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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하고 먼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첨맘님 '국민참여당' 참여 선언문)
루시다 | 2009-11-10 11:10:48 | 조회 15678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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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하고 먼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정당의 당원이고 싶습니다.
이익보다는 대의와 원칙을 먼저 생각하는 정당을 꿈꿉니다.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보다는 억눌리고 기회를 빼앗긴 사람에게 힘이 되는 정당을 생각합니다.
 
오래 간직해 왔던 소망을 안고 국민참여당의 당원이 되었습니다.
실패와 좌절의 위험을 껴안고 험하고 먼 길을 걸어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기에 이 길을 함께 걷기로 했습니다.
 
2012년에 한나라당 정권을 마감시켜야 합니다.
2010년에는 먼저 지방 권력을, 그리고 그 다음에 의회 권력과 청와대의 권력을 차례차례 국민의 품으로 찾아와야 합니다.
국가 권력을 사유화한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을 5년으로 끝내고, 국민이 대통령인 시대를 다시 열겠습니다.
그 일에 미약한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서 국민참여당의 당원이 되었습니다.
 
험하고 먼 길을 함께 갈 동지들을 기다립니다.
상식과 원칙이 살아있는 정치,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 공평한 사회,
다름을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향해 더 많은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
더 많은 '행동하는 양심'들의 참여를 호소합니다.
 
 
 
2009년 11월 10일, 국민참여당 주권당원 유시민
 

   

유시민, 국민참여당
덧글쓰기 | 전체글 16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하늘과 땅  

함께하겠습니다.
09-11-10

눈팅  

후원이라도 해야겠군요.
유시민이 험한 길을 간다는데....
09-11-10

위시리  

다른 길이 없기에 이 길을 함께 걷기로 했습니다.^^*

함께 합니다. 영원히!
09-11-10

황병열  

함께합니다!
09-11-10

유win  

저도..함께하겠습니다.....아직 정당가입제대로안했는데..다시 시작해야겠네요..
09-11-10

이제눈뜸  

함께 하고 늘 응원하겟습니다.부족하고 미약한 아짐의 힘이나마
보태겟습니다.힘내세요.잘 될거라 믿습니다
09-11-10

인원아빠  

작은힘이나마 보태고 함께 하겠습니다.
우리아이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는 그날을 만들기 위해서....
님과 함께하는 그날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함께해서 사람사는세상 그날을 위해서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오즈  

이명박 정권을 끝내기 위해서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국민참여당에 입당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3년 뒤 반드시 잔인하고 부도덕한 지금의 독재정권을 심판해야만 합니다
암담하고 어두운 현실을 끝내고
우리의 아이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라를 위하여 힘을 보태는 일
그것이 소망이 되었습니다
09-11-10

개나리  

비록 여리지만 함께하렵니다.
첨맘님 입당을 환영합니다.
09-11-10

무극이아빠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09-11-10

솔향!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첨맘님 입당을 환영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09-11-10

넝쿨  

첨맘님과 험하고 먼 길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깊은바다  

눈물이 납니다.
소중한 분을 잃은 후에......
너무도 미약한 나를 보면서.....
다짐했습니다.
절대로 잊지않겠다.
두고보자 언젠가는 꼭 심판할날이 올거다....
작은힘이지만 보탭니다.
09-11-10

소정아빠  

당원으로는 내가 선배네....고맙습니다.
님과 함께라면 그 꿈을 이룰수 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09-11-10

휘린  

고맙습니다.
환영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늦바람  

미안합니다 > 고맙습니다
09-11-10

검은얼굴분홍닉  

부호 하나 바꿨을 뿐인데....^^
09-11-10

우석이어멈  

입당은 훨씬 전에 해놓고...
아직 망설이고 있는 나에게 하시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떠나버린 님을 아직도 못잊어 슬픔에만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남은 소중한 님을 또 그렇게 보내면 안되겠죠!!
추스리고 나아가야 할 때 인걸 알면서도 망설여집니다.....
09-11-10

kafka  

오늘 입당원서 제출했습니다.
미리 했어야 하는데 첨맘님과 같은날 입당하고 싶어서..
마눌님은 따라쟁이라고 놀리네요.
따라하고 싶은 사람이 대한민국에 한명이라도 살아 있어서
기쁘다고 문자 날려 줬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하루입니다.

