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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유시민
첨맘 | 2010-06-11 11:36:16 | 조회 1454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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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첨맘입니다.

 

마음 많이 상하셨죠?

고마워요, 모든 것이.

펀드, 후원회, 자원봉사, 온오프라인 선거운동,

이 모든 일들을 해내신 여러분들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졌지만 최선을 다한 선거였습니다. 후회도 아쉬움도 없습니다.

우리가 어디로 가려 하는지, 오늘 우리가 어디에 서있는지,

어떤 장애물이 앞을 가로막고 있는지 분명하게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거만 했다 하면 지고 마는 제가, 밉지 않으세요?

대통령후보 경선, 국회의원 선거, 도지사 선거, 다 졌습니다.

도지사 후보 단일화 경선 승리 하나가 그나마 위안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요.

제가 여러분이면 유시민이 미울 것 같아요.

 

2008년 1월 대통합민주신당을 떠난 후 의지할 곳 없이 지내던 제가

2009년 가을 국민참여당에 입당하면서 비로소 '스윗 홈'을 찾았습니다.

그 기간에 든든한 '기댈 언덕'이 되어 주셨고, 지금도 앞으로도 그런 언덕이 되어 줄

시민광장과 회원 여러분,

앞으로는 참여당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되면 혹시 회원 여러분이 '쬐끔' 상실감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앞으로 시민광장 행사가 아니라 참여당 행사에서 저를 만나더리도

서운해 하지 마시고 너그럽게 이해해 주셨으면 해요. 

 

미안해요. 6월 2일 밤 웃음 드리지 못해서.

고마워요. 저 때문에 눈물 흘려 주셔서.

사랑해요. 언제나 내 편을 들어주시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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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잘 계시죠 ^^ 힘내세요
10-06-11

당희(당원희망)  

언제나 첨맘님, 당신 편!
수고 하셨고, 무한 감사합니다.

물괴기는 많이 잡으셨나요.^^
10-06-11

nolza  

아이고 맘이 짠------------- ㅠㅠ 우리가 고마워요!
10-06-11

박수만  

3등~~
수고많으셨어요...
10-06-11

의왕달팽이  

박수만님 조만간 의왕에서 한번 뵈어요 ^^
10-06-13

응급의사  

언제 써주시나 기다렸습니다.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

히히, 그나저나 1빠 댓글.
10-06-11

응급의사  

헛 댓글쓰는 사이에 5등 ㅠ.ㅠ
10-06-11

의왕달팽이  

ㅋㅋㅋ
10-06-13

하늘파랑  

우리가 더 고맙습니다....
그리고 지난 선거기간 결과를 떠나 참 행복했습니다.
10-06-11

조야  

사랑합니다.
힘 내세요 ~~
10-06-11

말야  

잘 지내시죠!!!!
밉지 않습니다~ 밉지 않아요.. ^-^
10-06-11

솔트  

저도 약간 슬픔은 있을지언정 아쉬움이나 후회는 없습니다.

우리 정치사 최초로 '야권단일연대'란 큰 성과도 남기셨습니다.
부디 이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큰 일'을 이뤄주세요.

그런데 첨맘님!
앞으로 큰 일 하실려면 목이 아닌 배로 연설하는 법을 좀 더 익히시면 좋겠어요. ㅎㅎ
복식호흡을 익혀두면 그 천금과 같은 목을 더 보호할 수 있답니다.
10-06-11

빛그림  

심장이 뛰고, 양심이 움직이고,5월의 기억이 살아있는 영혼들 첨맘님과 함께 할 것입니다,
반드시 살아있는 영혼들이 깨끗한 영혼들이 첨맘님 지킬것이니 힘 내십시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우리는 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10-06-11

클라우드9  

헐,,,울 선생님을 여기서 뵙네요^^* 선생님 늘 건강하셔요^^*
10-06-11

무극이아빠  

그래도... 우리는 참 행복했습니다. ^^
10-06-11

지노리  

적절한 시기에 좋은 말씀!
10-06-11

시적모험  

빚 걱정 마세요! 아직 울집만해도 내다팔만한 세간~ 많습니당 !! -.-a

원하시는 길로, 가세요. 어디건 보폭 맞춰 따를테니. :D

날씨 좋죠? ^^ 낚시 가기 좋은 날들~

10-06-11

초록뱀  

수원역 유세때....감동먹었습니다.!!
그날 주사...약기운이...3년은 갈거 같습니다..ㅋ
앞으로도 음으로 양으로 선거운동 하면서 생활하겠습니다.

퐈이아~!
10-06-11

134340 플루토  


6.2 지방선거는 야권연대의 승리였습니다.
첨맘님 미안하다고 말하지 마세요...

초록뱀님... 금촌역에서 유세가 있는 날에
제가 유세장에 초록뱀님의 차를 타고 가고 싶다고 문자 보냈는데...
제가 차가 없어서요.
다행히 금촌역에서 유세를 한다고 하여 전절을 타고 가겠다고 했지요.
저도 수원역에도 갔는데... 수원역의 연설과 관객들의 모습들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10-06-15

뮬란  

첨맘님...
미안해요. 웃을 수 있게 힘드리지 못해서....
고마워요. 그래도 늘 또 다시 웃고 일어서주시니...
사랑해요. 언제나...

사랑할 수 있게 해줘서... 당신의 존재에 감사해요.
10-06-11

나라  

광명 개혁당 창당대회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요...
그때 첨맘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어느 민노당 지지자가 첨맘님께 편지를 보내서
"이렇게 잘못하는데도 당신은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하느냐."고 물어왔다고.
그리고 이런 말씀을 우리에게 하셨죠?
"한번 사랑하면 계속 사랑하는 거지, 좀 잘못한다고 바로 공격하고 그러면 그건 사랑이 아니다." 라고.
노짱님을 그리 사랑하듯, 첨맘님을 그리 사랑하는 우리는
사랑해서 행복합니다.^^*

님과 함께라면 그 고생 길, 우리는 언제나 동참입니다!^^*
10-06-11

벤자민★  

결과는 아쉽지만 첨맘님을 절대 미워하지 않고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멋지신 첨맘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10-06-11

제이*  

첨맘님이 계셔서 참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10-06-11

36토키  

몰라주는사람들이 서운하긴했었는데,,
저도 지난선거기간동안 설레고 행복한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잊지않고 사랑할것입니다
10-06-11

건너가자  

원하시는 길로, 가세요.
어디건 보폭 맞춰 따를테니. 2
10-06-11

복희씨  

그저 첨맘님 자체로 저는 좋습니다~~
어떤 성과를 기대해서가 아니라 그저 첨맘님 그 자체..........
사랑합니다............
죽는 날까지 저는 사랑할만한 당신과 노짱님을 사랑할것입니다....
10-06-11

청송  

이번에 확인했습니다. 언젠가는 대통령 되실 분임을...
대기만성이라는것이 어떤것인지도 알게되었구요.
첨맘님 때문에 더러운? 정치판이라고 욕하며 삿대질하기보다는... 관심을 가져야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0-06-11

여누리  

글 올리셨네요...
괜찮습니다. 우리가 있잖아요.
근데 우리 도봉광장에 한번 오셔야 되는데...
10-06-11

커피머핀  

첨맘님 존재 자체가 저희에겐 희망입니다. 항상 잊지 마세요. 첨맘님 뒤엔 든든한 시민광장 회원들이 있다는걸요.
10-06-11

땡삐  

저희가 더더더더 고맙고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10-06-11

수연빠덜  

첨맘님이 계셔서 고맙습니다.
늘... 첨맘님과 함께합니다.

6.2 지방선거... 첨맘님이 주도 하셨습니다.
국민의 투표참여를 통한 이명박 정권의 심판이 그렇습니다.
다음은 이명박 정권의 OUT입니다.

첨맘님이 함께하는 100년 정당으로의 국민참여당...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기나긴 여정(? ^.^)의 첫발걸음은 묵직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지금은 조금은 작고, 부족하고 하지만 우리의 꿈을 이루어집니다.

