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 노짱님 ◀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컨텐츠팀 | 2009-05-23 10:42:33 | 조회 32204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34715     


트위터 페이스북

   

노무현
덧글쓰기 | 전체글 58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희(당원희망)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김후영  

일국의 대통령이셨지만 현재 난 눈물이 자꾸흐르고
그리고 안아줄수 있다면 그분을 꼭한번 안아드리고 싶다
당신을 너무 외롭게 만든 못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09-05-26

비가내리면  

눈물만....해 드릴게 없어서... 지켜 드리지 못해서..
09-05-23

귀염둥이  

사랑합니다. 나의 영원한 노짱님
09-05-23

그람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담지  

영혼마저 보내 드릴수는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황병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짱님 사랑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25년전 학생회주최 강연회의 모습이 왜 이리 가슴아픕니까?
2만학생께 진실의 민주주의를 역설했던 노짱님~~~

사랑합니다.
09-05-23

실버코인  

대통령님께 영원히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님께서 남기신 업적은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대통령님,사랑합니다.
09-05-23

종이연  

내마음속의 영원한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편히잠드소서...
09-05-23

허당~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서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쓰'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源泉)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09-05-23

써니  

지금은...
눈물만... 흘립니다.
하지만.............
노짱님 개떼들 없는 곳에서 편히쉬소서....
09-05-23

하얀민들레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09-05-23

맷돼지사냥  

당신을, 당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09-05-23

그날은온다  

사랑합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09-05-23

세계시민김동주  

아저씨가 해준 그 말

평생 가슴에 새기며 살겠습니다.

덕분에 행복하게 대한민국을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끝까지 사랑합니다.

쉬세요. 그리고 축복해주세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09-05-23

mad-doctor  

......

잊혀지질 않을겁니다.

가슴에 묻어 드립니다.

.................................................
09-05-23

key아저씨.  

잘 가시라 나의 영웅 ....

당신이 그렇게도 소원했던 "참여 민주주의""의 꿈은 끝나지 않았고.

반듯이 이루어질 것이다..

잘가시라...그리고 이제 모든 것은 후세에 맡기고 ..편히 잠드시라..
09-05-23

하모하모  

님은 가셨지만 저는 님을 보내드리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나의 노짱님..

아름다운 세상에서 편히 쉬십시오...
09-05-23

위시리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09-05-23

코버스  

▶◀ 고인 명복을 빕니다.

님이 가시면 저는 어찌해야 하는지......
09-05-23

정경유착  

정말 가슴이 아파옵니다..
우리 역사상 가장 낮은곳에서
국민들을 사랑하신 지도자를 우린 오늘 잃었습니다
삼가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
09-05-23

나라  

님께서는 영원한 저의 대통령이십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점등인  

지켜 드리지 못해 한없이 송구합니다.............. 사랑했었고 사랑하고 사랑하겠습니다 영원히.
다른 세상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09-05-23

서린  

아직 믿기질 않아서 차마 ....너무 죄송합니다.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09-05-23

송구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많이 아프시고 무서우셨죠!!ㅠㅠ
09-05-28

▶◀ 하늘별하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위시리  

'영면' 혹은 '서거'라는 표현으로 제목을 바꿔 주십시오.
09-05-23

겨란한판  

우리 노짱님 이대로 보내 드려야 할지....

우리가 힘이 너무 없어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9-05-23

랑랑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믿을 수가 없습니다. 난 5월이 싫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5-23

산마을 나야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09-05-23

김세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09-05-23

구축함  

대통령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살아 계셔도 가슴이 시리도록 그리운 님인데,
떠나 보내고 나면 이 그리움 우찌 하란말입니까?
원통해서 못살겠습니다.

대통령님 !!!!!!!!!
09-05-23

YUNI  

눈물만 납니다...

믿기질 않네요...

어떻게 보내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09-05-23

kongju  

노짱님께서 떠나시면서

무엇을 우리의 몫으로 남기셨는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사랑하는 나의 노짱님

부디 편히 쉬시길 빕니다 (_ _)
09-05-23

포세이동  

님은 떠나셨지만 이루고자 하는 꿈은 살아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디노조  

그저 눈물만.....
미안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ㅜㅜㅜ
09-05-23

우라노스  

너무나 안타까워서 말조차 뗄 수가 없네요
09-05-23

파격  

고인에게 진심으로 간절히 명복을 빕니다

쥐떼들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정말로 의사(義士)가 되고싶습니다
09-05-23

야구하자  

▶◀ 좋은 곳으로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09-05-23

민주시민  

님께서 그리 가시면 남은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요

님께서 하고자 하시던 일들을 후세에 남은 우리들이 꼭 이루겠습니다.

그동안 고통이 많으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고 남은 저히들이 님께서 하시고자 한일들을

저히들이 이룰수 있어 기원하여 주십시요.


영원히 가슴속에 남아 있을 나의 대통령님 노무현
09-05-23

상선여수  

나의 사랑 나의 희망이 이렇게 가시다니..

님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편안히 쉬시길...

벌써 맑게 웃고 계신 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정말 편안하게 쉬시길바랍니다...
09-05-23

김미진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꿈이라고 해주세요 제발...저 봉하마을 한 번도 못갔어요...
09-05-23

지수엄마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김윤숙  

좋은곳으로 가셔서 행복하시길..그곳에서는 마음편히 쉬시길..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09-05-23

과천아줌마  

이 악마같은 정권에 증오감만 더할 뿐입니다.
이대로 가시면 안되는 분이 그리 허망하게 가시다니요.
착하게 사는 사람이 이렇게 당해야 한단 말입니까?
09-05-23

미늘바늘  

믿어지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이기자  

편히 쉬세요..ㅠㅠ
09-05-23

시민의시대  

눈물만 납니다..

가슴이 터져버릴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울트라*  

.................................................................................................................................

불꽃같던 삶은

뜨거움만 남기고 가셨습니다.............


비통함과 애절함이 가슴을 쥐어 짜지만...

편안한 곳으로 가셨다고 믿기에 .......................


뜨거운 가슴을 가르쳐주신........ 나의 스승님.........편히 편히 편히 편히........

쉬십시요.....
09-05-23

새벽강  

아... 오월

죄송합니다.
내몸이 부서질지언정 님을 지켜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산자의 이 부끄러움을 어찌 다해야 님에게 위로가 될런지요...
어찌 통곡해야 서럽고 한많은 영전에 위안이 될런지요...
09-05-23

양동이  

님의 육신은 보내지만 님의 꿈은 우리와 함께 합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09-05-23

하나이  

님은 가셨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가셨습니다.
09-05-23

dev1  

보고싶을 겁니다...
09-05-23

노중성  

영원한 정신적 지주이신 노대통령님
앞으로 누굴믿고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야하는지...................
09-05-23

천국문지기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2
09-05-23

은 돌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저의 단 한분의 대통령 이셨던 노짱님..

부디 가시는 세상은 이런 더러운 세상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09-05-23

허당~  

대문으로 보내주세요.
09-05-23

내리사랑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신 당신의 뜻을 죽을때까지 가슴에 품고 살겠습니다.
09-05-23

앞선시민  

지못미...
당신의 너무나 큰 사랑에 어떻게 보답을 해야할지..
이세상 살기가 정말 두려워 집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부디 편안하옵서서...
09-05-23

무공이  

너무 외롭게 가신건 아닌지 맘이 무겁습니다.
죄송합니다...새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근데 너무 힘듭니다....
09-05-23

라이온킹  

노.무.현. 이름 석자를 알고 지낸지 21년...저의 정신적 사표가 되어주셨던 분..

원칙과 이성을 강조하셨던 저 좋은 분을 지켜드리지 못 한 제 자신이 한 없이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이제 가슴 속 짐을 내려놓으시고 편안히 영면하십시오..

님은 가셨지만 제2,제3의 노무현이 나와 님의 뜻을 계승하여 "당당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09-05-23

용가리통뼈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앤드류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습니까..

얼마나 국민들이 야속하셨습니까..

죄송하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실수 없습니다. 절대 보내드릴수 없습니다!!.

이렇게 가시면 안된단 말입니다........
09-05-23

한율아빠  

....................죄송합니다.
09-05-23

얼룩말  

얼마나 힘이 드셨으면..

사랑합니다.. 편히 쉬십시요..
09-05-23

강촌마을  

끝까지 저에게 눈물만 요구하십니다.

사랑한다는 말씀밖엔.

그저 사랑했다는 말씀밖엔...
09-05-23

선각  

죽어서도 따라 가겟습니다.
우리애와 같이....
09-05-23

성난대추  

제게 5월은 너무나 잔인한 달입니다.

어떻게 당신을 떠나보낼 수 있단 말입니까

제 마음속에는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을겁니다.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09-05-23

아랑아빠  

영원한 나의 노무현 대통령님!
잊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하늘아빠2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09-05-23

장재준  

이제 좀 쉬세요.
많이 그리울 듯 합니다.
09-05-23

이슈와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퍼서 눈물만 납니다. 오늘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09-05-23

사랑시  

..............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5-23

공심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09-05-23

호정아빠  

힘드셨죠? 이젠 그만 편안한 안식을 누리세요..
남은자들은 너무그리울테지만 이제그만 님을 놓아드려야 할때인가 봅니다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09-05-23

혜린아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프네요.
09-05-23

살비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09-05-23

동서통합  

힘이 못되어 드려 한없이 죄송할 뿐입니다
09-05-23

새로윤  

눈물만 납니다......................................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습니다...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09-05-23

아와투키  

지금 너무나 힘이듭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솔향!  

믿을 수 없습니다.
잔인한 오월입니다.
눈물이 앞을 가려 어찌할 바 모르겠습니다.
모든 일정 취소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조문장소 결정되는대로 달려가렵니다.

▶◀삼가 가신님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미어지는 날...
09-05-23

도리도리  

아무 말도 못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부용  

님은 가시지만 우리는 차마 보내드릴수가 없네요
....................... 사랑합니다
09-05-23

고목  

너무나 슬픕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편히 쉬세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지칭개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아니 우리의 노짱.
민주주의가 완성되는 날까지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09-05-23

연주아빠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님의 뜻을 끝까지 따르겠습니다...
09-05-23

알티케이  

우째 이런 일이...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못 다이룬 꿈은 저희에게 맡기시고 평안하게 영면하시길 빕니다.
09-05-23

째비  

영원한 청년, 늘 수줍어하던 우리의 스승,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
09-05-23

모글리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플럭서스 팜  

ㅠ
09-05-23

대구남자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09-05-23

포이즌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대통령님.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9-05-23

워킹  

▶◀ 고인 명복을 빕니다.

님이 가시면 저는 어찌해야 하는지...... 2
09-05-23

▶◀서린  

시민광장 여러분..닠 앞에 우선 喪章 표시를 다는건 어떨지요...?
09-05-23

이철  

아!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을 주체할수없네요.

노짱님. 아 노짱님
09-05-23

캐발랄  

노무현대통령님 믿기지 않아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
시민광장 문자메세지로 비보를 접하고 가슴이 덜컹했어요.
너무하세요.
이렇게 가시면 어쩌나요... ㅠㅠ
우린 어쩌나요....
노짱님. 편히 쉬세요. 그동안 너무너무 치열하게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힘껏 싸우셨습니다.
노짱님이 있어서 암흑같은 대한민국이지만 작은불씨를 붙들고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불씨가 꺼져버린듯이 절망뿐입니다.
힘낼께요.
저의 영원한 우상이십니다.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많이...
09-05-23

가치중심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09-05-23

그 분은 알고 계셨다.  

그 분은 알고 계셨다.


김동렬

http://gujoron.com/xe/30576
2009.05.23 11:13:54



2003년 청와대 들어가시면서
"1년 안에 죽어서 나올 수도 있다"고

예언처럼 말씀하셨지. (문성근님한테 들은 말)
과연 1년 안에 탄핵을 받으셨지.

그러나 불꽃처럼 살아나셨지.
광화문 거리 가득 메운 촛불 기운받아 살아나셨지.

당당하게 살아서 청와대를 나오셨지.
칼 든 자들 없는 조용한 시골로 내려가셨지.

살아서 나온 것만도 어디야.
그것만으로도 대성공이지.

그리고 퇴임 후 1년만에 살해당하시네.
시골까지 쫓아온 칼든 자들에 의해 몸 놓으셨네.

당신은 알고 계셨네.
아웃사이더에서 인물이 나오면 어떻게 난도질 당하는지.

도와주는 이 하나없고
약간의 실수라도 있으면 '거봐 내가 뭐랬어' 하고 물어뜯는건

한겨레나 조중동이나 다를 바 없지.
배운 자나 못배운 자나

가진 자나 못가진 자나 모두가 한 통속이 되어 물어 뜯네.
가진 자는 무서워서 물으뜯고 못 가진 자는 질투해서 물어뜯네.

"그래! 인생은 굵고 짧게."
그 분 마지막 가르침이네.

조기숙교수가 검철청 문 앞에서
"사랑합니다"하고 외친 것은

당신의 결심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
웃으면서 천상병과 둘이 막걸리 한잔 하고 계실 것이네.



방법은 하나 뿐이네.
우리가 역사의 기록자가 되는 것 뿐
09-05-23

나의우상  

부디 하늘나라에서 못다이룬 꿈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당신같은 대통령을 가질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포로리얌  

너무나 사랑합니다 ...

죄송합니다 ...

당신을 지켜드리질 못했습니다...
09-05-23

가제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그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09-05-23

탱크  

▶◀ 고인 명복을 빕니다..노짱님 영면 하십시요

영원히 사랑 합니다..
09-05-23

실체적진실  

이미 사람사는 세상을 닫아야겠다는 말씀을 하셨을 때 짐작은 했었지만...
아 눈물만 흐릅니다....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이제 단 한 사람
유시민 장관이 대통령님의 영혼을 이어갈 수밖에요...
09-05-23

날아라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가셨지만 우리의 역사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09-05-23

지소선후  

지켜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요~,,,
09-05-23

서연아빠  

영원한 마음속의 대통령입니다.
사랑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09-05-23

꿈아리랑  

직업이 교도관입니다. 수의를 입은 스스로의 모습을 감당할 수 없으셨을 거란 짐작이 듭니다.
조국에 바친 그 뜨거운 사랑과 열정의 삶에 영원한 경의를 바칩니다.

편히 잠드십시요..
09-05-23

정래호  

그저 사랑했었다는...
앞으로도 그럴것이라는...
또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어찌 대한민국 전부를 가슴에 담으려 하셨습니까?

이제 모든짐을 내려놓고 편히 잠드소서.
09-05-23

에스카토스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제게 단 하나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09-05-23

청룡동주민  

노무현 대통령 영원히 사랑합니다.
09-05-23

경동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했습니다, 영원한 나의 노짱!.
영원한 나의 대통령, 국민의 대통령,
09-05-23

늦바람  

사랑합니다....
나의 영원한 대통령.
09-05-23

잉까꼬끼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09-05-23

리린  

많이 사랑했습니다.
님은 가셨지만, 영원히 보내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이 다시
척박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을
이 땅 역사의 대통령으로 서시는 그날까지..........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09-05-23

바다61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09-05-23

스콜라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대통령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로 꿋꿋하게 잘 살아오셨습니다.
저 악랄한 정부로부터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으셨습니까.!

이제 그 짐을 벗어버리고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여사님과 자제분들께서 정말로
비통하실 것입니다.

여기에 글을 쓰셨던 분들도
그렇고.. 이제 대통령님의
모습을 사진속으로 ...
뵐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천국으로 말입니다.! !
09-05-23

어울어짐  

죄송합니다
09-05-23

사랑과감사  

謹弔 애절하고 애통한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짱님 정말로 사랑했습니다!!!
노짱님 정말로 존경했습니다!!!
노짱님 지금도 사랑,사랑,사랑합니다!!!

