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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당당하게 저의 길을 나섭니다" - 한명숙
루시다 | 2009-12-18 13:08:59 | 조회 4129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4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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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노무현재단
 
 
 

한 전 총리 “조작수사, 법정에서 가려질 것”

공대위 “공작 책임자 끝까지 책임 물을 것”, 출처 : 노무현재단


한명숙 전 총리는 12월 18일, <노무현재단>에서 검찰에 가기 전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도 없다”며 “검찰의 조작수사는 결국 법정에서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을 확신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특히 “이성을 잃은 정치검찰의 폭력을 방임하면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싸우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이명박정권․검찰․수구언론의 정치공작분쇄 및 정치검찰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도 성명을 내고 “한 전 총리에 대한 혐의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완전 조작인데도 검찰이 최근 한 전 총리 주변 인사들까지 마구잡이로 먼지털이식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면서 “
거짓진술과 이를 토대로 허위보도를 자행한 언론 및 비열한 공작을 저지른 사람에게는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날 <노무현재단>에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 민주당 박주선․송영길․안희정 최고위원과 이미경 사무총장,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 김상근 목사, 원불교 이선종 교무(서울교구장), 김상근 목사 등 정치권과 시민사회 인사, 종교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찾아와 한 전 총리를 격려하고 환송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기자들에게 ‘국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읽기 전 여수 시민들이 <노무현재단>에 기부한 2012만원 성금 전달식을 하는 등 이사장으로서 일상 업무를 정상적으로 소화했습니다. 

특히 이사장실에서 이재정 신부(전 성공회대 총장)와 장시간 기도를 하고 검찰로 향했습니다. 또 한 전 총리가 사무실을 떠나기 전 재단 사무실에 걸려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을 한 동안 바라보자, 일부 여성 지지자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공대위는 이날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검찰 수사관들의 집행절차에 협조해 물리적 충돌은 전혀 생기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승려 복장을 한 정체불명의 40대 남자가 “한 전 총리를 이대로 검찰에 보내드릴 수 없다. 가시게 해선 안 된다”며 커터칼을 휘두르고 자해소동을 벌여, 재단측이 경찰에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한 전 총리의 검찰조사에는 조광희 변호사, 정연순 변호사, 송영길 변호사(민주당 최고위원), 양승조 변호사(국회의원) 등 4명이 입회하기 위해 동행했습니다. 

재단으로 왔던 상당수 인사들은 한 전 총리가 조사를 마치고 나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서울 서초동 서울지검 청사로 모이고 있습니다.

 


대변인 성명

 

‘전기’는 어디 가고 ‘석탄’이 웬말인가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혐의내용은 알려진 대로 곽 모씨가 남동발전 사장으로 가기 위해 한 전 총리에게 돈을 건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18일 검찰이 가져온 체포영장에 기재된 내용은 남동발전이 아니라 석탄공사 사장으로 가려는 로비를 하기 위해 돈을 건넸다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 무슨 해괴한 일입니까? 검찰은 그간 계속해서 한 전 총리 사건을 남동발전 사장 로비 성격으로 수사를 했고 또 이를 언론에 흘렸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핵심 혐의내용이 바뀐 건 수사가 얼마나 부실이고 엉터리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곽 모씨의 진술 역시 얼마나 신빙성 없는 거짓말인지의 반증이기도 합니다.

 

뭘 또 억지로 짜 맞추려는 것입니까? 또 무슨 시나리오를 바꿔보려 합니까? 수사를 엿가락 늘리듯 어설프고 자의적으로 하면서 어찌 법을 얘기합니까.

 

문제는 또 있습니다. 최근 검찰은 한 전 총리를 어떻게든 엮어보기 위해 과거 합법적으로 후원금을 낸 사람들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 조사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이건 수사가 아니라 스토킹입니다.

 

한심한 작태를 그만 두고 법과 원칙대로 그리고 제대로 수사하기 바랍니다. 검찰의 이런 행태는, ‘검찰이 왜 개혁돼야 하는지’를 스스로 보여주는 일입니다.