위에 깊은바다님 눈물은 이제 그만...
힘들지만 투쟁은 즐거운 마음으로..
09-11-10

조야  

첨맘님이 가시는 길이라면 어디든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이웃집시티즌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09-11-10

다다  

응원합니다.. 영원히!!
09-11-10

square  

고맙습니다. 당신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09-11-10

殺魚리랏다  

상식과 원칙이 살아있는 정치,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 공평한 사회,
다름을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사람사는 세상'

크~완벽~
09-11-10

안양시민사랑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2.12.19일 우리는 또다시 새로운 새벽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09-11-10

진아아빠  

개혁당을 시작으로 생활정치에 참여하면서 느낀 사실 하나...
정치란 어디서 배우면서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단 거였습니다.
나름대로 민주투사, 진보인사란 평을 듣던 인사들이 기성정당에 몸 담으면서
한 술 더 뜨는 구태정치의 답습을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주변에 그런 사례는 너무나 많습니다.
열린우리당의 실패의 원인의 하나도 그런 구습을 정치철학, 정치양식으로
실천하는 인사들을 모아놨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정치를 바꾸려면 기본적으로 정치문화, 좀 더 좁은 범위로 우선 정당의 문화부터
바꾸어야 합니다. 하나의 정당부터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 이 문화가 대한민국
정치권의 문화를 선도하기 시작하면 정치도 서서히 바뀌기 시작할 겁니다.
개혁당이 우리 정치에 남긴 흔적이 있습니다.
당비라는 개념, 십시일반, 참여의 가치...아직 뿌리 내리지 못했지만 흉내내려는
시도 정도는 이루어지고 있지요.

감히 추측컨대 국민참여당의 출발은 노무현 대통령님과 첨맘님의 열린우리당과
그간의 정치경험이 교감을 이루어 만들어진 정당이라고 봅니다.
시민사회로부터 나온 건전한 양식들을 모아 새롭게 정치세력화하지 않으면 정치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없다는 아픈 경험...
능숙함보다는 서투름에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가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살아 계셨으면 오늘의 심정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나라 수구세력과의 싸움도 새로운 문화, 새로운 방법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구세력과의 싸움을 구식정치로 어떻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09-11-10

sunbi  

함께 할 수 있어서 좋군요.^^
09-11-10

나라  

저 또한 힘을 보탤 수 있어 행복합니다.^^*(사실은....ㅠㅠㅠ)
09-11-10

까만달걀  

감격 그 자체입니다..
09-11-10

가시밭길  

고마울 뿐입니다.험하고 먼길을 갈 수밖에 없는 지금이 가슴 아픔니다.
첨맘님께서 그 험난한 길을 가도록 하게 만든 죄스러움에 또한 미안 합니다.

하지만, 그 어떤 험한 세파가 몰아쳐도 이후로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비굴하지 않고,
지치지 않고, 있는 힘을 다하여 첨맘님과 함께 그 길을 가겠습니다.
09-11-10

박수만  

오늘 입당 기자회견을 하셨군요...
저한테는 2007면 일산킨텍스에서 그분과의 약속이 한결같습니다..
늘 함께합니다..!!
09-11-10

건너가자  

고맙습니다. 당신과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09-11-10

당희(당원희망)  

입당을 축하드립니다.
가시고자 하는 길, 뜻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09-11-10

군자대도  

고맙습니다. 함께라는게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네요 ^^
09-11-10

제로나인  

주권당원 입당을 환영합니다^^
험하고 먼길을 함께 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09-11-10

천지 대부  

함께 도전합시다.
그리고,,,,,,
뉴또라이,
조중동,
떡껌시키,
견찰시키,
완전개혁합시다.
09-11-10

樂bari  

첨맘님이 참여하시는 오늘, 저도 함께 합니다.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더더욱 매서운 매의 눈으로 이젠 두눈 부릎뜨고 지킬겁니다.
09-11-10

조은아빠  

입당을 축하드립니다.첨맘님을존경합니다.존경합니다. 존경합니다....
09-11-10

만각  

그려! 갑시다!!
유 시민 당신과 함께!!!
존경해서 행복하고 보람있슴다!!!!
09-11-10

선봉장  

오늘 저도 님과 함께 가고자 합니다.