제 죽는날까지 가슴에묻고..마음에품고..살아갈렵니다.

아~~왜!! 그렇게 가셨습니까!!!
정녕 선택의길이 그것밖에 없었나이까!!!
09-05-23

우리의 정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어떻게..이런일이....
이제 겨우 노짱님을 제대로 알기시작했는데...
이제 부터 노빠하려고 했는데.....

노무현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몰고간 그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09-05-23

돌베개  

나의 노짱, 안녕...

'안녕'이라는 말이 이렇게 슬픈 거구나..
09-05-23

시대유감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09-05-23

솔트  

내 부모를 잃은듯 하늘이 무너지는듯 슬프네요.
안녕 나의 노짱!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홍성각  

대통령님을 영원히 제 가슴속에 묻겠습니다.
님께서 이루고자 하셨던 모든 가치와 함께.

사랑했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부디 조선일보 같은 쓰레기 언론이 없는 곳에서
편안히 영면하십시오.
09-05-23

말도안됩니다  

정말...말도 안됩니다....
이렇게 가시면........
눈물만 나네요........

선택하신 죽음이라면...마음아프지만....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
마지막....발걸음에도....
뭔가 밝혀야할...진실이...있는 것이라면...........
ㅠㅠ
09-05-23

하비야  

우직한 소처럼 한결같던 모습에 믿음직스러웠던

노무현대통령님 야속하기만 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

이런 분이 흔하지 않을터인데 어휴 ~
09-05-23

nirvana  

사랑합니다..영원한 빛으로 다시 오소서...
09-05-23

문천  

이 사회에 아름다움을 나눠주신 분...
고맙습니다, 잘 가세요.
09-05-23

박범도  

글몇자로 표현하기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보다 편한곳에서 행복해 지길 빕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일리오나  

▶◀ 고인 명복을 빕니다.

이 모든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ㅠ_ㅠ
09-05-23

구경꾼  

조금만 더 견뎌보시지..

죄송합니다.
09-05-23

無我愛  

저는 믿을 수 없습니다..
이 충격을... 이 애통함을.. 이 슬픔을.. 이 분노를..
어찌 해야만 합니까..
저는 그저 눈물만 납니다..
09-05-23

하늘파랑  

▶◀ 노전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깍두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네모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부디 좋은데 가셔서 편안하시길.....
09-05-23

본부23  

사랑합니다.. 노무현님 사랑합니다.
님의 뜻을 늘 생각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09-05-23

한초기  

당신이 이렇게 가시다니~
믿어야 하나요.

이렇게 보내드려하다니~ 너무도 슬픕니다.
당신이 우리들에게 주신게 많은데~
또 앞으로 많은 것을 같이 일구어 나가야하는데~

당신에 대한 존경과 사랑은 영원할겁니다.
지금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눈물만 나옵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온새미로  

얼마나 힘드셨으면...
09-05-23

빛모둠  

늦은 출근길 운전중에 하늘이 내려앉는 뉴스의 비보를 접하고 제 귀를의심했습니다. 오늘 새벽두시쯤 노사모게시판에 참으로 오랜만에 들렀다가 그동안 함께할 것을 약속만 하고 경제사정으로 미뤄왔던 노대통령기념건립관 모금에 마음을 보태려고 계좌번호를 메모한 것이 화근이었을까요? 이렇게 가시다니요???당신을 응원하는 당신의 지지자가 이렇게 많은데 왜 좀더 뻔뻔하게 참아내지 못하셨나요?당신을 믿고 따르며 신새벽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동지들이 아직도 너무나 많은데 말이지요. 당신의 양심이,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 이상 힘들게 하는 걸 그냥 바라보고 있지 못하게 한 것이었겠지요? 압니다 . 저라도 그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하나요?,우리들은 말이지요? 당신을 대통령으로 만든 저희들의 죄가 큽니다. 당신에게 우리의 무거운 십자가를 대신 지게 한 저희들이 살인 방조자입니다.용서하소서.정녕 용서하소서. 미쳐 날뛰는 대한민국을 그래도 당신은 사랑하시겠지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사랑하는 노짱님, 당신이 그리워서 정녕 어찌 할까요? 당신은 영원한 제 가슴 속의 영웅이며, 저와 같은 지지가가 많음을 당신은 절대로 절대로잊으시면 아니 됩니다. 당신을 버린 대한민국이지만 바보 중의 왕바보이신 당신은 미쳐 있는 대한민국을 절대로 버리시지는 못하시리란 걸 전 역시 너무도 잘 압니다. 부디 이 어리석은 나라의 수호신이 되어 대한민국을 제발이지 제발이지 지켜 주소서. 당신의 영혼까지 쉬게 내버려 두지 않는 저 빛모둠의 이기심을 또한 용서하소서. 슬픔이 억장을 무너지게 합니다. 이 슬픔이 당신을 편안하게 내버려 둘 수 있다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면하소서. 사랑하고 또 사랑하며, 존경하고 더할 수 없이 존경합니다.
09-05-23

가람^^*  

죄송합니다
09-05-23

거부기가  

얼마나 힘이 드셨습니까!
우리에게 야속하다는 말씀이라고 한 번 하시지 그저 속으로 삼키기만 하셨습니까.
놀란 마음에 속이 상해 가슴이 먹먹합니다.
눈앞이 깜깜하고 머리는 어지렇습니다.
이제 어떡하지요 이 나라는?
09-05-23

나미짱  

생전 같이 행동하지 못하고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7월에 찾아뵈려던 생각을 왜 그 전에 행동하지 못하였냐며 자책하고 있습니다.
정말 비.통.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통곡을 자장가 삼아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고생하셨습니다.▶근조◀
09-05-23

전재경  

대통령님,

그 동안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눈물만 납니다.
우리나라를 국민들을 너무 사랑한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영원히...기억하겠습니다.
09-05-23

시적모험  

가지 마세요. 가지 마요..... 나는... 정말 보내기 싫습니다..
09-05-23

팽이다르  

가시는 길 춥지는 않으셨는지요.
가시는 길 외롭진 않으셨는지요.
가시는 길 아프진 않으셨는지요.

고통, 슬픔, 외로움 함께 나눠갖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늘에서 더 큰 뜻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님.
09-05-23

희희낙낙  

대통령님,

오늘의 일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힘을 키우겠습니다.
님이 꿈꾸던 세상을 이루기 위해 저의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09-05-23

spilt  

여기서 한번도 글쓴적이 없는데, 너무 슬프고, 너무 분통해서 눈물만 나네요..
가시는 님의 뒷모습이 너무 쓸쓸해보이네요..
감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yahbong  

미안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다시 만나기를.....
09-05-23

파청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는데...................
너무도 슬픈 아침 . 저도 미안합니다, 사랑 합니다.
버려 달라 하셨지만 버리지 못합니다. 마음속에서 영원 하시길....
검정 상복으로 하루를 지내려 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희망은 버리지 마세요 " 희망 "
09-05-23

노송나무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09-05-23

포데로사  

비통하고 죄송하고 ...

쉽게 놓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끝까지 존경하겠습니다.

▶◀ 영면하소서.
09-05-23

동강  

사랑합니다.

영원히 당신을 사랑합니다.
09-05-23

그림자정부  

님은 영원히 제 가슴 속에 계십니다..

모두 힘냅시다..
09-05-23

구절초  

그저... 사랑합니다 영원히...
09-05-23

선봉장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영원히,,,,
09-05-23

sunbi  

사랑합니다,
힘이 되드리지 못함에 자괴감뿐...
09-05-23

새벽21  

사랑합니다. 노무현님 부디 평안하세요..
09-05-23

서현아빠  

"원망하지 마라. 삶과 죽음은 하나가 아니냐"라고 남기셨다네요. 휴~내님아...흑,사랑합니다.
09-05-23

아주나  

살아남은자의 슬픔이 이런건가요?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이 있어서 내내 행복했습니다.
부디 사악한 언론과 사악한 무리들에게 시달림받지않는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당신이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었습니다.
09-05-23

길소리  

슬픔이 지나칩니다. 그 분이 가신 날.
하늘도 슬픕니다.
원망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09-05-23

안동식혜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대통령님께 해드린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09-05-23

여우비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눈물만 나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09-05-23

히로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 참, 슬픈 날이네요...........

그곳에서는 더 이상 고통받지 않으시고 편안하시길...
09-05-23

동동동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09-05-23

박수만  

눈물이 앞을가려 게시판이 안보입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5-23

개척자  

또 다시 진실이 거짓에 무릎 끓은 이 사태에 비통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이였던 당신에게 이제는 안녕이라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말 당신을 지켜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09-05-23

앤드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만 납니다...
09-05-23

침묵의참여  

노무현 대통령님! 저의 유일한 대통령이셨고 앞으로 그러할 겁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09-05-23

지예사랑  

눈물만....해 드릴게 없어서... 지켜 드리지 못해서............2
09-05-23

박호  

님이여! 하늘에서 우리를 보살피소서. 산 자가 따르리니...
09-05-23

대협아빠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MR.Smile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값진 삶 헛되지 않았습니다.
09-05-23

들불  

슬픕니다. 화가 납니다.할 말을 잃었습니다.
09-05-23

엔테로키나아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국민의 희망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비통함과 슬픔에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의 희망이었습니다.
이제 어디가서 위로받고 그 희망을 찾는단 말입니까?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삼가 명복을 빈디다.
09-05-23

비타팩스  

죄송합니다.
09-05-23

두딸아빠  

손 한 번 잡아드리고

고맙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는데.....

사랑합니다. 왜 가셨어요.
09-05-23

태평도  

역사와 민족의 반역과 악행을 일삼는 무리에게 과감히 대항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님께서 돌아가심에 대해 가슴에 북받쳐 오르는 억울함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삼가 님의 명복을 빌며, 남겨진 우리 모두의 슬픔과 고통에 고개숙여 반성하고 싶습니다.
09-05-23

시시포스  

오늘을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09-05-23

세연아빠  

편안히 잠드세요... 참 매력이 많았던 아름답던 대통령님....
09-05-23

自由人  

결국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더 열심히 이 미친정권과 싸우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눈물이 나서 더 쓸 수가 없네요.
09-05-23

강미니  

탐욕에 사로잡힌 세력들의 아귀에서 벗어나

하늘 나라에서 영혼의 참자유를 누리시고 평안이 함께하길...
09-05-23

젊은6월  

노통님의 심정을 이해하고 남습니다.
살아도 살는 것이 안이었고, 웃어도 웃는 것이 안이었다.

노통님 이 세상 살아 있음을 이 세상에 알리 겠습니다.
노통님은 우리 함께 있다고, 우리 생각, 말, 행위속에 늘 함께하신다고 알리 겠습니다.
늘 저희 함께하소서.
저희가 두려울 때
저희가 낙심할 때
우리가 희망에 가특찰 때도 함께하십시오.
09-05-23

가람비  

수렁에 빠진 당신을 버리지 못할까봐
매몰차게 스스로 떨치고 떠나는 길을 택하신 겁니까?
가치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지신 건가요?

지금 이 순간부터
당신은 또 다른 모습으로
또 다른 의미로
내 가슴에 자리하기 시작합니다.

편안히 쉬십시요.


........................


처한 곳이
비록 수렁이라도
수렁에 질식하는 연꽃은 없다는 것을
연꽃인 당신이 몰랐다는 사실이
못내 애통합니다.
09-05-23

하나이  

님은 가셨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가셨습니다.

당신이 그리워서 어찌하나요
09-05-23

유시민최고!  

영원한 우리의 대통령

노짱님 사랑합니다
09-05-23

말꼬향  

삼가 명복을 빕니다...()...
함께 하지 못한 아픔으로... 가슴이 찢어집니다.

님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는 그 날,
다시 뵙고 싶습니다.
09-05-23

그물속 바람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나라의 만파식적이 되어달라는 말씀은
참아 못드리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09-05-23

가람과 꿀토끼  

이제 당신없는 이 세상에 무슨 낙으로 살아야합니까?
그리도 급히 가셔야만 하셨는지요?
님을 사랑하는 남겨진 이들은 어떻게 살라고......
어찌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없다고 단호하고 잔인하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
원망스럽고 죄송스럽고 부끄럽기 그지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영원히............
09-05-23

타이어테크  

지금 이 나라가 누구를 이렇게 했는지 답답합니다 .

그 답답함을 누가 풀어 줄수 있을까

그 답답함과 그 억누름에 한 생명이 가고 그 생명뒤에 얼마나 많은 이에 마음을

닫게 할지 내 자신이 ...

힘이 있어야 하는데

힘을 ...

사랑합니다

님은 갖지만

밈에 마음은 여전히 우리 민중에게 있읍니다.

님 편하게 잠드소서...
09-05-23

justin  

아직은 아직은... 보내드릴 수 없습니다.

고인의 명복은 차후에 빌겠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고인은 원망말라 하셨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09-05-23

바람아래휘이잉~~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을 보내야한다는 것이 정말정말 싫습니다.
눈물만 흐릅니다

님아 님아 너무도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09-05-23

▶◀윤창영▶◀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유화  

지금 저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지독히도 나쁜 꿈이지요.
꿈에서 깨어나고 싶습니다.
09-05-23

야간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짜장면짬뽕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명박과 친일 앞재비 세력들로부터 노짱님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5-23

바위고개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안타깝고 마음 아픔니다.
09-05-23

....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희망
우리들의 영원한 노짱
09-05-23

아스피린  

사랑하는 대통령님...
당신이 못다 이룬 꿈...
반드시 남은 우리 손으로 이루고 말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ㅠ.ㅠ
09-05-23

몸살림 황포  

▶◀ 謹 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께서 말씀하신 우리의 아이들이 불의에 항거하여도 성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듯이 그런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나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편히 잠드소서.............
09-05-23

전경민  

눈물만 흐르네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얼레지  

▶◀ 謹弔
모진바람 된서리에 하루도 맘 편할 날 없으셨던 님
이제 평화로운 곳에서 편히 쉬소서
09-05-23

화아랑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09-05-23

오마르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이제 보고싶어도 볼 수가 없네요. 사랑합니다.
남은 저희들이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걸 압니다. 저희들의 몫이란 걸 압니다.
당신이 있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09-05-23

미늘  

이렇게 가실순 없습니다...............
09-05-23

꽃뿌리  

내 반쪽이 가신것 같습니다.
09-05-23

Ame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다 잊고 편히 쉬세요.
잘 가요, 나의 대통령........................ ㅠㅠ
09-05-23

부세쳐  

밎어지지가 않습니다
당신은 영웅...
09-05-23

꿈꾸는소년  

후대는 지금의 우리를 용서하지 않을 겁니다.

소중한 그 분을 지키지 못한 우리는 모두 역사앞에 죄인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님이 품으셨던 신념을.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아멜리에  

작년 겨울, 따뜻해지면 인사드리러 나오겠다던 그 약속은 잊으셨습니까..

왜 ..... 왜 이렇게 허망하게 가십니까...

.
.
부디 그 먼 곳에서라도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영원히...
09-05-23

소나무  

이 모든게 꿈인것 같습니다....
나의 노짱님.........
아직은 당신은 보내 드릴수가 없는데.........
09-05-23

리베로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영원한 영웅입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영면하십시요
09-05-23

일천  

죄송합니다
09-05-23

제비쑥  

사랑하고...........휴~~~~~~~~~
09-05-23

나이롱  

사랑합니다. 그리고 또 사랑합니다.
당신은 갔지만 저는 당신을 보내드리지 않으렵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아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미사리  

대통령님께서 스스로 돌아가실때의 심정을 생각하면 미칠것 같습니다.
그분을 지켜드리지 못한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쥐새끼 무리들 없는 곳에서 부디 평안하소서
09-05-23

하늘가게  

어떡해요..우리 노짱 ..믿어지지 않아요..
왜 그러셨어요...
09-05-23

들풀  

우리들에게 삶의 가치를 알게 해주셨던 분이 셨습니다.

