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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시민광장 1년을 돌아봅니다.
겨란한판 | 2008-11-24 14:27:48 | 조회 8309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29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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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지금까지 1년을 돌아봅니다. 지금은 선거기간 중이고 아직 임기가 끝난 건 아니지만 온라인 상에서 많은 분들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깁니다.

 

저는 집행위원장에 당선되자마자 대구 수성구에 경비행기를 띄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 앞에 서야 했습니다. 의욕은 앞섰지만 우왕좌왕하는 일을 조율하는 것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해야 할 일 앞에선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묵묵히 앞만 보고 달렸습니다. 비록 그곳에서 경비행기가 이륙하진 못했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한 우리들의 모습은 절대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어떤 길이 유시민을 위한 길인가?'

 

팬클럽으로 해야 할 일과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해서는 안 되는 일에 대해 많이 고민했고 갈등한 1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을 잡는데 나름 성공했다고 자부해 봅니다.^^

 

처음 집행위원장이 되고 나서 대표와 나눈 대화 중에 지금도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오버하지 말자! 시민광장은 유시민을 위해 존재한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 가장 우선적인 기준이 '이 일이 과연 유시민에게 도움이 되는가?' 하는 거였습니다.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이 최우선 순위가 아니라 우리가 하는 일이 혹은 뒷짐지고 있는 일이 유시민이 가는 길에 해가 되지 않을까 항상 최우선 순위에 뒀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 유시민 장관님에겐 아군보다는 적대적인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들은 항상 유시민 장관님에게 공격할 틈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 시민광장이 빈틈이나 공격당할 약점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 생각의 가장 우선순위였습니다.

 

그리고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별천사님과의 대화입니다. 제가 당선된 뒤 얼마 후 1기 대표를 정말 열정적으로 잘 이끌어 내신 별천사님과 한 술자리에서 "대표나 집행위원장은 가급적 나서지 말아라! 안보이는 집행부가 정말 좋은 집행부다. 회원들이 스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 해 주는 것이 옳은 일이다."라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니 별천사님 말씀이 참 유효적절한 말씀이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런 집행위원장의 모습에 많이 답답해하고 실망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주 친한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당신들은 너무 밑에 있었다. 조금 위에서 내려다보며 회원들에게 많이 어필할 필요도 있지 않았느냐!"라는 요지의 말이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대표를 시민광장의 얼굴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모든 행사마다 참여해야 하며 대표로써 상징성을 가지고 얼굴마담도 해야 하며 행사마다 앞에 나서 사람들을 주도해야 한다고요. 마치 과거 연대 총학생회장과 같은 카리스마를 요구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하지만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어디를 가던 뒷자리에 있었고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행동은 제가 가진 시민광장에 대한 자세의 한 표현입니다. "시민광장의 주인은 회원들 모두다. 아고라처럼 마당만 잘 만들어 주면 그 마당 위에서 재미있게 뛰어 놀고 유쾌하게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들은 바로 회원들 자신이다."와 같은 저의 소신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 촛불집회 시절을 뒤돌아보면 모든 집회에 많은 시민광장 회원님들이 참여했습니다. 집행부가 빠진 적은 한 번도 없었지만 또한 집행부가 나서서 이끈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집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분열하거나 우왕좌왕한 적도 없었습니다.

 

