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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미팅, 그 신선한 의견수렴방식에 대하여. / 타운미팅, 식겁하셨죠?
시민광장 | 2010-02-23 10:57:18 | 조회 3524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4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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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미팅 후기

 

 

글쓴이 : 초아

원문 링크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412324

 

 

작년 언제인가 처음 타운미팅을 접했을 때는 방식이 생소하다 보니 이것으로 무슨 결과를 도출한단 말인가 하는 의구심이 있었는데 두번째 임하고 보니 막연하게나마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타운미팅의 핵심은 처음 임할 때 타운미팅의 원칙이라고 일러주었던

1. 남의 의견에 대해 비판하지 않기와

2. 특정인이 독점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발언기회를 균등하게 주기입니다.

 

일반적 토론 방식인 타인의 의견을 듣고 반박하는 정-반-합의 토론 방식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에 의한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그 안에서 다수의 의견을 선택하는 절차입니다.

타운미팅에 참석한 구성원의 모든 의견을 듣고 그 안에서 모든 구성원의 의사로 결정하니

도출된 결과를 자연스레 따르게 되는 합리적인 방법인 듯 싶습니다.

토론 자리가 생기면 으레 목소리 큰 몇몇 사람들에 의해 토론 분위기가 흐려지곤 했는데

(저 또한 그런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죄송.. ㅠ.ㅠ)

한가지 결과를 도출해야 하는 토론이라면 타운미팅 방식으로 인해 그런 병폐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타운미팅 방식에 대한 사전이해와 주제에 대한 사전준비(본인 생각 정리)가 있었다면

주어진 시간이 짧다고 생각하지 않았겠다는 반성도 해봅니다.

 

사족. 요즘 주변사람들에게 저는 정치분야에서 자원봉사를 한다고 인식되고 있는데

참여당과 시민광장을 위해 개인적인 삶을 양보하고 봉사한다기보다 제가 얻어가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활동에 너무 빠져들어 많은 것을 희생하는 것 아니냐며 우려를 하는 친구들에게 오늘 해준 얘기입니다. 

 

혹 타운미팅(Town Hall Meeting)이란 용어가 낯선 분들을 위해...

미국의 공개토론 방식으로 전 주민을 모아놓고 찬반토론과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을 하는 형식을 말한답니다.

좋은 설명 자료가 있을까 싶어 찾아서 링크 걸어둡니다. 참고가 될 지 모르겠네요.

 

편안한 휴일 보내십시오.

 

 

 

타운미팅에 다녀와서 ...

 

 

글쓴이 : 넝쿨

원문 링크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412384

 

 

사실 타운미팅에 대해 얼핏 읽어본 적은 있었지만, 절실하게 다가오진 않아서 필요성을 느낀진 못했습니다. 다만, 부천 시민광장 대표 일꾼직을 맡으면서 많은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어떻게 끌어낼 수 있나, 하는 것을 고민하면서 모든 회원에게 오픈 된 운영회의가 필요하다는 생각 정도로 머물렀을 뿐입니다.

그러다가 참여당 부천지역위원회에서 소통의 문제가 불거져 나와서, 아, 타운미팅이란 것을 통해서 참여와 소통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이분, 저분들께 전화를 돌렸습니다. 부천 지역위원회의 소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타운미팅을 체험하고 이를 적용해서 문제를 풀어보잔 제의에 모도님, 이심님, 초아님, 미몽님, 수니님, 올레님, 쩐누님, 초심님 등이 적극 호응,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심님은 회사 일정 조정이 불가능해서 빠지셨네용)

 

 

▣ 타운미팅, 그 낯선 경험 ... 어설픔 -_-;

 

내가 속한 2조 주제는, "만약 유시민님이 지방 선거에 출마할 경우, 첨맘님과 국민참여당을 위해 시민광장이 취할 자세와 지원방안에 대해..."였습니다.