하늘 한 귀퉁이가 무너져도 이 슬픔에 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영원한 우리들의 대통령님!

편히 잠드시기를.........
09-05-23

바보1  

복수하고 싶네요.
14MB,좃선일보,견찰
09-05-23

대구천사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님...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9-05-23

씬즈  

내 마음에 있는 깊이 존경하는 분은.. 바로 노무현대통령이었습니다.
이렇게 세상에 등지고 가다니 참 비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죄송합니다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까...
정직하시고 국민들을만을 생각하신 죄밖에 없는데...그게 죄가 될 만큼 이나라가 깨끗하지 못한가 봅니다.
같은 하는 아래 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ㅜㅜ사랑합니다..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거기에선 외롭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09-05-23

유시민최고!  

우리의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5-23

.  

.
09-06-16

별천사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원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09-05-23

숨어버린 신  

유 장관님.

다음 대선에서 철저히 보복해 주십시오.
받은 만큼 꼭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09-05-23

hassad  

이렇게 가십니까...

사랑하는 영원한 노무현 대통령님
나의 노짱

사랑합니다.
이제 편히 잠드십시요.
09-05-23

신의 사랑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천상에서 부디 평안하소서.
09-05-23

유지  

잊지 않겠습니다.
때이른 희망과 그걸 갉아 먹은 좀벌레들을.
09-05-23

12  

이게다 개박이 때문..
오늘부로 개박이는 같은 하늘아래 있을 수 없는 철천지 원수다..
09-05-23

진명  

눈물만 흐릅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늘 내마음속의 대통령은 당신뿐입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노짱님...
09-05-23

망고  

사랑해요..
믿는다는 말만 하고 무심했던 절 용서할 수가 없어요
다 꿈이였으면... 노통 보고싶어요..
09-05-23

사람앓이  

그동안 노무현 욕했던 사람들 다 나와라!!1

그동안 그 심성 착하신 분이 얼마나 힘들었을꼬!

살도 많이 빠지셔서 걱정 정말 많이 했었는데....
09-05-23

옆얼굴  

당신을 알게 된 것은 이 세상에서의 크나큰 축복이었습니다.
이제 그 짐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노짱님.....
09-05-23

아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히 잠드소서.
09-05-23

한국인  

이제는 뭘 믿고 살아가야 합니까....

희망마져 꺼져버린 것 같은... 심점

앞으로 누가 우리같은 서민들을 위해 몸바쳐 사랑할 것입니까....

원망스럽군요... 다들....

얼마나 더 기다려야 당신같은 분을 만날 수 있을까요.....
09-05-23

부르디외  

지금 이시간.....현실이 아닌, 악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3

뉴페이스  

얼마나 힘이 드셨으면,,,
정말 이 나라가 싫어 지네요..
손은 떨리고,눈물은 흐르고,,,
탄핵 때 이 슬픔이 마지막이라 생각 했는데...
이제는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나십니까?
너무 하십니다...
남은 사람들은 어찌 하라고 대통령님만 돌아 올수 없는 그 곳으로 혼자 가십니까?
얼마나 고통을 받으셨는지...
이제는 그 아픔,고통 남은 자들이 지렵니다.
대통령님 님은 가셨지만,저는 님을 보내 드리지 안았습니다.
영원히 내 맘에 살아 계십니다.
바보 같이 자꾸 눈물이 나오네요...
절대 저는 보내 드리지 않았습니다.
대통령님이시여,어찌하여 그 곳을 가셨습니까?


이제는 모든것 다 잊고 편히 쉬십시요,
하지만 저는 영원히 잊지 않을 겁니다.
제 딸에게도 말 할 겁니다.
노무현 이라는 이름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겁니다.
09-05-23

날고싶은 오리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을 외롭게 두어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을 제 마음에 영원히 묻겠습니다.
09-05-23

관용  

님을 이제 보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님을 아직도 사랑합니다
09-05-23

시와음악  

시대의 타살을 당하신 노무현 전대통령님.. 부디 편안한 곳에서 정치보복 없는 세상에서 새로운 꿈을 꾸며 사십시요.. 당신의 정치적 삶은 역사가 평가하여 줄것이며 당신의 민주주의를 향한 열정은 후세에 기리기리 남아 있을것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3

심사고거  

딸 앞에서 울었습니다. 너무나도 서럽게 울었습니다 . 하늘한번 쳐다 봅니다. 사랑하는 노짱님! 첨 불러 봅니다 .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고이 잠드소서..ㅠㅠ
09-05-23

황민순  

근조 대한민국.......오호 통재라..이젠 노통님의 목소리를 동영상외에서는 들을수가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9-05-23

와인한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지켜 드리지 못해서...
편한곳에서 영면하세요...그리고 좋은 세상이 되게 해주세요...
09-05-23

호민관  

슬프고 억울하고 치가 떨리고...
지켜드리지 못해 가슴이 미어집니다.

부디 편안하소서.
09-05-23

가온누리  

님으로 인해 배우고 깨우친 모든 것들을

평생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겠습니다.

애들한테도 반드시 물려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제는 편안히 책도 읽으시고, 글도 쓰셨으면 합니다.
09-05-23

쉰마  

치욕을 당하며 살기가 죽기보다 차마 힘들어 그리 강하게 부러지셨습니까?
남은이들의 이슬픔, 이통분은 어찌 견뎌내라고 그리 아프게 떠나셨습니까?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그저 엎드려 통곡할 뿐 이제 어떻게 사는게 바르게 사는길인지 정녕 모르겠습니다.
부디 평안히 영면하소서.
09-05-23

대해  

당신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마음속에 평생 담아 두겠습니다.
09-05-23

준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천상에서나마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9-05-23

mk  

이젠 정말 마음편히 쉬시기를.............. 당신을 알수 있어서 그리고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제 마음의 대통령은 오로지 당신 한분뿐이십니다.......
사랑합니다....우리 대통령님...
09-05-23

gamcho1  

지켜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지상의 일들은 산자 들에게 맡기시고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세요
09-05-23

소금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할아버지,,
제게는 정신적인 아버지 같았던 누구보다 자랑스런 내 가슴속의 영원한 사랑하는 대통령님,,
이젠 절대로 울지 않을겁니다..
얼마나,, 그 정권까지 유지하나,, 두눈 부릅떠고,, 지킬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한 아픔,, 살아서 살아서 당신이 바란 기본이 살아 있는 세상,,
진정한 역사의 발전이 무엇인 아는 나라가 될때까지,,
당신의 유지를 지키겠습니다.. 좋은곳에 가십시요..
편안히 쉬시길 빕니다..
09-05-23

자유와 책임  

삼가 故 노무현 前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노 대통령님은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애쓰신 분이었습니다. 그런 노 대통령님을 늘 존경하며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09-05-23

느루  

가슴이 미어집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노짱님
09-05-23

pine  

반세기를 넘긴 저의 인생속에
님이 주신 희망의 불빛은
가장 아름답고 영롱하였답니다.

추악한 세력들의 아귀다툼 없는
천상에서
편히 쉬소서.
09-05-23

솔파파  

사랑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하늘에서는 평안하시길..
09-05-23

wild flower  

그 곳에서는 평안 하시길 빌겠습니다...
지켜 드리지 못해...죄송합니다...
09-05-23

고구리배  

나의 멘토
우리의 영웅
한 을 토해내시고,
부디 편안히 승천하소서
09-05-23

고래심줄  

나의 자랑스러운 대통령님이 이렇게 서거하시다니..... 복받치는 설움과 눈물을 가눌길 없습니다.
대통령님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09-05-23

풀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눈물만 흐릅니다
09-05-23

다움아빠  

자꾸 눈물이 나네요.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었기에
영원히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편히 쉬세요.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09-05-23

바보  

사랑합니다~
09-05-23

나의삶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편안하게 쉬시기를 바랍니다.
09-05-23

victdry  

힘도 없는 우리들의 사랑과 존경이 대통령님을 힘들게만 해 해드렸습니다.
용감하게 지켜 드리지도 못하고 뒤로 물러서 바라만 봤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그 누구도 그토록 국민들의 뜨거운 존경과 사랑을 받지는 못할 것입니다.
영원하고 위대하신 대통령 이셨습니다.
무거운 짐과 아품들 다 던져 버리시고 위풍당당 편히만 쉬십시요....
09-05-23

진헌터  

아...
아......
사랑합니다...
벌써 그립습니다...... 미치도록...
09-05-23

컴생컴사  

정말 사랑 합니다 사랑한다는 말 밖에은 ....ㅠㅠ

▶◀ 영면하신 그곳에서 편히 쉬소서~~
09-05-23

강울리  

가슴이 너무너무 아픕니다.목이 꽉메이고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그저 지켜드리지 못한것이 미안하고 나 자신에게 우리들 자신에게 화가 납니다.또한 꼭 이렇게 까지 해야 할수밖에 없었는지 그들에게 물어보고싶고 꼭 죽음이란 선택을 했었야 했는지.. 당신을 믿고 당신의 희망하나로 지켜온 우리들은 어찌해야 할지 묻고 싶습니다.
눈물만이 흐릴수 밖에 없는 내자신이 원망스럽네요. 하지만 당신을 사랑했고 또한 당신은 떠났지만 노무현 정신을 존경하고 영원히존재할것입니다. 정말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지금...
09-05-23

통깨  

아직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석연치 않은 일 투성이입니다.
이젠 울지 않겠습니다.
분노를, 순전한 분노만을 가슴에 새기렵니다.

...

권양숙여사님.....
.....
09-05-23

베를린  

하루종일 눈물이 흐릅니다...

당신은 영원한 나의 대통령입니다...
09-05-23

쭈니맘  

영원히 님을 믿습니다..
부디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자유롭게 계십시요..
사랑합니다.
09-05-23

꿈  

사랑합니다..행복하세요..
09-05-23

우리의미래  

먼저 가 계시이소

다음에 좋은 세상에서 만납시다... 지랄 같지않은 좋은 민주세상
09-05-23

ujoy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원히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09-05-23

들꽃좋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그런데 보고싶을때는 어떡하죠?
09-05-23

빙고  

님은 이시대의 진정한 초대대통령이였습니다...아..이제 보고싶을때 우짜죠...내 죽는날까지 정안수뜨놓고 기도할꺼야...쥐새끼,조중동..천벌을
09-05-23

촌사람  

진심으로 존경했습니다. 그러고 진정으로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을 어떻게 하라고요???? 우리 한민족은 어떻게 하라고요??????
원망스럽습니다. 그러고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흐르네요......
09-05-23

참나무  

우리 서민의 대통령 우리를도운 우리 불상한 서민이 무지해서 우리의
영웅 저세상으로 보냈습니다.우리모두 죄인입니다.!!??
09-05-23

현이  

사랑해요, 노쨩,,,,,,,,,,,부디 평안하시길..
09-05-23

김피디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당신을 내 가슴에 그리고 내 머리에 새기겠습니다
당신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세상을 향해 꼭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잠들지 마시고 지켜봐 주십시요..
사랑합니다..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09-05-23

시민국민  

▶◀ 실패라 여기시고 떠나셨지만, 그 실패는 반듯이 성공의 밑거름이 될것입니다. 너무 서러워 마시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09-05-23

처로용담  

이주전 함께근무하는 동료가 노무현 대통령님 이 가실것 같다는 말에 부인하고 부인하였는데.....

"대통령 노무현" 보낼수 없습니다. 나는.....
09-05-23

윤정  

전 당신을 잘 모릅니다.. 처음 대통령이 되고 중국 방문 후 브리핑하는 모습을 잠시 뵈었습니다.
우연히 tv에서 보게된 모습은 마지막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며 고개숙인 모습이였습니다.
그 모습하나로 좋은 분이랑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전 정치 이런거 잘 모릅니다. 근데.. 눈물이 너무 납니다...
평안하게... 가세요....
실감이 나지 않아.. 너무 그냥 눈물만 납니다..
09-05-23

여몽  

저 어떻게 하다가 외국에 있게 됐는데요...
뭘 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저 그냥 누구하고 이야기 싶은데요....................

꽃한송이도 못 보내나요?
제발 전화 번호라도 알려주세요...정말....
09-05-24

애거서  

죄송합니다....
해드린 것도 없고..지켜드리지도 못했는데...이젠...눈물밖에 드릴 수 없어서...죄송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늘 웃으며 편안히 가세요..
그 곳이 어디이건 마음도 몸도 편찮지 마시고...늘...좋은 웃음만 지으세요..
언제나 그랬듯...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당신은 제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십니다.
09-05-24

벼리아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 마음속의 위대한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09-05-24

더나은세상  

몸은 보내드립니다
하지만 차마 영혼만은 보내드릴수가 없습니다
제 가슴에 묻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4

영웅노짱  

당신만이..

영원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십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09-05-24

땡깡의 남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정말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해 더 가슴이 아픕니다...

존경하는...

믿음 넘치는 님...

사랑합니다..... 편히 잠드소서~
09-05-24

붉은노을  

당신을 이렇게 보내게 되어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고 눈물만......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사랑합니다....
09-05-24

초록물고기  

참으로 통탄하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당신이 가시는 마지막 길이 온 국민의 눈물로 적실지어니,. 하늘도 울고 땅도 웁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09-05-24

CocoMi  

내가 뽑은 대통령이었습니다.

내손으로 뽑은 대통령이었습니다.

하루종일 멈추지 않는 눈물을 어찌해야 할까요....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09-05-24

파란하늘  

꿈이겠지요?
자고나면 다시 눈뜨고나면 사실이 아니었던것처럼...
당신을 다시 볼 수 없다는 것을 믿으라구요?
가슴이 무너집니다.
너무나 아픕니다....
09-05-24

서은아빠  

정말 죄송합니다...;;;;;
09-05-24

황금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나의 짱!!
나의 대통령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09-05-24

초절정미공자  

사랑합니다.
09-05-24

정영상  

창피합니다..미안합니다..죄송합니다...기억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09-05-24

노불사  

당신은 위대한 대통령 입니다.

영원히기억하겠습니다.
09-05-24

천국간소년  

대통령 당선되셨을 때도 눈물이 났고 퇴임하실때도 눈물이 나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울었습니다ㅜㅜ
09-05-24

알피엠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제 정신적 지주이셨습니다.
믿어지지 않아서 이 말 쓰기가 힘들어서 하루종일 울고만 있다가 이제야 옵니다.
첨맘님은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09-05-24

마술가게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09-05-24

석류나무  

노무현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영원히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09-05-24

주맘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나 아무것도 볼수가 들을수가 없습니다.
잠도 오지 않습니다.
애써 아니라고 외면하고싶습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당신을 들려주겠습니다.
이젠..편히 쉬십시오
09-05-24

존경하는유시민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언제나 받기만 했던 저인데 정작 님이 힘들땐 손도 못잡아 드리고 결국 이리 허망하게 보냈습니다 저승에선 자유롭게 날아 다니시길 빕니다~
09-05-24

바위섬  

지켜드리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먼훗날 다시 꼭 뵙고 싶습니다
09-05-24

지나가다  

눈물이 자꾸만 나와서 .......
09-05-24

심사랑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님이여,하늘도 울고,땅도웁니다.이렇게 가시는군요.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09-05-24

바람의 나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4

윤종문  

선생님 지켜드리지 못한 죄 평생 살면서 갚도록 하겠습니다 .................
09-05-24

드래곤  

사랑합니다
09-05-24

나의조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만간 우리 역사가 증명해 줄 것입니다...
아니 우리의 민초들이 해 낼 것입니다...

