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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이사장님이 노무현 지지세력에게 드리는 말씀
e노마드 | 2009-12-10 11:19:16 | 조회 5045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4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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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에 후원을 하시는 분들은 뉴스레터를 통해 받아보셨을 겁니다.

이번 뉴스레터에는 한명숙 이사장님이 직접 쓰신 노무현 대통령님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아직 어디에도 발표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오직 노무현 지지세력에게 보내는 대내용 메시지입니다.

핵심은...
흔들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뢰의 끈을 놓지 말고 믿음을 갖고 대처하자는 말씀입니다.

대통령님이 수사를 받을 당시 신뢰와 믿음이 흔들리신 분들 많은줄 압니다.
이번에는 흔들리지 맙시다.

 


 

정치공작 규탄대회 15일 개최... 공대위로 조직확대

- ‘정치공작 분쇄’, ‘검찰개혁’을 양대 기치로 (출처 : 사람사는세상)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 대한 검찰과 일부 언론의 근거 없는 의혹제기와 불순한 정치공작 시도에 맞서기 위해 구성된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정치공작분쇄 비상대책위원회’가 이틀 만에 범민주세력이 망라된 공동대책기구로 확대됐습니다.

 

야 5당과 시민사회 주요 인사들은 12월 9일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노무현재단 회의실에서 모여 이번 사태가 한 전 총리 개인의 문제가 아니며 야당 및 민주세력을 향한 심각한 도전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이명박 정권과 정치검찰, 일부 수구언론의 정치공작에 단호히 맞서기 위해 기존의 한 전총리 비대위를 공동대책기구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동대책기구의 명칭은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이명박정권 ․ 검찰 ․ 수구언론의 정치공작분쇄 및 정치검찰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약칭 공대위)로 정했으며 야 5당과 시민사회 각계 인사들 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기로 했습니다.

 

공동위원장은 <노무현재단>을 대표해 이해찬 전 국무총리, 민주당을 대표해 박주선 최고위원, 진보신당을 대표해 조승수 의원, 창조한국당을 대표해 유원일 의원, 국민참여당을 대표해 이병완 창준위원장, <시민행동>을 대표해 이창복 대표, 기독교계의 김상근 목사, 불교계의 효림 스님, 문화예술계의 도종환 시인, 언론계 정동익 전 동아투위 위원장, 시민사회 대표로 윤준하 <6월포럼> 대표와 이시재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등 모두 12인이 맡기로 했습니다(민주노동당은 9일 중으로 공대위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권영길 의원과 이정희 의원 중 한 명을 당 대표 자격의 공동위원장에 지명할 예정이라고 밝혀왔습니다).

 

공대위는 회의에서 현재 변호인단이 서류절차를 밟고 있는 검찰의 (허위)피의사실 유출과 조선일보의 허위보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외에, 공작정치 규탄과 검찰개혁을 전면에 내세워 각 당과 단체가 함께 12월 15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규탄대회를 열기로 결의했습니다.

 

또 곧바로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국민 서명운동을 벌여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공대위는 오는 11일 <노무현재단> 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 기자회견을 열고 세부 투쟁방안을 공표할 예정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흔들리지 않습니다. 끝까지 함께!
09-12-10

쥐 척살  

국민 참여당 홈피에도 올려주세요
09-12-10

가시밭길  

우리 흔들리지 않습니다!
끝까지 저들과 싸워서 이기겠습니다!
09-12-10

소정아빠  

처음부터 믿을 내용이 아니었기에 흔들릴 이유또한 없지요.
우린 우리의 믿음을 주위분들에게 한마디라도 더 진실을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행동...
09-12-10

또리아빠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는것 끝까지 갑시다
09-12-10

아나  

끝까지 함께합니다.
09-12-10

사랑시  

e노마드님, 오랜만입니다. 이런 일로 뵙게 되니 저 넘들이 더 미워지려 하네요.

많은 분들이 함께 하니 이겨낼 겁니다.
09-12-10

가만안두게쓰  

짜증나서 욕이 목까지 차 오르지만 같은 놈 될까봐 참습니다.
절대 가만안두게쓰~
09-12-10

박무  

이번엔 결코 물러서지 않고 저들의 만행을 끝내 좌절시키고야 말겠습니다.
09-12-10

수퍼우먼  

정말 졸렬한 방법입니다
이제 더이상 저들의 수법에 보석같은 분들을 읽고싶지 않네요
끝까지 싸워서 진실을 밝혀내야죠
09-12-10

유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스나이퍼'라는 닉이 더 좋은 1인^^
'e노마드'님이 친숙해지도록 소식 자주 올려주십시오.
09-12-10

김게바라  

더러운 정치공작에 분노합니다.
09-12-10

안양시민사랑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09-12-10

ㅋㅋㅋ  

이제는 저런 모습 지겹다

사람들 이름만 줄줄이 달아놓고 뭐 하자는거여,,,,

이런 식으로 하는 시대는 지난것이 아닐가?
09-12-10

저승사자  

자네 누군고?
09-12-10

이다영  

세상에 가장악한자는 선을 선이라하지않고 악을 악이라하지않는자라지요

암튼.. 어떻게든 도와드리고싶네요 ㅠ힘내세요
09-12-10

바람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09-12-10

내마음의별  

의연하신 모습보니 좋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합니다.