의욕적인 회원님들이 스스로 연락을 하고 시간을 맞춰 행사는 진행되었고, 촛불집회마다 시민광장 회원님들 누구 나오라고 전화 한 통 안 돌려도 수 백명씩 참여했습니다. 그런 행사를 집행부가 통제하기 보다는 서로 도움이 되도록 조율을 위한 연락은 수시로 했습니다. 72시간 릴레이 촛불집회, 지난 대전 갑사에서 열린 전진대회나 이번에 열게 될 총회 등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집행부는 안 보이는 곳에 있지만 최선의 노력으로 뒷바라지를 해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기조가 유지될 수 있도록 이제 선거를 치르고 있는 두 팀 후보들 모두에게 미리 당부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시민광장 3기 집행부는 누가 선출되든 저보다 훨씬 잘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3기 시민광장 집행부에게 바톤을 넘겨 주기 위해 한 달 남짓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두 팀 중 어떤 후보가 대표가 되던 우리 회원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3기 대표와 집행위원장을 믿고 따르고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집행위원장으로 지내다보니 알겠더군요.^^ 회원분들의 따뜻한 격려가 가장 큰 힘이자 보람이라는 것을요. 임기중에 작은 실수가 있더라도 질타하지 마시고 사랑으로 감싸 주었으면 합니다. 비록 내가 지지하지 않았던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우리의 이 축제와 같은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대표와 집행위원장을 정말 많이 사랑해 주고 밀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팀 후보들 정말 열심히 치열하게 선거에 임해주시고 어느 후보가 당선되든지 2009년 시민광장을 위해 많이 애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시민광장이 2008년 한 해 동안 치른 굵직한 사업들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시민광장, 집행부, 2기,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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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강물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08-11-24

겨란한판  

진정한 시작은 2009년 부터라고 생각해요.^^
모든 회원님들께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08-11-24

부세쳐  

수고 많았습니다
겨란 한판님
권세를 누리는 자리도 아닌데
그간 앞에 서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
08-11-24

겨란한판  

부세쳐님도
정말 고생많았습니다.

고생보다는 보람되고 즐거웠던 기억만
간직하겠습니다.
08-11-24

천국문지기  

돌이켜보니 다사다난했던 한해라는 표현이 맞을 듯 합니다. 지난 1년 동안 님의 열정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2009년에도 시민광장의 뒤에는 겨란한판님이 있을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08-11-24

겨란한판  

2009년 도에는 천국문지기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 하고요.^^
08-11-24

사랑시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한해를 돌이켜보며 많은 감회를 느끼는 요즘입니다.
참 죄송한 사람들도 많고, 참 고마운 사람들도 많아서... .
08-11-24

겨란한판  

사랑시님도 여러가지로 마음고생도 많았고 고생 많았습니다.
저도 죄송한 사람도 많고, 참 고마운 사람들도 많았고요. ^^
08-11-24

야광재떨이  

고생 많으셨습니다.
도와 드린게 없어 죄송할 따름 (사진 보면서 난 뭘했나 ㅠ,.ㅠ)
08-11-24

부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다독 다독)
08-11-24

아랑아빠  

같이 포항에 사는 아랑아빠입니다.
난 뭘했나 한탄하기 보다 앞으로 참여 하면 되지요.
이번 주 부터 연달아 4개의 행사가 있습니다.
야광재떨이님은 이 모든 행사에 다 자격이 되는데 몇 개 참여 하나 봅시다.

1. 11월 29,30일 시민광장 대표 봅는 안성총회 집에서 온라인으로도 가능
2. 12월 4일포항광장 대표 뽑는 포항광장 총회 - 사무실 위치 안 까먹었죠?
3. 12월 6,7일 위드마이너 강원도 오대산 워크샵
4. 12월 13,14일 경북광장 대표 뽑는 경북광장 총회경주- 보문 청소년 수련원
08-11-24

부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8-11-24

민주아빠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08-11-24

아랑아빠  

언제나 돌아보면 님이 있었습니다.
늘 묵묵히 일하신 겨란한판님 감사드립니다.
08-11-24

재능세공사  

항상 나이롱 회원이지만 겨란한판님을 비롯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신 분들 덕분에 시민광장의 매력과 힘을 즐겨왔습니다. 감사드리고 새롭게 저희를 이끌어 줄 집행부에 대한 기대를 잠시만 미루어두고 지난 1년간 고생하신 분들을 가슴으로 격려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정말 고생하셨고 님들의 기여는 시민광장의 역사에서 잊혀지지 않는 감동으로 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08-11-24

겨란한판  

야광재떨이/ 님도 고생많았습니다.^^
위의 흐르는 강물님의 말씀처럼
이제부터 시작이니 앞으로가 중요하겠지요.