 

2009. 12. 18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이명박정권  검찰  수구언론의 정치공작분쇄 및

정치검찰 개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정치공작 분쇄 및 검찰개혁 범민주세력

규탄대회 참가자 결의문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울분이 이 자리에 우리를 모이게 했다.
행동하는 양심, 깨어 있는 시민의식이 이 자리로 우리를 오게 했다.
정권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정치검찰과 수구언론의 불의와 거짓, 위선과 기만이 우리를 뭉치게 했다.

살을 에는 차가운 바람도 우리의 뜨거운 열정을 식히지 못한다.
오히려 우리의 어깨를 굳게 걸게 하며 결의를 충만하게 할 뿐이다.

공작정치에 의한 정치탄압은 이제 체포영장 발부니 불구속 기소니 하는 망발까지 나오고 있다.
정치검찰의 왜곡, 조작수사가 국민들에게 통하지 않자 이제 막다른 골목까지 치닫고 있는 것이다.

이는 수구언론과 정치검찰의 합작에 의해 기획된 합작품이다.
전혀 사실무근이며 완전 조작이다.
이는 개인의 명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 중 한 분으로 거론되는 전직 총리에게 흠집을 내고 민주개혁진영의 발목을 잡으려는 정권 차원의 야비한 정치공작이며 용서치 못할 정치탄압인 것이다.

정치공작에 의해 희생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모습이 떠오른다.
지켜드리지 못한 죄스러움이 엄습해 온다.
더 이상 허위와 기만에 굴종할 수 없다.
더 이상 더러운 정치공작으로 민주세력의 지도자를 잃을 수 없다.

이에 우리는 한명숙 전 총리를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온 몸으로 항거할 것이다. 진실이 승리할 때까지 타협 없이 싸워나갈 것이다.

1. 우리는 허위조작과 정치공작 분쇄를 위해 뜻을 같이하는 모든 양심 세력과 공동 대응해 나갈 것이다.

1. 우리는 왜곡보도를 일삼는 수구언론에 맞서 법적 투쟁과 더불어 진실을 알리기 위한 운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할 것이다.

1. 우리는 정치검찰의 불법적인 조작수사에 맞서 법치 확립과 검찰개혁을 위한 운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

1. 우리는 공작정치를 일삼는 이명박 정부의 역사적 퇴행을 막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운동을 범국민운동으로 전개할 것이다.

2009. 12. 15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정치공작 분쇄 및 검찰개혁
범민주세력 규탄대회 참가자 일동

 
 
   

덧글쓰기 | 전체글 6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무극이아빠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09-12-18

고운산  

한명숙 전 총리님 힘내십시오.

당신의 진실성을 국민들이 점차 알고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그러신대
하물며 서민들이야 언제든지 불법을 자행하는 검찰의 만행을 피할 수 있을까 하며
이 부정한 정권과 검찰하수인들 그리고 장단을 맞추며 이익을 탐하는 더러운 언론에
국민들은 분개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점차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당신의 물러서지 않는 단호함으로써
대한민국 역사의 물길을 바꾸는 계기가 되도록 해주십시오.
당신의 大人다운 행동에 국민들은 지켜보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09-12-18

찡꽁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2
09-12-18

함께가요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3
09-12-18

비둘기와 뱀  

진보세력 내지는 개혁세력의 지략과 전술과 힘이 이것 밖에 안되는가?
이렇게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다니....
부패도 악이지만, 무능도 악은 아닐지라도 국민적 지지를 끌어들이기에는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왜 늘 이렇게 당하기만 하는가?
자조섞인 한탄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이상득-한상률 커넥션과 도곡동 땅 부패상, 차기 서울 시장감 한총리 누명씌우기!
왜 이런 현 정권을 붕괴시킬 수 있는 가공할 위력을 지닌 명명백백한 핵심요소를 가지고도
정권 붕괴는 커녕 역으로 무기력하게 당하고만 있는가?