일단, 포스트잇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을 세 가지 적어 냅니다. 퍼실레이터는 이것을 취합한 후 공통적은 것들을 묶어 분류합니다. 그리고 다시 소주제를 정해서 참여자의 의견을 적게 합니다. 다시 비슷한 내용 끼리 분류하고 통합하는 작업... 그런 다음, 참여자 모두 분류하고 통합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안문을 작성합니다. (첨이라 쬐끔 어설펐네요. 문장 만들기가...  )

제안문을 바탕으로 실천 방안 모색하기를 합니다. 제안문을 실행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 세 가지를 적어 냅니다. 이를 분류, 통합. 다시, 걸림돌을 해결할 근본 해결책을 적어 냅니다.

 

 

▣ 아, 미리 주제에 대해 생각이란 걸 하고 올걸... 아쉬움 ㅜ.-

 

시간이 지나면서 참여자들이 시민광장과 참여당의 분간이 없이 토론하고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사전에 토론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준비, 고민과 공유가 없었던 탓이리라 봅니다.

저 역시도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과 준비를 하지 못하고 달랑 참가만 하고 막연한 기대와 호기심만 있었던 것 같네요.

 

 

▣ 어찌 됐든 돌아돌아 서울에 도착? ... 신기함 ^ ^

 

각 조의 제안문이 공개 되었는데 놀랍게도 모든 조의 내용이 각기 달랐습니다.

시민광장이 지방 선거에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유시민님을 도울 실질적, 효과적 방안은 무엇인가, 하는 것에 이렇게 상이한 대답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만약 온, 오프에서 공개 토론이 이뤄졌다면 얼마나 난상토론, 그야말로 난리법석이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각자의 주장만 난무하고, 그 후유증 또한 만만치 않겠지요. 아마 토론 무용론 마저 나올지도...

타운미팅 참여자들 모두의 의견이 공개 되고, 그 내용을 토대로 모두의 의견을 물어 하나의 결론을 이끌어 냈기 때문에 달리 돌출 발언이나, 감정충돌 등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각 조의 제안문은 달랐지만 근본 해결책을 보니 기초 광장의 활성화와 지역 사회로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에 대한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역시 ...

 

 

▣ 최대 걸림돌 제거 ... 그래 이거야 !!

 

사실, 제안문을 만들면서 느낀 건 차암 막연하단 것. 그러나 제일 중요하다고 느낀 것을 막는  최대 걸림돌은 무엇이냐? 하니, 손에 하나, 둘식 무언가가 잡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천적인 대안 마련, 요것이 핵심 대전제를 놓고 무작정 토론하는 것 보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생각 되는 것에 대해 모두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공통된 주제를 뽑고, 다시 세분화 하고 난 후에 실천 방안에 대해서 자유토론을 하게 하고 , 최종적으로 구체적 방안을 마련 하는 것

그러다 보니 토론이 말잔치가 아닌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토론이 됐던 것 같습니다.

 

 

▣ 뒷풀이에서... 그래, 배운 건 즉시 써먹어야지 !!

 

뜨건 열기도 식힐 겸, 시원한 맥주 한 잔 마시면서 우리 문제도 공유하자, 모 요런 자리도 필요 ^ ^ 당장 선거가 코 앞인데 주권당원의 참여와 의욕이 오르지 않는 이유가 뭔가... 소통이 불통이라는 불만이 터져 나오게 된 원인은 뭔가... 드러난 문제점을 찾아 내고, 원인을 따져 보고, 해결의 걸림돌이 되는 걸 얘기 하다 보니 어설프게나마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시일 내에 부천 지역위원회에서 주권당원들이 모여 이런 타운미팅을 함 해서 문제를 해결하자고 제안하자. 이런 결론까지 나왔네요.

 

타운미팅을 통해서 자발적인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 지위를 떠난  자유로운 의견 제시,

그리고 문제점을 신속하게 해결할 방안을 모색하고 즉각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네요.

 

 

 타운미팅, 그 신선한 의견수렴방식에 대하여.