어려워도 힘들어도 곁에서 함께 힘모아 가겠습니다
09-11-10

꼬끼오  

고맙습니다.
자신보다 대의를 쫒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바로소 당신을 사랑한다 말할 수 있겠네요.
사랑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문현수  

저도 너무도 고맙습니다.
09-11-10

과천아줌마  

제가 국민참여당 선배입니다. 함께 가시죠!!!
09-11-10

동현아빠  

저.. 역시 님을 따릅니다.
09-11-10

당당하게  

님의 곁에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09-11-10

해성아빠  

함께 합니다.
09-11-10

언님들과  

입당하시는 것은 벌써 말씀하셨기에... 앞으로 국민참여당의 일을 저의 일로 생각하겠습니다.
09-11-10

잉까꼬끼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슬픈늑대  

그 날이 올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사랑과감사  

"이익보다는 대의와 원칙을 먼저 생각하는 정당을 꿈꿉니다.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보다는 억눌리고 기회를 빼앗긴 사람에게 힘이 되는 정당을 생각합니다.

실패와 좌절의 위험을 껴안고 험하고 먼 길을 걸어야 합니다.
다른 길이 없기에 이 길을 함께 걷기로 했습니다."

"2010년에 지방 권력을, 그 다음에 의회 권력을..2012년에 한나라당 정권을 마감시켜야 합니다."

국민참여당 입당 기자회견에서도 반복,강조하신 말씀입니다.

"한나라당 정권을 마감시켜야한다!!!"

첨맘님의 결연한 의지를 가슴으로 느낄수 있었던 입당 기자회견 이었습니다.
인고와 장고의 시간을 끝내고 드디어 첨맘님이 새로운 첫발을 내딛어 셨습니다.

감사하고,축하드립니다...저도 덩달아 가슴이 막 뛰기 시작합니다..!!
09-11-10

스틱스  

다른길이 없기에 저도 함께하겠습니다.끝까지......
09-11-10

장구사랑  

축하드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09-11-10

두두리  

늦은 입당 열렬히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09-11-10

바다61  

함께 해서 고맙습니다.
첨맘님 입당을 환영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09-11-10

미르아빠  

감사합니다. 첨맘님
09-11-10

ddol  

사랑합니다, 첨맘님 !!
09-11-10

joon  

주권당원 함께 합니다..
09-11-10

희망으로  

설레임이 있습니다.
가지 않을 수도 없습니다.
숨막히고 분통터지는 상식없는 지금 시대를...
같이 가주셔서 고맙습니다.
09-11-10

콩콩이  

부지깽이 노릇~*


고맙고, 즐겁게 하겠습니다~*.
09-11-10

보헤미안(노짱1)  

모두 함께가십시다~~~~~~~~~
09-11-10

몸살림 황포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부터 한나라로부터 하나씩 되가져와야 합니다.

기초의회,광역의회,구청장,군수.시장,도지사,광역시장및 특별시장까지,그러기 위해 약간은 늦어지만 깨어있는 시민들을 조직해야 합니다.