예수는 악랄한 천적 "이리"가 들끓는(그래서 상대적으로 계산상 싸움이 안되는) 세상속으로 연약한 "양"같은 제자들을 파송하며 신신당부했다!
"너희는 비둘기처럼 순결해야 한다(흠잡히지 않으려면!), 그러나 동시에 뱀처럼 지혜로워야(유능한 전략과 지략과 힘을 겸비해야!) 이긴다"고!
한명숙 총리님의 물질적, 도덕적 결백(순결)을 우린 이젠 더 이상 의심하지도 않을 뿐더러,
저들의 사악한 의도에 이젠 다수의 개혁세력과 시민들이 학습효과를 통해 말려들진 않는다.
잘하고 있다! 더욱 굳건히 연대해 대항해야 한다.

그러나 So what?
양이 천적 이리와의 싸움에서 물리적, 생물학적, 도덕적 싸움에서 단순히 도덕성(순결, 순진함, 정의감)만 가질 뿐, 뱀처럼(물론 사탄의 지혜 또는 전략, 지략과는 구별되지만!) 지혜로움을 겸비하지 않는다면...!
이 싸움은 백전백패이다!

부탁드리니,
부디 진보 개혁측의 핵심 브레인들은 구체적이면서도 실현 가능한 그리고 소극적으로 대항할 방법론이나
전술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리고 근본적으로 사악한 이리들을 꺽을 비책과 행동 프로그램과 능력을 보여 달라! 그래야 차기 중간 선거들과 총선, 나아가 대선에서 그대들을 믿고 표를 몰아 줄 수 있을 것 아닌가?

설령 오직 도덕성과 개혁성(순결함)으로 다시 재집권을 한다 하자!
그러나 결코 그것만으론 집권 연장이나 민주 개혁의 역사적 과제를 완수 할 수 없음을
우리는 민주,개혁 진영의 지난 10년 집권기를 통해 학습했잖은가!

언제까지나 이렇게 당하면서 그나마 깨어있고자 하는 시민양심세력을 피곤하게 할 것인가?
개혁 진보측 리더분들은 선명한 도덕성과 함께 하루 속히 이 미친 사냥개들과 그들을 부리는 사악한 이리들을 제거할 지략과 전술과 힘을 보여 주기 바랍니다.
그런 면에서 이런 위기는 개혁 진보측의 리더십이 검증받는 기회이기도 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미력하나마 저 역시 흔들림없이 연대하며 돕고 따르겠습니다.
09-12-18

합리적 개혁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4
09-12-18

하늘과 땅  

'이성'을 잃은 권력의 처절한 몸부림을 보고 있습니다.
일순간 연기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다만 그들만이 부정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09-12-18

시작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5
09-12-18

햐니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09-12-18

안드레아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7
09-12-18

올곧게믿음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8
09-12-18

法下  

또다시 잃지는 않으렵니다!
또다시 지못미를 외치지도 않겠습니다!
저의힘 미약 할지라도 제가 할수있는 모든힘을 내서 총리님을 지키겠습니다!



총리님!!! 가시는길 저역시 따라 나서겠습니다.....
09-12-18

새벽21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9
09-12-18

뚱이샘  

한총리님이....그러하듯 우리 또한 당당하게 저들의 미치광이 놀음에 맞서겠습니다.
끝까지 용기 잃지 마시고, 저희도 끝까지 한총리님을 믿고 싸우겠습니다.
09-12-18

나는유빠다  

힘 내 십시요~

개떡찰들아!! 한명숙 전 총리를 수사 하기전에 설치류 사돈 효성그룹의 5대 사건(수백억 비자금 조성, 주가조작 등등), 공성진 게이트(1600억 대출) 한상률 그림로비 의혹, 안원구가 말한 도곡동땅의 실체~ 이것들 먼저 언론에 실시간으로 공표하면서 수사하라!!!!
09-12-18

북한산지기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7
09-12-18

멤피스벨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8

한명숙 총리님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09-12-18

조이풀  

우리는 한 총리님을 굳건하게 지킬 것입니다.
힘 내세요.
09-12-18

시민의숲  

기초광장으로 퍼갑니다..
09-12-18

아나  

누가 뭐래도

한명숙 총리님을 믿습니다.

힘냅시다.

