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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삭제요청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로키 | 2010-04-30 10:03:34 | 조회 5086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48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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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소 공명선거 구현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시는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귀하가 관리·운영하고 있는 인터넷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 등에 게시된 아래의 게시물은 공직선거법 제93조(탈법방법에 의한 문서.도화의 배부.게시등 금지)제1항 및 제255조(부정선거운동)제2항제5호의 규정에 위반됩니다. 이에 따라 우리 위원회는 같은 법 제82조의4(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선거운동)제3항 및 공직선거관리규칙 제45조의3(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선거운동)제1항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하오니 지체 없이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또한 우리 위원회의 삭제요청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제82조의4제4항 및 제256조(각종제한규정위반죄)제2항제1호마목의 규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라며
 
4. 우리 위원회의 삭제요청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게시물을 외부에 표출되지 않도록 조치한 후 해당 게시물의 삭제요청을 받은 날부터 3일 이내에 이의신청인의 성명·주소·직업·주민등록번호와 이의신청 내용을 기재하고 기명·날인하여 서면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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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아이  

현재 상황..나아갈 길..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10-04-30

무극이아빠  

2부를 기다립니다!
10-04-30

해월  

손학규의 복심에 대해서는 같은 생각입니다.

첨맘님이 이러한 내용을 모를리도 없고요, 첨맘님의 최근 화두 "MB STOP"에서 이 모든것은 해결된다고 봅니다. 절실하기에, 너무나 절실하기에 지금은 올인입니다.
폐족을 거론하였던 노의 후예들이지만, 지금은 각개 약진으로 일어서고 있습니다.
일단은 이유 불문하고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여기에서 민주당의 고민이 커집니다.
혹자가 말하는 친노인사가 참여당으로의 즉각적인 진입은 불가하다고 봅니다.
허나, 대선 직전에 참여당과 민주당의 일대일 합당은 가능해진다는 말입니다.
이는 민주당 입장에서 본다면 사실당 종말과도 같은것입니다.

예전 어느 댓글에 기술하였지만, 경기도를 포기하더라도 첨남님의 경기지사 당선은 민주당으로서는 사생결단으로 막으리라 생각되고, 손학규의 변수만 아니면 거의 확실하다고 자신합니다.
또한 그글에서 기술하였지만, 정동영을 비롯한 기존 대선후보군은 일거에 정리되는 효과도 발생합니다.
지금의 손학규의 변수는 받아들이기 싫지만, 지금은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고, 이는 국민이 만들어놓은 판세입니다.

지금의 판세로 보면 차기는 중도적인 인사가 맡을 수 밖에 없습니다. 장군, 멍군의 정치판에서 비기기 한판이 필요한 시기가 온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10-04-30

피어라꽃  

요 며칠 후보 단일화 문제만 생각하면 전망이 불투명하여 굉장히 우울했는데...... 안개가 걷히는 듯하고 한줄기 빛이 보이는 듯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10-04-30

가시밭길  

저도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선 이명박의 전횡을 막아야 하는 다급한 상황이니까요.
10-04-30

천리마  

유시민만이 대세를 만들수있고 세상의 변화를 이룰수 있다... 넘자 국민경선!
지금은 지지자를 모으는 일에 동력을 모아야한다...
10-04-30

골드스타  

이렇게라도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달립니다...
10-04-30

하이에나  

나름대로 의미있는 분석글 읽기는 했습니다만..이글이 시민광장의 메인글에 있어야 하는지 솔직하게 잘 모르겠네요..

전체적인 글의 결론은...유시민은 경기도지사에 머물 수 밖에 없는 현실로 규정하고 있고, 반면에 손학규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논리로 글을 전개하고 있네요..

그런데 이글을 쓰신 분은 아마도 유시민의 가치에 대하여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네요..

물론, 유시민전장관도 말을 했듯이 경기도지사가 되면 다음 대선은 사실상 어렵다고 했던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지사직을 성실하게 수행하면서 국민들이 유시민장관에게 이제는 경기도지사 그만하고 대통령을 해라 라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나요?

손학규씨의 개인적인 성품에 대해서는 나도 이제 어느정도 인정을 하지만...손학규가 그동안 한나라당에서 국회의원, 경기도지사를 하면서 가져왔던 지난한 세월의 이미지는 한순간에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즉, 담배를 끊더라도 최소한 피운기간 정도는 끊어야 금연에 성공했다고 평가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손학규가 한나라당에서 이쪽으로 건너온게 불과 2007년입니다.

향후 대선기간은 2012년입니다.

결국, 대선후보가 되려면 전통적인 야당을 지지하는 성향 모두가 지지를 해야 하는데 손학규가 대통령후보가 되려면 약 두가지의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첫째, 친노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손학규에 대하여 열렬한 지지 또는 유보적 지지를 보내기에 쉽게 동의를 못합니다.

