ 똑같은 내용으로 글올린적 있었는데... 그때 저는 30명이라고 했었나? ㅎㅎ 대추님의 글로인해 많은 의견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08-08-06

EZ  

극단적인 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박사모 10명이 시민광장을 장악할 수 있다는 것.... 생각해보면 무섭지요.
큰 고민없이 받아들이면 정말 그럴 수 있구나... 싶지요.
성난대추님도 세개의 참여광장에서 모두 대표 선출에 관여하셨다고, 스스로 그것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셨다 했지요?
참여광장 대표의 운영위원 당연선출에 문제가 있다는 점만 보니까 그런 극단적 예들이 나오는 것이지요.

저는 이렇게 전제를 깔고 들어가보겠습니다.
회원참여의 길은 여러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그 중에서 지금 거론되고 있는 지역광장을 통한 참여와 참여광장을 통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 중에서 좀 더 자발성에 근거한 주도적 모임이 어느것이냐고 한다면 저는 지역광장보다는 참여광장을 들고 싶습니다.
우리는 크게보아 비슷한 뜻을 가지고 그 것을 실현시키고자 모인 사람들입니다.
그 과정속에서도 이것저거서 자신의 호불호를 가려 '시민광장'이라는 조직을 선택한 사람들이지요.
그런 사람들을 다시 재분류(?)하여 소 조직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때 이 사람들의 참여를 가장 활발하게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서너명이 모이는 작은 모임이라도 사람들은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마음이 맞고, 함께하면 즐거운 사람들과 말이죠.
이 사람들을 그 사람의 '거주지'를 기준으로 일괄적으로 나누어서 그 지역 소모임을 만들어 활동하라고 하는 방법과, 그것이 책읽기든, 볼링이든, 야구든, 산행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겸한 참여광장을 만들어 활동하라고 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 것이죠. (작게보면 말입니다.)

이때 사람들의 선택이 나뉘어지게 됩니다.
지역광장이냐, 참여광장이냐.
둘 다 열심히 하면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현실 여건상 사람이 두가지가 넘어가는 조직의 활동에 모두 똑같은 열성을 보이기는 힘든 일일 것입니다.
지역광장에는 다양한 연령대, 그리고 또 (시민광장을 정의내리는 기준에서도) 다양한 견해를 가지는 사람들이 모이게 됩니다. 다양성이 좋은 것이기는 하지만,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어도 작은 견해의 차이들로 조직원에 대한, 조직에 대한 애정이 커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인지체계란 최단기간에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는 결정을 내리도록 만들어져 있기에 아무리 고차원적 사고를 하는 사람일지라도 '좀 더 마음이 맞는 사람들의 모임'에 더 큰 흥미와 애정과 열성을 보이게 되기 때문이죠.
이럴 경우, 지역이라는 기준으로 묶여져버린 소조직에 대한 열정은 커지기 힘듭니다. 그래서 참여과장의 활성화 역시 지역광장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10명의 박사모가 참여광장의 대표를 돌아가면서 해서 모두 운영위원으로 선출될 수 있다는 '극단적' 예시를 들때, 한명의 사람이 두군데 참여광장을 초과해서는 대표 선출에 관여할 수 없다는 규약 한줄이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까지는 생각을 안하신 듯 합니다.
얼핏보면 참여의 제한을 두는 것이라 여겨지겠으나, '대표선출권'에 대해서만 제약을 하는 것이지 어느 누구가 모든 참여광장에 다 회원으로 열성적인 활동을 하는 것에는 아무런 제제가 되지 않습니다.
해악이 될만한 여지가 있으면 보완을 통해 바로잡아나가면 되는 것이지요.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현재 시민광장에서 가장 주력해야 하는 부분이 '좀 더 많은 이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끌어내는 것입니다. 기초 광장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적인 활동을 펼치는 것 역시 중요한 일이나, 아주 단적인 예로 대학 사회의 학생회 활동만 봐도 알 수 있듯, 무슨무슨 기구를 많이 둔들, 전체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수가 적으면 조직력이 힘을 발하지 못합니다. 참여에의 기쁨과 행복을 알고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조직력을 키우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워집니다.