첨맘님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바른생각, 바른행동과 늘... 함께합니다.
도봉시민광장이 함께합니다.
10-06-11

앗싸아  

감사해요 첨맘님~
정치에 대한 희망과 설레임을 주시는데 어찌 미워할 수가 있겠어요..
늘~ 고맙고 감사한건 저희랍니다.
알럽♥ 첨맘님~

*이번주 서울광장 신규 회원들께 가끔 첨맘님께서 글올리시니 눈 크게 뜨고 지켜 보라고 했는데
의외로 빨리 그날이 빨리 왔네요ㅎㅎㅎ
10-06-11

체리(토끼)  

우와..첨맘님이다~!^ㅇ^힘내세요..존재자체로 힘이되고 의지가 되는분..^-^사랑해욤~^ㅇ^
10-06-11

황병열  

감사합니다.
10-06-11

체리(토끼)  

참~힘들어 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첨맘님 언제나 화이팅입니다^-^(참~프로필사진 찍으시는 영상 봤어요 완전 멋졌어요!^)
10-06-11

모험  

더욱 더 힘 내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10-06-11

청마  

지지하고 응원하고 후원하는 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언제까지나 행복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지합니다 .
첨맘님은 언제나 옳타!!!사랑합니다!!!!
10-06-11

도리몽  

고마워요..첨맘님.
당신이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절대로 서운해하지 않습니다..어디서건 당신의 모습이 보이기만 한다면...
10-06-11

조야기  

선거기간 내내 행복했습니다.
행복함을 느낄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0-06-11

쪽빛강  

첨 첨에는 당신의 날카로운 논리와 지성이 좋았어요.
그리고 대의와 의리를 지키는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지금은 따뜻한 지성으로 대한민국을 감동시키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맘 맘속에 깊이 간직하고 지지 할게요.
당신이 말씀하신 연대와 배려 우리가 함께 이뤄갈게요.
10-06-11

샛별  

아직도 눈물이 남았나봐요~ 사랑하신다 하니 또 눈물이 찔끔 ㅎㅎ

당에 합류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도 시민광장도 큰 역활을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서운해하실 분이 계실 까봐~
참여당에 집중하겠다''라는 글을 보고, 상대적으로 참여당활동을 많이 하시겠구나 읽습니다.

10-06-11

밤까시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더욱 힘내십시요...
10-06-11

하늘아빠2  

다행입니다.
10-06-11

김선수  

져도 진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젊은 피가 긇는 젊은 유권자들을 보면서 미래의 가능성 충분히 보았읍니다.
첨맘님을 지도자로서 완성하기 위한 지금은 과정일뿐 결과는 아닙니다.
맘상해 하지 마시고 힘내십시오.계셔주셔서 고맙습니다.
10-06-11

fordearone  

당신께선 희망이십니다...
사랑합니다....
10-06-11

파랑  

잉..이 글때문에 눈물이~~^^
언제나 무조건,,편이 되어 드릴께여~~!!
10-06-11

베고-꽃잎222  

박지성이 꼴은 못 넣어도 팀을 이기게 하잖아요. 야권연대 멋졌습니다. 타다 만 부쏘시게는 2012 숯불로 크게 피워 오를 것 같아서 기분이 좋기만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10-06-11

작은둥지  

유시민님 글 올라온거 보구 가입 했어요...ㅋ
괜챦아요...문턱이 높건 낮건 넖건 좁건 어디든
문을 두두리세요 실패하는걸 두려워도 하시지 마시고
자존심 상해 하시지도 마시고 미안해 하시지도 마세요.
그러면 국민들 마음도 약해 져요 .
앞만 보시고 굳건히 가세요.
열심히 따라 갈께요..
10-06-11

의왕달팽이  

작은 둥지님 반갑습니다. 대환영합니다 ^_____^
10-06-13

하늘과 땅  

당. 못. 미...
지. 못. 미...
10-06-11

그래요  

상실감에 아파하는 날에
언제나
희망주시고 미래를 품게 해 주시는 님!!



10-06-11

몸살림 황포  

한 번 사랑하면 내 몸과 영혼이 사라질 때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조만간 뵈을 수 있겠죠?
10-06-11

삼지아빠  

언제나, 여전히, 똑같은 맘으로 사랑합니다
10-06-11

한량(시산서인)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10-06-11

마루ㅡ치  

잔잔한 감동의 메세지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언제나 저희들은 당신편입니다.
10-06-11

구축함  

수고하셨습니다.
전에 제가 어디에선가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만
"당선이 되도 걱정 안되도 걱정이다" 라고 했습니다.

첨맘님은 우리에게 2년후의 신명나는 축제를 준비할
기회를 남기셨기에 저 개인적으로는 낙선에도
크게 실망하지는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2년후를 준비하며 어서 다가오길 고대합시다.
10-06-11

첨마음  

절대로 절대로 전 첨맘님을 미워하지 않아요 *^^*
첨마음 끝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드리고
또 첨마음 끝까지 사랑할거예요..
제 사랑 내치시면 시로요...
첨맘님 기운내시고 다시한번 화이팅하세요 *^^*
10-06-11

모도  

미안해 할 필요도 고마워 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만든 신명나는 놀이판에서 감동백배로 놀았습니다.
쬐끔 아쉽기는 하지만 그게 다 큰 도약을 위한 약간의 후퇴라고
여기면 언제나 가슴 벅차게 다시 시작할 수있습니다.
첨맘님이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10-06-11

찡꽁  

건재한 님의 모습에...다시 또 울컥하네여

얼마전...낙산사에 모셔진 노무현대통령님 영정 앞에서도...초한자루 바치며
앞으로 총선과 대선을 앞둔 유시민님을 지켜달라 빌었답니다.

당신 가는길이 혼자가 아니라는것!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행복 했었습니다!
10-06-11

스폰지밥  

한결같이 첨맘입니다!
10-06-11

광장군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즐거웠습니다.
10-06-11

후레지아  

감사합니다..출마해주셔서,,
감사합니다,,마다 안하셔서...
힘든곳에 당신 밀어놓고 우린 박수친거 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그치만 우리에겐 당신이 희망입니다.

사랑합니다..
10-06-11

미늘바늘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이 수고 하셔야 합니다..^^
10-06-11

클라우드9  

하나도 안밉지롱 ㅎㅎㅎ
언제나 당신과 함께합니다.
당신을 싸랑해요^^*
맘껏 당신의 뜻을 펼쳐나가세요....일당 백만대군하겠습니다 ㅋㅋㅋ
10-06-11

의왕달팽이  

와우, 일당백이 아니라 일당백만.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10-06-13

강한새  

원하시는길로 가세요
어디건 보폭맞춰 따를테니~~~3
10-06-11

하늘바라기  

우리 국민에게 승리보다 갚진 바람을 보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고맙습니다
10-06-11

수수꽃다리  

고마워요~~계셔주어...
사랑해요~~어여쁜 첨맘님을....

미워하다니요??? ㄴㄴ 네버~~
앞으로도 계속 쭈욱~~~
당신을 지지하고 편들겁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첨맘님!!
10-06-11

에피소드  

첨맘님이 선택하시고 가시는 길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첨맘님께 저도 죄송하고, 고맙고..
그리고 사랑합니다.
10-06-11

해월  

이제 시작인데요 뭘^^
이번 선거를 통해서 당당한 첨맘님을 보고 흐뭇하였던 1人입니다.!!!
10-06-11

가시밭길  

어이없는 결과에 분통이 터지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미안한 것은 첨맘님을 사지로 내몬 우리들이지요,,
첨맘님이 뭐가 미안하십니까? 이번에 우리가 느낀 것은 다른 것 없습니다.
이 일이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작업이구나 !
이기려면 하루 이틀 노력해서는 도무지 안되는 거고,
평생을 걸고 틈만 나면, 외연 확대를 위하여 몰두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첨맘님 우리도 승리하는 그날까지 저들과 싸우겠습니다.
사실 이번에 저들에게 참패를 안겨준 것만도 큰 성과입니다.
10-06-11

김한누리  

'한번 사랑은 영원한 사랑'에

실망이란 단어는 삭제 되었습니다.
10-06-11

똘똘이아빠  

역시 우리 회원들의 댓글들이 너무... 편파적이다.ㅋㅋ

첨맘님께 이야기하자면...
유장관님은 사실 지지자 노릇하기 쉬운 정치인은 아니십니다.
뭐 노대통령도 그러하시긴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그건 유장관께서 그렇게 만드는 측면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사실은 환경탓이 크겠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렇다고 유장관님을 미워하거나 그런 점은 없습니다.
다만 그런 상황들이 싫고 미운거죠.

