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의 귀환을 준비하겠습니다"
<기호 1번>
제로나인/채송화의 세번째 약속
시민광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님들께 세번째 즐거운 소식을 전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는 첨맘님이 돌아오실 길을 닦을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09년 정치격변과 첨맘님의 복귀에 대비할 전담 TF팀을 신설하겠습니다"
2009년은 여러 가지 정치변화가 예상되는 시기입니다. 특히 우리가 사랑하는 첨맘님이 현실정치로 다시 돌아오실 가능성이 높은 때입니다. 불행히도 첨맘님에겐 지금 몸 담을 당도 없고, 우호적인 언론사도 없습니다. 시민광장이 첨맘님의 복귀를 철저하게 준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시민광장의 일상적인 운영과 별개로 첨맘님의 정치 재개와 다가올 정치 변화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전담팀을 신설하겠습니다.
2010년 지방자치선거와 2012년 총선에서 유시민의 가치를 지향하는 정치세력이 승리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시민광장의 정치조직화를 바라는 회원들 중에서 적임자를 찾아서 TF팀을 총괄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컨텐츠팀을 대폭 강화하여 유시민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현재 컨텐츠팀은 집필일꾼과 UCC일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하지만 일꾼 한 사람의 개인기에 의존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첨맘님이 지금까지 배출하신 각종 컨텐츠들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입니다.
컨텐츠팀에 대한 인적·물적 지원을 대폭 강화하여, 대한민국 네티즌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상에서 첨맘님에 대해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그동안 첨맘님이 뿌려놓은 수많은 옥구슬 컨텐츠들을 보배로 만들어 널리 퍼뜨리는 역할을 맡기겠습니다. 그래서 유시민이라는 너무나 훌륭한 정치인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 네티즌들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겠습니다.
"정기웹진 및 소식지 발간으로 더 가까운 시민광장이 되겠습니다"
고양광장에서 의욕적으로 만들고 계시는 고양시민광장 소식지, "시소"처럼 시민광장에 가입은 했지만 잘 접속하지 않는 회원들을 위해 시민광장 정기웹진과 소식지를 만들어 회원님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민광장이 되겠습니다.
2008.11.26
첨맘님의 든든한 빽이 되는 시민광장을 꿈꾸면서...
시민광장 제 3기
대표일꾼 후보 제로나인(최영구)
집행위원장 후보 채송화(조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