그리고

천배 만배 되돌려 줍시다.
09-12-18

하 늘 마 차  

당 당 한 총 리 님 의 모 습 이
더 욱 ..눈 물 나 게 합 니 다 ..
믿 습 니 다 ................
힘 내 십 시 오 !!!!!!!!!
09-12-18

측은지심  

지난 5월 유난히 뜨거웠던 시청앞 광장.

사랑하는지 몰랐지만,

이렇게 가슴 시리게 사랑하고 있는지 몰랐던 노짱님을 보내며

그의 검은 운구차를 붙들고 있으면

머나먼 그 길을 좀 더디 가실세라

그렇게 그렇게 보내며 흘린 오월의 아스팔트 위

눈물자욱도 채 마르지 않았지만...

법치를 가장한 그들의 불법과 부도덕성에

또 한분의 길동무를 잃을 수는 없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향한 나의 길동무를...
09-12-18

아멜리에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12
09-12-18

바람바람바람  

지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도 지치지 않겠고 함께하겠습니다.
09-12-18

피터팬  

파이팅! 코리아!!!

지금은 그런 코리아가 아닌것 같아요 ㅜ.ㅜ
09-12-18

동현아빠  

한명숙 총리님의 진심을 믿고 지지합니다.
09-12-18

시원  

한명숙총리님의 진정어린 항변에 지지와 신뢰를 드립니다
09-12-18

과천아줌마  

나쁜 놈들 혼내주고 오십시오.
09-12-18

가시밭길  

치미는 분노를 삭이고 있습니다 !
저들은 지금 국민을 상대로 무시하고 깔보며, 양아치짓을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대로 더이상은 참을 수 없습니다. 앉아서 그냥 맞아 죽을 수는 없잖습니까?
저들의 가증스런 음모를 우리는 하나도 남김 없이 기억 해 가야 합니다 !
09-12-18

천리마  

힘내십시요... 지켜드리겠습니다...
09-12-18

인원아빠  

힘내세요.
뒤에는 우리들이 있습니다.

지지마십시요.
뒤에있는 국민을 생각하여 힘을 내시고 싸우셰요.

온국민이 반드시 지켜드리겠습니다.
이 더럽고 추잡한 권력으로 부터 반드시 지켜드리겠습니다.
09-12-18

한걸음더  

욕짓거리도 아까운 놈들.

당신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지 잊지 마십시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믿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이기시면 됩니다.
09-12-18

대구망구  

한총리님 당신을 믿습니다..
09-12-18

까만달걀  

당신을 믿고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09-12-18

살아남은 자의 슬픔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13
09-12-18

하이에나  

힘내십시오..당당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09-12-18

삼매경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14
09-12-18

미운오리  

제발 내 죽기전에 그들에게 그간의 모든 죄악에 대한 대가가 돌아가는 것을
반드시 보고 싶습니다.
09-12-18

구절초  

존경합니다. 추운 날씨보다 마음이 더 추운 날입니다.
저들이 제 발등을 "찍고 자멸하길 바랍니다. 하늘에서 노짱께서 함께 하실것이라 믿습니다.
ㅠ.ㅠ
09-12-18

동서통합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15
09-12-18

통깨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우리가 알지요.
검찰넘들이 제 무덤 파고 있다는 것을.
힘내세요. 한총리님.
09-12-18

수아엄마  

우리는 지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그 분께 지친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겠습니까?
정의가 반드시 승리한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온 국민들이 절절히 느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마음모아, 힘 모아 한총리님을 지켜드려야 할 것입니다.
시퍼렇게 눈 뜨고 지켜보고 있는 국민들을 우찌 알고 또 이런 짓을 한단 말입니까?????
억울하게 우리 님 보낸 한이 아직도 이렇게 절절히 맺혀 있구만......
피 한방울도 용납못할 우리이거늘요~~~~~~~
09-12-18

잘살아보세에~  

이명박의 행태가 졸렬하기 그지 없슴에 제얼굴이 화끈거릴정도입니다.
막장 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을꺼 같습니다.
오천만원도 아닌 오만달러는 또 뭐며 노무현대통령을 그렇게 보내고 무덤에 흙도 마르기전에...
국민 알기를 개무시 하는 바를 이미 알고는 있었으나 갈 수록 점입가경입니다.
지금은 말이 필요없는 시대임이 분명합니다.
행동만이 필요합니다.
09-12-18

솔향!  