 

글쓴이 : 솔향

원문 링크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412548

 

 

정치인 팬클럽 시민광장이 타운미팅을 한단다. 타운미팅? 도대체 타운미팅이 뭐지?

타운미팅을 경험해 본 이들의 입에서 "좋다"고만 듣고 있던터라 막연한 기대와 설렘을 안고

서울역으로 향한다. 타운미팅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데 나름 일정이 있어서 아침 8시 30분부터 서둘러 나갔으니 하루의 피로가 엄청 가중되는 그런 시간이었다.

 

세시간 여의 회의를 마치고 타운미팅장을 향한다. 집행부 및 퍼실리데이터들의 그간의 준비와 노고가 오늘 하루로 평가될텐데 처음 접하러 가는 내맘이 이리 설렌데 직접 준비한 이들의 맘은 어떨까? 기대 반 걱정 반이리라. 100여명 이상 참석할거라는 혼자만의 믿음으로 120인분 정도 되는 떡도 준비했는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올지 자못 궁금하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토론방식 타운미팅! 사실 걱정도 좀 되었다. 관심분야의 주제를 미리 선정해서 참여하긴 했지만 그럴듯한 결과물 및 행동양식이 도출되지 못했을 때 어떡할까?라는 걱정, 그리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 또 궁금. 그간 시민광장 중앙 행사를 할 때마다 뵈었던 분들, 새로오신 분들이 속속  참석하시고 이미 배정된 자기 조에 앉아서 과연 어떤 방식으로 할지 궁금한 맘으로 기다린다.

 

우리는 중앙의 강력한 리더쉽에 근거한 지역조직의 강화를 외쳤던 막강 4조. 퍼실리데이터는 지예사랑님, 막강4조의 조원은 그야말로 막강하다 ㅋ. 부천의 수니님, 모도님, 솔트님, 과천의 말단소총수님, 리바이스블루님, 파주의 알루님, 용산의 칼라니님, 용인의 여기가님, 고양의 솔향!, 토론하다 막히면 시원하게 뚫어주는 역할을 하셨던 대광명의 엄마야님.

 

막강 4조의 주제는 "지방선거 관련하여 유시민이 출마할 경우 유시민과 국민참여당를 위해 시민광장이 취할 자세와 지원 방안을 논의해 보자"였다. 이는 사전 조사시 본인들이 관심을 갖고 선택한 주제였다. 6월 지방선거가 있어서인지 이 주제를 선택한 이들이 많아서 절반 이상의 조가 위의 주제로 토론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타운미팅의 핵심은 처음 임할 때 타운미팅의 원칙이라고 일러주었던

1. 남의 의견에 대해 비판하지 않기

2. 특정인이 독점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발언기회를 균등하게 주기.

우리가 흔히 알고있던 토론방식은 타인의 의견을 듣고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면 타운미팅은 모든 구성원에 의한 브레인스토밍을 거쳐 그 안에서 다수의 의견을 선택하는 절차이다. 위의 원칙하에 토론을 계속하던 4조는 독특한 개성을 갖고있는 조원들이 너무나 광범위한 생각들을 토해내서 그것들을 분류하느라 지예사랑님이 땀을 상당히 흘렸다는 후문을 적어봅니다. 그때마다 서기를 맡으셨고 광명에서 타운미팅을 자주 접해본 엄마야님과 조원들의 협력으로 분류 및 정리를 잘했다지요.

 

우리 조에는 빅마우스가 몇 분 계셔서 토론 중간에 자리를 바꾸기?도 했는데 ㅋㅋ 토론에 참가한 이들이 소외되지 않고 혼자만 발언하는 경우를 제재할 수 있는 신선한 토론방식이 타운미팅이라는 것을 알고 관심이 증대되었다지요. 토론중에 나왔던 의견들이 사장되는 것이 아니라 브레인스토밍을 거치면서 어느 단계에서든 반영된다는 것이 흥미로왔다. 주제에 대한 토의를 하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행함에 있어서 걸림돌은 무엇인가? 그 걸림돌을 없애기 위해서는 어떤 행동양식을 취할 것인가? 등 타운미팅의 핵심인 브레인스토밍의 매력에 빠졌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타운미팅에 임하는 이들의 적극적인 의견개진, 신선한 발상의 전환이 진행된다면 훨씬 수준높은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을것이란 생각을 해봤다. 그날 타운미팅에 참석한 고양의 대표 빨강님과 봄봄님, 시립님, 미스바님(열혈 자봉을 했지요) 등은 타운미팅의 매력에 쏘옥 빠져서 조만간 고양에서도 타운미팅을 진행해 보자는 합의안을 도출했답니다.