님의 그 숭고한 정신을 !!!
09-05-24

천산이  

내 마음속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5-24

아카시아  

가슴이 펑하니 뚫린것 같습니다
주체할수없습니다
사랑하는 대통령님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당신의 미소는 영원히 남아 있을것입니다
09-05-24

초발심  

이렇게 떠나시지만..
대통령님은 제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될겁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09-05-24

은빛여울  

가슴이 너무 아파 눈물만 나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4

까릿가이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09-05-24

boram  

사랑합니다.
당신의 뜻을 가슴에 담고 살겠습니다.
09-05-24

개념소녀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더이상 힘들어하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09-05-24

꼬마늑대  

그 모습 그 음성을 더 이상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군요

노짱! 당신은 제 가슴에 영원히 남아서 제 인생의 횃불이 될 것입니다.

진정으로 진정으로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09-05-24

해왕성지기  

당신의 나라사랑하시는 마음 제가슴에 깊이 새기렴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김대중 전대통령같은분도 사시는데 살아서 우리들의 기둥이 되고계시는데

왜 그리 급하게 가셨는지요? 그리도 힘드셨나요? 치미는 분노를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4

거북이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분통이 터집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가시는 그 곳에서 편안하소서..........
09-05-24

둥글레  

전,,,당신이,,,신인줄,,,알았습니다.
영원히 우리 곁에서,,,우리와 함께,,,웃어주시리라고,,,
이런 같잖은 시련은,,,그저 웃음으로 넘겨버리고,,,
새 날을 열어졋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시리라,,,믿었습니다.

그런데,,,
님은 가시고,,,
전,,,하염없이 눈물만 흘립니다.

당신으로 인해 행복했던 날들,,,
내 생명이 다 하는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살겠습니다.
당신 보시기에,,,
아름답도록,,,잘 살겠습니다.
09-05-24

팔공산  

안타깝고 비통스럽습니다...
평생 가슴에 안고 살겠습니다...
그리고...그뜻이 현실에서 찬란히 꽃피도록 하겠습니다.
09-05-24

제독소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겟습니다...
09-05-24

목석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분통이 터집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가시는 그 곳에서 편안하소서..........
09-05-24

비오는날우산  

부디 그곳에서 편안하소서 ...
09-05-24

하니  

8년 동안 함께 해온 걸음이 여기서 중단이 되었습니다.
노짱님께서 일구어 놓으신 밀알이 눈부신 날개를 펼칠 날이 올 것입니다.

그 선두에 유시민 장관님이 계십니다.
노짱님 께서 끝내지 못한 것은 유 장관님께서 마무리할
것 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비록 육체는 이승을 떠나셨지만,
정신만은 우리들 마음속에 항상 같이할 것 입니다.

노짱님 사랑합니다.
09-05-24

네이버하이에나  

어제 오늘 하루종일 눈물만 흘렸습니다.
아내도 이해하더군요.
2년동안 끊었던 담배생각이 간절해집니다.
그러나 못피겠습니다.
마지막 가시면서 피우지 못한 그 담배가 생각나서 말입니다.
국민을 사랑한죄로 저리 불쌍하게 가신 님.
이제는 제발 편안하소서.
09-05-24

가짜지지자  

세간에 말들중에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것이고 명예을 잃으면 많이 잃은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께서는 전부인 돈도 건강도 안이고 하나있는 명예마저 그들에게 유린당하고 인면수심의 살인자들이나 당하는 모욕과 언론과 사회지도자라는 사람에게 매도당하고 끝내 자신과 무관한 죄을 뒤집어 서고 당신께서 말하시는 상식과 평등을 끝내 말씀 안하시고 이세상을 하직하셨습니다 한나라당의 어떤 의원이 말했더군요 돈이없는 정치인 이제 존제할수없다 이명박이야 박근혜야 돈도 명예도 건강도 다 누리고 이겠지만 노무현 대통렫께서는 명예만이 유일한 자산입니다 그분을 그립습니다 -가짜 지지자-
09-05-24

공황  

억장이 무너집니다
대통령님
어찌 그리 가십니까

벌써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넘어갑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머릿속은 몽롱하기만합니다
이 상황을 어떻게 사실이라고 받아들일까요

사랑합니다 라고 할까요
명복을 빕니다 라고 할까요
죄송합니다 라고 할까요

차마 어떤말도 드릴수가 없어
그저 어찌 그리 가셨는지 몽롱한 가운데 주절거릴뿐입니다

우러러 통곡할뿐입니다 대통령님
09-05-24

시민포에버  

노짱님..
제 마음속에 영원히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살아계실것입니다
09-05-24

더모아  

사랑합니다. 나의 영웅, 우리의 영웅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런데 앞으로 당신의 정신.. 사상 꼭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09-05-24

수엘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다시는, 소중하고 고귀한 분을 이렇게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곳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4

B군  

어떻게 하면 제 눈물이 멈출 수 있을까요.
노짱님....
09-05-24

베고-꽃잎222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리운 분.
내 마음 아프고 아프고 또 아픕니다.
09-05-24

카파  

나중에 성공해서 뭔가 하려고 했는데, 당신은 기다려주질 안군요..
그래서 이제 뭔가를 하려구요.. 그래서 여기 광장에 가입하고,
시간과 열정, 돈... 나에게 소중한 것들을 지금부터 바로 투자하려구요..
09-05-24

이장군  

이제 희망은 시민님 뿐입니다.
09-05-24

꿈사랑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09-05-30

초록별문지기  

어제 봉하마을 갔다가 오늘 아침에 돌아왔습니다.
영상 보다가 사사세 글과 인터넷 기사 보다가 소리내어 울게 되고..


보고싶습니다. 노짱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5-24

쿠피  

존경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4

너나우리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잡초처럼 모질게 살아남아서 님의 꿈 사람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09-05-24

곰탱이  

자꾸만 눈울이 납니다.
그런선택을 하셨을 대통령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무것도 해드릴수 없는 국민이었기에 너무나도 죄송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가시는길 편안하시길 빌겠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16대 대통령 노무현
09-05-25

연희  

힘이없었습니다. 지켜드리지못했습니다. 그저울기만했습니다.
아무것도도와드릴수없어서 죄송합니다..죄송했습니다...
대통령님과같은세대를살았다는 자부심을가지고살겠습니다..
대통령님의국민이어서행복했습니다..

노짱님 못다이루신꿈.. 노짱님의사람사는세상을만드는데 이제 저희가 이어가도록하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곳에선 부디 정치도하지마시고
오로지대통령님한분만을생각하며 편안하시길빌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영원히잊지않겠습니다 우리의영원한대통령님....
09-05-25

봉순영  

노무현 대통령님..

정말 죄송합니다..

대통령님께 마구잡이 칼을 휘두른 청와대와 보수언론,,그리고 그들에게 제대로 된 저항도 하지 못한 국민으로서,,,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그리고,,많이 존경하고 많이 사랑하고,,또 많이 그리울 것입니다.,,
09-05-25

밥죠  

그리운 노짱님....다음 세상에선 절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지 마세요..
당신을 보내드리가 너무 힘이 드네여.....부디 편한히 쉬세여
09-05-25

다른세상  

이렇게 가실일이 아닌데 너무 슬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09-05-25

vivian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안타까워요.
제 마음 속 깊이깊이 영원히 기억될겁니다.
09-05-25

지현  

어디계세요... 노짱님.... 어디계세요....
노짱님..... 노짱님.....
안되요... 도저히 안되요...
얼굴 한번만 뵈면 좋겠는데..... 노짱님 웃는 모습 한 번만 뵈면 소원이 없겠는데....
그러면 진짜 소원이 없겠는데.....
작년에 그때 첨맘님이랑 같이 웃으면서 말씀하시던거
그때처럼 또 보고 싶은데.... 지금 계속 노짱님 보고 싶은데.... 어디 계세요.................
노짱님.... 보고 싶어 죽겠어요.......
이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네............ 네....네.....
보고싶어요..............
09-05-25

오동추  

동이튼 산자락에 올라선 당신 심정이 어땠을까 그려봅니다.
얼마나 외롭고 또 외로우셨을지 생각해봅니다.
고요한 슬픔이 가슴에 먹물처럼 번집니다.
이내 혈관을 타고 휘돌아 불덩이 같은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내 모든 마음을 담아서, 머리조아려 사죄올립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부디 편안히 계시길 바랍니다.
09-05-25

Ame  

죽음을 결정하는 그 순간까지 외롭고 힘드셨을지
저로서는 감히 짐작하기도 어렵지만..

이젠 아시겠지요.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요 이틀 간 돌아 보니
당신을 좋아했던 사람들은 물론이고
당신에게 별 관심 없던 이들도
심지어는 당신을 싫다하던 이들조차 당신의 죽음에 눈물 짓고 있더군요.

이쯤 되면 매우 훌륭한 인생 아닌가요?

그러니 이제 편히 눈 감으세요.
세상의 모든 짐 같은 건 훌훌 털어 버리시고.............

.
.
.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했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5

roh  

사랑합니다. 나의 영웅...
09-05-25

배추도사  

사랑합니다 절대 잊지 않을게요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지금 계신 그곳은 편안하신가요. 제가 처음으로 뽑은 대통령이셨는데..이렇게 아무 것도 해드리지도 못하고 보내는게 너무 마음 아픕니다. 이제 아무 걱정없이 편히 잠드세요. 사랑합니다
09-05-25

초록뱀  

죽음으로 내몬 검찰의 만행을 잊지 않겠습니다.
09-05-25

june^^  

어리석은 저희가 절벽아래로 떠민거 같아 가슴이 너무 아프기만 합니다.
09-05-25

서현아빠  

한때 잠시나마 님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었던 제자신을 뒤돌아보면 화가 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고이 잠드소서...
09-05-25

mummyyoon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드리는 것이 아직은 감당하기 어려운 큰 슬픔이고, 아픔이고, 고통이지만..
당신의 그 작지만, 크신 뜻_
저희에게 남기신 숙제라 여기고, 남은 삶을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복받쳐 오릅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사랑합니다
가슴으로 뜨겁게 존경합니다..
09-05-25

테리우스  

이렇게나마 보내드려야 한다면 마음에 묻고 보내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난관을 다 물리치셨으니 이젠 편안히 쉬십시요.
다음세상에선 가시밭길이 아닌 넓고, 편안세상에서 다시 꿈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편안히 쉬시고 명복을 빕니다.
09-05-25

필쏘굳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5

새벽바람  

사랑합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위해 힘내겠습니다. 이젠 편히쉬세요.
09-05-25

지구돈다  

다 이루었습니다

마지박 피한방울까지 다 바쳐서

님은 가지 않았습니다

가지 않았음을 내가 보지 못할 뿐입니다

잠시라도 편히 쉬십시오 우리님
09-05-25

평화통일  

해외에서 비통한 소식을 접하고 며칠째 충격이 가시지 않아 인터넷만 돌아다니고 있어요..
당장이라도 봉하든 대한문 앞이든 찾아가 서럽게 울고 싶은 심정입니다.
잘 견뎌주실줄 알았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그렇게 좋아하시던 고향집을 감옥같게 만든
이 현실에 욕하고 또 욕해도 소용이 없네요.. 너무 안타까워요..
부디 좋은곳에 가시고 그곳에서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마지막 담배를 못피우고 가셨다는 기사에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유시민님께서 영정앞에 제 대신 올려 놓아주셔서 위안이 되었네요..
유시민님도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하실일 많으시잖아요.
우리 노대통령님 못하신 몫까지하셔야하니까요. 대한민국 국민모두 힘내세요.
09-05-25

개나리  

노무현대통령님 이제라도 편히 쉬십시요.
일생을 약한자만위하다가 가신 우리영원한 대통령님
저희가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남기신 업적 영원하실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5-25

꿀먹는푸우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09-05-25

약간왼쪽  

어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함께가신분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맑던하늘도 노짱님의 서거가 슬펐는지 갑자기 흐려지더니
굵은 빗줄기를 뿌리더군요.ㅜㅜ'
노짱님의 명복을 빌고 또 빕니다
09-05-25

가죽잠바  

당산의 승고한 뜻이 이루어 질수있도록 작은 힘이나 당신에게 받칩니다.
당신의 그 고귀한 죽움이 열매가 되어 이나라을 축복할겄입다
09-05-25

채송화  

사랑합니다...잊지않겠습니다.
09-05-25

무극이아빠  

사랑합니다. 노짱님의 정신은 우리와 앞으로도 계속 함께 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나중에... 웃으면서 반겨주세요...
09-05-25

첫한마디에술한잔  

이렇게 가시면 남은 사람들이 더 슬퍼 할 것을......노짱님... ㅜ,.ㅜ
09-05-25

노무현유시민짱  

이게 뭔니까 ! 세상이 너무 너무 합니다...얼굴을 뵐수 없다는게 너무나 슬픕니다...정말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09-05-25

갈물  

▶◀ 謹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어찌 거기 누워 계시는지요.
언제고 봉하에 가면 뵐 수 있겠거니... 했는데, 어찌 이리 되신단 말인가요.
지켜드리지 못한 저희는 이제 어찌 해야 합니까.
09-05-25

언제나조은날  

잘 가세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09-05-25

시민의 나라  

세상에 부정하고 부패한 사람이 이리도 많은데,
왜 단 한 분의 대통령님을 우리가 가슴에 묻어야 하는지요.
평생 마음에 안고, 생각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단 한 분이었던 대통령님.
09-05-25

깽구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못난 내자신이 어무나 밉고, 진실을 지키지 못한 난 못난이

존경하는 사람을 사지로 내몰렸는데도 난 아무것도 하지 못한 못난이

그리움을 영원히 그리움으로 보낸 어리석은 못난이

소중한 앨범을 만들려고 준비했는데 좀더 일찍 앨범을 준비못한 못난이

고이 잠드소서!!!

이 못난이 영원히 그님을 숭배하겠습니다.
09-05-25

하늘채  

사랑하는 나의 대통령님..
지켜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세상 사는것이 허망하지만..
노짱님 뜻 받들어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09-05-25

나무사랑  

영원히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의 대통령, 우리의 노짱이십니다.

언젠간 내눈에서 흐르는 눈물은 멈추겠지만,

내가슴에서 흐르는 눈물은 마르지 않을 것입니다.
09-05-25

조자룡의 의미  

나라의 큰 어른이 지셨습니다.
나의 정치적 가르침을 처음으로 주신분이신데..
어떤 이념을 떠나 순수히 당신이 발자취를 사랑했습니다.
이땅에 민주주의를 보다 궂건히 지켜내고자 하셨던 당신의 굳은 의지.. 우리는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선택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신 의미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지금의 슬픔을 보상해 주지는 않습니다.
너무나 황량한 가슴을 어떤 것으로도 채우기 힘이 듭니다.
생전 모습이 아직까지 눈에 선한데... 이전에 처음으로 뵈었을떄 저의 손을 두툽하고 투박한 두손으로 꼬옥 잡아 주셨던 그떄 그 체온을 아직까지 느낄수 있습니다..
너무나 아픈마음 차마 표현할수 없습니다.

부디 하늘에서는 근심걱정 없이 편안히 지내시길 두손모아 명복을 비는 바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09-05-25

사랑해요  

당신은 진정한 히어로 이십니다..
영원히 당신을 기억하고 가슴깊이새기겠습니다.
전세계를 통틀어서 유일한 멋진 지도자였던 분으로 ...
좋은곳에서 편히 잠드시길 기원합니다..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사랑합니다.
09-05-25

시학김수진  

사랑한 것 아시죠.
09-05-25

껍데기를 벗고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사랑합니다.