여기 게시판 논란이 좀 있는데, 이럴때 첨맘님이 한마디 하셔야 합니다.
참여당 입당 해주면 좋겠다.
대표, 회원 모두 가능하면 출마 많이 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옳냐, 그르냐 논란이 싹 가라앉을텐데...
쿨하게 한말씀 해주시죠~~~ ^^
10-06-11

구축함  

[국민참여당에 입당하면서 비로소 '스윗 홈'을 찾았습니다.
앞으로는 참여당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데도 말귀를 못알아 들으면 어쩔 수 없지요.
어떻게 입당하란 말씀을 하시겠습니까?
그냥 답답함을 가질 뿐이지요.

10-06-11

의왕달팽이  

표현을 조금만 부드럽게 하자구요. 우리 시민광장 식구들이 뽀쪽함을 둥글 둥글게 만들어야 친구를 많이 만들 수 있어요 ^^
10-06-13

kyrie  

결과보다는 과정이란 말이 생각나네요...과정 그자체에서도 큰 행복이 있었지요... 저부터라도 조금만 더 노력했더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텐데...오히려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하지만 언젠간 꼭 승리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 날이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10-06-11

아정  

오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오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10-06-11

wooshik2  

서운하다니요... 첨맘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10-06-11

미니파더  

지금보다 조금 덜 잘하셔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10-06-11

까만달걀  

고맙습니다.
첨맘님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10-06-11

학현맘  

밉긴요 누가 미워요..
전 더욱더 첨맘님 지지합니다. 힘내세요..
10-06-11

호민관  

수고하셨습니다!
10-06-11

민이아빠  

아휴~
몰라요~~~ㅋㅋ
10-06-11

우현  

선거기간 내내 행복했습니다..^^
잠이 안온다는 말씀에 맘이 짠했었는데..단잠 이루셨는지요..
10-06-11

바보를위해  

넘 반갑고 넘 좋고 그러네요.
첨맘님 상심이 깊을까 걱정되었는데.
첨맘님이라면 더 큰 일이라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힘!!! 아자아자~~~
10-06-11

피그셋  

밉지 않습니다..오히려 첨맘님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첨맘님께서 불쏘시개 역할 하셨기 때문에 진보진영의 승리로 이끌었다 생각합니다..
더이상 맘 상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첨맘님 힘내세요, 저희가 첨맘님과 함께 항상 같이 있을 것입니다..
아자아자 퐈이팅!!!!
10-06-11

도봉솟대  

판 벌려주신 덕분에 마당에서 자알 놀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형님과 함께 합니다....
10-06-11

허브허브  

우리는 하나이입니꺼^^
변치않을겁니다.
10-06-11

비결_boxer  

미안해요..당신처럼 훌륭하신 분에게 더 멋진 날개를 달아드리지 못해서...
10-06-11

멤피스벨  

더 멀리 더 높이... 나아가기 위해서는 고통과 인내 그리고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결코 고생만 하신게 아닙니다. 희망을 봤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첫걸음 치곤 너무 훌륭하셨습니다.
10-06-11

주선오  

고지가 바로 저기인데,,,, 여기에서 멈출수는 없다 . ...... ^&*&^
10-06-11

리바이스블루  

첨맘님과 함께한 선거유세 참으로 신명난 일이없습니다^^

아마도 첨맘님이 출마 안하셨다면 ...무기력한 선거가 되었을것 같네요....

대선을 위해 고고씽~~하겠습니다..그때를 위해서 원기회복 하시기 바랍니다.^^
10-06-11

수행자  

정말 노무현 대통령님을 닮아 가시네요
아, 그 가시밭 길을 다시 가시렵니까....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당신은 드디어 작정을 하셨군요.
님,
여러 사람과 눈높이를 함께 하세요
너무 앞서지도 마시고 정말 반발자국만 앞에서 우리를 리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어쩌면 우리는 원칙보다는 정에 더 애착이 가기 때문입니다.
함께 하면서 반발자욱만 앞으로 나아가는,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동행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10-06-11

안양시민사랑  

햄요~
그까이꺼~걱정마이소. 햄이 우리들에겐 영양제 아입니꺼..
햄이 없다면 우리에겐 엔돌핀도 없을겁니다.
괜찮습니다. 이 정도에 슬퍼하고 목놓아 울지경은 아닙니다.
힘들어 하지 않으실거죠.
우리가 지켜 드리겠습니다.
10-06-11

천리마  

다음에 또 기회가 올것입니다... 우리 역량이 아직은 미치지 못한다고 봅니다... 실질적 내부동력이 모여지는날...
가능할것입니다... 요즈음 김두관 당선자를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실망을 할일은 아닙니다... 반드시 됩니다...
10-06-11

리베로  

첨마음 끝까지 변치 않겠습니다...뚝배기처럼...
언제까지나 영원히...
사랑합니다^^

10-06-11

동트는새벽  

첨맘님!
시민광장은 그림자같은 존재의 역할이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광장님들 믿으시고, 참여당을 튼튼하게 키워나가세요.
어디에서든 함께 하겠습니다. ^^
10-06-11

봄봄  

늘 함께하겠습니다 ^^*
10-06-11

5월바람  

밉기는 커녕 넘넘 사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첨맘님^^
또다시 선거는 즐거운거다라는걸 일깨워주셨어요. 너무 행복했답니다.
첨맘님이 뭘하시든 언제나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걱정마셔요~!!
우아~ 보고싶어요~!!
10-06-11

하얀백로(김병로)  

큰일...앞에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과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10-06-11

휘린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당신의 훌륭함을, 소중함을 더 많이 알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장애물이 무엇인지 똑똑히 보았습니다.
더 지혜롭게 행동하겠습니다.

10-06-11

아사달의 봄  

미안하다 는 말은 오히려 제가 당신께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선거기간동안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나도, 우리도 무언가를 위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아무런 희망도 미래도 없이 그저 세상에 대한 욕지거리나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면 그 얼마나 처량맞고 한심하고 의미없겠습니까.
그 모든 장애물을 위험스럽고 아슬아슬하게 뛰어넘고 건너와
우리앞에 선 당신의 모습만으로도 가슴벅찬 감동이 있었습니다.

경기도 유세를 따라다니며 목청껏 당신의 이름을 부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고 행복이었는지 아마 당신을 모를 것입니다.
힘들고 지쳐도 어제의 당신처럼 오늘의 당신처럼
내일에도 우리들 곁에서 그렇게 당당하게 한시대를 향해 소리쳐주길 간절히 바랍니다.

내일은 그래서 희망입니다.
당신이 있어서 희망입니다.
당신과 함께하는 내 모습이 또한 희망이었으면 하는 간절함을 전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앞으로의 길도 가시밭길의 연속이겠지만
여기 당신을 지지하는 이 처럼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묵묵히 같이 이길을 걸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영원히 당신과 함께 세상의 행복을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첨맘 그대로 영원히.......!!!!!!!!
10-06-11

*유정  

마음쓰지 마시고 소신껏 일하세요
언제까지나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10-06-11

야유랑  

처음 해보는 선거....나름 재미있었습니다...
비록....

모두 첨맘님 덕택입니다...