 

타운미팅을 기획하고 준비하고 행한 집행부 및 식겁님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날 타운미팅에 참여한 인원이 엄청?나서 기분이 좋았는데 어떤 형태로든 기획, 준비한 당사자들 기분도 좋았겠지요. 시민광장 여러분~~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 넓은 공간에서 꽉찬 회원님들의 열정을 담은 토론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사족: 1.  다만 아쉬운 것은 타운미팅장의 장소가 협소한?(엄청 넓은 홀이었는데 참여자가 많다보니 협소하게 보였죠 그죠?) 관계로 조와 조 사이가 넘 가까웠다는 것, 시간이 촉박하여 주제에 대한 충분한 토론과정을 거치지 못한 것들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정말 기회된다면 1박 2일로 타운미팅을 진행해 보는 것도 문제를 해결해 가는데 아주 유용할 것이란 생각을 담아본다.

 

2. 한편으로 타운미팅에 참여하는 참가자의 의식수준, 가치관에 따라 주어진 주제에 대해 발전적인 결과물보다는 퇴행적인 결과물이 나올 수도 있다는 염려도 해본다.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거치는 관계로 참여자 다수 의견이 결과물로 도출된다고 봤을 때 참가자 의식수준, 가치관에 따라 결과가 판이하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타운미팅, 식겁하셨죠?ㅎㅎㅎ

그래서 더욱 그냥 지나가기 아까워서 후기 올립니다.^^*

 

글쓴이 : 나라

원문 링크 :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412628

 

 

6조-(봉사,이벤트)

조원:민돌이, 초아, 새벽21, 흥부, 은돌, 부시훼커, 화타, 친절한맘, 시크애플

서기:관로-->(뒤에 2부에서 급한 일이 생기셔서 부시훼커님이 대신 해주셨음^^)

퍼실리테이터:나라

 

사실...광명에서 식겁님의 타운미팅 강의를 4차례 듣기도 했고, 속리산 타운미팅부터 해서

몇 번의 타운미팅을 해 본 경험이 있긴 하지만,

퍼실리테이터 자체의 수업이 하필 제 강의 날이랑 겹쳐 한 번도 참석을 못하는 바람에

금요일 광명에서 모여 마지막 점검을 하는 날 예행연습이라도 해주시겠지 생각하고 갔는데

아...! 식겁님은 평소 배운 대로 하면 된다고 하시고...^^;;

그래서 그날 술도 한 잔 하고 왔는데도 잠 못 이루고

밤에 <타운미팅 커뮤니케이션> 책을 펼쳐놓고 예전에 체크해둔 부분을 복습하고, 메모해두며 늦게 잤지요.

‘아, 우리 조 나 땜에 망치면 안 되는데....’ 걱정하면서...

(사실, 마지막 점검중에 식겁님과 우리 퍼실들이 내기를 했어요!

식겁님은 100명 미만으로 온다. 사전설문조사에서 가급적 오겠다는 응답자는 거의 오지 않는다. 하여, 우리는 아니다! 심지어 설문조사에 응하지 않은 사람 중에서도 온다. 분명 100명 넘는다! -하다가 100명 넘으면 식겁님이 퍼실들 저녁 쏘고, 100명 안 넘으면 우리가 식겁님 올해 장가보내주기로! --사실....이 결과도 아주 궁금하더라구요. 하하하..)