가슴깊은 곳에 뜻을 새겨 영원히 함께 합니다.
09-05-25

유시민최고!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노무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5

니모  

시도때도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찌할수가 없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사랑하는 대통령. 당신뿐입니다.
09-05-25

유민상  

언론에 유포됐던 유서라던 컴퓨터 파일의 문서는
각 언론사나, 여기서처럼 잘려졌습니다.
유서 전문 그대로 올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노무현
그 이름은 앞으로 제가 살아가야할 이유 중 하나입니다.
09-05-25

순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마음이 아려옵니다..
토요일, 일요일 뵈고..
또 언제 뵐 수 있으려나...
09-05-25

장재선  

당신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당신의 도전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의 말투가 생각납니다.
편히 쉬세요.
09-05-25

솔지아빠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한없이 슬픔니다.
그러나 보내드릴 수 밖에 없네요.
안타깝습니다. 나의 미약한 힘으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미안합니다.
09-05-25

非知何行  

그분의 사진을 보면 슬픔과 분노가 뒤섞인 주먹만한 감정덩어리가 목구멍을 타고오름을 느낀다.

그분은 이미 가셨어도 밥때가 되면 꼬박꼬박 시장끼를 느끼니 창피한데, 밥을 꾸역꾸역 입속에

넣다가도 주책없이 눈물이 난다. 그분이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것이 매우 힘들다.
09-05-25

사람과행복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더니...눈물이 왈칵하더니...그러다 못내 그립다가더니..아련히..미소짓게 만드는당신의 옛모습을 보다가...다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다는 현실에 돌아오고서야...끓어오는 분노를 어찌할 수 없는 작은 나이기에...다리에 힘이 풀리고...사랑합니다..영원한 나의 대장....
09-05-25

나무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언제나 원하기만 하고
언제나 기대기만 하고
당신이 아픈줄 알았지만
그리 가실줄은
차마 꿈엔들 알았겠습니까
당신의 큰 뜻
헤아리겠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을것입니다
영원히
당신을 다시 만나는 날
만나는 날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지난주 내내
한번 가야지 가야지
당신곁에 가까이라도 가야지 했는데
끝내 돌아가시고야
곁에 갔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십시오
09-05-25

안단테  

아, 이렇게 가시고 말았군요
남은 우리는 당신을 이렇게 간절하게 부르고있는데.
힘든 당신에게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의 국민이 될 자격이 아직은 없었나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 아픈 마음. 상처받은 우리 국민들은
누가 어루만져 줄 수 있을까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존경합니다. ~~
09-05-25

하늘이이  

사랑합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 너무 무관심했던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힘든 짐을 지고 가시는데 조금의 도움을 드리지 못한것이 너무나 죄송스럽습니다. 잘 가십시오. 부디 다음 세상에서도 지금과 같이 태어나셔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09-05-25

아름다운 영혼  

저희가 너무 미약해서 생전에 아무런 도움도 되어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부디 하늘에서도 저희를 잊지 말아주시고, 노짱께서 생전에 다 못 이룬 업적을 우리 유시민 전의원님께서 꼭 이루실 수 있도록 늘 함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당신을 언제나 기억하고 사랑하겠습니다........

그리고 유시민님... 더욱 강건해지십시오. 님이 강건하셔야 합니다.
09-05-25

애주가  

저의 희망 이었습니다.
저의 꿈 이었습니다.
당신을 알수 있어서 감사 스럽습니다.
행복도 했고 가슴 아파도 했습니다. 부디 영면 하소서.....
이 땅에 또 다시 당신같은 열정적인 지도자가 나타나길
소망 합니다.
ㅡ시민이 형님의 살아 있는 눈 빛을 믿을 렵니다!!!!!ㅡ
09-05-25

그람시  

죄송합니다.
아 모든게 꿈이었으면 합니다.
09-05-25

JjinJjin  

이제사 슬퍼하고 애통해한들 뭐가 달라질까요...
가슴은 저려오지만... 그만 웃으렵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몸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엔 꼭 더 좋은 세상에서 만나뵙길 기도 하겠습니다.
09-05-25

머사랑  

저의 까칠함때문에 제가사회에서 큰 손해를 보았고
유시민장관님의 까칠함 때문에 열린당이 흔들렸다 보기에
유 장관님을 좋아하지 않아지만 님때문에 전 .....
노짱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6

수사마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 지켜드리지 못해서
09-05-26

유시민지지  

제가 죽는 그날까지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실껍니다.
09-05-26

우주◎  

나의 영웅.... 나의 영웅....
꼭 버뎌주시길 기도했는데.. 그 당당함으로 다시 세상과 맞서길 바랬는데.. 미안하고..감사해요..
09-05-26

광장이  

처음으로 내손으로 뽑은 대통령
최고의 대통령이셨습니다..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해요
09-05-26

피어라꽃  

망극한 마음 가눌길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 세상 걱정은 이 세상을 사는 것들에게 넘기시고
편안히 영면하소서.
09-05-26

주부눈팅  

사랑합니다. 나의 노짱님..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09-05-26

예쁜영미  

같은 세대에 태어나 노짱님을 바라볼수 있고, 같은 하늘 아래 살았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늘 함께 하겠습니다.
09-05-26

어처구니  

대통령님 나의 대통령님
너무 나약한 제가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5-26

선규친구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09-05-26

padadac  

나의 스승이시며,
형님같이 따뜻한 우리대통령,
당신의 맑고 고운 영혼이 아름다운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하느님께서 이 고운 영혼을 받아 주시기를 빕니다.
09-05-26

보헤미안(노짱1)  

당신같은분 우리상감이셨으니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모든것잊고 편히가세요
09-05-26

알로하  

사랑합니다.. 당신을 알고지낸 시간이 제겐 큰 행복이였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09-05-26

갑천사랑  

당신은 영원이 제 마음 속에 담겠습니다...
함께해요!! 언제 어디서나....
09-05-26

엘리짱~*  

내 맘속에도 작은 비석 하나 세웁니다.... 사랑합니다..
09-05-26

초혼객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이 슬픔을...
09-05-26

길터  

10년도 더 전에 화로동선이라는 고깃집 사장님이셨던 분..
처음 뵌 자리 였지만 같이 술잔을 들어 주시며 흥겨워 하시던분..
그때 주신 별명과 명함은 아직도 고이 간직하고 있는데 주신 분은 어디 가셨나요..
잊지 않겠습니다..
09-05-26

소라소리  

그립습니다...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09-05-26

빽가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당신에게 투표했던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뜻 이어받아 제대로 된 민주사회 이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05-26

임윤희  

몇년전 "대장금"이란 드라마가 생각납니다.
뜻을 꺽지않던 한상궁을 몰아내려던 세력들...
결국 억울한 누명으로 고문받아 유배가던중 죽음을 맞이하죠.
그리고, 어머니와 한상궁의 뜻을 다시 이어가며 억울함을 풀어주기위해
장금은 수년간 고난과 역경끝에 "대장금"의 자리에 올라 오명을 풀어줍니다.
이제...... 당신께서 하셔야 할일인듯 합니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09-05-27

^핑^  

사랑합니다
09-05-27

소맹섭  

하늘이 슬퍼하고 땅도 분하여 울고...

한없이 눈물만 납니다

당당했던 의기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_()_
09-05-27

꿈결마녀  

'지금'의 진리를 잊고 살아온 후회만이 몰려옵니다.
스승으로 사랑했고 더욱 더 사랑합니다.
오늘은 당신을 잃은 슬픔에 통곡하지만
이 슬픔딛고 당신이 이루고자한 세상을 위해
행동하겠습니다.
가슴속 깊은 곳에 당신을 묻습니다.
09-05-27

ㅇㅇ  

지못죄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09-05-27

촌사람  

그냥 떠나 보내기에는 너무도 아깝습니다.
이제는 우리 역사에 두번다시 나타니지 못할 위대한 영웅, 어리석은 국민들은 님을 물어뜯고 님을 저주하는것을 크나큰 자랑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제 님은 외롭게 쓸쓸하게 다시오지 못할 먼길을 가버리셨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펴고자 했던 뜻이, 님께서 가고자 했던 방향이 너무도 확실하게 우리앞에 제시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길은 너무도 험한 가시밭길입니다.
우리의 손을잡고 그 가시밭길을 헤쳐주실 님은 가버렸습니다.
너무도 허탈하고 너무도 슬프고, 자꾸만 뜨거운 눈물만이 흐르고 또 흐릅니다.
보고싶습니다.
함께 하고싶습니다.
많이 많이 사랑했습니다.
진정으로 존경했습니다.
21세기의 대한민국 대통령상을 몸소 실천해 보이신 위대한 우리의 영웅!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좌고 우고 종횡무진 몸을 아끼지 않고 분투하신 위대한 우리의 대통령!!!
바보가 보면 바보로 보이고 천재가 보면 천재로 보이던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님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의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왜이렇게 눈물이 납니까?
부모가 돌아가셔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내생애 가장 존경하고싶은분, 그분의 뜻을 널리널리 펼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고단한 몸 편히 쉬세요!!!!!!
09-05-27

이연주  

저희 철원에도 분향소가 차려져 있어요 제 바로 앞 책상 앞에 당신의 영정사진이 있어요

그 사진속에 당신의 모습은 참으로 건강해 보이고, 근심걱정 없어 보이는데 ...사진을 볼때마다

마음이 메여옵니다..
09-05-27

/  

네이트판에서 펌)
타살의 의혹이 너무 많습니다.
자살하실 분도 아니고...
MBC뉴스에 경호원이 없었다고 나옵니다...
즉,처음부터 거짓말로 일축된 죽음입니다.
타살의혹 너무 큽니다.
화장하면 살인자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건 마치 이승만시절 김구선생님 암살과
박정희정권때 장준하선생님 타살의혹과....
거의 맥락이 같으며 특히 장준하선생님 타살때와 완전 똑같습니다...
유서,벗겨진옷,바위에 핏자국 하나 없는것,경호원이 등에 업을수 없는점,등등...
너무 많은 의혹입니다...하나도 맞는 것이 없는 타살의혹투성이입니다..
이 곳으로 가셔서 꼭 서명 부탁드립니다..
이 글좀 제발 퍼뜨려주세요
글 좀 추천해주셔서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릴께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3616
09-05-27

고급개그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9-05-27

무한대  

죄송합니다.
죄책감을 가슴에 품고,
유시민님은 꼭 지키겠습니다.
09-05-27

벼리  

그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 큰짐을 다 떠안고 국민에게 한없이 사랑을 주신 노무현 대통령..
평생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이제는 부디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09-05-27

예전처럼  

영원한 저의 대통령이십니다
09-05-27

뚱이샘  

지금은 보내드리지만, 꼭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 오십시요... 이건 대한민국국민으로서, 헌법이 보장하는 최고의 권력자로서 노무현 대통령께 명령하는 것입니다. 꼭 부활하시어 우리가 올바른 시민민주주의의 그길로 가도록 채찍질 해주십시오.
09-05-27

희망만들기  

대한만국에 단 한분이셨던 대통령...
하늘에서 다보고있을거라 믿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님의 말씀 가슴에 담고 살아 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바뀌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제는 편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09-05-27

원두콩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노력해주신 노대통령님을 위해..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써 열심히 살고,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써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겠습니다.
부디, 노대통령님께서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어요. 존경하는 나의 대통령님...............................
09-05-27

AR  

사랑하는 노무현님
터지는 이 가슴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겠습니까
민족의 역사에서 다시 오기 어려운 분을 이 민족은 어리석게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당신이 우리 민족사에 대통령으로서 역사하셨음은 우리 민족에게 50년의 역사적 진보를
앞당기는 축복였고 동시대를 산 우리에게 큰 행운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역사교과서에 오늘 이 사건을 보면서 나의 딸아 이 분이 노무현 대통령이시단다 아빠하고 만나적도 있었어 . 그 분께서 영부인과 함께 우리 전시장에 오셔서 많은 예술가들과 함께 아빠의 작품을 설명해드렸어 그때 왜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라고 말을 못했나 후회가 된단다 지금 세상을 모르는 세살 딸을 잘 키워서 노대통령님의 뜻을 이어나가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려 합니다

사랑하는 노무현 못내 아쉬워 다시한번 외쳐봅니다
당신은 왜그리 좀 뻔뻔할 수가 없었나요 ?
교활한 가면을 쓴 저 인간 쓰레기당과 그 수괴가 학을 떼도록
당신께서 그렇게 좀 악랄하실수는 없으셨습니까
우리도 저 반민족 쓰레기 개새끼들이 벌벌 떨게 칼을 휘둘러 피비린내 나는
바닥청소를 할 수가 없었나요
시궁창 불 싸지르면서 묻은 재를 이것은 재야 이개새끼들아 하실수는 없으셨나요

왜 당신은 그렇게 연약하게 우리를 두고 떠나셨습니까
당신께서 하실일이 우리를 인도하실일이 이 역사에 다시한번 웅비하실 일이 남았던,
주변 강대국에 자랑스러웠던 마크였고 너무나 젊어서 좋았던 창창한 거인이셨는데
그리고 그것을 당신께서 준비하시고 계셨는데 어찌해서 접고 그리 떠나셨습니까

당신의 비보를 접한 이후 오늘까지 저는 일을 할수가 없었고 눈이 마를수가 없었습니다
20년전 대학시절, 군사독재에 항거하여 옥상에서 분신투신한 친구들의 조각기사를 접하면서
펑펑울면서 복수를 되씹었던 그 때의 쓰라린 가슴의 통증이 다시 오다니 이럴수가 없습니다
또다시 이를 갈며 무자비한 역사적 심판을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당신이 그렇게 떠나셨지만 저는 보내드릴수가 없습니다
결코 임께서 스스로 떠나셨다고 인정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우리의 가슴에 들어왔기에 당신의 위업을 이어 어떤일이라도 하여
당신의 은혜에 보답하면서 이 세상을 바꾸려 하겠습니다
무임승차하지 않으려고 생각하고 또 행동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눈물로 불러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을 가슴에 품고 살겠습니다
영원히
09-05-28

눈물만..  

난 당신이 믿습니다.
왜..왜 그렇게 가셔야 했습니까.
당신과 함께 우리와 함께 쥐박이와 싸우면 될것을...당신 뒤에는 우리가 있는데
왜 그렇게 먼저 가셔야 했습니까....
눈물만 납니다......당신은 나의 영원한 대통령입니다..

ㅠ.ㅠ
09-05-28

길밖세상  

대통령님...영원히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당신을 가슴에 묻습니다.
09-05-28

사무치는 그리움  

당신께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당신께서 세상을 등진 이때.. 그저 이렇게 멈추지 않는 회환의 눈물만 흘리고 있는 것이 죄송합니다.

작고 보잘 것 없지만, 제 마음을 드리겠습니다.
당신은 제 맘 속의 유일한 대통령이십니다.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과 우리를 위해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살아가는 동안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이제는 정말 편히 쉬십시오. 너무 많이 애쓰셨지 않습니까..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09-05-28

날아가버린-  

이렇게 가시는게 어디있습니까...
아직 하셔야 할일이 이렇게 많은데 말입니다...
저희 국민 모두를 패닉상태로 끌고 가버리신 대통령님은...
진정한 바보입니다...

조금만 더... 아니 단 1초라도 다시 생각하시고, 산에서 내려오셨어야지요...
정말 너무 보고싶습니다..