다 함께 동참합시다.
09-11-10

유화  

더디지만 길게, 그리고 힘차게,
시민으로서 동지로서
기쁜 날입니다.
09-11-10

둥이어멈  

하나뿐인 가슴 속 나의 님을 껴안고 함께 가겠습니다.
09-11-10

그림자정부  

모두 함께 가면서 힘이 되어 줍시다..
09-11-10

한결가치  

힘겹더라도 주저앉지않고 함께 걷겠습니다~!!!
09-11-10

지산맘마  

함께 힘을 모아서 좋은 세상 만들자구요
09-11-10

아눈물난다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 돌아오신 듯하다....
09-11-10

굿변  

같이 발맞추어 가야 겠지요 지지하고 함께 할렵니다.^^ 우리 모두 홧팅해 보아요^^
09-11-10

대니  

그냥 '유시민'이 잘하는거 하면서 사셨으면 좋을텐데...
또 십자포화가 쏟아지는 전쟁터로 돌아오는 님의 모습이 마음 아픕니다.
또 사람들은 당신을 향해 온갖 말도안되는 욕과 삿대질을 퍼붓을 겁니다.
물론 그런 건에 별로 신경 안 쓰실꺼라는 걸 잘 압니다만....
님의 글을 너무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지켜보고.. 또 함께 하겠습니다만...
마음이 썩 편치는 않습니다.
09-11-10

공포의개미헐이  

유시민 장관님 고맙습니다. 당신이 있어 든든합니다.
09-11-10

태클대마왕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시민시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09-11-10

돌+아이  

함께 하겠습니다요 !
09-11-10

촌삐가리  

첨맘님과 함께라면 장기판의 졸(卒)이 되겠습니다.
첨맘님이 대한민국 장기판 차(車)의 역할을 제대로 하실 수 있도록.....

장기판에서 5개의 졸(卒)이 뭉치면 어떤 말들도 함부로 움직이지 못합니다.

그렇게 졸(卒)의 역할에 충실한 1인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그것이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굳게 믿기에.....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09-11-10

경주이가  

사모님감사합니다..신랑을 내주셔서...
09-11-10

월화수  

이번엔 첨맘님 보다 내가 먼저 가입했지롱 ㅎㅎㅎ 렬렬히 환영합니다.
09-11-10

오늘도힘  

괜히 이말 한마디 해보고 싶어집니다.

만세~!
09-11-10

아랑아빠  

다른 길이 없기에 이 길을 함께 걷기로 했습니다. 2

고맙습니다.
09-11-10

광주싸나이  

예상했던 일이지만 그리고 염려스러웠던 일이지만....첨맘님의 결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한나라의 국민으로 살면서 내가 이나라의 주권자임을 알게 해준 김대중선생님과 주권자로써
응당갖어야할 마음가짐을 알려주신 노무현대통령 그리고 그것을 지켜갈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심어준 유시민 장관님을 지지합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당신의 마음으로 남은 투쟁을 승리로 이끌어가는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11-10

구름바다  

아무것도 아닌 필부인 저로써도 확신이 없어 비판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입당을 하고서도 "이게 의미가 있을까?"하고 부정적이었습니다.

정치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라고 치부하고 골리앗에 맞서는 것은 다윗의 죽음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주저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길이 없기에 이 길을 함께 걷기로 했습니다. 3

이제 함께입니다.
09-11-10

천리마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합리적 개혁  

끝까지 함께 합니다. 첨맘님.. 힘내세요!!
09-11-10

삼매경  

국민의 권력이 되는 시대를 위하여 기꺼이 같이 가겠습니다.
우리가 가는길이 아무리 험한들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의 종말을 위하여 설령 산수갑산을 가드래도
마다 하지않겟습니다.

시작은 미비하지만 차근차근 국민의 권력의 중심되는 그날을 바라보며
이제 험한 장정에 오르자고요
09-11-10

재삼  

희망이 보이는 것 같읍니다..이제야 마음이 놓이는것만 같읍니다...첨맘님!!! 힘내시구 꼭 좋은 나라 만들어 주십시요..항상 같이 하겠읍니다...화이팅!!!
09-11-10

수연빠덜  

함께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으로 함께합니다.
다수의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 함께합니다.
다수에 의해 소외된 사람이 더불어 함께하는 "사람사는 세상"과 합께합니다.
09-11-10

새벽강  

이제 드디어 닻을 올리고 항해를 시작한 느낌입니다.

거센파도와 폭풍우가 몰아쳐도
처음 마음 그대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에게 희망이 남아 있다는 것만큼
커다란 위안이 더 있을까요?