그리고는 일어나 준비를 하고 12시 30분에 현장에 도착해보니, 테이블 세팅을 시작하던 중이더군요. 물론 힘 좋은 저도 열심히 도왔습니다.

일찍 온 퍼실님들과 함께 정리를 마치고, 점심 먹으러 갔다오니 제법 회원님들께서 오시기 시작하더군요. 알공달공 식구들이 가장 먼저 와서 분위기를 띄워주셨죠?^^

처음엔 회원님들이 자리에 반 정도 밖에 안 차고, 특히 우리 6조는 조원님이 딱 2분 와 계셔서 다른 조랑 합쳐야겠다 고민까지 했는데.........................

하하..기우였습니다!

모든 테이블이 꽉꽉 차고도 모자라 의자를 더 가져와 가며 열띤 타운미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열기가 느껴지시죠? ㅎㅎ)

아참, 그 사이 김성현대표님의 인사와 큰가방님의 경과보고가 있었죠.(두 분 모두 아주 짧았어요, 아마도...오늘의 타운미팅이 예상보다 길어질 것을 대비하신거지요. 센스쟁이들! ^^*)

 

 

   본격적인 타운미팅으로 들어가기 전에 뇌를 유연하게 해주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입니다.

근데..사진을 보니 저만 좋아하고, 관로님은 무척 괴로워하시네요. 제가 살살 주물렀는데...무척 아프다고 하셨어요.ㅜㅜ

아마도 컴을 너무 많이 하시나봅니다. 그런 분들은 어깨가 아주 굳어 있어요. 여러분도 컴 앞에 너무 오래 있지말고 가끔 체조를!^^*)

 

생각해보니, 저 때문에 저 고통을 겪고도 서기를 마다 않고 해주신 관로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식겁님이 타운미팅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해 주었고, 지켜야 할 룰을 알려주었습니다.

 

(화면의 저 엄청난 사람들을 보세요! 저기 홀에 다 모여 타운미팅 중이랍니다! 아..우리도 저런 쥑이는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암요, 할 수 있습니다. 해봅시다! 오늘은 130명이었지만

다음엔 1500명! 언젠가는 15000명!!! 전국을 온라인으로 묶어서도 하구 말이죠!^^*)

 

 

하여튼, 전 얼른 화이트 보드에다 적어두었죠! 잊지마시라고요.

1. 서로의 의견에 대해 절대 비판 금지!

2. 실수도 괜찮아!

3.브레인라이팅 때 나눠준 종이엔 꼭 한가지씩의 의견만 간단히!

4.브레인스토밍 때 혼자 많이 떠드는 빅마우스 no! 

5. 실수하지 않겠다는 신념일까? 겸손함일까? 침묵을 지키는 기회주의자 오우~노우~!

 

(참고로 ...종이에 저렇게 빼곡하게 쓰면안되용! 어느 분이신진 몰라도 안되는 예로 써먹었다 미워하진 마세요.ㅠㅠㅎㅎ)

 

 

하여튼, 이 룰을 지키며 제가 퍼실인 우리 6조의 주제인 봉사와 이벤트에 대한 간단한 발제문을 읽고

1차 브레인 라이팅을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위의 사진에서 보이시져?

1.무료급식

2.소외된 이들 돌보기

3.헌혈, 장기기증서약

4.기타(이 내용은 뒤에 세부전략을 세울 때 포함이 됩니다.^^)

 

등이 나왔고, 모두의 의견으로 압축해서 모아보자하여 2번 소외된 이들 돌보기와 관련하여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드디어 제안문을 작성해야할 순간이 왔지요.^^

 

 

(근데, 퍼실은 지나치게 자신의 의도로 유도하면 안되기 때문에 저는 의견을 내지 않고, 의견들을

모아내는 과정에만 집중했어요.)

새벽21님께서 먼저 시작을 해주셨어요.(정말 다행! 안그랬으면 제가 좀 힘들었을지도 모르죠?)