지지합니다!!!
09-12-10

충효인덕  

두번의 실수는 안합니다...
두번은 안 당합니다..
두번은 가만있지않습니다...
09-12-10

위시리  

당신을 믿습니다.^^*
진정으로!
09-12-10

qq2510  

분명하게 이번에는 승부를 가져야합니다

이해찬 전 총리의 조선일보의 고소 취하에 대한 회한이 있었는데
아무리 어렵운 과정이 있더라도 분명하게 결과를 보아야 할것입니다

수많은 이름없는 국민이 믿고 있습니다
09-12-10

하모하모  

믿고 또 믿습니다. 흔들림없이..
09-12-10

언님들과  

우리도 일푼의 흔들림없이 믿습니다. 검찰이 잘못을 비는 꼴을 꼭 보겠슴다.
09-12-10

푸른호호  

정말 답답하고 어이없네요.

너무 참기가 힘드네요.
09-12-10

하우디  

저 악한것들의 행위에 눈물이납니다.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09-12-10

동서통합  

흔들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09-12-10

하얀연곷  

저자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의 탈을쓰고 저를수는 없습니다.
아주 더럽고 추악하고 비열한 인간입니다.
추악한 쓰레기를 몰아냅시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09-12-10

EARTH  

흔들리지 맙시다. 우리!!!!!

조선일보, 이명박정부의 정치적 방해공작에 흔들려선 안됩니다!!!!!
09-12-10

소신과원칙  

추악한저들의음모에당당히맞서시길바랍니다....
09-12-10

햇살같이  

빠른 시일내에 혐의를 벗으실꺼에요, 걱정 마세요.
09-12-11

알티케이  

두번 다시 당해서는 안됩니다.
당당히 맞서 부당함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고 검찰을 개혁해야 합니다~!ㅜ.ㅜ
09-12-11

단결해  

잘하고 계십니다 깨어있는 시민조직님들^^!
이번엔 확실히 미친 사냥개인 떡검과 조선일보를 응징해야 합니다. 다시는 제3의 반민족행위를 못하게! 의연합시다. 그리고 뱀처럼 지혜롭게 연대합시다. 그 결속된 힘으로 시민 불복종운동으로 나아갑시다.
우리의 시각과 의식의 전환을 통해 이번 정치적 방해공작이도리어 사악한 떡검과 부패한 언론에 대한 개혁운동으로 이어질 아주 좋은 "절호의 기회"로 인식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과정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선명히 학습했습니다. 그 학습이 이제까지 개혁을 위한 밑거름으로 축적되었으니, 이제부턴 선의 연대로 이어지고 개혁의 동력으로 작용토록 조직된 시민의 깨어있는 힘으로 응집합시다.
흔들리지 않게 우리 단결해!!!
09-12-11

시원  

전장에 나가는 심정으로...... 단합된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저들이 백기들고 국민앞에 석고대죄 하는날까지............
09-12-11

천지연봉  

똥산놈이 방귀뀌는 사람보고 나무란다더니 그참 어이가 없습니다.
민주시민 여러분 일어나셔야 합니다.
저는 한명숙 총리님을 믿습니다.
09-12-11

그림자정부  

한명숙 총리님을 믿습니다...
09-12-11

초지구인  

윤봉길 의사가 왜 도시락 폭탄을 들었는지....그 심정을 가슴으로 이시대에서 느껴진다는게 참으로 개탄스럽습니다.
09-12-11

조이풀  

한총리님 우리는 결코 님의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의연하게 그리고 일상처럼 꿋꿋 하시길 바랍니다.
09-12-11

간난불최  

선이 악을 물리치는 가장 단순한 진리를 아이들에게 보여줍시다
09-12-11

허거참  

확신합니다.
09-12-11

작은힘  

흔들리지 않습니다. 믿습니다. 그리고 확신합니다.
09-12-12

法下  

흔들리지 않습니다.

두번다시 우리님들을 잃지도 않겠습니다.
09-12-12

빨간사과꼬마  

흔들리지도 않고
두번다시 어리석음도 범하지 않겠습니다 .
09-12-13

주신  

두번의 실수를 범하지 않게
열심히 싸웁시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09-12-13

하늘처럼  

실수는 한번이면 족합니다.
우리 힘을 함께 모읍시다~ ^^
09-12-14

하이에나  

힘내십시오..한명숙총리님..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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