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시민입니다.
설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혹시 가족이 없는 분은 혼자서라도,
즐거운 설 맞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설에도 일하셔야 하는 분들은
일이 있어서 맛볼수 있는 행복을 생각하면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이 가고
우리 모두에게 더 좋은 날들을 가져다줄
새 봄이 다가옵니다.
서로를 더 굳건히 믿고
서로를 더 깊이 사랑하면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
2009. 2. 12. 첨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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