길잡이가 되어주십시요..
알라뷰알라뷰알라뷰....
10-06-11

용가리통뼈  

사랑해요 유!시!민!
10-06-11

몽키D루피  

고맙습니다. 우리에 희망이 되어줘서...
10-06-11

유화  

시민광장은 첨맘님이 기댈 수 있는 언덕입니다. 그 역할로 충분합니다.
언제나 피곤하면 오셔서 쉬시고, 노시다 가시기 바랍니다.
쉰 목소리는 잦아들었는지요?
그간 피곤한 몸은 회복을 하셨는지요?
건강을 먼저 챙기셔야 합니다.

선거기간 승리보다 더 값진 것을 얻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 텅빈 마음 가눌 수 없었지만
시민들에게 새로운 정치를 선사하셨다는 기쁨이 새롭게 돋아나더군요.
님의 움직임, 보폭은 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꼭 시민들의 소리를 최우선으로 들어주시기를 청합니다.
'참여당'에 조금 더 집중하시겠다는 말씀, 반갑게 들립니다.
힘이 느껴집니다. ^^*
10-06-11

봉토피아  

하나도 안서운해요~~ ^-^
지금 모습 그대로가 좋습니다...고맙습니다....
선거의 패배라고 생각하지 않구요...
선거를 치르면서 첨맘님의 진면목을 보게 되어 더 존경스러워졌습니다..
사랑합니다..!!
10-06-11

동현아빠  

첨맘님과 동반입당한 동현아빠입니다

끝까지 함께합니다. ^^
10-06-11

이사도라84  

사랑합니다♡
10-06-11

나비효과  

저희 걱정이랑 붙들어 매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10-06-11

현이준이맘  

이번 지자체 선거 기간에 주변 지인들에게서 들은 말 중 가장 신났던 말,

"유 시민이 우리 편이라서 정말 다행이야~"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0-06-11

쌍칼1  

저는 첨맘님을 따라 호시우행(虎視牛行)하며 가늘고 길게 따라 갈 것입니다..
10-06-11

비니와혀니  

당신이 있어서 그래도 대한민국은 살만합니다. 이제 이나라 정치인중에 유일하게 존경하는 당신! 또다시 나를 눈물짓게 만드는군요! 사랑합니다.
10-06-11

완소딸기  

존경합니다.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알랍~
10-06-11

가누토  

고맙습니다,,,,,
10-06-11

알럽써뉘  

밉기는 왜 밉습니까?? 미안한 마음만 더 커졌습니다.. ㅠ.ㅠ
10-06-11

훈남구  

선거 내내 설레었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10-06-11

골드스타  

첨맘님이 미워요~~~~
우리는 맘 상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기뻤는데...
그런 우리 맘을 몰라준다면 미울 수 밖에 없지요...ㅎㅎ

아직 우리가 가야할 길이 남았다는거 알아요...
아직 우리가 해야할 일이 남았다는 것도 알고요...
첨맘님과 함께....
끝까지 가보고 싶은 우리 마음을 알아주시면...
그것만으로도 우린 행복해한답니다...^^*

우리에게 미안해하거나 고마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거니까요...
오히려 우리에게
이런 즐거움과 희망을 주시는 첨맘님이 고마워요...

어떠한 어려움이나 시련에 부딪히더라도...
결코 좌절하거나 실망하지마세요..
첨맘님을 알고 있고 믿어주는 우리들이 있으니까요....^^*
사.랑.합.니.다
10-06-11

잘좀하지그랬어  

한두번 넘어져 보는것도 아니고....ㅎㅎ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0-06-11

위시리  

저도 미안해요.
저도 사랑해요.
저도 고마워요.

항상 우리 곁에 있어 주셔서...

근데 나는 언제 첨맘님과
낚시 한번 갈까?
10-06-11

이성  

언제나 믿습니다.
파이야.!!
10-06-11

sara  

첨맘님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10-06-11

매실  

출구조사 발표순간~! 저넘들 얼마나 오금을 저렸을까요?
그거 생각하면 통쾌해요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 가족들 모두 첨맘님을 깊이 깊이 다시금 보게 되었습니다
멋지세요
어쩜 그렇게 논리있게 말씀을 힘있게 잘하시는지 정말 든든합니다
시기 질투로 노대통령님 처럼 저들의 공격.음해를 받으면 어쩌나 걱정 됩니다
비열하기 그지없는 저넘들 무슨짓인들 못하겠어요
더 큰일 위해 건강 잘챙기시고요 . 참여당에 많은애정 갖겠습니다
첨맘님 홧팅~!
10-06-11

지하실  

실망 전혀 안했습니다.
역시 첨맘님의 저력이 가공할만 하다는 것을 확인한 선거였습니다.
이제 2 년 후를 바라보고 다시 조금 먼 길을 걸어야지요 ^^
10-06-11

인내1  

사나이 한번 준 맘 후회없읍니다.
애정함다.아주 길게~~~~~~~~~~~~
10-06-11

승리몰이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일당백!
무조건이 아니라 제대로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10-06-11

홍반장  

믿으니까~ 유 시 민~
사랑하니까~ 유 시 민~ ^^
10-06-11

야구사랑  

언제나 응원합니다
그리고 독자로서 좋은 책 출간도 기다리겠습니다
No fear,,,
10-06-11

편린  

별말씀을요...
고생하셨습니다.
비록 졌지만..참 재미있고 제 생애에서 가장 잘한 일같아요.
담번에 또 지져보자구요.
화이팅!!
10-06-11

카우루스  

다음달 은평구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혹, 국민 참!! 여당 후보로 천호선님 출마하시고 첨맘님께서 지지 유세 하셔서
그때 다시한번 바람을 일으켜주시죠
신나는 선거 ,이기는 선거 제대로 해보면 어쩔란가 생각합니다
10-06-11

5계절  

사실 지금은 그렇게 지고, 저 줄 때가 맞아요...
10-06-11

불출  

당신과 함께한 날들...
대한민국의 기적을 함께 만든 시간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당신은 승자입니다...
10-06-11

퀸콩  

첨맘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첨맘님이 점점 더 좋아져요. 첨맘님 쓰신 책들 보면서 공부중입니다. 으하하 ^^
앞으로 거센 파도를 헤치고 첨맘님 가시는길에 도움이 되려면 아무래도 공부가 꼭 필요한거 같아요.
10-06-11

윤이아빠  

하고픈말 해주셔서 듣고픈말 원없이 들었습니다.
무얼 더 바라겠습니까 늘 고맙습니다.
10-06-11

은정  

언제나 응원합니다.
10-06-11

시민지기  

늘 고맙습니다, 첨맘님^^
우리에게 즐거움과 보람, 희망이 되어주셔서...
결과에 너무 미안해 하지마세요.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기쁘니까요.
이기고, 지는 거...다 우리가 소중히 지키려는 민주주의의 묘미이니,
첨맘님께 빚이 조금 남은 거 말고는 저희도 괜찮답니다...ㅎ
님의 팬으로 이곳에 처음 가입했던 저도
님과 우리가 함께 이뤄가야할 길이 무엇인지 어렴풋이 알기에
"참여당"에 보다 심혈을 기울여야함에 적극 동의합니다.
다시 한번 늘 고맙습니다. 첨맘님...
늘 더 큰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양해 말씀 드립니다.
얼마전 "거꾸로 읽는 만화 세계사" 3권 울 초딩 아들놈에게 선물했습니다.
시민광장과 참여당 활동하는 애미, 아비 쫓아댕기며 눈동냥한 것이 많아
첨맘님과 노짱님을 좋아하는 녀석이지요.
녀석이 좀더 큰 사람으로 커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선물하며
좀 "뻥"을 쳤습니다. 첨맘님께서 직접 전해달라 주신 거라고... ㅎㅎ
약발(?)이 살짝 먹히는 듯 녀석의 눈동자가 빛나더군요. ㅎㅎ
용서하세요, 첨맘님, 녀석도 꼭 민주시민으로 키워내야 애미아비가 안심하고 늙어갈 수 있기에...
녀석이 스무 살이 넘으면 자발적으로 우리 내외와 같은 당의 당원이 될 날도 있으려나요.
ㅎㅎ 상상만해도 즐겁습니다.
더운 날 옥체 잘 챙기시고, 상큼한 바람이 되어 또 소식 전해주세요*^^* -대전 시민지기 올림-
10-06-11

의왕달팽이  

하하하.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
10-06-13

5년 다시 부활  

사랑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그런 세상 꼭 만들어가요..
10-06-11

뇌개조  

서러워요 ㅎ 그래도 보고싶어요 항상 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10-06-11

린짱  

미안해요. 경기 도민이 아니어서.