온나라가 눈물로 슬픔으로 잠겨....
모두들 가슴 치며 아파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
부디 다음 생애도 저의 대통령이 되주시겠습니까??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09-05-28

0102  

당신은 진정으로 전설로 남았습니다

바보들한테만 빼고요...
09-05-28

쟈스민  

정말 마음이 저려옵니다.
청렴한 정치를 위해 몸소 실천하시며 사셨던 대통령님을 마음 속 깊이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께서 서거하셨는데 너무 허접한 수사로 인해 국민들의 신뢰를 져버리는 자들을 보면 정말 답답하니다.
진실은 하늘만이 아시겠지요.
노무현 대통령 의혹 및 증거글
http://blog.daum.net/mickeyeden/1615510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ickeyeden%2F16155108
09-05-28

허선영  

사랑합니다...그리고 그립습니다.
힘드실때 아무런 힘이 될수 없는 힘없는 국민이라 죄송했습니다.
국화 한송이 헌화하는 일밖에 해드릴수 없어 죄송했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모든거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09-05-28

촌철살견  

삼가 명복을 빕니다.

다음 세대가 당신께서 남기신 의지를 이어갈 것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09-05-28

최연지  

왜 이렇게 늦게 알았을까요... 왜 돌아가신 후에야 진실을 볼 수 있게 된걸까요.. 정말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티븨에만 안주하며 보이는 그대로 믿고 같이 욕도 하고.. 사실 무관심했다는게 맞는 표현이겠죠.. 살아 돌아오실 수만 있다면... 다시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09-05-28

임도현  

당신의 맘 속에 국민이 있었듯이
저의 맘 속, 그리고 전 국민들 마음 속에는
당신이 있습니다.
부디 이제 편히 쉬시고
하늘에서 고통없는 세상에서
우리를 용서 해주소서
09-05-28

가위손  

어제 당신을 뵈러 갔습니다 거기엔 웃고계시더군요 그런데 제얼굴에는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려서 조문객을 맟이하다보니 당신의 참뜻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쉬십시요
09-05-28

꿈사랑  

노대통령님. 사랑스러우신분, 사랑이 많으신분.
저는, 이제 몇일간은 울지 않겠습니다.
눈물을 아끼겠습니다.
어차피 평생 갈 아픔입니다. 어차피 역사가 흐르고 흐르며 아파할 죽음입니다.
저는, 상식 선에서, 당신의 죽음의 진상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당신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고통스러우셨을테니까요.
당신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셨다 해도, 당신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으니까요.
다만,
저는, 당신이 화장터로 내일 향해가는 것을 도저히 지켜볼수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수사 결과를 믿고,
유서 한장에 모든것을 의지하여서....

당신의 뜻은 정녕 무엇입니까................ 진실을 밝히고 싶습니다........
09-05-28

양영수  

보내드릴수가 없네요 마음이 너무아픕니다..이대로 사실들이 묻히는겁니까?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유시민님을 대통령으로 무조건 뽑아야합니다...
09-05-29

pramana  

사랑하고 미안합니다.
09-05-29

20090523  

잘 보내드려야들 한다시지만... 어떡해요.
아직도 실감이 나지를 않는 전걸요.
그리도 밝게 맑게 티없이 웃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들 보면 눈물이 줄줄 흐르지만
그래도 믿기질 않는걸요.
하지만.
납득이 가지를 않는 당신의 서거,,, 그 안에도 당신의 깊은 뜻이 있으리라고 이 우매한 국민의 한사람
생각합니다. 좋은 세상을 만나시길..
부디부디.. 가신 그 곳은 영원한 안식만 있는 그런 세상이길 바랍니다.
고인의 영면을 빕니다
09-05-29

꿈에~  

할말이 넘 많을것같았는데.....
사랑합니다........
09-05-29

파인  

우매함을 용서하세요
힘이 되지 못했습니다
가시는 길 밝으라고
조계사에
작은 초하나를 켜두었습니다
두고 두고 안타까울 것입니다
그리고,
이면까지 고스란히 기억하겠습니다
... 많이 좋아했습니다
09-05-29

그리움  

아직도 믿기질 않아요..이렇게 가셨다는게..
가슴이 아려요............
일주일 내내 가슴이 먹먹했는데...
차마 영결식을 볼 수가 없어요..
09-05-29

한현승  

우리는 알고있습니다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5-29

아...  

남은 악의뿌리를 잡아 불태우고싶다
09-05-29

baefam  

바보 노바보

당신의 시체앞에 눈 벌겋게 뜨고
멍하게 서있자니 바보 노바보

죽을 용기도 살용기도 없는 우리
남은날 어떻게 살라고 바보 노바보

태평양 건너서도 유골이 날아온다면
이가슴에 묻으련만 바보 노바보
09-05-29

바보대통령  

바보 대통령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당신 같은 대통령님이 또 있을까요.
정말 힘이되고 싶습니다.
가시는길 편안히 가시길바랍니다.
당신이 이렇게 가시고 더욱 슬퍼하고 당신의 가치를 이제야 알아버린
제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노대통령님.
09-05-30

파랑연어알  

정말 전생과 후생이 존재한다면.....
다음세상에서는
부잣집의 아들로 태어나서
아무런 아픔없이 고통없이
정치와는 담쌓고 그저 그 삶 안에 행복하게 사세요..
09-05-30

다음바람  

죄송합니다.

받기만 해서 죄송합니다.

나의 20대.
나의 군생활.

당신이 있어서 뿌듯했고 행복했습니다.

영면하세요..

보내긴 싫지만...........................
내 욕심으로 당신을 잡을 수 없어서.........
눈물 머금고 보내드립니다......

정말 죄송했습니다.
09-05-30

모모처럼  

일주일 하고도 하루가 더 지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보내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시 돌아오세요!!
빨리 다시 돌아오세요!!!
09-05-30

프라우안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꿈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09-05-30

해안선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09-05-30

이제와서죄송합니다  

노짱님...사랑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ㅠ.ㅠ
09-05-30

돕빠  

아,,,, 사랑합니다. 사랑했습니다. 계속 사랑할겁니다.
09-05-30

로맨티셔츠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사랑합니다.
가슴속에 간직하겠습니다.
09-05-30

털 양ㆀ  

사랑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09-05-31

우물정  

사랑합니다. 영원히.
09-05-31

야생화연가  

미안한만큼 몸부림치겠습니다..
죄송한만큼 소리지르겠습니다..
사랑하는만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반석위에 올려놓고 그리 원하셨던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09-05-31

나자바바라  

나의 영웅이시여.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09-05-31

너울가지  

당신이 계셔서 행복하고 희망이 있었다는걸
더 많이 절실히 느낍니다.
역대 대통령중 유일한 국민의 대통령님
그리고 우리들의 대통령...
당신을 죽는날 까지 잊지 않고 사랑하며 존경 하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09-05-31

너울가지  

당신이 계셔서 행복하고 희망이 있었다는걸
더 많이 절실히 느낍니다.
역대 대통령중 유일한 국민의 대통령님
그리고 우리들의 대통령...
당신을 죽는날 까지 잊지 않고 사랑하며 존경 하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09-05-31

너를위하여  

제 마음속에 영원한 대통령으로 간직합니다.
뜻을 받들어 사람사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함께사는 세상을 꿈꾸는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영원한 대통령
부디 편안하소서
09-05-31

즈비그뉴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영원히 노짱,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09-06-01

저의 눈물이  

아직 마르지 않았나봅니다.
눈물만 하염없습니다.

이 눈물이 언젠가 마르면

저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
09-06-01

서태형  

바보 국민을 사랑한 바보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흐르는 눈물이 죽는 날까지 마르지 않을겁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생전에 꼭 한번 뵙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봉하에 가려고 약속하고 계획도 세웠습니다. 제가 너무 늦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녀올랍니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국민을 위해서라면 가장 앞선 자리에 비바람맞고 태풍이 몰아쳐도 국민이 원하는 그 자리에 궂건하게 서 계셨던 분이니까요.
여름이 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우메한 국민을 위해 사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당신의 국민이었던 것이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09-06-01

내사랑봉  

이글을 볼때마다 난 이렇게 되뇌이면서 혼잣말을 하네요..
그래서 당신은 대통령이라는거 난 나를 아프게 하는사람
눈을 감아도 눈을떠도 그무엇을 해도 용서가 안되고 미워하고 원망하는데..
그래서 당신은 대통령이라고 평생을 어찌 걸어오셨는데...
이제 울고 싶지 않은데 사진만 봐도 당신에 기사만 나와도
가슴이 쩌리고 애리고 숨을 쉴수가 없네요..
가끔이 생각도 드네요.. 이곳에는 당신이 없어서
당신이 계시는곳에가서 그곳에서도 당신에 국민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어리석은 생각이란거 알아요... 그런데 넘 보고 싶은걸 어찌 해야 합니까?
당신은 나쁜 사람입니다..
국민들을 아프게 하고 슬프게 하고 가셨습니다..
당신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그많은 국민들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미우면서도 넘 사랑합니다..
09-06-01

햐니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나의 대통령님...
09-06-01

따뜻한 세상을 위해  

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06-01

채운  

이제 울지 않으려 합니다. 제가 멀 할수 잇을지 진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떠나신뒤 이렇게 울어바야 소용없겟지요~~ 부디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
09-06-01

영원히  

아니온듯 다녀가신 흔적을 뒤늦게 보았습니다
더 깊은 눈으로 당신을 보았더라면
이리도 가슴아프지 않았을텐데
작년 8월 가까이 뵐 수 있었음에 설레였던 이 가슴
어찌 비워버리겠습니까....
님의 흔적 차곡치곡 담아
그 빈자리 채우렵니다
이제 무거운 짐 다 내려 놓으시고
부디 편히 쉬십시요
09-06-01

스누피  

형언할 수 없을 만큼의 슬픔과 대통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 큽니다.
고맙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주셔서. 세상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고인 생전게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함에 죄스러운 맘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평안이 넘치는 곳에 가셔서도 대한민국과 당신의 국민들을 살펴주세요. 고인의 뜻이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정치를 하는 위정자들을 지키는 국민이 되겠습니다. 사랑해요 노무현!
09-06-01

편안히 쉬세요..  

정말 슬픔과 그리움이 너무 큽니다.. 지금도 눈물만 나옵니다..
얼마나 힘들고 무겁고 외로우셨을까 생각하면 또 눈물이 납니다..
아무것도 대통령을 위해 해드린게 없어서 또 눈물이 납니다..
부디 편안히 쉬세요.. 바보 대통령.. 당신의 크신 사랑..무조건적인 사랑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바보 대통령..내 평생에 당신을 대통령으로 만날수 있었던 것..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가슴속에 늘 당신을 생각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노무현 대통령..나의 영원한 대통령..
09-06-01

시원  

사무치는 그리움에 미칠것 같습니다
나의사랑하는 내마음속에 대통령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고간 이명박정부와 검찰 조중동과 한걸레 개마이 경향 용서할수없습니다
나 다시한번만 그분의 국민으로 살고싶습니다
나의사랑 나의대통령 노무현!!!!!!!보고싶습니다
09-06-01

그리움  

마음속에 돌덩이를 얹은 듯한 나날입니다.
너무 늦게 당신을 알게되서 미안합니다.
마음으로 나마 응원하며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외롭고 힘들어했을 당신의 모습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오늘도 당신의 그 미소가 너무도 그립습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간직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09-06-01

미쿡아짐  

이대로..
계속 이렇게 당신을 떠올릴 때 마다 가슴이 아프다 해도..
달게 아파하겠습니다..
계속..이렇게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권력이라도 믿어 주셨던..그 국민들이...이제서야 눈을 뜹니다...
당신의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죄송했어요..슬프지만..당신을 떠올리면 행복합니다....
내 마음 속의 영원한 대통령....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09-06-02

레인보우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것만으로 위로를 해야하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이라도 가르쳐 주고라도 가셨더라면...
이나라는 이제 100년동안 비가 내려도 깨끗해 질수 없을것 같습니다.
힘없이 앉아 있는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억울하네요..
09-06-02

동쪽봄  

그리움이 사무칠땐 마냥 울수만 없어서,,이 악물고 이 정권과 끄나풀들의 짓거리 두눈 똑바로 뜨고 저장 하렵니다. 처절히 망하는 그날까지,, 사랑 합니다. 고이 잠 드시옵소서. ..
09-06-02

여우고기  

죄송하고 감사합니다..그곳에선 편해지시길 바랄께요..
09-06-02

박무  

대통령님.
밖에 비가 내립니다.
님 떠나시고 서울엔 처음오는 비 입니다.
천둥도 번개도 칩니다.
아직도 정리되지 않은 제 마음 같습니다.
*
아주 늦게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작별 인사를 드리고 글로는 드리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날이 가며 댓글 게시판이 조금씩 쓸쓸해 지는 듯 한 것이
마치 바래지는 기억같아 마음 한 쪽이 저려 댓글 답니다.
*
대통령님.
이 댓글을 마치면서 다르게 호칭하니 너그럽게 받아 주십시오.
형님! 정말 고마웠고 또 고맙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편히 가십시오. 형님....! ㅜ.ㅡ;;
09-06-02

님의침묵  

노무현 대통령님! 그립습니다.
아직도 웃고계신 님의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님을 대통령으로 모실 수 있었던 국민으로서 더할나위 없는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님의 뜻을 이어 님께서 추구하는 가치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09-06-02

사랑하는  

대통령님 보고싶어요.
님이 안계신다는게 믿을수가 없습니다.
님을 소극적 지지했지만 봉하에서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좋았고
이번일도 이겨내실 줄 알았는데,,,
제가 죄인입니다.
님 알게 된후 처음부터 좋아했습니다.
다른 정치인들과는 다르다는 거 마음 한구석에서는 늘 알고 있었어요.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평생 보고 싶을거예요....어찌하나요
09-06-02

푸름이  

우리나라에도 당신같은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언제 이런 대통령이 다시 나올지 안타깝습니다.
당신의 모습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오.
09-06-02

터리우스  

대한민국의 역사에 길이 남으실 자랑스러운 대통령으로 남으실겁니다.

대한의 역사에 희망의 한 획을 그으신분.

당신은 언제나 제 삶의 지표입니다.

가슴속 가득했던 한은 후배들에게 넘겨주시고

밝은 미소로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09-06-02

세상의자유  

단순히 그를 위해 눈물을흘리고, 사랑한다고 말하는것으로 끝내고 싶지않습니다.
그는 아직도 우리 곁에 살아 숨쉬고있습니다... 제안에 그가 있으며,, 국민들마음에 그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세상에 정의는 살아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09-06-03

행복은셀프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평생 사죄하며 살겠습니다.
당신의 꿈.... 꼭 이뤄드리겠어요
적극적인 시민의식으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이루겠습니다
정말정말 좋은곳에서 편히 계세요
09-06-03

국사봉  

반대 한방 날림.......살인자의 공범이 만들었을지 모르는 유서를 인용하여 기분이 나빠서............. ㅠ.ㅠ
09-06-03

우깡이  

비록 작은 내 마음속이지만 작은 내 방에 당신을 영원히 간직 하겠습니다 .
09-06-03

햐니  

사랑합니다...

나의 님...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당신과 당신의 마음, 그리고 열정을...
09-06-03

추리바니  

홀로 가시덤불을 헤치며
사람사는 세상 가는 길을 앞서 내어 놓으신 분,

불꽃처럼 일어나
세상 사람들 가슴 속에 뜨거운 불씨를 하나씩 지펴 놓으신 분,

사람과 세상을 진정으로 사랑하여 외로웠던 바보,

노 무 현 !

이제 당신이 그토록 사랑하던 사람과 세상은
당신의 사랑을 돌려 드리려 하고 있습니다.

가슴 속 불씨에 하나씩 불을 지펴 노무현이 되고,
당신처럼 사람과 세상을 사랑하려 합니다.

당신의 불꽃은 사람과 세상에 강물이 되어,
사람사는 세상의 바다로 굽이쳐 흘러 갈 것 입니다.


