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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제로나인 | 2008-11-30 22:14:07 | 조회 9782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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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제로나인

 

 

총회에 참석했던 회원님들 무사히 잘 돌아가셨는지요? 즐겁고 여운이 남는 선거 및 송년회 되셨는지요? 저는 나름대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지난 밤에 너무 일찍 잠이 들어서 "광란의 밤"을 보내지 못했거든여^^

 

참! 아쉬운 2008년 시민광장 정기총회 및 송년회. 

 

우선 시민광장 3기 대표일꾼과 집행위원장으로 당선 되신 박무님과 성난대추님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두분을 열열히 지지해 주신 회원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거과정에서 보셨듯이 2009년 시민광장과 3기 집행부에 거는 회원들의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만만치 않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왔고, 두 분 주위에 유능하고 좋은 분들이 많이 있으니 잘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3기 시민광장 대표일꾼 및 집행위원장 선거를 지켜봐 주시고 참여해 주신 전국의 모든 시민광장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선거운동 기간동안 많은 회원님들로 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기에 지난 1주일이 너무도 행복했었답니다.  

 

먼저 후보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추천 댓글을 올려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전화로 직접 지지를 보내주신 회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 기호 1번 지지의 글을 직접 게시판에 올려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선거과정에서 기꺼이 선거대리인을 맡아주신 천국문지기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선거준비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유티즌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열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강남광장 열성지지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몸과 마음으로 그리고 글로써 진심 어린 지지를 보내주신 대전시민광장 회원님들 너무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이번선거를 통해서 저 혼자 여러분들을 짝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 것 역시 또 하나의 수확이 아닌가 합니다.  

 

즐겁게 선거운동을 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선거는 선거인지라 심리적 압박이 좀 있더군요. 일과시간 동안 회사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에서 조추첨 참여나 오프라인 회의는 언감생심 꿈도 꾸지 못했고요. 이메일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서 pc방에서 밤을 새야 했고, 매일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 역시 사무실 동료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으며 상사의 눈을 피해서 해야만 하는지라 만만치 않더군요. 

 

선거기간 중 제가 올린 글들을 보셨는지요? 아마도 눈치 채신 분들은 아셨겠지만 제가 두 종류의 글을 올렸습니다. 하나는 글앞에 [3기선거]를 붙였고 또 하나는 붙이지 않았답니다. 글머리가 있는 글들은 선거를 위해서 제가 직접 쓴 글이고 글머리가 없는 글들은 오래 전에 대전게시판이나 중앙게시판에 제가 쓴 글들입니다. 선거라서 특별하게 쓴글이 아니고 제 평소의 생각을 쓴 글들입니다.

 

선거기간 내내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다가가기 위한 방법을 찾다가 궁여지책으로 나름 생각해 낸 방법이 새로운 글 보다는 그동안 써 놓은 글들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혹! 어제 투표장에서 우리측 선거홍보 현수막 보셨나요? 웃기지 않았습니까? 기호도 후보이름도 없는 선거홍보 현수막. 말로만의 "화합과 소통" 보다는 행동하는 "화합과 소통"을 위해서 생각해 낸 것이었답니다.

 

어찌되었든 축제는 끝났고 주인공은 스포트 라이트를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주연을 위해서 조연은 무대뒤로 사라져 주어야 하는 것이 예의에 맞겠지요.

 

박무님-성난대추님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저는 이제 예전처럼 다시 대전광장으로 컴백합니다. 대전광장에서 시민광장의 일원으로 1/n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 제로나인이 보고싶거나 궁금하신 분들은 대전광장으로 달려와 주시면 언제든 즐겁게 놀 준비하고 대기하겠습니다.

 

끝으로 채송화님, 님과 함께 파트너가 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훌륭한 후보였고 과분한 동지였고 멋진 파트너였습니다.

 

미안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채송화

 

 

다들 즐거우셨는지요? 다들 행복하셨는지요?

 

축하드립니다...박무님, 성난대추님

감사합니다...시민광장 여러분들

 

아차 제가 한발이 늦어서...