고통을 각오하고 함께 가렵니다.
고맙습니다.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09-11-10

제인에어  

첨맘님의 선택을 지지하고 존중합니다. 그길이 비록 험난하더라도 그길이 옳다는 것을 알기에 수많은 시선들이 당신의 행보에 주목할 것 입니다. 내딛는 발걸음에 힘을 주시되, 보폭을 가다듬으며 정진해주시길 바랍니다.
09-11-10

황소  

우리 첨맘님과함께 갑시다.
원칙과 상식이.....
09-11-10

padadac  

열열히 환영합니다
기다리던 동지가 입당하니,
기분이 좋고 힘이 많이납니다.
나의 대장동지와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09-11-10

협객  

끝까지 지지합니다. 고맙습니다.
09-11-10

이어도사나  

함께 하겠습니다..저도 며칠전 주권당원에 가입했습니다....
09-11-10

짤순이  

힘들고 고되고 잘 될수 있을까 하는 패배의식이 문득 문득 들지만 깨어있어야 되겠습니다 부디 몸 조심 하시길 ...
09-11-10

더불어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동서통합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지나가다  

눈물나네요.. 님이 가시는 길 언제나 합께 하렵니다.. ㅠㅠ
09-11-10

쉰마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리바이스블루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그리고 지지합니다.
09-11-10

순한들바람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구말장날  

꿈은 이루어 진다.★
09-11-10

푸름  

다름을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사람사는 세상' 좋습니다
대한민국에 자기와 다르다고해서 욕하는 사람들 많이 보아왔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의 다름을 존중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첨맘님이 사람 살기 좋은 세상을 이끌어 나가 주신다면 저도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모두가 올마르고 다른것을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합니다.
09-11-10

어니언스  

늘 함께 하고싶습니다.
09-11-10

세상사랑  

저희 부부도 함께 하겠습니다...그리고 저희 아들도...
09-11-10

세아  

저나 제 주변에 있는 친구들만 그런다면 몰라도 , 최근 청소년의 10명 중 4명이 크면 유학or이민을 가고싶어하는 실정에 , 우리 나라에 대한 불신이 더더욱 깊어가는 것 같아서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만 , 이 글을 읽으니 꺼져가던 마음 속의 희망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비록 별 것 없는 저이지만 ,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그러니 힘내셔서 , 회원님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밝은 희망이 되어주세요.^_^
09-11-10

36토끼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9-11-10

이제다시  

함께 하겠습니다.
미약한 힘이라도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09-11-10

우물정  

사랑합니다. 유짱님!
오래도록 행복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사랑해요/유시민님.
09-11-10

서울시민중한명  

그 길에 저도 동참하고싶습니다. 상식이 상식이 아닌게 되어버린 세상이 되어버렸죠. 그런 세상은 너무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분을 죽음으로 몰아놓기에 충분했고요. 되돌려놓기란 몇 배로 힘들테지만 유시민님이니까 든든합니다. 근데 초기화면의 썸네일이라고 하나요, 작은 사진요, 잘 나온 사진도 많은데..^^.. 엠비씨의 일요인터뷰에서 보니까 굉장히 멋있어지셨더만요. 대외이미지에 집착은 하지말되 무시도 해선 안될 것 같습니다.
09-11-10

베고-꽃잎222  

정당인이 된다는건 많이 부담스런 일이지만 이 또한 운명이라면 같이 아니가고 어찌하오리까.
09-11-10

정해원  

최근에 책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비오는날우산  

입당을 축하 합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길에서  

며칠전 첨맘님이 입당할 것이라 확신했었습니다
다른 대안이 없었기에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되기를 바랬는데
생각보다 빨리 결정을 내려 주셔서 기쁨니다
이제야 가야할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진정 가슴으로 좋아하는 첨맘님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09-11-10

法下  

첨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09-11-10

좋은벗  

'함께' 라는 단어에 가슴이 떨립니다...