그렇게 노무현은 영원할 것 입니다.
09-06-03

봉화  

노무현 당신은 행복한 대통령
마지막 가시는 길 500만명이상의 국민이 함께해서...
노무현 당신은 나쁜 대통령
500만명이상의 사람 아프게하고 눈물나게해서...
노무현 당신은 바보 대통령
당신을 따르고 사랑하는 국민들 저 버리고 갔으니...

미안합니다.
어리석게도 당신 재임시절 실망도하고 욕도하고...
마지막 가시는 길 이렇게 큰 깨달음을 주고 내가슴에 다시한번 큰 불을 지피고 가시는 군요.
싸울께요 그것이 당신 가신 길이라면.....
09-06-03

모범생  

편안히 가십시요
09-06-03

당희(당원희망)  

꿈이였으면....
꿈에서도 나오지 않았어야 될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첫 댓글을 달고 열흘도 넘게 지났습니다.
봉하에서 서울광장에서 수원 연화장에서 제 목소리 들으셨지요?
"노짱님 사랑합니다. 노짱님 행복했습니다."
09-06-04

디알  

노짱님 보고싶어요!!
09-06-04

백구과극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09-06-04

워싱턴불나방  

노짱님과 동시대를 살 수 있는 것만도 행복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09-06-05

無我愛  

다시 또 그 날이 생각나서..
뜨거운 내 가슴은 또 슬픔으로 요동치고..
광석이형 노래 가사는 나를 더 힘들게 하는구나..
...
..


풀잎은 쓰러져도 하늘을 보고
꽃피기는 쉬워도 아릅답긴 어려워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람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 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 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시대의 새벽길 홀로 걷다가
사람과 죽음이 자유를 만나
언 강 바람속으로 무덤도 없이
세찬 눈보라속으로 노래도 없이
꽃잎처럼 흘러 흘러 그대 잘가라

그대 눈물 이제 곧 강물 되리니
그대 사랑 이제 곧 노래 되리니

산을 입에 물고 나는 눈물의 작은 새여
뒤돌아 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그대 잘가라.. 그대 잘가라..
09-06-05

귀뚜리^^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09-06-05

밀루맘  

한번만 다시 볼수 없을까요
아무 생각없이 하루를 지내다가도 "노무현"이라는 글자만 들으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데 지금 이렇게 웃고 계신 사진을 보면
"내일 아침 뉴스에 지금까지는 몰래카메라였습니다"라고 나올꺼 같은데
왜 님은 우리 곁을 떠나야만 했을까요
떠남으로써 진정으로 남아있음을 보여주신거 같습니다.
가슴이 저리도록 아프지만 이제부터는 그냥 아파만 하지 않을꺼예요
님을 가슴에 묻도록 한 이세상 지금부터라도 똑바로
살아가렵니다. 지금까지는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아갔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을래요
사랑합니다.
가슴이 한구석에 못이 박힌거 같은데 뺄수가 없네요
09-06-05

노란스카프  

아직도 눈물이 마르질 않는걸 보니 신기할따름입니다.
아직도 그의 기사..동영상보면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아무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정말...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할따름입니다.
이젠 그 누구도 잃은뒤에 슬픔과 분노속에 보내선 않될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정말...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09-06-06

아프로디테  

친아버지가 돌아가셨어도 제가 이렇게 울었을까 싶습니다.......
아............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직 힘드네요.....
너무나 그리워요...............
09-06-06

daldaleee  

눈에 자꾸만 이슬이 맺힘을 아시나요. 저 많은 이들의 아픔과 슬픔을 어찌 감당 하시려 그 먼길을 홀로 가신다 말이요. 정말이지 꼭 그길밖에 없습디까??해도 너무하신 우리들의 님 이시여. 사랑 합니다.
09-06-06

내마음속대통령  

그리운 마음이야...어찌 할 수 없지


어떤 한 개인의 생각의 끈을, 시간을,
내가 먼저 알아 볼 수 있다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그를 좀더 곁에 붙잡아 그러지 않도록 .. 그의 팔을 꼬옥 잡고, 똥마려운 똥강아지마냥 온 종일 그런 마음 사라지기 전에 안된다고 쫄래 쫄래 따라다녀 귀찮게 하여 그의 계획이 무산되는 상상을..
나는 아무것도 아닌진대.
마음이 아픈 까닭은 그 탓만은 아닐진대.

시대의 흐름이랑, 정치랑은 나랑은 먼 구름같은 양모양이기도, 먹구름색이기도, 물고기모양같기도..
어째서
남아있는 이 석연치 않은 감정의 찌거기랑은 어째 떨쳐지지가 않는다.
얘를 어떻게 하면 털어 낼 수 있는지 .. 며칠을 고민해도 그 해답을 찾을 까닭이 없다.

괜찮은지 알고
티비도 보고 강의도 보고, 잠도 펑펑자고 웃으며 마트에도 열심히 가서 사 나른 물건을 낑낑대며 들고 정리도 하고 .. 잘 사는 평소의 그저 나라는 것의 실체를 잘 보존하고 ...있다, 또, 문득 스치는 바람의 별을 느끼다!

그것이 문제였다!
어느 특정 한 개인의 생각과 마음을 미리 내게 신호로 알려져 온다면..이라는 그 상상의 꼬리가 떨쳐지지 않는 것!...
특출난 재능도 재주도 없는 것이 초능력을 바라다니, 바보스러운 그것에 엉엉 토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저 바보같아서.

기다림으로 그리움을 대신 할 수만 있다면, 내 그 모자란 상상을 몇백번이라도 얹어 줄 수 있을텐데..

모자란 것들의 그리움..
그래서 참 어설픈 아픔이다!
어쩌면 좋단 말이지
..................................................................다시 잠긴 ..
멍...해 ....진...........밥통로뎅.
09-06-06

나라사랑님  

저는 바보입니다


님으로 인해 수 많은 날들을 행복했음에도

한 마디 고맙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한 마디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지 못한

저는 바보입니다.

님이 힘들게 맘쓰며 나랏일을 하실 때도

나 살기에만 급급해 님의 어려움을 헤아리지 못하고

손도 한 번 잡아 드리지 못한

한 번도 따스하게 꼬옥 안아 드리지 못한

저는 무심한 바보입니다.

님만 뵈오면 눈물이 나올 것 같아

님이 계신 봉하마을에도 못 가본

저는 겁쟁이 바보입니다.

님이 비통하게 떠나신 지금에서야

찢어지는 가슴 부여 안고

통곡을 하는

천하에 어리석고 이기적인

저는 바보입니다.

님이시여 어디에 계시나이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괜찮다고

말씀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셔도

저는 천하에 둘도 없는 바보입니다.
09-06-07

유성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09-06-07

하늘처럼...  

슬픔보다 ... 왠지 삶이 지루해져 갑니다.
허무함,허탈감,상실감,의욕상실
내가 이런 곳에서 살아갈 희망이 보이지를 않네요.
그래도 다음 세대를 위해서 내가 바꾸어 나가야 할 거 같습니다.
남에게 미루었던, 덤으로 살아왔던 지난날의 후회......
이젠, 내가 먼저 하겟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반칙과 특권이 없는 세상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서 말입니다.

잊지 않겟습니다.
09-06-07

kiwi  

승부사라는 당신의 별명이 죽음까지도 해당되는 것인가요? 당신이 가신 지금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당신이 결국 승리하는 것 같습니다. 여야의 지지도가 바뀌었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그렇지만 당신이 살아서 승리해야지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 당신을 사랑했던 내 마음을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유 시민에게 옮깁니다.
09-06-08

빛가운데로  

눈물만..흐릅니다..맘이.. 아픕니다..사랑합니다
09-06-08

노무현추모  

21세기인 지금도,교수라는 작자들이 친일,친미행각을 공개적으로 하고 잇다. 왜 진작에 노통님의 소중함을 알지 못햇는지, 왜 진작에 매국노들이 교수로 활동을 많이 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햇는지, 왜 진작에 MB의 독재정신을 읽지 못햇는지. 나는 mb를 뽑지 않았지만, mb를 뽑게 만든 현실은 우리 국민 모두가 만든것은 아닐런지,
노통님, 언젠가 정토원을 찾아가 뵙겟습니다. 마지막 자존심이엇던 도덕심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자기자신을 버린 분, 아무나 못하는 일, 삶의 이유가 무너졌을때 최선의 선택...저는 당신을 이해할수 잇습니다.
노통님, 하늘에서 지금 우리를 내려다 보신다면 우리가 이길수 잇도록 도와주소서. 결코 당신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09-06-09

슬픈늑대  

님은 죽어서 영원히 사는 길을 선택하셨습니다.
님이 남겨주신 숙제는 이 땅의 시민으로서 반드시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정의가 실패하지 않는 사회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을 가슴에 묻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09-06-09

원미산  

2002년부터 당신을 좋아 했던것이 오늘 나는 너무 자랑스러워요.
당신을 사랑한 만큼 나는 행복했으니까.
온국민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으니까.
행복해요.
09-06-09

수니는  

조만간 봉하에 가서 님의 숨결을 한번 느껴보려합니다. 저의 아이들에게도 대통령님의 정신과 수많은 하신일들을 가르쳐주려합니다. 늦은 발걸음이 한없이 후회되지만요.
전 고3때(청문회때) tv을 통해서 님께서 맘 아파하시며 울부짓는 모습을 보고 '우리나라에 정말 저렇게 휼륭하신 국회의원님도 계시구나' 생각하며 존경했습니다. 그 세월이 21년입니다.
너무나 허망합니다. 마음이 너무 아픔니다. 떠나가신 대통령님에 아픔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겠지만요. 그래도 너무 아파요. 지난2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편 요즘 세삼 '정의가 아직 죽지만은 안았구나' 생각이들며 절망만하고 있진 않습니다. 부디 이런 '정의'와'민주주의의열망'이 바로 삭으라들지 않기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바보노무현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죽도록 사랑합니다. 바보......
사랑할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09-06-09

자노  

이 눈물이
언제쯤이면 마를 까~~~
09-06-10

이현숙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바보 노무현 대통령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합니다.
09-06-10

정운  

정말 좋으신 분... 너무 아까우신 분...
잊지 않겠습니다.
09-06-10

젊은사람  

우리민족의 영원한 지도자 김구 선생님 이후 ,그리고 노무현대통령님
우리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가실겁니다.

60 이 한참이나 지난 나이 인데도 님을 생각하면
주체할수없는 이눈물은 무엇이고 가슴이 이토록
아리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했엇습니다 ,지금도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11

딸갱이ㆀ  

오늘도 시청갔다가 울다 왔습니다.
술도 담배도 못하는 제가, 소주 한 잔이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이 모든게 꿈이라면 좋겠습니다...
저에겐 아직도 꿈같습니다. 악몽이군요..
09-06-11

겨울나무  

한 인간으로서 온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슬픔은 온전히 살아있는 제 몫이지요.
당신은 이미 사랑으로 부활하셨으니까요.

'죽음을 결행한 순간 하느님 눈에 의롭고 평화로운 방향으로 우리 민족의 역사를 밀고 가는 원동력으로 자리 잡았으리라'는 정의구현 신부님들의 신앙고백을 보았습니다.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얻었습니다.
님이 밀고 가시는 역사의 바퀴에 함께 하렵니다.
09-06-11

지현  

노짱님 혹시 보고 계신가요?
오늘 수사 발표를 보고 있자니 너무너무 분하고 속상해서 다시 눈물이 흐르네요.
노짱님, 부탁드릴게 있어요.
이제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쳐다도보지 마시고 다 잊고 그냥 쉬세요.
정말정말 죄송해요.
노짱님 원하셨던 사람사는세상이 진짜 오면,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만들고 나면,
그때 웃으면서 노짱님 초대할게요. 그때 오셔요...
그때까지 남은 우리가 아무리 걱정되고 안쓰러워도 이쪽일은 부디 다 잊어버리고 계셔요.
저희가 정말 죄송합니다... 원망하지 말라하셨는데... 그들에게는 잘 안돼요... 죄송해요....
많이 보고싶어요... 노짱님...
09-06-12

올챙이  

노짱님 어디 계세요?
얼른 짠" 하고 나오세요!!!ㅠ
09-06-12

봄옥이~*  

벌써 3주째네요.. 그런데 그날의 아픔이 하나도 가시질 않습니다..
평상시처럼 밥먹고, 자고, 일하고...그래도 잊혀지지 않는 당신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 안녕하시죠??
대통령님을 통해서 많은 희망을 가질수 있었고, 또 그 희망을 바탕으로 열심히 살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13

농민사랑  

이제 더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가슴을 쥐어 뜯으며 통곡하지도 않겟습니다.
마냥 슬퍼만 하기에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암울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비록 미약한 존재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리를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당신이 평생을 바쳐서
주검으로 우리에게 항변했던
위대한 대한민국의 건설
지역주의가 없는
동서가 화합하고
남북이 통일되는
누구나가 열심히 일하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는
특권이 없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
그런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저는
제자리에서 이을 악물고
죽는 그날까지
당신이 보고자 했던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우리가 다시 만나는 날
우리는 어깨동무를 하고
대한민국의 후손들이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습을
지켜보리라 희망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저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대통령으로 남을것이지만
후손들에게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가치와 신면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는
제2의 노무현, 제3의 노무현이 계속해서 출현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는 20일 봉하마을로
당신을 만나러 가렵니다.
09-06-13

농민사랑  

이제 더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겠습니다.
이제 더이상 가슴을 쥐어 뜯으며 통곡하지도 않겟습니다.
마냥 슬퍼만 하기에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암울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비록 미약한 존재이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리를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당신이 평생을 바쳐서
주검으로 우리에게 항변했던
위대한 대한민국의 건설
지역주의가 없는
동서가 화합하고
남북이 통일되는
누구나가 열심히 일하면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는
특권이 없고 상식이 통하는 세상
그런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저는
제자리에서 이을 악물고
죽는 그날까지
당신이 보고자 했던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우리가 다시 만나는 날
우리는 어깨동무를 하고
대한민국의 후손들이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모습을
지켜보리라 희망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당신은 저에게 처음이자 마지막 대통령으로 남을것이지만
후손들에게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가치와 신념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주는
제2의 노무현, 제3의 노무현이 계속해서 출현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는 20일 봉하마을로
당신을 만나러 가렵니다.
09-06-13

의산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15

역지사지  

보고 싶습니다....
09-06-15

0밝은한국0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영원한 나의 대통령님...
09-06-16

dkehtltm  

당신을 사랑해서 행복했습니다
영원히 잊지 못 할 것입니다
09-06-17

배나들  

그 더위에 발뒷꿈이 까지고 몆시간을 기다려...
안성에서 오신 예쁜 조문객.터미널에 또 만나 인사도 예뻐라.
"건강 하세요.
봉화에서 우리는 또 무엇을 찾았지요.
09-06-18

장선비  

새벽녁에 님의 목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아무런 목소리도 내지 못한 제가 민망해서 울지도 못했습니다..
다시 잠들지 못하고 오랜동안 가슴만 아파서 해뜨기만 기다렸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는데 힘드실땐 왜 다 침묵했을까요?
동시대를 살아본것만으로도 축복이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사랑합니다~
09-06-18

정용만  

더할나위 없는 슬픔으로 외치고 또 외칩니다.
지 . 못 . 미 .
09-06-18

원점에서다시  

저는 못 보내 드립니다.아니,보내 드릴 수 없습니다.당신을 편안히 쉬게 보내 드릴 수 없습니다.당신은 생활 속에서 무수히 갈등하는 저 자신이니까요.때로는 보내드리다가 다시 찾아오곤 할 겁니다.왜 이렇게 사는 게 한스러운지....부럽습니다.모든 짐 놓고 가버리려 한 당신이.........좋아합니다.안쓰럽습니다.당신은 제 자신이니까요.
09-06-18

정은수  

어젯밤에 옷장정리하다가 작년 5월 봉하갔을때 입고 갔던 노란색 티셔츠를 봤어요. 소신과 원칙을 사랑합니다.. 라는 문구가 보고는 또 눈물이 났어요. 거기선... 지낼만 하신가요? 책 원없이 읽으시고, 좀.. 쉬세요.. 사랑해요 노짱님~
09-06-18

독도지기  

마음속에 남은 이 허전함이 아직도 지울수 없네요 아마도 한참더 시간이 지나야 할것같아요.
사랑합니다.~
09-06-19

prime0505  

당신과 동시대를 살아서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2009년 여름, 당신이 없는 세상 너무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누가 이 많은 사람의 아픔을 달래 줄것인지~~!!
누가 이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받아 줄것인지 ~~!!
지금 당신은 어디 있습니까~~??
당신을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나 죽어서도 당신과 같이 살기를 바랍니다.
나와 부인과 두 아들과 같이 당신의 국민이길 바랍니다.
다시 뵈올때까지 편안히 계세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09-06-19

태양처럼..........  