제로나인님 제가 할말도 좀 남겨두시지...

 

저도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제로나인 님과 함께 파트너가 될 수 있어서 행복했고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훌륭한 후보였고 과분한 동지였고 멋진 파트너였습니다."

 

아무튼 지난 일주일이 저에게는 힘들었지만 정말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3기, 시민광장, 선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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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쇼어  

정말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

시민광장의 존립근거를 훼손할 정도의 혼탁했던 선거 분위기에서

제로나인님과 채송화님 두 분이 그나마 계셨기에 정치조직화로 엉망이 될 시민광장에 대한 회의감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두 분한테서 희망을 보고 많은 분들께서 열과 성을 다 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던지 모두 건승하십시오. 채송화님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박무/성난대추 당선인은 건전한 비판 여론을 존중하는 시민광장이 되도록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독단적 운영을 시도라도 하신다면 저부터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만약이라는 단어는 사족일 것 같아서 일부러 빼고 말씀드립니다.

특히 위드마이너 그룹 구성원분들. 건전한 비판 운운하시면서 지난 2년여동안 게시판 문화 창달?에 정말 수고 많으셨던데... 게시판 관리자로서 과연 어떤 행동을 하실지 정말 기대됩니다. 잘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독단적 게시판 관리... 그것이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또한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두고보겠습니다.

이런 권고를 무시하고 계속 독단으로 치닫는다면... 시민광장 안의 지위 차원이 아닌 각자의 생명권부터 걱정하셔야 될지도 모릅니다. 잘 알아두십시오.
08-11-30

유빠빠룰라  

앨런쇼어님..이 댓글은 지워 주심이.. 어떨런지요..

선거가 끝난직후 올리는 댓글로는 좀...
08-12-01

무극이아빠  

생명권 까지 걱정해야 합니까?
훈훈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군요.
이글을 미쳐 읽지 않고 오늘 하루를 보내다가 오후 느즈막히 이 글 읽는순간 훈훈했던 제 마음이 심히 어지러워집니다.
신라면에 대해서도 뭐라 하셨던데... 참 님도 대단하십니다.
님과 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노무현대통령과 유시민장관께서 시달렸다는 것을 모르시는겁니까?
08-12-01

ball  

멀리서나마 수고 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 행사 있으면 대전에 한번 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수고 하셨습니다.
08-11-30

솔향!  

제로나인님 무슨 말씀을...조연이 뒤로 사라지다니요 더욱 빛나는 조연의 역할로 남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네 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들도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헌신의 자리에 오르신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하시는 일이 잘 될 수 있도록 1/n의 힘을 보태겠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08-11-30

제로나인  

고맙습니다^^
하지만 조연이 너무 빛나면 주연이 빛을 발 할 수 없답니다.

이제 주연은 박무-성난대추과 그분들을 열열히 지지해 주신 분들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저 가끔씩 끼어드는 시민패널 정도의 조연으로 남겠습니다.
08-11-30

히히히  

뭐 선거머신으로 만들려는 노골적인 수작을 그나마 면피하기 위해서라도 입에 발린 말을 계속 해야 겠지요.

근데 어떻하지요? 이미 님들의 본심은 다 다른사람들도 아는데 말이지요. ㅎㅎㅎ
08-12-01

초록별문지기  

고생많으셨어요. 무엇이든, 때가 있는 법인데, 아마도 대전광장님들의 마음들이 너무 커서 그
랬던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치열하게 했지만, 꿈만으로 현실을 극복하기는 어렵잖아요.

제로나인님의 광역광장의 경험을 틈틈히 보고 배워서 저도 지역광장에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참 환상의 복식조였는데, 아쉽기는 했어요.^^

박무님과 성난대추님이 잘 하실거라 믿어요. 유시민을 위한 열정이 모두 강하신 분들이잖아요.
그래서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선택을 받으신거구요. 앞으로 꼼꼼히 잘 지켜봐야지요. ~~
08-11-30

충청도양반  

초록별문지기님,

"시민광장의 존립근거를 훼손할 정도의 혼탁했던 선거 분위기"라는 엘런쇼어님의
댓글이 제글을 염두에 두고 작성한 것으로 판단하고 계시군요.