모든분들이 초심 잃지않는 마음으로 영원히 우리곁에 함께 할 수 있는
정당이 될 수 있도록 꼭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09-11-10

쌍칼1  

어서 오십시요..환영합니다..
09-11-10

광장이  

함께 하겠습니다. 지지합니다
09-11-10

바_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09-11-11

가람과 꿀토끼  

우리 부부도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9-11-11

톰보이  

함께 가겠습니다
09-11-11

태목  

첨맘님께서는 저의 예상보다 일찍 입당하셨습니다.
첨맘님께서는 국민참여당이 얼마나 안스러보였으면 예상보다 빨리 입당하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첨맘님 덕분에 국민참여당이 창당하는데 있어서 탄력이 붙었습니다.
첨맘님 덕분에 국민참여당 이란 배의 돛에 바람을 불어주어서 순항할 것입니다.
11월 15일 중앙당 창준위 행사로 인하여 다시 한번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봅니다.
창당 발기인 대회 이후 중앙당 창준위 결성식의 감격을 다시 기대해 봅니다.
뜨겁게 환영합니다. 첨맘님.^^
09-11-11

해바라기  

당신의 그 마음에 그냥...마냥 ... ..
힘께 하렵니다.
09-11-11

행인2  

고마워요 정말.사랑해요 참고로 전 남자여요.
09-11-11

잘사랑보세  

눈팅으로 많은글을 봐왔으나 최고의 글이어요 움직이지 않을수 업어요
09-11-11

잘살아보세에~  

미약한힘 저도 힘껏 보태겠어요
09-11-11

잘살아보세에~  

삼국지에서 읽었던 제갈량의 출사표보다 ..
그 무엇보다 가슴이 ...마음이 울려요
09-11-11

워싱턴불나방  

당원이 될 자격이 안되겠지만,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유시민님의 결의가 저를 일어서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09-11-11

차력사  

유시민장관님 결연한 모습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정신을 더 바짝 차려야겠구나 하는 생각에
09-11-11

칼라니  

유시민 장관님의 판단을 믿습니다.

이 저ㅇ궈ㄴ을 끝내야 합니다!!!
09-11-11

천지연봉  

험하고 먼길을 힘차게 내딛는 유시민 전장관님 먼지만큼이나 적은 힘이지만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09-11-11

아카시아  

함께 꾸는 꿈을 같이 이루어갈수 있어 더 행복합니다
09-11-11

관람자  

한나라당정권을 2012년에 종식을 시킨다구?

유시민 간땡이가 배 밖으로 나왔구나

그다지 능력이 있어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노무현 대통령처럼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확실한 지역기반을 한나라당처럼 ...석권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뭘로 ...정권을 뺏어 오겠다고 ..큰소리 탕탕 치는지 이해가 안간다



유시민 하면 떠오르는 것은 ...고작 '거꾸러 읽는 세계사'라는 책 뿐이라는 것....
그리고 서울대 나왔다는 것... 별로 대단해보이지 않는 ...경력


한나라당에서...유시민 당신을 핍박하지 않는 이유가 있지...

바로 위와 같은 이유로 해서...당신은 전혀 위협적인 존재가 못되기 때문에

검찰을 동원해서 ..죽이지 않는거야



문국현은...진정으로 두려웠기 때문에...미리...예속된 사법권으로

정치생명을 끝내버린 것이고

아주 만만한 유시민 당신을 ...대항마로 세우고 있는 중인 것이지...

그것도 모르고...좋아서 환장하고...정치판으로 기어이 나오는구나

야권을 분열을 시키면서...

당신은 이미 말렸어...여당의 전략가들에게 ...



당신이 위협적으로 클수 있는 인물도 아니지만...

만에 하나 당신이 위협적인 인물로 성장하는 찰나...

독재정권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당신을 거꾸러 뜨릴거야

제발 지금이라도 ...주제를 알고...참모로 활동할 생각을 하시오

당신의 그릇은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대통령 그릇이 아니야



노무현과 문국현이 끝나버린 지금은 ...

박지원 의원이나 ...박주선 의원이 대안이다...