민주아빠/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만나면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랑아빠 / 항상 아랑아빠님도 함께 하셨잖아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능세공사 /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글쓴이 제능세공사님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써주세요.
08-11-24

통깨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많이 애쓰셨을텐데
힘들고 서운한 일들은 다 털어버리시고
좋은 기억만 남겨가시길 바랍니다~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08-11-24

림꺽정  

2mb의 고향(혹자는 오삭카 라고도 함.) 경북 포항 시민 광장 CMS정회원
림 꺽정 입니당!


앞의 장문의 글도 압권이지만
캡쳐된 화면을 보니 소리없이 묵묵히 일한 집행부의
노고를 효과적으로 보여 주는 것 같아 감동 먹었음다!


시민 광장은 평등 조직으로서 모든 권력?은 전회원 모두 로부터
나온다고 확신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퇴임, 대구 수성 선거 이 두가지 만 단적으로
보더라도 캡처 화면을 통해 잘 이해했지만
소리없이 무난히 겨란한판님 개인이 아닌 자랑스런 시민 광장
집행부로서 꿀릴 것 없이 소신껏 좌고우면 하지않고 무난히
헤쳐 나가신 용기에 대해 다시 한번 신뢰를 보내고


당신들이 있어 지난 1년은 행복한 시민 광장 이었노라고
뜨거운 가슴에서 우러난 찬사를 보냅니다.
08-11-24

하모하모  

겨란한판님
일년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잘하거나 못하거나 앞자리에 선 사람은 욕 먹게 마련이지요. ^^
그동안 잘 감내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안성 총회에서 멋진 마무리를 해주시고 찐하게 한잔 하십시다요 ^^
08-11-24

운유하숙  

어려운 시기에 맡아서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딴지 많이 걸었던 저로서는 짠하게 다가오는 글입니다. 애쓰셨습니다..^^
08-11-24

박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많으셨을 것인데 별 탈 없이 여기까지 잘 오셨으니 아직 무거운 짐 벗지 못했지만
남은 임기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잘 지내십시오.
08-11-24

진달래  

겨란한판님, 1년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8-11-24

박수만  

되돌아보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남은 임기도 고생해주세요^^
08-11-24

솔향!  

겨란한판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오프에는 잘 나가진 않았지만 결정적일 때는 항상 갔었고
그 자리엔 항상 겨란한판님이 계셨습니다.
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쑥스러워서 인사도 못했답니다.

촛불시위 때 바로 뒤에 걸어가면서 윤선애님 같은 목소리로 노래하고
큰소리로 구호 외쳤던 아줌니입니다.
그 목소리가 신선?해서인지 아님 거슬렸는지 겨란한판님 자꾸 뒤를
살째기 돌아보시던데...암튼 어딜 가든 계셨던 겨란한판님
인사도 못해서 미안하단 말 이제사 합니다.

온라인에서 뵈었던 분들 오프에서 아는체 하는게 저로선 힘든 부분이거든요.
담번에 만나게되면 크게 인사할께요.

암튼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08-11-24

대구천사  

겨란한판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08-11-24

산희  

이제 다이엇트 맘 놓고 하셔요.....


언제나 변함이 없는

겨란한판님!

멋 있습니다.
08-11-24

새벽강  

겨란한판님
일년동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08-11-24

너나우리  

참으로 수고 많았군요
08-11-24

겨란한판  

아이고~~~
많이 부끄럽습니다.
재가 칭찬 들으려고 쓴 글은 아니고요.

시민광장 한사람 한 사람이 모두가 리더고 주인이다.
이런 취지에서 쓴 글입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위의 사진들에 나온 모든 님들
그리고 글 빵으로 눈팅 으로 많이 애써주신 모든 님들께
많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모두가 2008년도에 대해 많이 자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가올 2009년도에는 2008년도에 부족했던 부분을 거울삼아
더욱더 멋있어 지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통깨님,리꺽정님,하모하모님,은유하숙님,박무님,진달래님,박수만님,솔향!님,
대구천사님,산희님,새벽강님,너나우리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총회 때 시원하게 술한잔 해야지요.^^
08-11-24

시적모험  

겨란 집행위원장님 토공 대표님 김반장님 그리고 집행부 여러님들 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8-11-24

참다운세상  

겨란한판님... 저야 이제사 눈을 뜨고 있는 신참내기입니다.