고마워요. 대한민국 국민일 수 있어서.

사랑해요. 어떠한 길을 가더라도, 언제나 영원히 첨맘님!

비록 경기도민은 못되어 드렸지만
당신의 국민은 꼭 될거에요~~~~
10-06-11

그람시  

미워요....
10-06-11

로키  

ㅡ,.ㅡ;;
10-06-11

선한열매  

유시민 된다 랄라랄라라 ~~~ 유시민 된다 랄라랄라라 ~~~ 유시민 된다 랄라랄라라 ~~~ 랄라라 ~~ 라라 ~~ 랄 랄 ~~ 랄라라 ~~~
10-06-11

차력사  

ㅠㅠ 저는 이 노래 싫어요~ 멜로디가 너무 슬퍼요. 작곡 다시해주세요~
10-06-12

파워코리아  

고맙습니다.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10-06-11

담지  

말씀처럼..
한번 사랑하면 계속 사랑하는거지 한두번 잘못했다고 바로 공격하는 그건 사랑이 아니죠..
물론 첨맘님이 잘못하신건 없습니다만..
이런 글을 쓰시게 됨이 더 맘이 아픕니다..
힘내십시오.. 처음마음 그대로일뿐입니다..
10-06-11

cjsals  

유시민 킹왕짱~
또 앞으로 나아가면 되지요 뭐 ~~~~
10-06-11

광연  

저두 첨맘님과 끝까지 갑니다.^^*
10-06-11

신치  

선거에서 지고 이기고의 문제가 아니죠.
시민광장 여러분 모두가 바라는 것 ;
시민이 깨어있도록 하는 것과
바른정치가 우리 삶속에 녹아든다는 것과
몸소 실천함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같이 할 수 있다면 언제나 전진입니다.
힘내세요!
10-06-11

너를위하여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준 사랑만을 기억할게요
애쓰셨고 고맙습니다.
10-06-11

쿠키블루  

아쉽게 도지사가 되지는 못했지만 다들 억지 북풍때문이지
실질적인 첨맘님의 승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제 썰물의 때가 지나고 밀물의 때가 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자 배를 준비해 멋지게 띄워 봅시다.

경기도지사가 됐다면 최소한 10년~7년은 물리적으로 대선에 도전할 수 없는데
대선에 좀 더 빨리 다가갔다고 보렵니다.
10-06-11

정치판희망유시민  

첨맘님.. 사랑합니다. ^^ 참여당 화이팅이에요!@
10-06-11

합리적 개혁  

솔직히 첨맘님이 조금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최선을 다하지 못한 죄송스런 맘이 훨씬 큽니다. 첨맘님이 첨맘인 한 첨맘님을 향한 제 마음도 첨맘 그대로 일 것입니다. 저희들을 위해서 앞으로 더욱 진화하는 유시민이 되어주세요. 끝내 성공하는 첨맘님을 보는게 간절한 제 바램이거든요.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10-06-11

원경이  

ㅠ.ㅠ 사랑합니다
10-06-11

padadac  

당신은 희망입니다.
당신 때문에 나는 늘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10-06-11

테마파크  

고생하셨습니다. 다시 또 시작하셔야죠? ^^
10-06-11

디벨로퍼  

이제 다시 시작해야져....지는거 그거 익숙하잖아요....앞으로도 계속지다가.....대선에서 한번만 이기면 됩니다...
끝내 이루리라!!!!
10-06-11

조안  

고마워요
옆에 있어주셔서
고마워요
그분을 기억하게 해주셔서
10-06-11

조이풀  

비가 오고 땅이 굳고
다음에는 이보다 더한 비바람이 온다고해도 더욱 단단하고 의연하실 첨맘님이시기에
자랑스럽습니다.
10-06-11

바른소리  

제가 더 고마워요.ㅠㅠ
계셔 주셔서..
10-06-11

동서통합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첨맘님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10-06-11

바른소리  

내일 봉하 갈 준비해야 하는데 첨맘님 글을 보고 가슴이 아프고 저려서 그냥 울고 있습니다.ㅠㅠㅠ
10-06-11

cbm33  

첨맘님! 정말 사랑합니다.
선거에서 이기면 더 좋겠지만, 지금까지 저희의 희망이 되어 주신 것만으로도 늘 감사하고 존경하게 됩니다.
이기기 위해 잔꾀부리는 사람들 천지인 세상에서 첨맘님은 삶자체에 대한 저의 이정표이고 경외의 대상입니다.
언제가는 꼭 사람사는 세상 올겁니다.
월드컵 기간입니다. 지친 심신을 축구를 보면서 달래 보셔도 괜찮을 듯 싶네요.
10-06-11

인생무상  

우리는 첨맘님이 계서서 행복 합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10-06-11

일신우일신  

우짜든지간에 같은 하늘아래 당신이라도 있어서 행복합니다.
길~고, 멀~~게, 영원히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나의 희망, 나의 사랑, 화이팅!!!
10-06-11

포세이동  

선거유세때 목소가 제대로 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다음에는 목소리 트레이닝좀 하셔서 그런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선두에 서서 이끌어 주시고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10-06-11

노란바다  

선거가 축제라는 것을 첨맘님 덕분에 오랫만에 느꼈습니다.
마지막 수원역 유세를 들으면서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다는게 행복했고,
경기도지사 투표 용지의 첨맘님 자리에 도장을 찍으면서 너무 설레었습니다.
선거의 결과가 어떠하든 제 맘을 이렇게 설레게 하는 정치인이 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합니다,
저도 지치지 않고 나아갈테니 첨맘님도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10-06-11

열정소저  

첨맘님...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아놔~~ 눙무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록 선거에 졌지만....유세기간 내내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슴돠.
유세장에서 느꼈던 그 가슴 뜨거웠던 흥분감과 행복함을 잊을 수 가 없슴돠.
그리고...열정이는 누가 뭐라고 해도 첨맘님이 우리편인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첨맘님...
24/7......GG하고 싸릉훼요~ >.<
10-06-11

노란잠수함  

미안해요. 6월 2일 밤 웃음 드리지 못해서.

고마워요. 저희를위해 때문에 눈물 흘려 주셔서.

사랑해요. 언제나 우리 편 이셔서...
10-06-12

차력사  

고맙습니다.
우리들 앞에 앞장 서 주셔서
고맙습니다.
졌지만 상심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를 위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힘을 내주셔서
미안합니다.
다음에 또 앞장 서 주세요
사랑합니다.
늘 함께 싸우겠습니다.
10-06-12

종이연  

첫마음 한결같이
첨맘님을 믿고 사랑합니다.

우리곁에 계시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건강하세요.
10-06-12

hyunmi  

오빠...사랑해요...:-)
10-06-12

꿀먹는푸우  

고맙습니다.
힘든길이 앞으로 더 많이 있을지라도 꿋꿋이 기운내서
앞으로 한발 더 나아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뵈었던 모습에 자랑스러웠습니다.
사랑합니다.
오히려 우리 곁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언제나 무슨일이 생겨도 첨맘님은 우리편입니다^^
10-06-12

칼라니  

한 번 사랑하면 끝까지! 끝까지 지켜줘야지요!