당신은 아니야... 이것은 현실이다



당신이 대선에 나와봤자..제2의 정동영의 역할을 해서....
어부지리를 안겨줄 뿐이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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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연설 평가>
유시민씨의 연설 동영상을 10편정도 들어봤다...그 결과...말을 못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치명적인 단점은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얼굴 표정과 얼굴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는듯..흥분된 상태가 된다
마치 정동영의 연설과 비슷하다는 느낌이었다
무슨 경선 연설이었는데...무슨 경선이었는지는 생각이 안남...
09-11-11

무극이아빠  

관람료 내라!
09-11-11

예끼 여보슈  

어여 유시민 차기 대통령 발밑에 납작 엎드리슈...까불들 말구웅~~
아랐지?
09-11-11

광풍  

에구~에구~에구~ 꼬매라~입을~...........밥은 먹었냐?
09-11-12

국민의소리  

유시민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위해
목숨 내놓는다....
09-11-11

니오  

감동 ^^
09-11-11

몸짱곰돌  

함께 하겠습니다
09-11-11

지너스  

함께 합니다!
09-11-11

사랑시  

화이팅~!
09-11-11

다시바람이분다  

다시 바람이 붑니다....
따스한 바람이 붑니다....
님 가신 부엉이 바위 위에도 붑니다....
살을 에는듯한 바람을 밀어내고 따스한 바람이붑니다.....
홀로서지 마시고 같이 어깨동무하며 바람을 맞이 할렵니다.....
09-11-11

언제나조은날  

내가 주권당원으로는 선배넹 ㅋㅋㅋㅋㅋ
어험........히힛

끝까지 함께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고대합니다.
09-11-11

천지연봉  

대한민국의 미래는 유시민 뿐입니다.
09-11-11

현민사랑  

노짱을 마음껏 사랑했으니 이제 첨맘님도 원도 없이 사랑하련다.
첨맘님의 선택에 경의를 표합니다.
참여당에 곧 입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깨어있는 시민이 되면 그 어떤 것도 거칠게 없을 것입니다.
첨맘님!! 힘내십시오.
그리고 화이팅 하십시오.
09-11-11

11  

고맙습니다. 용기있는 결단
09-11-12

광풍  

첨맘님의 입당 기자회견을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어렵고 힘든 길을 이제 떠나는 첨맘님.....당신곁에는 많은 이들이 함께 동행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노짱님도 하늘에서 웃으며 굽어 볼 것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 같이 동참합시다.....첨맘님 아리아리~~~~~
09-11-12

하나  

나도 그 길 따라갑니다.
09-11-12

댕기동자  

저도 이제 국민참여당 주권당원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09-11-12

영남70대  

어렵고 험한길이라도 웃어며 함께가겠읍니다
09-11-14

톰아찌  

참으로 험하고 험한 길일 터인데... 그래도 함께 하겠습니다
09-11-16

Koreanblue  

Your declaration is very moved and willful......
I 'will promise supporting you permanently......
09-11-16

마이더스  

지지합니다. 그리고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09-11-17

만리장성  

예전에 열린우리당에서 끝까지 지켜내지 못했던 시민이 참여하고
당원이 주인되는 정당을 다시한번 꿈꿔봅니다. 함께하겠습니다.
09-11-17

은행동영감  

끝까지함깨하고싶슴니다.
09-11-17

YOOJINA  

끝까지 함께 합니다^^
09-11-17

소신과원칙  

끝까지함께하겠습니다
09-11-17

천리향  

정치에 관심 갖게 해주신 주변분들과
바른정당을 알게 해주신 좋은분께 감사드립니다...
바른정당과 함께 하겠습니다^^*
09-11-18

태화강  

함께 하게되어 고맙습니다....
국민참여당의 발전과 많은활동 기대 합니다.
09-11-18

최정구  

유시민짱 새로운세상을위해....
09-11-19

김선태  

저도 참여하겠습니다. ^^
09-11-22

soonkim  

국민참여당은 경선선출을 인터넷과 셀폰으로 하는 선구당이군요....요즘 빠른 정보 통신시대에 걸맞게 시도하는 최첨단 국민참여당입니다.!
유시민님, 꼭 밀어 드리고 싶습니다.
09-11-23

집에가자  

감사합니다....
09-11-2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5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48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6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39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66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582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28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256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39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32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54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184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67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6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371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094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31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06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74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48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19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66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79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08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766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21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880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28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35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393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885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53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41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58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91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159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64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59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74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50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64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68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51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76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197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66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40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88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46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27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13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04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7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07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62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585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57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26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25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59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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