한명숙 총리님 힘내십시오.
우리 끝까지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믿고 따르는 국민들이 뒤에 있음을 생각하시고
당당하게, 담대하게 나아가십시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09-12-19

언님들과  

한총리님 님은 우리에게 바로 존경입니다. 진실이 총리님께 있음은 총리님의 힘입니다. 평상의 모습으로 힘을 지키십시요. 우리는 확실히 총리님의 옳음을 믿습니다.
09-12-19

사랑시님뜨건팬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16
09-12-19

아랑아빠  

아니라잖아 떡검들아!
09-12-19

주사랑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17
09-12-19

난 반딪불..  

왜 사람사는 세상이라고 하셨고. 왜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셨는지 알고있습니다.'
부닥드립니다. 절대로 절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 처럼 당하지 마십시요.
그들이 찍어내면 다 당하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용기내십시요.언제나 진실은 승리하는것을 느끼게 해 주십시요.
09-12-19

천지연봉  

정치검찰 여기서 끝내야 합니다. 한명숙 총리님 민주국민의 이름으로 꼭 싸워서 이기셔야 합니다.
힘내십시요..
09-12-19

무혈혁명  

두려워 하는건 그들입니다.

불쌍한 그들을 이제는 영원히 봉인해야 할 때입니다.

악의 무리들이 더 이상 이세상에서 활개치지 못하도록 민주시민의
이름으로 영원히 봉인해야 합니다.
09-12-20

언제나해피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18
09-12-20

참여부족  

힘내십시요~
09-12-21

다다영  

온 몸과 마음으로함께합니다!!!!!!!!!!응원하겠습니다~!
09-12-21

간난불최  

진실이란게 힘들게 쟁취하기때문에 가치가 더욱 빛나는게 아닐까요
이 힘든 가시밭길을 저희의 믿음을 밟고가시면 그 가시들은 무소용일겁니다
저희가 마음깊이 응원드립니다 이겨주십시오
09-12-21

이철수  

믿습니다. 절대로 믿습니다. 누가 뭐래도 믿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다시 반복하지 않을 것 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을 가졌던 실수를 이번엔.. 아닙니다
믿습니다. 절대로 믿습니다. 누가 뭐래도 믿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님
두눈 뜨고 진실만을 보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09-12-21

그대와함께  

지치지 마시기를...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19
09-12-21

한상욱  

시대변화

서울이 변하고 있다.
특별시로서의 지위에서 상업도시로의 지위로 변하고 있다.
인천이 변하고 있다.
항구도시에서 상업도시로 상업도시에서 특별도시로 변하고 있다.(앞으로 서울과 인천은 동급이다.)
경기도가 변하고 있다.
빛을 보지 못했던 서해안 서부경기도가 뜨고 있다.

요즘 행정시 혁신시를 가지고 쥐가 장난감마냥 가지고 노는 모양인데
행정중심복합도시 원안대로 하여야 하고 혁신도시도 차질없이 원안대로 하여야 한다.

수도권과 지방의 윈윈전략을 온갖 억측과 감언이설로 혹세무민하면서 백지화할려고 한다.
(제주도 백록담을 삽으로 파서 북한산 옆에다 두겠다는 중앙집권적 사고방식이다.)
삼남지방(충청 전라 경상)을 포기하겠다는 발상이로다.
그러면 전라도는 전라민주공화국을 설립하고 충청도는 충청민주공화국을 설립하고
경상도는 경상민주공화국을 설립하여야 한다.
수도권은 서울인천경기공화국을 설립하면 되는 것이다.

쥐가 생각하는 경제나 정치가 9급 10급 공무원 수준보다 못하다.
원래부터 정치는 워런버핏 조지소로스가 돈을 잘 번다고 워런버핏 조지소로스를 대통령으로 앉히는 잘못을 저지르면 안 되는 것이다.국민들이 경제가 어렵다고 순간적으로 사기를 당한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한가?경제도 파탄나고 정치도 파탄내고 있다.
분명히 말하건대 [국민의정부 참여정부]가 정권을 담당하고 있었으면
세계금융위기에 대처하는 것이 남달랐다고 생각된다.지금의 고통에서 절반으로 반토막 될 것이며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켰을 것이다.
국토균형발전을 포기하거나 무시하는 국가는 미래가 없다.