그렇다면, 초록별문지기님의 의견에 반대합니다.

"정치조직화로 엉망이 될 시민광장에 대한 회의감"이란 위 님의 의견이 있었으며,
일부 의견이든 다수 의견이든 그런 걱정을 하는 회원들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선관위 게시글의 제약들이 건전한 선거를 치를 수 있었노라고 선관위는 자평할 지
모르니지만 일면 부정적인 측면도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후보에 대한 충분한 검증 기회가 주어지지 못했다"는......
08-12-02

미늘바늘  

제로나인님도 수고 많이했습니다..^^

최소한 몇년이란 긴시간을 가야 하니 끝까지 파이팅 해 주세요..^^
08-12-01

엔돌핀가득  

고생하셨습니다.아쉬움이 남는 한판 이네요....
08-12-01

가치중심  

고생하셨습니다.
미소를 잃지않고 포옹으로 인사를 대신하던 님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08-12-01

SoWhat  

두루 두루 고생했수
08-12-01

포세이동  

애쓰셨습니다. 대표란게 솔직히 본인에게는 축하할 자리는 아닌것 같습니다. 시민광장의 무거운짐을 맡게 떠미는 거니까요. 훌륭하신분들이 대표로 출마해서 아주 흥미롭고 애정을 다시금 확인할수 있는 좋은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08-12-01

파란닉  

히히히, 니미럴... 등등 요상한 닉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제로나인님의 글에 댓글 달러 왔다가 댁의 글에 댓글 다는 일이 더 시급할 거 같아서...

우선 댁의 글에서 외부개입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거 알지?

잔치집에 가서 술 마시고 아무에게나 땡깡붙듯 이 글 저 글에 배설하는 당신의 댓글들을 볼까.
논리성이 있나, 사실성이 있나, 시민광장 회원 중에서 당신처럼 유치한 글을 쓰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

"정똥이다." - 어떤 점에서 닮았다는 말인데?
"CMS 떼기다." - CMS떼기를 어떻게 하는 거여?
"1년간 굶주렸다" - 누가 뭘 굶주렸으며, 상대적으로 배 불린 사람도 있다는 말여?
"궁물" - 시민광장에 무슨 궁물이 있으며, 선거에서 이긴 측이 궁물세력이면 선거에서 패한 측은
궁물 노리다 실패한 세력이란 말여? 이거 모두를 욕하는 표현이란 거 알지?
"아프리카 TV에서 ~카더라" - 사실관계도 없이 누군가 "정똥이다!"하면 그냥 정똥 되는 겨?
조선일보에선 암말 없었고, 네이버 알바들은 뭔 말 없던가?

그러니까, 뭐여..."~카더라"와 그냥"좌빨이다~~!"와 뭐가 다른가?
투표과정에 분명한 문제점이 있으면 밝히던가, 대략 이곳에서 싫어하는 부정적인 단어만 무작정
나열하여 분개하는 듯하는 그런 비논리성으로 포털 알바라도 제대로 할 수 있겠나?

당신의 글은 결과적으로 세 세력을 모두 비난하는 내용이지.
전임집행부, 신임집행부, 선거에서 패한 측까지.
어느 측을 편들겠다는 의도라면 같이 욕보이는 짓이고...
당신이 그런 바보가 아니라면 선거 직후의 안정되지 않은 감정들을 들쑤셔 집단간의 마음에
벽을 쌓아 보겠다는 공작으로 볼 수 밖에.

선거에서 패한 측의 상처를 건드리고, 이긴 측에겐 패한 측의 몽니로 보이게 하고....

상황이 이런 진대, 당신은 누군가?