우리 아이 15살~~ 첨맘님 대선 캠프에서 유세지원단 해야하니
넘 빨리 안가셔도 되요~^^
천천이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요.
10-06-12

허니버니  

끝까지 남는 한명의 지지자가 될께요
사랑해요 너무나
10-06-12

의왕달팽이  

^_________^
10-06-13

눈팅냥  

첨맘님 언제나 빚진마음, 미안한마음, 죄송한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그래서 절대 첨맘님을 미워할수 없어요.
오히려 더 빚진마음으로 조금이라도 그 마음덜어내고자 더 많이 사랑할꺼에요.

미안해요. 당신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워서.
고마워요. 묵묵히 우리의 꿈을 짊어지고 걸어가줘서.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할수있게 해 줘서.


10-06-12

칙폭  

첨맘님이 보여준 희망의 정치...
노짱님이 온갖 욕을 다 들어먹으시면서 하시고자 했던 서로 부족한데로 동지가 되는길....
그 총론을 실천으로 실체를 보여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이제 우리에게 이기는 길을
그리고 그 이김이 그 자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가 행복할수 있다는 희망을 우리에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에 계신 노짱님도 유장관 참 잘했어요 하실꺼예요. ^^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항상 지지할것입니다
노짱님께 그랬던 것처럼 항상 그대로 비록 나혼자 남더라도
그렇게 옆에 서 있을께요.
하시고 싶은데로 하세요...
10-06-12

망 치  

긴시간은 아니였지만 한뜻으로 같이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어디서든 응원할께요. 축배를 마시는 그날까지 쭉~~~~
10-06-12

곰돌이푸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보다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하라고 하네요.
고맙습니다.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10-06-12

향정  

언젠가 진실은 통하고 올은 길이 빠르다는걸 알게 될것이며
또 그날이 그리 오래남지 않았으리라 밌습니다.
더 큰꿈을 위하여 잠시 움추릴 뿐이고.
가까이 있을순 없지만
늘 첨맘님 편이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10-06-12

잘살아보세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0-06-12

정연엄마  

고맙습니다.
그나마 님이 있어 하루하루 버티는지도 모릅니다.
멀리 대구서 항상 응원드립니다.
힘내시구요. 사랑합니다.
10-06-12

한율아빠  

이심 전심~~~~~!
고마워요. 미안해요......!
10-06-12

온새미로  

백만킬로 떨어져 있어도 이심전심...
계속 정치인이셔서 고맙습니다..
10-06-12

순수  

힘내세요..
영원히 변하지 않을것 입니다...
고맙습니다..
10-06-12

미늘  

이젠 시민광장 참여당 두곳에서 모두 봽겠네요~~ㅋㅋㅋ
항상 건강이 염려됩니다~~!첨맘님!
10-06-12

의왕달팽이  

^_________^
10-06-13

지킴이  

고향에 내려가서 신나게 선거운동 하고 돌아왔습니다.
승리했다면 더 좋았겠지만, 패배했어도 희망을 발견했기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많이 아쉬운지 매일 선거운동을 하는 꿈을 꿈니다.
지치지 않으셨죠? 포기하지 않으실 거죠?
제가, 그리고 대한민국이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힘내세요. 당신을 꼭 지켜 드리겠습니다.
10-06-12

다독다독  

힘내세요.
오히려 첨맘님께서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첨맘님의 가치와 첨맘님을 꼭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10-06-12

하늘나비  

사랑합니다 첨맘님!
10-06-12

나르는다마스  

시민광장이나 참여당이나 같은 길 아닙니까?
잠시 여유도 가지시고 재충전하시길 바랍니다.
10-06-12

~쟁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정치란걸 해주셔서. 늘 건강하세요.
10-06-12

해아를꿈꾸며  

여럿이 함께 가면 그 뒤에 얼마나 큰 길이 생기는지를 몸소 실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승리합니다.
10-06-12

흐르는강물  

참 밉습니다.
왜? 지기만 합니까
이기는 게임도 합시다.
그래도 우리옆에있어 행복합니다.
10-06-12

하늘공원  

우리에겐 첨맘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가 정말 꼭 해야할 일이 있지않습니까

늘~강건하시기 바랍니다 ㅎ
10-06-12

느리  

첨맘님 우리가 고마워요.
용기 잃지 마시고, 늘 지금처럼 가던 길을 뚜벅뚜벅 나가시면 됩니다.
다음엔 저도 더 큰힘이 되어드릴께요.
10-06-12

pine  

님에 대한 지지는 영원할 것입니다.
10-06-12

무영객  

오히려 첨맘님이 곁에 있어 감사합니다.
저는 믿습니다. 마음이 사무치면 꽃이핀다는 것을...
이제 시작입니다. 첨맘님도 기운내세요.(^_^)/
10-06-12

은광  

승리하는그날까지 무조껀 님만 지지할렵니다 힘내세요^^언제나 힘내세요 님만 따르는사람들을 위해서라두요
10-06-12

Yosemite  

첨맘님 감사합니다.님의 지지는 계속 됩니다.
10-06-12

이보헬로리  

첨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님의 곁에 항상 우리도 있으니 언제나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너무 감사드리구요, 이번 선거도 끝났으니 당분간 푹쉬시고 원기회복 바랍니다.
10-06-12

선아  

밉기는요. 고맙고 자랑스럽기만 한데요.
건강하시고 우리다시 시작합시다 합께요. 첨맘님 힘네세요.
10-06-12

과천아줌마  

참여당 없었으면 얼마나 재미없는 선거가 되었을까요?
지지할 정당이 있어서, 그리고 그 정당의 리더를 맡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더구나 전 팬클럽 하다가 새로운 기회(시의원)를 얻었으니 고마울 따름이지요.
재밌게 쭉~ 가요!!!
10-06-12

한결가치  

아무염려말고 가시고 싶은 길 가세요.
묵묵히 응원하며 뒤따르겠습니다.
10-06-12

자옥이  

무조건 지지하며,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10-06-12

똥꼬별이  

사랑합니다
괜챦습니다...^___^*
10-06-13

의왕달팽이  

호시우행
10-06-13

후예  

고생많으셨어요~
10-06-13

은광  

고생하셧읍니다 ^^ 언제나 무저껀 님만 지지하는 1인^^
10-06-13

-언제나-  

참여당 게시판보다 따뜻한 분위기네요..
물론 한사람만 보기 때문에 이견이 없어서 그렇지만..^^
10-06-13

바다61  

첨맘님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으로 인해 저도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끝까지 함께합니다.
10-06-13

노미스마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10-06-13

아름다운 사람  

그 동안 잘 몰랐는데 이 번에 제 주변에 있는 여러 사람들이 유시민님을 좋아하고 지지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지도자가 되주시길 바랍니다. 또 그런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어 행복합니다.
10-06-13

Taejuk  

미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첨맘님을 사랑하고 좋아해서 지지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국민들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봉하에서 만난 당신.
"수고하셨습니다." 란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었습니다.
사인을 받기 위해, 사진촬영을 위해 둘러선 젊은이들에게 저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사인만 받고 촬영에 그치지 말고 우리 유시민 님을 모든 국민들에게 홍보 좀 하라고 말이지요.
우리가 할 일이 이것임을 서서히 깨닫기 시작합니다.
지금 이대로 앞으로만 계속 나아 가십시오.
그러면 오해속에 있는 국민들이 알아주는 그런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10-06-13

의리있는자  

역시 간지나는 첨맘님,,
격하게 사랑합니다~~
10-06-13

이사도라  

당신이 우리곁에서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무한한 행복감을 느낍니다.
절실히....
도지사 대통령 그런것 안하셔도 좋아요.
그냥 대한민국에 계시면서 우리들에게 정신적인 스승이되시고
좋은글쓰시고 그냥 살아만 계셔주세요.
너무 너무 아껴드리고싶은 당신! ㅠㅠ
10-06-13

우슬초  

헐...사랑하는 우리님..ㅠㅠ 저금통 채우고 있어요^^ 힘내세요!!!
10-06-13

구절초  

그 어떤일이 생긴다 해도 미워지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저 자신에게 웃기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확인합니다^^~.