당신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눈물밖에 나오지 않네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당신을 사랑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을 존경했기에 행복했습니다.

이젠 아무 걱정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아무도 당신을 뭐라 하지 않을 것 입니다.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우리 모두 당신의 삶을 기억속에 간직할 것입니다.
09-06-19

곰탱  

당신이 가신 오월이 싫습니다.
당신이 투쟁으로 시작된다는 오월이 전 싫습니다.
당신을 사랑했는데 이렇게 당신을 버린 제자신 제자신의 오월이 전 싫습니다
너무 행복해서 당신을 잊어버리수 있는 그런날은 더이상오지않을것을 알게 되버린 오월이 정말 싫습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정말 죄송합니다...그리고 다신 이런 오월을 맞이하지 않을겁니다.
09-06-19

한사랑  

아직도 눈물이 마르지 않은 우리들의 슬픔 아니 영원히 마르지 않을 우리들의 슬픔~~

우리모두 잊지맙시다~~ 노짱님

기억합시다 저들의 만행을...............

사랑합니다~~노무현 대통령님~~
09-06-20

하늘과 땅  

오늘 이곳 의정부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당신의 눈물인 듯 싶습니다.

아파트 베란다에 걸어놓은 노란 손수건을 매단 조기는 당신이 흘리신 그 눈물비를 온종일 받아내야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립습니다...
09-06-20

사이카니아  

또..우네요....또 웁니다....
얼마나 더 아파야......
당신이 그렇게 가신 걸..이해해야하는겁니까...


사랑합니다...
대통령님....또 울어서..
못보내드려...죄송합니다...ㅠㅠ...
09-06-21

행복한 바보  

금요일 밤 4제를 지내며 맘속으로 통곡했습니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은데
대통령님을 다시 볼 수 없다니요.....

못다한 사랑 언제 드릴 수 있을까요.
당신에게 하지못한 말 언제 할 수 있을까요.
난 보내지 않았는데
난 보내드릴 수 없는데.....ㅠㅠㅠㅠ
09-06-21

파랑  

너무나 사랑하고 잊을 수 없고,,
찢어지는 이마음,,
하늘나라에서나마 다 잊고 편안하세여~~바보바보바보,,,노짱님...
09-06-22

soonkim  

가슴이 아픕니다..
09-06-23

민주콩  

당신께서 가신지 오늘로써 꼭 한달이 되었네요.
당신과 같은 꿈을 꾸었던 그 세월을 영원히 간직하고
그 꿈이 이루어지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노짱님,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09-06-23

서북벽의 돌매화  

우리는 화들짝 놀라며 각성하였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살아갈 것입니다. 투표도 정신 차려서 심사숙고 하여 할 것입니다. 뼈저린 후회를 다시는 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09-06-23

진주  

미국은-6월-23일입니다.
딱-1달째입니다.
그런데도,님의-사진을보면-여전히-굵은-눈물이-흐릅니다.
여전히-힘이듭니다.
편히-쉬세요...
09-06-24

노병  

보고싶습니다 미치도록.......
사랑합니다 미치도록..........
미안합니다 지켜드리지못해.....
잊지않겠습니다 영원히.....
09-06-24

마음이  

웃지마요!

웃는 얼굴 볼때마다
난 눈물이 난다구요!
09-06-24

써니맘  

미안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어찌 내디디셨나요???
어찌 이리 어리석고 우둔하고 미련스럽기 짝이없는 국민들을 뒤로하고 그렇게 떠나셨나요???
전 아직 노통님을 보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님을 지켜드리지 못한 죄스러움과 님을 보낸 후회, 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차마 통곡도 못합니다...
"잘 가시라"고 말하지도 못하겠습니다...
오랜시간동안 님을 추억하고, 용서를 빌고, 님의 뜻을 헤아리고...
그렇게 오랜시간이 지난후에 제 마음에 님을 모실겁니다...
그래야 제가 오롯이 님을 "내마음속 대통령"으로 새길 수 있을것 같아서요....
그래야 떠나신 님께 용서를 빌 수 있을것 같아서요....
그래야 제가 다시 평온한 마음으로 살 수 있을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님은 최고의 대통령입니다... 노통님 덕분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우리가 님을 영원히 잊지않을 것입니다...
09-06-24

천국간소년  

아..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부족한 표현이지만 너무나 사랑합니다 ㅠ
09-06-25

하나추가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눈물겹도록 사랑합니다.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저는 다시 태어납니다. 당신으로 인해 다시 태어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25

노르웨이숲  

언제쯤 눈물이 멈출까요?

이 눈물이 사무쳐 그리하여 잊지 않고

님께서 원하셨던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야겠지요.

또 눈물이 납니다.

나의 첫 대통령, 그리고 내 맘 속 영원할 대통령
09-06-26

더운새벽  

불과 며칠 전에 더는 안울겠다 다짐해놓고
또 이렇게 눈물이 쏟아지고 맙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각박하고 무지합니다
당신이 좀 더 필요했습니다... 필요합니다.......
사랑합니다....................
09-06-27

개성소나무  

우리을 지켜보고 계시지요... 님의뜻을 거르지않고 참된길을 가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9-06-27

마지막지지자  

엊그제 아는놈한테 노짱님의 그리움을 얘기하다
벽에 부닥치고 하루종일 우울했습니다
노짱님
제게 힘을 주세요
그놈에게 님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시킬 수 있도록...

아직도 그넘은
쥐새끼를 두둔하고 있더이다
슬프네요...
09-06-27

사랑해 애숙  

세월속에 ...저의.김해.고향.큰별.노짱님....은 ....

억울함 도 묻혀 지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09-06-28

최후의승리자  

당신의 그 환한 미소가 그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것이 아니고 그리움이 한층 더해갑니다
또 눈시울이 뜨거워 지네요.......
09-06-29

우리대통령  

이세상 태어나서 이렇게 마음아파 울어본적이 없는 한인간인데 어찌 당신을 보내드릴수가있나요..
지금 어디에 계시나요.
당신을 그리워 밤을 설쳐 지낸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갑니다..
7월10일이면 49재 그날을 어찌 잊으리오
당신은 이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 이세상에 내생에 제일 사랑했던 사람입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아니 지금 현실을 보십시요.
나라가 혼란에 빠져 있어요..
당신이 가버린 자국이 넘 커요.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생에 꼭 만나 뵈올께요..
09-06-29

허심  

이제 부터는 눈똑바로 뜨고 살겟습니다
09-06-29

순돌아범  

사랑합니다.

말씀대로 부끄럽지않게.....살겠습니다.

내 이익 때문에 양심을 속이며 살지 않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익을 탐하지 않겠습니다.

이 정도면...하면서 적당히 살지 않겠습니다.
09-06-30

용가리7  

세상에 계실때는 몰랐는데 하루하루 갈수록
노짱님의 빈자리가 너무너무 커다는것을
몸소 느낍니다. 슬픕니다. 보고싶습니다.
누구의 몸을 빌려 다시 이 나라로 돌아와 주세요.
09-06-30

친일매국노개작살  

언제다시 당신같은분을 만날수 있을까여! 보고싶어여!
09-07-01

평촌시민사랑  

님이 내 맘에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당신을 잊지 않을겁니다. 당신이 꿈꾸던 그 이상을 절대 놓치 않겠습니다.
09-07-03

보헤미안(노짱1)  

떠나신님
어디쯤 가시나이까

당신보내고

이렇게 큰울움으로 상심의 날을 보내는
당신닮은 바보 백성들은 ㅠ ㅠ

편히 가십시오
당신이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뜻 고귀해서 당신뜻이을수있어서
무너진 하늘을 이고서도
뭉쳐희망을 노래할수있음이니
편히쉬소서

두눈가득바라보소서
당신백성들의 몸부림을 기억하소서

죄송하고
억울해
눈물로세월을 보내지만
딛고 일어서
당신따라 나아가니

편히
부디편히 영면하소서
다시뵙는날

다시뵙는날 . . .

헛되지않았음을 칭찬해주소서...
09-07-03

수련  

7 월 10일 봉하마을에서 뵈어요.

나의 존경하는 님...
09-07-03

나무사랑  

오늘이 벌써 6재입니다...노통안계신 봉하는 쓸쓸해요. 막재 끝나고 나서의 그곳의 모습은 또 어떻게 될 지...그립습니다.
09-07-03

시산서인  

역사의 진보를 위해 그곳에서도
이땅 살피소서
09-07-04

한남  

사랑하고 보고싶은 대통령님...결국 오늘도 소줏잔이나 기울이다 밤새고 눈물 떨구고 맙니다.
얼마나 아프셨어요?
알마나 외로우셨어요?
얼마나 허무하셨어요?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어요?
저의 이 여윈 팔목으로
저의 이 허약한 영혼으로 어찌하라고요?
저는 희망을 말하고 싶지 않아요.
저는 용서가 마음 속에 담기지 않아요.
저들에게 복수하고 싶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째요...이리 힘이 없는데요.
그저 눈물만 흘리는 쪼다인걸요.
그런 저를 얼마나 사랑하셨어요?
언제 이 분노 닦아주시려고요?
언제 이 그리움 그치게 하시려고요?
도대체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신 거예요?
09-07-05

양혜원  

보고 싶고 또 보고 싶다.
우리 대통령 님.
내 나중에 늙어 죽으면 그 때나 뵐 수 있으려나.
09-07-05

논현동아저씨  

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
09-07-06

더운새벽  

언제나 당신의 용기를 사랑했지만
당신의 마지막 용기때문에 평생 울게 되어 버렸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세요...
제 맘을 보아주세요...
평생 변치 않을 것임을 지켜보세요...
애타게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09-07-06

시원  

그리움에 잠못이루는 밤입니다
정말로 보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었다는게 한여름밤의 꿈처럼 느껴집니다
아주 많이 행복하고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09-07-09

격렬한해결책  

49재가 끝나면 다시 노무현을 잊고 일상으로 돌아가 아무런 일 없었던 듯 살 수 있을까요....
노무현!!
질긴 목숨을 살아낼 수 있겠지만 양심이 썩어문드러진 일개 시민인 나는 노무현을 찾아헤매다닐 것 같습니다..
09-07-09

노랑이  

아직도 믿기지 않아요.. 믿고 싶지 않아요.....

아무일 없었다는듯 웃으며 그렇게...돌아와 주세요 제발........ㅠ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힘없는 국민이라 죄송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사랑합니다.......................
09-07-10

박은정  

당신이 아까워서 몸서리 쳐지는 나날입니다...
죄송합니다...
고마웠습니다...
고마웠습니다...
09-07-10

까르페....  

사람은 사람이기에 사람을 사랑해야한다.

이것을 지키고 이것을 우선시 하며 이것만이 절대선임을 잊지않겠습니다.

그리고 그 선을 구현해줄 이 사람을 지지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이 사람을 지켜줄 수 도 있다는 말을 할수 있도록 더욱 부드러워지겠습니다.

당신을 이젠 잊으려합니다.

이사람을 위해 전력투구하기에도 벅차서 이니 살펴봐주세요.......

잘 가시란 말을 차마 못하겠습니다......

정말....정말. ..죄송합니다....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정말.....죄송 또 죄송합니다.....

어찌 잊나요...어찌..잊을수 있을까요......
09-07-12

외길  

사랑했습니다
사랑..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제 생애에서 당신을 만날수있었던것이 행운이죠
그리움이되신 나의 님을...이제 가슴에 묻습니다
다시 뵐때까지..........
09-07-12

당희(당원희망)  

잘 계시죠?
잘 계시죠.
잘 계시죠!

오늘 또 생각나서 여기 들러봤습니다. 노짱님!
다 털고 봉하에나 내려가서 살고싶은 마음이랍니다.
제가 뭘하고 있는건지 무슨 신념이나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골백번 물어도 답이 안나옵니다.

노짱님....
그 곳에서는 행복하셔야 합니다.
꼭 행복하셔야 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 싶습니다.
09-08-06

ddol  

노짱님..너무 보고싶습니다 ㅠ.ㅠ
09-08-20

지현  

시간이 많이 흐르고 계절이 바뀌고 많이 짧았던 해가 조금씩 길어지는 걸 보니 다시 봄이 오나봅니다.
노짱님!
잘 계시나요?
아직 많이 보고싶고, 노짱님덕분에 내일도 퉁퉁 부은 눈으로 눈을 뜰거 같습니다.
정신없이 바쁘다가, 문득문득 노짱님 생각이 나는데요,
그럴때면 자꾸 눈물이 나와서 생각을 안하려고 해도 도저히 그럴수가 없어요.
그래서 오늘같은 날에는 맘 먹고 엉엉 울고 잠들어요.
보고싶은데, 사진, 동영상으로라도 보면 눈물이 나니까... 울어도 실컷 볼 수 있는 날엔 이렇게 노짱님 목소리 듣고, 얼굴도 보고... 직접 뵜던 생각도 하고 그런답니다.

오늘은 그러다가, 제가 노짱님한테 약속드린대로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져서 여길 다시 왔네요.
지키지도 못했던 지켜드리겠다던 그 약속, 그 후론 노짱님께 무슨 약속을 해야할지 몰랐는데...
그러고 나서 그저 열심히 살겠다는 약속을 드렸는데...
제가 열심히 살고 있는 걸까요?
지금처럼 하면 되는건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궁금해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이렇게 남기고 갑니다.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세상,
그 세상이 제 아이가 세상을 자기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쯤엔 만들어질까요?
머릿속이 복잡해져요. 예전엔 어떻게 생각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어쩌면 노짱님만 믿고 있었나봐요.

나의 영웅. 나의 사랑. 그리고 나의 지도자.
노짱님은 그런 분이셨구나.... 시간이 많이 흐를수록 더 확실해지네요...
아..... 너무 보고싶습니다.
내 이십대를 노짱님이 다 가져가버린 것 같이, 노짱님 생각만나네요.
여전히, 더 많이, 더 간절히 사랑합니다.
평안하실거라고 믿고 있을게요.
그 곳에서도 평안하시지 않다면 이렇게 숨 쉬는 것조차 죄송스러워질테니...
사랑합니다.

열심히 살겠다는 약속, 꼭 지킬게요.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것도, 꼭 지킬게요.
보고싶은 노짱님.
이 약속 잊혀지는 거 같으면 이렇게 다시 찾아와 맹세하고 갈게요.
사랑하는 노짱님.
편히 쉬세요.
10-01-30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57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75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54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31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88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683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48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282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31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60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75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08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80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54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390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05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47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24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8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75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29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88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8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23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72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23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84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34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38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397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896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65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51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70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93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175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66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68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88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59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74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74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65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80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03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71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48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897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5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41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20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18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91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12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79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595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69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40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26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78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19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