아직 다음 선거까지의 시간도 어느정도 남았고, 첨맘님의 활동반경이 작아진 상태에서는 회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때에는 개인적인 관심사를 기준으로 (또한 그를 통해 사회문제에대한 고민을 하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구요)하는 소모임을 통해 활동력을 유지시키고, 관심 회원의 수를 늘리는 데에도 의의가 없다 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지역 기초광장을 기반으로 지역구 의원 등의 개인적인 현실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다면 당연히 기초광장이 튼튼해야겠지요. 하지만 아직은 현재 여기 있는 많은 분들이 현실 정치인으로서의 기반으로서가 아니라 첨맘님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하는 정치개혁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참여의 폭을 확대해 가는 방향도 중요하게 모색하는 것 또한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지요.

개인적인 의견이 길어졌습니다만,
'이기는 법'의 대표님으로서 법 조항들과 규약에 대한 조금 더 깊은 고민이 있었다면, 극단적인 예를 듦으로써 제2, 3의 가능성을 원천봉쇄하는 것 보다는 제안의 수정 보완할 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해 볼 기회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는 님의 시민광장에 대한 열정을 감탄으로 지켜보는 사람중의 한 명으로서 가지는 아쉬움이라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8-08-06

성난대추  

한 조직에 있어서 그 근간을 어디에 둘 것이냐에 문제인거 같습니다. 물론 EZ님의 말씀처럼 자발적 참여조직인 참여광장에 비중을 둘 수도 있지만 시민광장에 들어온 곳 자체도 자발성에 기인하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EZ님의 글처럼 대표선출권에 제한을 둔다는 것은 오히려 자기가 좋아해서 가입했는데 대표선출권이 없다라고 한다면 EZ님의 말씀하신 자발성이 넘치는 분들에게 오히려 역차별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EZ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08-08-06

무극이아빠  

역시 대추님! 김반장님과 성난대추님의 글들이 활발한 토론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
08-08-06

성난대추  

^^.
08-08-06

화룡추  

중앙운영위원회 : 기초광장 대표만으로 구성 ===>중앙 대표 간선제, 광역광장 대표도 간선제

집행위원회 : 집행위원장 (중앙운영회에서 임명)

직능광장 , 참여광장은 중앙운영회에서 제외

기초광장 대표 선출시 직접선거로

단 지역가입회원의 과반수 이상 선거참여시 인정(휴먼 회원이 너무 많은 관계로)
08-08-06

사랑시  

이것도 괜찮은 의견 같습니다. (클났네. 다 좋아 보여서.. ^^)

현 상황에서 중앙운영위가 집행위원장을 '임명'한다면 획기적인 것 같으나 사실은 무리가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의결한 것을 집행하는 곳이 집행위원회니까 의결 사항을 잘 집행할 수 있는 인물을 '임명'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대표-집행위원장 '러닝메이트제'를 실시한 이유와도 일맥상통하지요.

그런데 기초광장 대표 선출시 투표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네요. 좀 더 고민해봐얄 듯. 지역광장에서도 온라인 투표를 하면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닐 듯한데, 활동 회원들의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하여간 여러 의견이 나오니 좋습니다.
08-08-06

성난대추  

화룡추님의 의견은 좋으나 현실을 조금 외면하신것 같습니다.

현재 기초광장이 출범한 곳이 약 20여곳 , 광역광장이 4곳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이들 약 30명 내외가 대표를 선출한다면 대표성에 상처가 생길 수 있고, 민주적정당성도 부여받기 힘들 것입니다.
08-08-06

사랑시  

기초광장이 활성화 된 이후를 생각해서 낸 의견이겠지요.

김반장님 글에도 나왔듯이 기초광장에 대한 개편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해 기초광장을 다시 재편하고 전국에 걸쳐 기초광장이 창립되게 만든 후 실시할 수 있겠죠.

세부 방법이야 더 토론해봐야겠지만, 현재 창립된 곳을 핵으로 삼아 주변을 흡수할 수도 있고, 이전의 권역별로 다시 뭉칠 수도 있고 등등... 그리해서 활동성 있는 곳이 주축이 되어 모월 모일까지 기초광장을 모두 창립할 수 있도록 시민광장 전체 차원에서 사업(?)을 벌이면 못할 일도 없지 않나요?