많은 일들 하셨네요. 무언가를 책임지고 꾸려간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글 속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나서지 않으면서도 직분에 충실하신 그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고생하셨고 마무리도 알차게 해서 3기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광장이 되도록
하시자구요.

고생하셨고 안성에서 안면 트겠습니다.
화이팅~~~!
08-11-24

당희(당원희망)  

아직도 한달도 더 남았구만^^;;
스스로 레임덕을 자초하는 집행위원장님.
정말 고생했습니다.

언제나 멋진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08-11-24

엔돌핀가득  

새로운 것에 눈뜬 한해입니다.
그동안 너무 안이하게 세상을 살다 제대로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시민광장에 참여하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면서 참여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려 노력하는데 노력이 좀 부족한 것도 같지만 내년에는 더욱 더 참여하고 실천하는 시민광장 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08-11-24

0밝은한국0  

일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임기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08-11-24

윤이아빠  

언제나 돌아보면 님이 있었습니다.
늘 묵묵히 일하신 겨란한판님 감사드립니다.
08-11-24

유빠빠룰라  

겨란한판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1년동안 보여주신 열정은 매순간순간 감동적이였습니다.
08-11-24

채송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메추리한판님!!!
08-11-25

두 아들 아빠  

수고하셨습니다. 님의 열정이 민주 발전에 초석이 되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08-11-25

푸르미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젠 맘 고생 훌훌 털어버리고 살 좀 찌쇼~~
08-11-25

처로용담  

壹기 별천사님
貳기 토지공개념님 겨란한판님

고맙습니다.

때 때때로 시의 적절히 아름다웠습니다.

이제
參기 역시 그 일을 감당함에 부족함 없으리라 예견 합니다.

시민광장 의 일은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합니다.
08-11-25

감자호크  

노짱님 퇴임식 전날 현수막 달던...추억하며
퇴임식날 봉하투어하며...
울산대첩,춘천대첩하며...
대구수성못 벗꽃과 어울어 졌던 댄스하며...
72시간 미친소 때려잡기 하며...

아련하네요.
집행부는 물론 유티즌 모두의 몫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8-11-25

mad-doctor  

겨란한판님

수고 많으셨고요

이제 살 좀 찌우셈 ^^
08-11-25

젊은6월  

겨란한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미련과 아쉬움을 뒤로하는 시간이 오지만.
대단히 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래요. 겨란한판도 살찌고, 유 시민공도 살쪄야 합니다.
08-11-25

위시리  

아직 안 끝났습니다.^^*
유종지미!

아름다운 당신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08-11-25

새날개1  

겨란 두판이 되야 할낀데...
08-11-25

용가리통뼈  

늘 묵묵히 일하신 겨란한판님...

증말로 고생하셨습니다.
08-11-26

세나  

그래요... 드러나지않는 묵묵함으로 1년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늘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긴했지만... 표현을 못해서, 많이 미안하네요.
바람불면 날아갈까 걱정스런 작은 몸매가
더 날씬해져서, 맘이 더 안쓰럽습니다.

이제 그 많은 짐 내려놓으시면
부산에... 두번, 세번..... 자주 놀러오세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아시잖아요. 전 애가 셋이라서 멀리 못가는걸...ㅋ)
08-11-26

유화  

수고 많으셨습니다.^^

절대 진리;
'시민광장의 주인은 회원들 모두다'---유티즌이 만든다.
08-11-27

돌팔이소년  

아 나도 참여 하고 싶습니다
참여만이 답의 소통을 찾는 길이며
생사의 가운데 한바탕 춤을 출수 있는 인생의 꽃인뎅
참여는 실행이며 실천이며 도라고 할수 있지요
무슨 일이던 좋아하는 일에 참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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