 

은근 저에게 큰 힘 주신 새벽21님과 멀리 진주에서 타운미팅을 위해 날아오신 흥부님! 아...우리 조원들은 인물도 얼마나 좋으신지! 하하하...

 

 

 

 보이시죠?

우리조의 제안문은

<각 지역별로 적합한 대상을 분류.선정하여 구체적인 실행방법과 계획을 세워 지속적으로 실행한다.>

로 결정했어요.

그리고는 잠시 만족도 조사를 했고, (만족도조사 결과는 결과보고서 나오면 참고하세요.헤헤..)

다음으로 2번째 브레인라이팅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안문을 이행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적어내셨죠.

 

사실...이 부분이 전략을 만드는 과정으로 접어드는 겁니다. 중요한 것을 분류하다보면 전략들이 도출되지요.^^

 

1.꾸준한 참여가 가능한 특화된 분야의 전문회원을 확보한다.

2.봉사활동 메뉴얼(봉사대상에 대한 조사, 봉사를 제대로 하기 위한 특화된 교육, 다른 지역의 노하우 공유 등등..)을

만들어야 한다.

3.자원(봉사)활동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중앙, 광역, 지역별로 일꾼도 뽑고, 게시판도 만들고, 예산도 확보하도록!)

 

참참...그 사이 국민참여당의 귀염대장 이재정님께서 오셔서 이런 멋진 자리를 만들어낸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하시고 가셨죠.

(그리곤 나가셔서 추운 바닥에서 시위를 하셨다니...귀염대장님께 손난로라도 드리고 싶더군요.ㅜㅜ)

 열심히 일하는 타운미팅 도우미분들!^^ 다들 아주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잠시 커피 브레이크!

다들 담배도 피고, 커피도 마시고 화장실도 다녀오면서 휴식을 가졌죠.^^

 

그리고 드디어 2부-(걸림돌 공유와 해결책 모색의 시간!)

 

우리 6조는 2차에 걸친 브레인스토밍을 했고,

대부분이 소극성, 묻어가기, 회원확보문제, 설득과 감동, 독려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는 의견이었고,

생업으로 시간적 한계가 많다는 의견,

구체적 지식과 (봉사)기술확보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크게 둘로 분류 해 보았습니다.

1.적극적 회원 부족(생업으로 시간적 한계가 있다는 것도 여기에 포함시키겠다는 제안자의 의견으로 포함시켰죠.)

2. 봉사에 대한 구체적 지식과 봉사기술 확보가 부족하다.

 

(우리 조원님들은 제가 이 의견과 저 의견을 합쳐도 되겠냐고 물어보면 다들 너무도 흔쾌히 그러자하셔서...

밤새 합치지 않겠다고 우기는 회원님의 의견을 잘 반영하는 퍼실의 스킬을 연구하고 간 저에게 그딴 건 아무 쓸모없단 걸 알게 해주셨죠. 하하하....)

(나름 긴장한 모습의 저! ㅎㅎ)

 

 

회원이 적은 지역은 권역, 광역 별 행사와 프로그램을 활성화해서 함께 시작해보자는 의견이 나왔고,

무엇보다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경쟁과 즐거움을 느낄 이벤트를 만들자(상도 주고, 게시판에서의 이벤트는 물론, 행사 현장에서도 봉사만이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자)

 

또한,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들을 활용하여 전문화된 자원들을 확보하자,

종앙에서는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 강사를 초빙하는 증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자 등등이 나왔습니다.

정리하면,

 

1.적극적 회원의 부족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

1)타 지역과의 연계, 권역, 광역별 행사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만들자

2)경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자

 

2.구체적 지식과 기술 확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한 해결책

1)재능자원 풀을 만들자

2)시민광장 중앙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자!