참여당, 민주당,진보신당,민노당...
정치참여에 그 누구보다 열정을 가진 저이지만,
아직 확답이 서질 않습니다.
걍 우리나라에 보수당 진보당 딱 둘 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슷한 옷을 걸친 많은 당, 저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참여당이 앞으로 진보당의 선두주자가 되어 두루 통합하는 능력을 지닐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암튼...
사랑합니다.
10-06-13

시원  

사랑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부디 몸도 마음도 굳건히 하셔서 기필코 함께꾸는 꿈을 이루어 냅시다
한번 사랑하면 영원히 사랑 하는것.....
아무 걱정 마세요
언제나 함게 할께요~~~~~
10-06-13

스틱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서운해하지않습니다.
스윗 홈도 예쁘게 단장하고 꾸며 가야죠.
시민광장은 늘 첨맘님과 함께,즐겁게,끝까지 할겁니다.
10-06-13

산비둘기  

꼭, 계모 밑에서 크는 콩쥐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미울리가요... 이렇게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담배 너무 태우지 마시고요...
급할 거 하나도 없습니다. 느긋하게 천천히 생각하세요. 그럴수록 상대방 마음만 급해지니까요.
가끔은 심리전으로 유도할 필요도 있습니다. 끝까지 지지합니다.
10-06-13

어니언스  

첨맘님과 함께 합니다.
10-06-13

은빛여시  

첨맘님 .저힌 조금 속상하지만 괜잖아요 ..
앞으로 가야할길이 더 멀기에 잠시 넘어졌다고 해서 그것이 끝이 아님을 알기에 ..
다시 마음 추수리고 뛰어 올라주세요 .
조금돌아서 간다 하여 그 목표가 변하진 않을것임을 알기에 .우린 또 다시 힘을 내고
같이 갈준비을 하렵니다 ..
참여당 행사면 어떴습니까 ..우린 참여당인이자 시민광장인 입니다 ..
다시 밝은 모습 씩씩한 모습보여주세요 ..
10-06-13

기억ㆀ  

첨맘님에 대한 나의 사랑은 ♡ 무조건, 무조건입니다. ^^*
10-06-13

맘데로  

어디서 뵙던 어떤 결정을 하시던 항상 함께합니다..
10-06-13

박재하(구.막쪼니)  

세상 사 혼자서 되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좀 더 힘을 합하지 못한 저희들 책임도 있다고 느낍니다.
앞으로 살아 갈 날은 많고 기회도 많이 올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하여 더욱 더 힘을 모으고 열심히 해야지요.
늘 성원하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
10-06-14

옹박  

행님!!!별 말씀을 다하십니다.본인이 제일로 힘드시죠?옆에서 돕는다 해도,선수만 하겠습니까?^&^한번 행님은 영원한 행님!!!지옥도 같이 따라 갈렵니다.살아 있는 한,,,당신이 저의 마지막 남은 희망 이십니다.처음 부터,끝까지,,, 당신은 이유 없는 행동은 안 하시는 투철한 소신을 갖춘 분으로 예전 부터 알기에,,,분하고 원통할 뿐이지,오히려, 그래기에,더 나서 주셔야 되고,나라를 바로 세우고,당신을 의회에,국민에 큰 머슴으로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더 더욱 불타 오릅니다.행사때 가벼운 마음으로 오세요?당신이 부담 갖으시면,저희가 불편합니다.남 동생,여 동생들 만난다는 기분으로,,,아셨죠?그까 이꺼, 신경 안 씁니다.오히려,괜히,경기도로 오시라,강력 추천해서 저로써,미안하고,죄송 할 따름 입니다.보기에는 강하게 보이셔도,여린 마음 갖고 계시것을 알기에,,,마음 안 다치셨나?걱정이 되는 건 사실 입니다.민주주의를 표방하여 투표 안한 인간들,국민의 주권,국민이기를,도민이기를 포기한 자들에게 귀파고 들으라 얘기 하고 싶습니다.너희들은 대한 민국!!!을 외칠 자격이 읖다.지구를 떠나 거라,,,
10-06-14

옹박  

아직 우리들에겐 "희망"의 두 글자가 살아 숨 쉰답니다.나는,우리들은 그의 까칠하고,상식을 아는 이 이기에 더 더욱 조타!!! 닮은 꼴 이라 그런가?^&^ 유 시민 이다.가자!!! 포 에버 V
10-06-14

시민시우  

사생취의!!
10-06-14

옹박  

안 되면,될때까지,,,반드시 이기리라, 그땐, 기쁨,행복 100배 아니겠습니까?
10-06-14

새벽21  

첨맘님 몸 건강하시고, 경기광장에서 유시민 전장관님 강연회 추진을 적극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10-06-14

노지심  

할 수만 있다면
그리고 역할만 주어진다면
최선을 다할 수만 있다면
끝까지 그리고 조건없이 돕고싶습니다.
많은 지지자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라고는 안하겠습니다.
아직 죽을 때가 아니라서 ㅎㅎ
열심히 사랑하겠습니다.아끼겠습니다.그리고 돕겠습니다.
여러분들을
10-06-14

길위에서...  

첨맘님...
아뇨... 저희가 감사할 따름이죠...
우리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첨맘님이 계셔서 위로가 되고,
또 새로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고 지켜드린다는 마음, 함께 길을 가는 동지의 마음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기운내세요...
항상 응원하고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10-06-14

지게꾼  

수고하셨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10-06-14

보물섬  

당신이 우리곁에 있어서 고맙습니다.
10-06-14

늘품텔시시  

응원댓글 하나 더 보탭니다! 사랑합니다!
10-06-14

민돌이  

걱정마세요~~
시민광장은 저희들이 지킵니다.~~!!!
언제나 희망이라는게 있어서 좋습니다.
당신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10-06-14

서평이  

수고하셨읍니다.
큰산을오르려면 작은들을지나고, 냇가를지나,하천,강을지나지요.
농부는 땅을원망하지말라하셨죠 그분이(마음속대통령님) 우리도 농부을탓하지말아야지요.

우리는 나도모르게어느덧입가에미소가생기기 시작했읍니다.
보입니다. 2012년의 꿈이현실이되는모습이...
정말수고하셨읍니다.
건강합십시요.
10-06-14

울련산  

노무현 대통령이 존경했던 미국의 링컨 대통령도 대통령 되기 전에 여러 번 낙선했었고,
뭐 미국까지 가지 않아도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에만 여러 번 낙선한 것은 익히 알려진 바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낙선 경험 대열 앞줄에 서 계시는 분이지요.

크게 되실 분은 그 만큼의 시련이 따르는 것 같습니다.

사실, 경기도 지사 나오신다고 했을 때 격에 맞지 않는 것 같아 별로 내키기 않았더랬습니다.
막상 낙선하고 보니 좀 서운한 면도 있지만...
이 번 선거에서 졌다고 첨맘님이 어디 가시는 것도 아니고, 정치적으로 타격을 입은 것도 아니고(오히려
그 정치적 위상은 많이 높아졌지요)... 뭐 별로 잃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더 큰 일을 위한 행보를 하시는 데 더 자유로와 지신 것 같아 다행(?)이다 싶다라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눈 앞에 개인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연연하지 않은 정치인은 낙선을 해도 담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첨맘님의
모습이 그 모습입니다.

노무현 처럼,,,우리들 처럼,,,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10-06-14

라쿠민티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많은 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10-06-14

쭈니아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노짱이 못 다 이룬 꿈, 세상....우리가 꿈꾸는 사람다운 세상
이젠 첨맘님께서 꼭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윽...이 나이에 또 눈물이...
10-06-14

통뼈친구  

고생 하셨습니다...쫌 쉬셔요..
유풍지대 2루수 자린 항상 비어 있습니다
첨맘님 화이링...그리고 사랑 합니다
10-06-14

마리문고  

제가 더 잘살아서 더 많은 벗을 만들어서...
다음번엔 이기시게 돕겠습니다.
10-06-14

은지아빠  

사랑합니다...절대 떠나지않는 .. 후회는 다시없는...첨맘님이..제가 될 겁니다....
10-06-14

계백장군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한국 정치의 희망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응원하고 지지 하겠습니다. 당신의 순수하고 고귀한 열정과 국민을 섬기는 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힘내십시요!!
10-06-14

amelie  

첨맘님과 같은 분이 정치판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나라 정치에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어요.
이번 선거에서 첨맘님이 많이 성장하시려고 노력해 오셨다는 것을 느껴서 기뻤어요.