생각나나요? 2007년 5월에 시민광장 홈피 만들고 6월 9일에 창립식 거쳐 두세군데(인가? 확실치 않음) 빼고 모두 지역 창립하여 첨맘님 대선 출마 준비를 했었잖아요. 예전에 한 번 했던 것이기 때문에 '의지'나 '동기 부여' 등이 문제이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규약 문제 때문에 촉박하긴 하겠네요. 규약이 개정되어야 시작할 수 있으니까. 공감대가 형성된다면야 미리부터 움직일 수 있겠지만요.)
08-08-06

성난대추  

이 부분은 다음글에서 아주 자세히 언급할 내용이라 조금만 기다려주세용^^
08-08-06

화룡추  

시민광장의 진정한 힘은 기초광장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민주적 정당성의 담보는 기초광장의 활성화에서부터 답을 구해야합니다.

쉬고 계신 회원들을 이끌어내는것도 기초광장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업이

아닌가 합니다.

이 토대위에 중앙대표의 간선제는 결코 비민주적이라 할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끼리 너무 친밀한것도(?) 장애는 아닌가 생각됩니다.

로그인 한번 두번인 회원들이 너무 많습니다.
08-08-06

근데  

민감한 문제이고 생뚱맞은 질문인것 같지만 궁금해서 물어보는데요..
혹시 시민광장 운영 규약중 집행부 대표에 대한 견제장치는 없나요??

예를들면 시민광장회원 대다수 의견과는 다르게 임의대로 결정 집행하거나
회원 의견 수렴없이 결정하여 대외적으로 광장의 의견으로 공표하거나
비리등 사건에 연루되거나 등등 대표직을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일때
대표가 스스로 물러나는 경우외는 현재는 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

혹시, 이럴경우 탄핵이나 제명절차등의 제도적 장치나 규약은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이 민감하면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08-08-06

사랑시  

민감할 건 없고요.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요.

규약 만들 때 그런 것까지는 고려하지 않았을 겁니다.
"팬카페에서 무슨 규약이냐, 규약도 필요없다"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니까 최소한의 틀과 원칙만 구성하려고 했을 겁니다. 솔직히 팬클럽에서, 그런 불미스런 일이 나올지도 모르니까 규약에 넣자 하는 것도 좀 그렇죠. 그래도 회원 직접 선거에 의해 선출된 지도부이니까요.

아직까지 그에 해당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좀 더 완벽에 가까운 규약을 만들려면 필요할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부끄럽긴 하지만, 100명도 안 되는 참여광장에서도 탄핵 유사한 일이 벌어져서 규약 개정을 하는 일도 벌어졌으니까요.
08-08-06

성난대추  

아직 없습니다. 사랑시님 댓글로 답변에 갈음합니다.
08-08-06

무극이아빠  

중앙운영위원회 : 기초광장대표 + 참여광장 협의체 대표 n명
==> 기초광장대표만으로 구성되면 지금보다 소극적으로 변할수도 있다 우려됩니다
(직능광장 폐지 또는 참여광장化, 참여광장 협의체에서 n명의 대표를 간선으로 선출하여 중앙운영위에 참여)
집행위원장 : 중앙운영위에서 임명 또는 중앙운영위원 중 1인으로 임명
기초광장대표, 참여광장대표 : 직접선거 (단, 선거권자 과반수 이상 선거참여)
광역광장대표, 참여광장협의체 대표n명 : 간접선거 (단, 선거권자 과반수 이상 선거참여)
08-08-06

사랑시  

와! 화룡추님 의견에 살을 붙이셨네요.
점점 더 좋은 의견이 나오니까 기분 좋습니다.

하긴 그래요. 기초광장대표만으로 중앙운영위를 구성했을 때 취약점이 있지요.
예를 들어, 기초광장에서의 대다수 의견과 참여광장에서, 특히나 어떤 전문적이거나 더 관심이 있더 자료 축적이 더 되어 있는 회원들의 의견이 차이날 때도 있을텐데 그 의견들이 묻혀버릴 경우가 생길테니까요.
08-08-06

무극이아빠  

그렇지요^^ 오랜만에 중게에 오래 머무는 하루입니다^^
어제벙개에는 동참하셨나요?
08-08-06

사랑시  

1차만 동참했지요. 역시나 열띤 토론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에 대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아우트라인 정도랄까?
08-08-06

성난대추  

무극이아빠님의 의견도 상당히 바람직합니다.