 

가 우리 6조의 해결책 결론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회사에 일이 생겨 먼저 가셨지만, 서기를 맡아 꼼꼼하게 정리해주신 관로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관로님 자리를 스스로 채우시며 인터넷이 끊어지고 메일이 제대로 안들어가 고생하시면서도 참고 잘 정리해주신 부시훼커님 감사했습니다.^^

막판에 투표를 하는데, 제가 숫자에 약해 조원들의 투표결과를 제대로 정리 못 할 때 스스로 투표결과를 정리해주신 은돌님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주신 민돌이님,

열띤 참여로 기회주의자없는 6조로 이끌어준 초아님, 친절한 맘님! 님들이 있어 얼마나 좋았는지요!

그리고 어린 나이에 이런 거 재미없을 수도 있을텐데 인상 안 쓰고 열심히 참여해준 시크애플님! 저도 모르게 자꾸 쳐다봐져서....헤헤..고마워요.

그리고 시작부터 끝까지 진지하고 부드럽게 6조를 든든하게 지켜주신 새벽21님과 화타님! 왕 든든했어요.ㅠㅠ

그리고 정말 멀리 진주에서 오신 흥부님! 님같은 열정으로 시민광장이 성장하는거죠! 인자한 외모까지!  왕 팬 될 듯.^^

 

이렇게 우리 6조는 모든 분들의 열심으로, 퍼실인 저는 별 한 것도 없이 공으로 먹었지 뭡니까!!!

 

왼쪽부터 관로님,화타님,새벽21님,흥부님, 시크애플님, 친절한 맘님^^

 

왼쪽부터 시크애플님과 친절한맘님,초아님,민돌이님, 은돌님이 보이는군요.^^

 

 

왼쪽부터 부시훼커님, 관로님, 화타님, 새벽21님, 흥부님^^

 

 

 

 

 

끝~~~~~~~~~~~~~~~~~~~~!

내기 전에 잠깐! 이 분을 빼먹을 순 없죠?

전 대표 박무님!

다리를 수술하고도 정열적으로 활동하시는 놀라운 분!

비록 뒷모습이지만...^^*

 

 

그리고......마지막까지 테이블 정리 다시 하고, 마지막에 찰칵! 우리 광명식구들만 사진 속에 9분! (근데 한 분 더 있다는 소문이..^^그 분은 보이시더니 어디로? 광명에서는 보기 힘든 바쁜 분!)

 

타운미팅은 서로 다른 이익의 충돌, 서로 다른 의견의 충돌을 서로 합리적으로 모아가고

걸림돌을 찾아 해결하며 실행으로 이끄는 방법으로는 아주 괜찮은 방법이더군요!

다들 그 긴 시간 타운미팅을 했지만 다들 돌아가는 뒷모습은 뿌듯함이....ㅠㅠ

감동적이었어요.

이런 멋진 시간을 함께 해준 시민광장의 회원 여러분!

또 이 행사를 진행하느라 고생한 많은 분들!(로키님! 민들레님! 미스바님! 나호님! 그외에도 많았을텐데...다 기억이...^^;;죄송.ㅠㅠ) 

전국구 실력파 찍사 빨간내복님!

김성현 대표님! 큰가방님! 무엇보다 식겁님!

감사, 감사....또 감사....^^* 꾸벅. 

 

(그리고 각 조의 모든 퍼실님들..! 우리의 성장이 뿌듯하시죠?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또한 각 조의 서기님들! 서기님들 없으면 진행 안되는 거 아시죠? 정말 맛진 분들이십니다.

저는 이런 분들 틈에 끼어 슬쩍 묻어가며 살지만 그 기운 받아서인지 떡국을 안 먹어도

한 살 더 먹고 마구 성장하네요. 하하하....여러분, 타운미팅이 뭔지 아직도 모르시겠다는 분!