* 시민광장도 이젠 외부의 분열전략에 경계감을 가질 때가 됐다는 생각을 하면서...
08-12-01

타잔  

제로나인님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대전분들 잘들 가셨는지? 먼동님에게 안부 전해주시고요. 연락처를 메모하지 못해 직접 통화할수 있게 전화번호 하나 댓글에 올려주심 고맙죠.
저녁에 일찍 잠들었다가 새벽에 깨어 여기저기 다녀 봅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저에게는 큰 즐거움이었읍니다.
08-12-01

림꺽정  

아름다운 패배의 인정과 승복!
이것이 바로 시민 광장 정신의 근간입니다.
당신과 함께 했기에 행복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동안 참 고생 많았습니다.
함께 고생하신 채송화님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
행복 하시길.....
수고 하셨습니다. 꾸벅!
08-12-01

파랑  

일일이 한분한분..성의껏 대답해주시고
정답게 인사나누시는 제로나인님의 얼굴과 함께
돌아가시는 뒷모습을 연수원 4층에서 한참 내려다 보았네여.
뒷모습도 아름다운 제로나인님,,
늘 건강하시고 큰 행사 때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만나고 싶으네여~~
수고 많았습니다!!!
08-12-01

무영객  

대전광장님들과 제로나인님 애많이 쓰셨습니다.
많이 힘이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하고 그렇습니다.
우리 채송화님한테도 많이 미안하구요.
하여튼 모두들 다시 기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08-12-01

째비  

제로나인님 참 좋은 분이시라는 거 다들 확인하셨을 겁니다.
시민광장을 위해 계속 애써주시길 바랍니다. ^^
08-12-01

모모  

대전광장으로의 복귀...열렬히(?) 환영합니다.
08-12-01

참소리  

제로나인님 복귀 첫번쨰 행사로 아마 모모님의 김장김치가
나와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08-12-01

무극이아빠  

전 처음으로 총회를 지켜보면서 더 골!수!유!빠!가 되었습니다^^ 역시 멋진 제로나인님! ㅎㅎ
08-12-01

너를위하여  

애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애써주실 거라고 믿어요
대전광장을 보면서 늘 부러웠습니다.
고맙습니다.
08-12-01

황금  

대전광장 사랑합니다.^^
08-12-01

지현  

제로나인님, 채송화님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 계신 자리에서 변함없이 수고해주실 것임을 믿어봅니다.
함께하는 시민광장!을 위해서 애써주신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
08-12-01

미루  

수고 하셨습니다. ^^
08-12-01

새벽21  

제로나인님,채송화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상대방을 지지했던 시민광장 회원분들도 많은분들이 좋은 후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08-12-01

채송화  

평소 채송화 버전: 영구! 수고했어~~
후보자 버전: 제로나이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08-12-01

말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보여주셨던 그 마음과 함께 하겠습니다. ^^
08-12-01

제로나인  

고맙습니다^^
변함없는 모습으로 열심히 할께요.
08-12-01

화룡추  

제로나인/님의 유연하고 경험에서 나오는 절제된 세련미가 꼭 귀하게 필요할때가 올것입니다.
바로 지금입니다.
님이 계셔서 더 포근했습니다.
08-12-01

제로나인  

감사합니다^^
08-12-01

은빛여울  

수고하셧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선거였습니다.
아쉽기는 아지만 새집행부에 축하드립니다.
이제 대전광장으로 복귀한 제로나인 들볶는 재미를 다시 누릴 수 있겠네요.^^
08-12-01

제로나인  

녜! 마님~ 언제쯤 노비문서를 불 태워 주실런지요?
저도 얼렁 자유의 몸이 도고 싶어염^^ 흐~흐~흑!!
08-12-01

흐르는강물  

감동이 몰려오는구나
제로,채송화는 행복한사람
그대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더 행복한사람들
모두모두 아이~~러브~~유!!!!!!!
08-12-01

제로나인  

아이~~러브~~유!!!!!!!
해단식 제안 받으셔요.
천국문지기님 글 밑에 댓글 남겼답니다^^
08-12-01

시적모험  

바바리 코트 무쟈 잘 어울리던디요 ^^

그간 광장을 잡아주셨던 그 중심에 계속 계셔 주십시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8-12-01