근데 광역광장 대표를 간접선거로?
08-08-06

무극이아빠  

기초대표들께서 광역광장대표를 선출하심이...
08-08-06

성난대추  

그럼 부산광장 대표의 경우는 해운대광장대표만 선거권이 있고, 대전, 전북광장은 기초광장이 없는데.....ㅎㅎㅎ

현실을 감안한 대안이 나와야 하겠죠^^.
08-08-06

무극이아빠  

음... 글쿤요...(# -)q
08-08-06

사랑시  

ㅋㅋ, 위의 화룡추님 댓글에 대한 답글 참고해 주세용.

우선 기초부터 잘 세워야겠네요.
기초광장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안이 나와야 될 듯.
지붕부터 세우려니 꼬입니다요. 하하.
08-08-06

대구천사  

대추님의 열의에 추천1표 드립니다.
좋은 의견 잘 보았습니다.
08-08-06

성난대추  

꾸벅^^
08-08-06

껍데기를 벗고서  

시민광장에 대한 고민이 묻어나는 글입니다.

다음 글 기대하구요...그 열정 그대로..
08-08-06

성난대추  

감사^^.
08-08-06

포세이동  

참여광장을 중앙위원으로 하기위해서는 CMS회원 비율을 좀더 강화 하던지 해서
일정부분의 대표성을 인정받을수 있는 수준을 정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8-08-06

성난대추  

네 일정 장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예컨데 최소인원이 100명이 넘는 참여광장이라든지 아니면 cms회원 비율이 70%이상이라든지....하지만 이런 기준도 어찌보면 자의적인 기준이 될 수 있다라는 문제도 또한 가지고 있지요.

포세이동님 매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08-08-06

사랑시  

현재 규약에는 CMS 회원 아닌 일반 회원에 대해서도 투표권이 있지요, 아마?

========

3. 기초광장·직능광장·참여광장 대표는 10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하여 스스로 결정한 방법에 따라 선출하고, 선출일로부터 3일 이내에 회의록을 게시하고 중앙광장에 통지하면 중앙광장은 즉시 대표에게 광장카페 관리권한(카페지기)을 부여한다.
08-08-06

포세이동  

제가 알기론 CMS회원만 투표권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집행위원 뽑을때 CMS회원만 투표한걸로 알고 있고 기초지역광장설립시
최소 CMS회원 10명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8-08-06

山仁  

기초광장 및 광역광장의 투표권은 정회원(일반회원) 이상에 있으며
피 선거권과 운영일꾼 피선임은 CMS회원에 한하여 할 수 있습니다.

최소요건은 CMS회원 4명 ( 회장, 총무, 사이버, 네트웍이 필수 인원 입니다.)이 되면 됩니다.

CMS 4명 + 일반회원 6인이 모여 본인 투표포함 10명이 투표에 참가하여 유효투표 과반수를 얻으면 됩니다. ( 최악의 경우 무효 또는 기권 9명 찬성 1명이면 가능합니다.)

기초광장의 최소요건은
1. 10명을 온라인에서 동원할 수 있느냐.
2. 동원인원중 CMS회원이 4명이 되는가.
입니다.
08-08-06

사랑시  

맞아요.

중앙의 대표-집행위원장 선거시에만 CMS회원에게 투표권이 있지요.

투표권 가지고 주인 행세 하고픈 분들은 8월 중으로 모두 CMS 회원 되셔야 합니다. 선거가 있기 3개월 전까지 해야 하거든요.
08-08-06

山仁  

질문입니다.(당원제도의 예를 들어서)
1. 만약 정당이라면 진성당원제(기간당원포함)이 좋은가요? 종이 당원제가 좋은가요?
(현행 대표선출 방법을 이제도에 대입해보면 진성당원제입니다. 기초광장 대표는 진성[기간포함]이 아닙니다)
2. 만약 귀하가 진성당원이라면 대표선출(당의장, 총재, 대표위원등 무엇이 되었든)에 대의원에 의한 간선이 좋은가요 진성당원의 지접 투표로 대표가 선출되는 것이 좋은가요?