그리고 야당탄압을 하고 있다.목적은 다목적인 모양인 데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겠는가?순간의 위기를 모면할려고 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구나.그런다고 시대의 흐름이 식민지시대로 돌아갈까?그런다고 소멸로 가고 있는 정당(한나라당)이 인기가 있을까?
그런다고 [국민의정부 참여정부]가 없어지겠는가?
시대의 흐름이 하나의 해[국민참여당]는 떠오르고 하나의 해(한나라당)는 지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하나의 달(민주당)은 여전히 밤을 비추고있네.

야당 뒷조사?야당 흠집내기?옷털어서 먼지가 안 나오니 이런 경우도 있구나?의아하게 생각하는가?
부정부패를 본업으로 삼는 세력들과 다른 사람도 있구나?의아하게 생각하는가?
세상에는 쓰레기부류들과는 껍데기부류들(알맹이 없는 보수/알맹이를 잃어버린 보수:구보수가 죽어야 다시 새로운 보수가 등장한다.썩어빠지고 노망들어 벽에 똥칠하는 부류들은 빨리 역사에서 퇴장하시오!)과는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된다.

영삼이는 허공에 짖어대는 개가 되었다.자신의 민주화병실에서 자신의 인생업적을 스스로
말년에 반토막 내 버렸다.정치를 하는 사람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초지일관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입만 열면 노망든 늙은이의 망언이 되어 버리니 참으로 세상의 이치는 알 수 없구나.

근혜는 내 구슬을 쥐가 물고 가버렸네 중얼거리면서 탄식하고 실성한 상태다.여전히 정치다방 강남점에서 커피배달녀로서의 생명만 유지하고 있을 따름이다.버스시간을 놓쳤고 남자들의 험악하고 음흉한 속셈을 간파하지 못하고 창업정신이 부족하였다.커피배달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기타등등 기회주의자들이 수구꼴통당(한나라당) 안팎에서 호시탐탐 먹을 것이 없나 하고 득시글 거리는구나.

그리고
팔리지도 않는 얼굴(수구꼴통이라고 네티즌들이 말들을 하는 부류들?!)을 들이대느라 언론이 생고생을 하는군요.그런다고 광고효과 없다.
지금은 자기이름 석자는 쓸 줄 아는 디지털시대의 사람들입니다.
소비자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생산자라고나 할까?이런 생산자가 어떻게 비젼이 있겠는가?
언소주(소비자운동단체)가 나름대로 짚었다.
(수요없는 공급/소비자없는 생산자)이러한 것이 비젼이 있을까?
누구에게 충성하나?수요자인가?소비자인가?아니면 깜냥도 안 되는 권세세력들인가?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대기업도 조심하시오!어디에 투자해야 하는 지 알지?
담배가게 전 세계에 널려있다.손님을 우습게 알면 큰 코 다친다.손님은 왕이다.고객없는 영업점은
소멸로 가는 것이다.계속성에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원래부터 최대의 소비자는 누구인가?
하물며 국가도 국민이 없으면 필요한가?
공수래공수거를 생각해보면 내 말이 더 빨리 이해될 것이다.

기타등등 기회주의자중에서.....
(본인이 깨끗하고 나름대로 인물이라고 생각되는 데 왜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혹시라도 있다면 본인이 악의 편에 서 있지 않나를 생각해보라.)

내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본인은 야당에 한표를.....하여야 한다는 역사적 사명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올시다.

끝
다음에 또 쓴다.
09-12-22

마리문고  

아닌건 아닙니다!
믿습니다!!
09-12-22

동굴이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힘내십시오
09-12-22

호우주의보  

그 험한길 저희가 함께 가겠습니다.
09-12-23

한명숙님화이팅  

힘내세요,,,힘내세요,,,
09-12-25

하우디  

한명숙 총리님 지지합니다!
09-12-26

이상우  

검새들 하는 일이 다 그렇지요...
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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