제로나인  

바바리맨이라고 놀리는 사람들이 많아서리~~ 감사^^
지금까지처럼 그냥 그렇게 대전에 있을거예요.
언제쯤에나 시적모험님과 월하취담을 나눠 볼라나???
08-12-01

그림자  

이번 기회를 통해 "제로나인님과 채송화님"을 알게 되어
참 행복했습니다.
사견으로 아름다운 선거, 선거다운 선거 였다는 생각입니다.
오랜만에 뜨거웠던 게시판분위기 흥미로웠고 바람직했던 선거의 모습이었습니다.
고생많으셨다는 얘기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08-12-01

제로나인  

감사합니다^^
08-12-01

시원  

제로나인님 /채송화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전광장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뜻깊은 선거였습니다
3기 대표로 선출되신 박무/성남 대추님 축하드립니다
시민광장 잘 이끌어 주시고 힘드시더라도 우리 첨맘님 정계복귀 꼭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08-12-01

제로나인  

시원님이 더 수고하셨자나요?
알죠?? 제마음.
08-12-01

해당화  

제로나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포지티브, 페어플레이는 제로나인님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을 것으로 믿습니다.
대전에 제로나인님이 있어 고맙습니다.
08-12-01

제로나인  

해당화님의 정열적인 활동이 그립답니다.
부탁드려요^^
08-12-01

진아아빠  

제로나인님, 수고 하셨고 어쨌거나 선거였기에 위로를 드립니다.
총회장에서 인사왔는데 미안함 때문에 제대로 표현을 못하겠드만...

이제 제로나인님은 시민광장에서 아주 중요한 인사가 된 건 아시죠?^^
어쩌면 집행부보다도 더 중요한 인사...
선거에 참여했던 5백여명보다 훨씬 많은 9500여명의 회원들이 제로나인님에게
거는 기대가 있다는 것...

이번 선거가 치열함 속에서도 절제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도 제로나인님의 노력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회원 모두에게 항상 떠오르는 동지로 남아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위에 '파란닉'으로 쓴 댓글, 제가 썼어요.^^
인사댓글 쓰러 왔다가 혈압 올라서...저런 식의 자세는 결국 모두를 갈라놓을 뿐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08-12-01

제로나인  

"....그리고 위에 '파란닉'으로 쓴 댓글, 제가 썼어요.^^ "

그냥 무시하면 더 좋으련만.. 온라인 생활 하루 이틀 하는것도 아니면서!!!

위로 감사합니다^^
08-12-01

사랑시  

감사합니다.

언제나 모범 광장 대전 광장이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게시판이 활기를 잃었을 때 꾸준히 대전 광장의 소식을 전하던 제로나인님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표현은 하지 않았지만 배우고 싶어했고, 지역 활동에 대한 자극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을 위한 중단없는 전진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08-12-01

제로나인  

감사합니다^^

대전광장에서 1/n로써 열심히 할께요.
저희 대전광장은 더 이상 전진할 곳이 없답니다. 헤헤
후진만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여~~

시민광장을 향한 "중단없는 전진"은 대전에서 열심히 하다보면 이루어 지지 않을까 합니다.
훌륭한 3기 집행부와 그분들을 열열히 지지해 주는 분들이 있으니 든든하답니다.
08-12-01

성난대추  

제로나인님

수고 많으셨고 또한 감사드립니다.

대표로서 정말 손색이 없으신 제로나인님과 채송화님을 잘 알게 되어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의견과 충고 그리고 변함없는 제로나인님의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나중에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신림동에서만 13년 살았습니다^^.
08-12-01

위시리  

영구 있다!
비록 패배하셨지만, 자랑스럽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08-12-01

통깨  

제로나인님 여유있는 패자의 모습 감동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8-12-01

민주아빠  

수고하셨습니다..
08-12-01

가제트  

두 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08-12-01

먼동  

영구
사랑한다 수고했다 ^^
08-12-01

ig96973  

수고하셨습니다.
08-12-01

박수만  

수고하셨습니다^^
08-12-01

아랑아빠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총회당일 새벽에 느닷없이 제안한 프리허그를 일일이 다 하시고 고맙습니다.
물론 성난대추님도 그리 하는 것 같던데 워낙 북적이는 분위기라서
다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여튼 저는 두 분 하고 않아 봤습니다.