3. 시군구청장이 대통령 뽑는 제도가 있었던가요? 시군구의원이 국회의원도 뽑고 국회의장 뽑나요?

4. 제도의 문제인가요? 제도를 운영하던 사람의 문제인가요?
============================== 질문 "끝" 이하 저의 의견=============================

전 댓글을 죽읽으며 기간당원제를 축소 폐지해 나가던 열린우리당의 모습이 투영 됩니다. 이를 어찌 해야 할지요?

모든 조직에는 보편타당성이 있습니다.

지금의 문제는 대표선출제도의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문제점을 살펴보면
첫째 : 중앙운영위원회의 소통 및 중앙운영위원의 대표성 문제가 개선되어야 한다. 중앙운영위의 범위
둘째 : 중앙집행위원장의 집행에 대한 권한과 중앙운영위 의결 후 집행의 권한의 경계가 어딘지 명확해야 한다.
셋째 : 집행부와 중앙운영위와의 소통을 원활히 해야한다. 정기적인 회의나 공고 및 감사
넷째 : 운영위 의결 사항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
다섯째 : 팬클럽이라 할지라도 특수한 조직적 관점에서 볼수 있는 시민광장이므로 절차적 민주주의가 지켜져야 한다.
즉 지금것 절차에대한 기준이 불명확하여 명분이 없음으로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금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들은 대부분 시민광장의 조직 개선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개선이 어떤 목적적 관점에서 추진되고 있냐 하는 점입니다.

저는 그 목적을 이리 봅니다.
사업을 원활히 추진 할 수 있고 절차적 민주주의가 지켜지며 회원의 권리와 의무가 공평무사하게 진행되도록 개선 되어야 한다.

이 대전제를 두고 보았을때.

1. 대표 및 집행위원장의 선거제도는 바꿀 필요가 없다. (회원들의 의지가 반영되는 최선의 방법이다. 지난 총회 및 선거와는 다르게 많은 회원들이 누가 누군지 알기 시작했기때문이지요)
2. 중앙운영위원회의 범위 : 개선이 필요하다.
방법 : 기초광장운영위원을 참여시킬수 있는 방법 강구. 중앙운영위가 비대해지면 상임운영위를 추가 함으로 (대표 중집위장 광역대표)해소 방법도 찾을 수 있다.(결정체가 아닌 회의체 형식)
최고 결정권은 중앙운영위에 있음.
참여광장의 중앙운영위원 배분 일정기준 CMS위원 20~30명을 기준으로 하는 방법 활동은 활성화 시키고 CMS참여도 독려하는 형태. 즐겁게 생활하며 좀더 적극적이면 중앙운영위에도 권리행사가 가능한 구조.
3. 운영위와 집행위의 경계에대한 절차보완, 구체적 행위에대한 규약반영
즉, 일상적인 중집위의 집행사항과 중앙운영위의 의결사항을 문서로 분리 하고 이 부분은 운영위의결로 수정가능하도록 하위절차로 규정 할 수 있다. ( 광역광장 기초광장 설립절차도 규약이아닌 절차로 문서화 되어 있음 )
집행주체와 권한과 의무에 대한 명확한 구분이됨
4. 절차적민주주의 : 규약강화 규제를 위한 규약강화가 아닌 유연하고 부드럽지만 집행의 권한을 지정해 줌으로서 명분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 할수 있도록 하여야 함.
지금의 형태로보면 모든 사업을 전회원투표에 회부해야 할 정도로 일하기가 어려움 (어려워서 안되는 건지 운영의 묘가 없는건지는 모르겠지만) ( 이번 대통령기념관건은 칭찬 할만한 절차도출임 그래도 내용은?)

이정도만 정리되어도 조직적관점의 문제점은 해경됭것으로 보여집니다.
단, 기초광장 설립이 어려운 경우 준광역을 인정 할것이냐의 문제인데요. 이는 기초와 동일한 조건으로 인정하는 방법이 좋겠습니다. 2곳이상의 인접된 기초가 하나의 기초로 활동할수 있도록 해주면 될것 같습니다.
예) 대구의 경우 달성 서 중 남 을 하나로 해서 1개의 기초로 가는 방법 활성화시에 분리를 허용하는 규약 필요
즉, 이미 설립된 기초광장은 포함할수 없겠죠. 포함을 하게되면 합병으로 하나의 기초광장이 되는방법.