다음엔 꼭 참여해보세요. 이런 재미를 어디서 경험하겠습니까? 식겁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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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밭길  

꽤 오랫동안 타운미팅이 대세일 것이 확실하여 보입니다 .ㅋㅋ
모임마다 이 방법을 쓰면 통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어디서 요로크롬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져 왔는지 운영진이 대견스럽습니다.^^
10-02-23

휘린  

식겁 이병덕님이 타운미팅 전도사이십니다.
국민참여당에서 시작된 타운미팅. 정말 멋있죠.
10-02-23

빨강  

감동한 1인^^
10-02-23

김성현  

이 날 현장에 게신 130명 가운데 트위터로 현장 소식을 전해주던 분이 10명은 됐습니다.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는걸 보면서 참 재미있었답니다. 함께하지 못한 회원 분들의 의견도 올라오고 좋았습니다.
10-02-23

김성현  

그러고보니 후기를 네 분이 써주셨군요.
각자 스타일이 다른 후기를 보노라니 그 날의 느낌이 새롭습니다.
긴 시간 참여하시고 후기까지 기록해 주신 네 분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그냥 고마워서요^^
10-02-23

아정  

자랑스럽다...그들이...시민광장식구니까...^^*
10-02-23

흥부  

잘봤습니다...
6조의 알흠다운 두분 초아님과 나라님께서 쓰신글이 더 반갑네요 ㅎㅎ
이런게 편가르기 인감요 ㅋㅋㅋ
10-02-23

김성현  

두 표 얻고 다량의 표를 잃으신겁니다. ㅋ
10-02-23

나라  

흥부님, 우야노~~! ㅎㅎㅎ...
(뭐, 초아님과 저의 표는 1당 100이다..여기세요. ㅎㅎㅎ)
10-02-23

엄마야  

후기 잘 봤습니다^^
타운미팅은 의사소통에 정말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10-02-23

제이*  

우와, 정말 근사한데요. 못 접해 본 자로서 많이 아쉽군요. 참석해 볼껄... 급 후회중 ...
이번엔 시간이 안 나서 못갔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참여해보고 싶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2-23

나라  

다음엔 꼭 같이해용~!^^*
10-02-23

나라  

제가 다시 읽어보니 오타가 있어서 아래 제 본글에는 고쳤거든요.
혹 고칠 수 있으면 수정한 것으로 다시 올려주시고, 안되면 뭐.....말고!ㅎㅎ
10-02-23

솔향!  

이번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이 부러워할 것 같네요.
담에 이런 기회 있음 또 같이 하지요.
그날을 위해 조직하고 준비하신 님들 수고하셨습니다.
특별히 목발을 짚고 함께 해 주신 박무님...
몸 조심하세요.
10-02-23

김성현  

투표없인 뽀뽀없다! vs 뽀뽀없인 투표없다! 여우와 늑대.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10-02-23

루치아  

투표없인 뿌띠슈도 없다~!!! ㅋㅋ
10-02-23

민이아빠  

공지를 넘 늦게 보았다는.....넘 자랑스런 님들이십니다~~~!!
10-02-23

사평역  

늦었지만 후기 감사 드립니다. 멀리서 참석하신 분들의 열정이 부럽네요.
10-02-23

비성  

나는 어디에 있을까요....ㅎㅎㅎ
10-02-23

소중한  

참여하신 분들 모두 애쓰셨습니다.^^
10-02-24

운산지기  

식겁님이 저녁쏘셨다는 소문이 있든데...
못드신분들...어쩌지요...
10-02-24

시립  

'토론이 축제의 장이다'

주제나 결과 도출에 대한 관심보다는 타운미팅이라는 토론방식에 대한 신선함이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고양광장에 도입해보고 싶어 타운미팅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운영진 및 준비위원님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시민광장을 밀알삼아 이런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방법들이 널리 시도되어지기를 바랍니다.
10-02-24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411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62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54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87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62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862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530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432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887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7067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58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294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336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54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456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159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806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85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643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62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88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62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242
73596 2024년 11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086
73595 2024년 10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5813
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55
73593 2024년 8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7923
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65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71
73590 2024.8.12 은행 배브장 24-08-12 0 0 40449
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960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523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04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34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223
73584 시민광장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태목(최두한) 24-03-11 0 0 53224
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93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822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334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420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540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828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528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422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252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516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94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962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514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98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73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79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54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59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236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648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417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407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54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946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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