그런데 저보다 음력으로는 이틀 형이고 양력으로는 제가 하루 형이라니
말이 안되죠. 그저 음력 기준으로 제가 이틀 동생할까요.

이미 시민광장의 중요인물이십니다.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시민광장 만드는데 도움 주시길...
08-12-01

로마네꽁띠  

새해엔 즐거운 일이 많지 않을까요? 아쉬운건 어찌할수 없지만, 제로나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08-12-01

참다운세상  

뭐... 눈인사만 했기에 절 모르실 겁니다.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또 그러할 겝니다.

총회 시작과 끝을 모두 지켜보니 정말

님... 이곳의 보배입니다. 멋진 조연의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08-12-01

크리플라이  

진심입니다. 참! 멋지셨습니다.
추억하고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__^
08-12-01

민채아빠  

멋지게 패배하는 제로나인님의 모습을 보고 제로나인님의 진면목을 보았습니다.

같은 대전광장 식구라는게 자랑 스러웠습니다 ^^

멋진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8-12-02

충청도양반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08-12-02

생활정치  

우리는 항상 경쟁 속에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경쟁에는 두가지가 있죠...내부적 경쟁과 외부적 경쟁.
대체로 정치적 경쟁에서 외부적 상대와 경쟁할 땐 마음이 크게 다치는 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경쟁 상대라고 평소 생각하고 준비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내부 경쟁에 들어가면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그것은 평소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어떤일을 함께 동모해 왔기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부 경쟁에서 자칫 많은 상처를 받곤합니다.
지난 2기 대표선거가 그런 큰 상처를 남긴 전례가 되었죠.
그러나 이번 선거는 대체로 큰 상처없이 마무리 된 것 같아 다행이고 그 역할을 제로나인님이 중심적으로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유시민을 믿고 함께 하는 동지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왜 없겠습니까 상처가...
그러나 그것은 다 우리의 삶의 자양분이고 더 품 넓은 사람이 되어 가는 시련일 뿐이죠.
그것은 못 견디면 작은 사람이 되는거고 그것을 님 처럼 꽈악~ 끌어 안으면 큰 사람이 되어 가는겁니다.

자신도 변변치 못한 사람인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것은
저도 많이 아파보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부경쟁에서의 상처란 매우 서운하기 이를 때 없습니다.
지난 2기 우리 시민광장의 상처를 딛고 내년 유시민의 새로운 활주로 닦기 공사를 하려면
제로나인님으로 대표되는 상처의 치유가 절실합니다.
님이 어떤 태도를 보이느냐, 어떤 자세를 보이느냐에 따라 이 곳 시민광장의 통합력과 에너지의 증폭 정도가 결정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노고 많으셨고... 모든 회원님들의 축제를 위해 자신의 아픔은 안 으로 삭히는 성숙함과 품격을 보여 주신데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08-12-02

박무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08-12-02

마루  

충분히 능력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대전광장 부럽고여~~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뵈면...^^
08-12-02

순수  

제로나인님..채송화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움이 되지 못하여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모두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참석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08-12-02

가람^^*  

수고하셨습니다.^^*
08-12-02

bbar  

대전 놀러갈거여요. . .^^*
08-12-02

잉까꼬끼  

놀러 오세요~ ^^*
08-12-02

fg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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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2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3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82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85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919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83
73615 2026.10.12. 출석부 카라반 26-10-12 0 0 1399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884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550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449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919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7104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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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360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85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71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82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21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906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6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82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99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83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60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97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2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59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33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68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76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61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77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37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25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46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26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46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97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34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48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29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58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45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47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33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67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19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9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71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21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4009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79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90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52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6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47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66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31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25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59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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