제의견입니다. 오타나 띄어쓰기는 알아서 보시고 문맥도 개떡같아고 콩떡같이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문구가 있더라도 그러려니하시고 의견에 반영해 주십시오.

그런데 이런 논의가 이리 오가는데 중집위와 운영위는 뭐하시나요?
이거 그냥두면 절차적 명분이 없음으로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이래서 절차적 민주주의 (의사결정의 방법)이 필요한 것이지요.
공식논의가 되는 건가요? 안되는 건가요?

마당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이런것이 사업인것 같은데요.

좀 까칠해도 이해 하십시오.
본래는 안그런데 답답하면 가끔 그럽니다.
저 부드러운 중년이랍니다.

빨리 마무리하고 정체성 확립 문제로 넘어 갔으면 합니다.
전 유시민의 아이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참여시민광장의 당당한 참여시민이고 싶습니다.
08-08-06

성난대추  

산인님의 의견 너무나 감사합니다.

경청할 내용이 너무나 많습니다.

많이 참조를 하겠습니다.
08-08-06

무극이아빠  

山仁님^^ 님의 글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추천이 안되는 것이 참 아쉽군요!!!
08-08-06

山仁  

과찬이십니다.
글 잘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예전보다 뜸하시더군요.

잦은 기회를 주십시오.
08-08-06

유화  

산인님 요새 종횡무진 하시느라 살빠지시겠어요^^
좋은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대표 선출 직선제를 원합니다. 이제는 투표권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CMS회원들이 누가 누군지 알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확실한 건 기초광장 대표님들을 중앙위원으로 빨리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산인님의 목소리가 아깝잖아요!
08-08-06

山仁  

살좀 빠지면 정말 좋겠습니다.
저 목소리 별로 안좋아요 느끼한 저음이 무어가 좋습니까?
사투리는 온통 섞여서 어디 사투린지도 모르는 ㅋㅋㅋ

저 유화님 팬인거 아시죠^^ (이건 유화님만 보기)
08-08-06

성난대추  

지역광장에 대한 문제들 즉, 광역광장과 기초광장에 대한 문제들은 다음글에서 이해하기 쉽게 아주 자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각 지역마다 처한 현실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반면 통일되게 설명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지요^^.
08-08-06

사랑시  

산인님의 따끔한 의견 잘 접수했고요.^^

대추님, 이 쯤에서 다음 글을 써주시는 게 어떻겠어요?
이 글 내용 중, 다음 글과 연계시켜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야 할 것도 있는 것 같으니까요.

그리고 다음 글 올린 이후에 두 글에서 나온 의견들을 큰 갈래로 정리해보는 게 어떨까요?
물론 김반장님 의견까지 합해서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된다면 회원님들의 판단에 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랜만에 '토론다운 토론'으로 100플을 넘긴 것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검정닉의 감정적인 태클도 없었고 아주 분위기 좋습니다.
08-08-06

성난대추  

지금 초안 작업중인데 저도 먹고 살아야 하는지라....ㅎㅎㅎ

빠른시일안에 올리겠습니다.
08-08-06

초록뱀  

다들 열정이 대단들 하십니다.

대추.님 의견에 화룡추님 + 포세이동 ...님들의 의견 좋습니다.

휴가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열심들 이십니다...
08-08-06

성난대추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좋았겠습니다. 전 휴~~~ㅠㅠ
08-08-06