둘째, 전통적인 야당지지층 중에서 호남을 근거로 한 분들이 손학규를 전적으로 지지하기에는 절대적인 명분을 주지 않는한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민주당내에서 경선을 통과해야 하는데 민주당에는 정똥이 두눈을 시퍼렇게 뜨고 계속 삽질을 계속할 텐데...그 탄탄한 조직력을 갖춘 삽질을 통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아직도 손학규는 굴러온돌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현실적으로..

결국, 나중에 2012년 대선에서 민주당에서는 정동영이 다시 나오고...아마도 국민참여당에서는 유시민경기도지사가 다시 뜰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김진표가 김문수에게 이길 수 없듯이...민주당의 후보인 정동영 또는 손학규일지라도..박근혜한테는 무조건 지는 것으로 나올 것이기 때문에...박근혜랑 싸워서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또 야권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찾을 것입니다..

......

그게 사실은 유시민밖에 없다는 것에 제 결론입니다.

정치는 항상 바뀌게 되어 있는데요...

이번에 야권단일화를 통해서 유시민이 경기도지사가 된다면....

유시민의 대선후보지지율은 현재의 15%내외에서 최소한 10%이상은 더해지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른바 여론조사효과가 나오면서 박근혜 : 유시민의 1대1구도가 확실하게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실상 야권의 승리를 열망하는 사람들은 모두 유시민에게 몰빵하여 쏠리는 효과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

제 반론은 여기까지입니다..

유시민경기도지사....--->>> 유시민대통령...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10-04-30

해월  

유시민대통령...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것만이 진리지요...차기든 차차기든...^^

저는 첨맘님의 단일화는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난장이 마을에 안주하고 있는 그들로서는 거인의 등장이 달갑지 않을테니까요--;;

그런데, 손학규의 변수...이 난장이가 쏘아올린 공이 어디로 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요,,,그 변수도 난장이 마을 지도부의 복심이 반영될 것고, 지금 열심히 주판알 튕기고 있을것입니다.

첨맘님이 에이스집 잡고, 난장이한테만 보여주며 죽으라고 하는데, 투페어가지고 자신이 패가 더 좋으니 네가 죽어라하는 형국이라고 봅니다. 뭐, 근본적으로 딴나라 사람은 이길 마음이 없는거죠...이것이 지금 야당의 현실이라고 봅니다.
10-04-30

법해  

정확하고 공정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참맘님도 꼭 참고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04-30

지노리  

이번 단일화 과정에서의 손학규 역할에 대한 의미를, 너무 높게 평가하시는 듯,,,.
손학규 자체가 민심에 보여지는 정도는 그닥 높은 수준의 것도 아니고, 선거 본선 들어가면 다시 묻힐 것입니다. 손학규를 통한 민주당내에 변화를 기대할 만큼, 민심이 손학규에 힘을 실어줄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일시적으로 언론에서 손학규 역할론이라 하며, 띄워졌지만, 이번 선거에 미칠 손학규의 영향은 별거 없습니다. 앞으로의 선거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기대할 데다 기대 해야지요? 글고, 대권 잡는 것보다 정치토양 바꾸는 게 더 힘들듯 합니다. 그것도, 정해진 시간내에? 글고, 유시민이 경기지사에 당선되었다 해도, 민심이 원하면, 유시민은 어쩔수 없습니다. 대권에 나올 사람이 유시민밖에 없다고 부르면, 나와야지요? 현재 민주당 대권후보군과 손학규에 대한 평가는 이미 끝났습니다. 자꾸 이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니, 민주당이 한나라당 밥이 되어온 것이고요. 또다시 막연한 기대나, 순간적인 분위기에 취해서 헛꿈꾸면, 한나라당이 다음에도 집권합니다. 수도 없이 바뀌는 여론인데,,,,,,,.
10-04-30

드래곤52  

로키님의 분석...지금 현제로서는 가장 바람직한 시나리오인것 같습니다. 위의 지노리님의 말씀대로 손학규의 영향력이 그렇게 크지 않을수도 있을겁니다. 다행이...우리들의 소망대로 첨맘님이 경기도지사가 되신다면...그 이후의 일은 자동적으로 알게 되겠죠...첨맘님이 원치 않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국민들의 요구가 있을겝니다. 그때가서 도지사를 양보(?)하게 되면 어쩔수 없겠죠...무책임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어디까지나 시대적 요구는 외면하기 힘든게 정치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주어진 목적에 전념할때...지노리님의 말씀대로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원한다면...우리가 요구 합시다.
10-04-30

소치논  

2부를 기다립니다! 2
10-04-30

종하기  

보는 안목이 뛰어난 분이시군요. 2부를 함 기다려 봅니다.
10-05-01

까칠태이  

지식이 짧아서 글로 표현을 못하고 있었는데 어쩜 이렇게 제 생각하고 같으신지
글쓰신 분이 궁금해집니다.
지금부터가 우리 참여당의 이미지 메이킹을 제대로 해 나가야하는 시점입니다.
참여당은 소신과 아집을 구분하고 결탁과 포용을 구분해서 독불장군의 인상을 불식시켜야만
다수의 국민의 호응을 이끌어낼수있습니다
그것이 결국 정권창출의 초석이될것입니다 .
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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