유화  

아~ 이제 겨우 다 읽었습니다. 이래서 숙제는 미루어 두면 안 되나 봐요^^
저는 기본적으로 회원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지지합니다. 좀더 자유로운 운영을 원하죠.
그런데 쭉 살펴 보니까 여러가지 이해 관계도 있더군요.
독수공방 문제도 저한테는 별 문제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반대 기능을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데 보이지 않는 집단적 의식이 있다는 의문성 글이 올라오면서 결국 개정이 되었죠. 저한테는 커다란 기능을 하지 않는 일로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었습니다.
시민광장의 혼란을 잠재우고 싶어서죠.
대표 선출 방법도 그렇습니다. 당연히 회원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민주적이고 회원들의 참여 의식도
높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난번 대표 선출에서 저는 뚜렷하게 갈라지는 상황을 목격
했습니다. 눈팅으로서 토지공개념님은 눈에 익었지만 박무님은 참 생소했었습니다. 저도 그때는 순수 팬클럽 차원으로 접근을 했던터라 다양한 얘기가 부정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사실 그 때는 투표권도 없었어요. (좀 억울했죠. 저야말로 진성인데^^)
그러다가 총선 때 박무님의 활동을 보며서 보여지는 것과 보여지지 않는 것의 괴리감을 느꼈답니다.
추천하셨던 분들의 뜻도 이해를 했죠.
그래서 김반장님의 간선제도 해 볼만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난대추님 뿐만 아니라 여러 운영위원분들의 의견이 많이 개진되면 일반회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열정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08-08-06

山仁  

중게에서 우리끼리 의견교환을 해야 하는군요. ㅋ (다른분도 봐주세요)

" 지난번 대표 선출에서 저는 뚜렷하게 갈라지는 상황을 목격 했습니다."

요 부분에 대하여 다른각도로 생각해 보고자 해서요.

다른 견해는 다를 수 있는 견해라서 그런데 이 부분은 한번쯤 생각해 보면 싶어서요.

뚜렸이 갈라지는 상황은 분파성 또는 노선의 문제라 이야기 할수 있죠.

어떤 조직이든 분파성과 노선의 갈등 또는 선의의 경쟁은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의미로 되면 발전의 동력으로 작용하게 되지요.
이것이 정반합의 원리가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토론도 그런 과정을 격고 있는것이구요.

그래서 전 주장의 다름에 대하여 나쁘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합을 이루지 못하고 분파주의를 넘어 당파성을 나타낼 때의 문제이지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이야기할 때
보수주의자들은 사람과 지역 그리고 궁물근성에 의해 분파나 노선을 형성 하지요.
진보 또는 개혁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이념과 노선에 따라 분파를 형성 합니다.

그리고 합의 과정을 보면
보수주의자들은 기득권과 사익에 따라 합을 도출하게 됩니다. 그래서 편하게 말을 바꿀수 있지요 그들의 최대 목표는 기득권을 지키고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진보또는 개혁을 이야기하는 경우는 원칙과 상식이란 틀거리를 가지고 "합"에 접근한다고 보면 될것입니다. 즉 좀 내가 좀 손해가 되어도 원칙과 상식에 부합된다면 승복하고 쿨하게 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전 우리 시민광장의 경우 "조금의 소란이나 경쟁은 있지만 분파주의나 당파성으로 흐르지는 않는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

선의의 경쟁적 갈등이 더욱 발전된 "합의 단계"로 진화 할수 있고 지금도 진화 되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굳이 "갈등이나 경쟁이 없다" 라고, "없어야 한다" 라고 이야기 하거나 생각할 필요는 없지요.
사람이 살아도 친소관계가 형성이 되는데 생각이 많고 의지가 높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조용하면 이상한것이지요.
그리고 우리 참여시민은 성숙되고 유연한 진보 자유주의자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얼마든지 원칙과 상식을 기초로 든든한 "진화된 합"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전 그래서 우리 참여시민광장의 회원님들을 믿습니다.
조금의 경쟁구도는 있지만 우리 모두 슬기롭게 극복하고 진화해 나가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너무 우려하지 마시고 우리 참여시민의 시민의식을 믿고 원칙에 맞추어 가는 것이 어떤가 하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이상적인 민주주의는 직접 민주주의 아니겠습니까? 실행이 어려워서 그렇지요.
참여시민정당을 추구하고 진성당원제를 주장하는 회원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우리시민광장에서 선거과정에서 선의의 경쟁이 우려되어 간선제로 간다는 것이 왠지 좀 원칙과 상식에 부합되지 않는것 같지는 않은가요?

많은 회원들이 인지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갈등에 대한 내용이 있어서 저의 생각을 조금 적어 보았습니다.

참 유화님 8월정모때 서구도 함께 하는겁니다.
보고 싶어요.
08-08-06

사랑시  

저 역시 간선제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다는 배경엔 작년 대표 선거 때의 악몽이 많이 작용했답니다. 그렇게까지 싸우면서 대표를 또 뽑아야 한다면 차라리 내가 가진 권리 중 일부를 내주더라도 그렇겐 하지 말자는 거죠.

물론 산인님처럼 회원들 믿고, 어려운 일들은 잘 극복해 나가리라 생각합니다만!
다수 회원들이 몰라서 그렇지, 일부 회원들이 겪은 바가 있고, 상처로 남은 사람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쉬운 문제가 아니란 거죠.

집행부에 뭔가 이견이 있어서 한마디 하면 딴지꾼으로 몰고, 전혀 생각지도 않는데 뜬금없이 지난 대표 선거의 앙금이 남아있다느니, 결코 함께 갈 수 없는 사람들이라느니, 갈라서야 한다느니, 특정 참여광장을 두고 '처단'(실제로 이 단어를 썼답니다. 회원을 앞에 두고) 해야 할 대상이라느니 하는 말들을 들었던 사람들은 아픔이 있다는 겁니다.

'궁물'이니 '정치자영업자'로 몰렸던 사람들은 또 어떻고요?

그런 일들이 또 일어나서는 절대 안 되기에 미리 몸이 사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08-08-06

山仁  

저도 알고 있습니다. 왜 아픔이 없었겠습니까?
제가 위의 글에서 좀 유~ 하게 쓴 이유는 많은 분들이 볼것 같고 강하게 쓰면 느낌이 오지 않고 자극이 오기 떄문이지요.

전 위의글은 가슴으로 읽지 않고 머리로만 읽어 주기를 바랐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토론에서 진화된 모습이 보여지고 있지 않습니까?
서로 같이 느끼는문제 아닐까요.

기본을 믿고가야지요.

믿고가지 안으면 지금까지 몇몇 사례를 보듯이 스스로 도태가 되지요.
그 도태도 아까운 동력이니 잃기 싫어 설득하고 합해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금더 관용의 폭을 넓혀보심이 은혜는 돌에 새기고 노여움은 강물에 새기는 마음으로 동지들을 아껴 봅시다.

결국 진화된 강에서 함께 만나는 것이니까요.

사랑시님 마음도 저한테 푸세요. 난타공연 한번 하지요.. 퍽퍽퍽..
08-08-06

사랑시  

ㅋㅋㅋ..
퍽퍽퍽...
제 주먹이 꽤나 매운데요.

산인님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많이 배우는 중입니다. 캄사!^^
08-08-06

운유하숙  

생각에 생각을 더해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오는군요..
이왕이면 여기서 끝까지 논의하면 좋겠네요...
뒤로 밀려나지 않도록 공지로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8-08-06

사랑시  

편집되어 대문에 걸려있으니 뒤로 밀려나는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다양한 의견들이 나와서 정리되는 시점에는 <공지>에 올려도 되겠지요.

예를 들면,
대표선거는 ① 직선제, ② 간선제로 할 것인가?

1. 직선제라면, 현행대로 런닝메이트 체제로 할 것인가, 다른 방법으로 할 것인가?
2. 간선제라면, 김반장님 의견대로 할 것인가, 화룡추님 의견대로 할 것인가?

이런 큰 줄기의 정리가 이루어진 후에 하는 게 좋겠단 거죠.^^*
08-08-06

아랑아빠  

여태까지 대추님이 썼던 글 중에 최고네요. 2
08-08-06

트릭스터  

잘읽었습니다. 역시 대추님..
08-08-06

너를위하여  

성난대추님의 시민광장에 대한 고민이 묻어나는 글이군요
여러분들이 참여하고 계시니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믿습니다.
08-08-06

클라라  

성난대추님의 열정에 힘찬 박수보냅니다.
벌써 추천은 드렸지만 생각같아선 추천 한 열 번 때리고 싶군요..
건강하십시요^^
08-08-07

성난고추  

고양에서 세빠지게 해서 빳지 꼭 다십시오....
궁물에 환장한 넘이...
08-08-1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9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28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2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2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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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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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2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32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45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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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28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71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37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22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6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00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40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07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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