사랑합니다. 불 같은 사랑이 아니라, 오랫동안 변함없는 백년지기의 우정처럼 당신 옆에 있을께요. 힘내세요!!!
10-06-14

metro  

사람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두사람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행복합니다.
"내마음 속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 "차세대 대통령 후계자 유시민"

미안하다니 제가 더 죄송합니다...
더럽다고 정치를 처다 보지도 않던 제가 정치인을 존경하고 후원하다니
유시민 장관님은 볼수록 들을수록 노대통령과 똑 같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사상과 정치철학(물론, 똑똑하고 정직하고 신뢰가 갑니다)을 존경하지만
더러운 세상 정직하게 살다보니 돈이 없어 선거도 마음대로 나갈수도 없고
제가 돈벼락을 맞으면 모조리 유장관님께 후원하고 싶습니다....
어렵더라도 흔들리지 마십시요...장관님을 따르는 수많은 사람이 있고 노대통령님이 보고계십니다.
이해 관계없이 순수하고 자발적으로 이렇게 활성화된 팬클럽은 없는것 같습니다...
10-06-14

나들목  

첨맘님, 첨맘님
김밥먹다 울컥했습니다.
미안합니다. 혼자 앉아있었더랬습니다.
고맙습니다. 혼자 짊어지고도 씩씩 하셔서
사랑합니다. 언제까지나
젠장 나는 남잔데...
10-06-14

시민의깃발  

백만년전부터 시작한 일입니다..
함께해 주셔서 살아가는 기쁨입니다..

앞으로는 목쉬지 마세요.. 모성애 발동합니다..^^
10-06-15

알티케이  

변함 없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이루는 그 날까지 늘 함께 하겠습니다~! ^^*
10-06-15

산수화  

"한번준 마음인데 변할수 없네"

존경합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요
10-06-15

오리천사  

첨맘님 사랑합니다
10-06-15

둥실동실  

사랑합니다!
10-06-15

터진후라이  

오늘 첨맘님의 음성메세지 선물이 왔어요.
처음 목소리를 듣는데..눈물이 왈칵..
응답 메세지를 보냈는데..안받는다케서
제 심사도 꼭 전하고 싶은데..어데로 가야되나.
그래서 이곳에 들러보았어요.
마음 울컥해서 혼났어요..메세지 듣는 내내..

같이 견딜수 있는 칭구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데요.
사랑한다고 백만번 외치고 싶습니다.^^
10-06-15

초록바다  

우리 첨맘님 '''''' 뭘 걱정하세요 우리가 지켜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0-06-15

꿈의텃밭  

정말 뭘그리 걱정하세요 ^^
10-06-15

낭만호랑이  

감사합니다.
10-06-16

독감주의  

새옹지마라는 말도 있잖습니까!
오늘의 화가 내일의 복이 될 거라 믿습니다.
파이팅하십시요!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10-06-17

먼북소리  

간간히 메일로 근황을알았는데 선거이후 오지않아 많이 걱정했습니다.
힘내세요~으라랏차차
10-06-17

원드레곤  

수고 하셨습니다.
10-06-17

오렌지나무  

첨맘님의 존재만으로도 저희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0-06-18

-가지않은길-  

지금껏 그래왔듯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지지하겠습니다~
10-06-18

척척박사  

밉습니다. 매우 미워요!! 늘 지지만 변함없이 바보처럼 저희 곁에 있어주셔서요~
남들처럼 실리따라 쉽게 변할 법도 한데 그렇지 않아 밉습니다.
저의 믿음이 헛되지 않다는걸 매번 깨우쳐주셔서 밉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사랑할래요~
첨맘님 화이팅!!! ^^
10-06-18

시민보좌  

첨맘님의 지금 그 마음이 제 가슴에 와닿습니다.
우리가 그리워하고 존경하는 그분께서도 생전에는 많은 낙선을
경험하셨다는걸 알기에.. 또 새로운 시작을 기대해봅니다.
이번엔 많은 도움을 못드렸는데 다음번엔...

환한 웃음 잊지마시고 화이팅!!!

10-06-18

이겨보자  

수고하셨구요...^^

언제 어디서나 저는 첨맘님 편입니다...^^

언젠간 좋은날 올것입니다..
10-06-18

하늘을찾아서  

이미지 개선에 더 힘써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아 주십시요
언제나 당신뒤를 바라 보겠습니다
10-06-18

깐  


잘 지내고 계시지요?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잠시 숨 고르고 가는 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죄송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0-06-18

원츄베베  

누군가 그러더군요
이번 도지사 후보에서 지신것은 잘 된거라구요
청자를 간장종지로 쓸수 없듯
유시민님은 경기도지사 후보가 아닌
2년후에 대선후보로 나와야한다구요.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故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뒤를잇는
멋있는 대통령님.. 기대해보겠습니다.
유시민님 화이팅^^*
10-06-18

쭌콩별맘  

유시민님..
맘이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해본 선거였어요.. 저는 비록 해외에 있어서 선거는 못하지만.
국민의 관심을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본 좋은 계기가 아니었나 합니다.. 윗님 말씀처럼, 차기, 차차기를 기약하고 싶습니다..
10-06-19

흑단  

지금의 분노를 꼭 환희로 바꿔 주실거죠? 쥐박정권 타도!!!!
10-06-19

시크사과  

사랑합니다..ㅋㅋ
10-06-20

초하나  

우리 모두. 시민광장이
첨맘 님의 계륵(鷄肋)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10-06-21

검프  

첨맘님 계신 곳이 늘 우리 곁인데 무슨 말씀을요..
어디에 계시든, 어디를 가시든..
항상 마음만은 우리와 같이 하신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10-06-21

메이  

첨맘님 감사해요...
첨맘님이 계시기에 저희는 든든합니다.
첨맘님이 계시기에 그래도 밝은 미래를 꿈꿔봅니다.
언젠가는 뜻을 꼭 이루실꺼구요,,
무엇을 하시든 절대적으로 지지하겠습니다.
10-06-21

낙원의토모에  

항상 편들어 드릴게요.
같은 곳을 보며, 같이 걸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6-21

미트라  

아쉽지만...희망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0-06-22

참다운세상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지지합니다.
건강 챙기시고 또 다른날에 좋은 판이 열리길 고대하겠습니다.
10-06-22

세상에  

이런 사람을 몰라주고...
진심 없이 자기 속만 차리는 인간들이 득실되는 정치판.
곧 좋은 결과가 있게죠
10-06-23

님과함께  

지난주 로밍으로 전해지던 첨맘님 목소리 차마 끊을수 없었습니다.
10-06-23

두위봉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 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
10-06-25

루치아  

노짱님을 잃고....
첨맘님 담으로 천호선님이 전쟁에 나서셨습니다...,
아침 유세에 뵙는 샤방호선님의 뒷모습에....
가슴에 눈물이 맺힙니다....!!!

지금의 우리의 현실이 외롭고... 힘겹지만....

첨맘님은... 누가 뭐래도...
노짱님이 하신 말씀과 같이... "노짱과 너무도 닮은 사람"입니다....

지역에 머물기 너무도 크신 분이기에...한 번의 아픔을 주신게지요...!!!

그러나...
계속~폐한다해도....우리안에 깨어있는 시민의 외침을 파악, 인색하고...
우리를 계속 이끌 수 있는... 첨맘님 이란 걸.... 믿고, 의지하고 있어요.....!!!

우리곁에 계시는... 당신이... 너무도...소중합니다...!!!

10-06-29

미르아빠  

그래도 저는 당신을 계속 사랑할겁니다.
10-07-05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76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202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105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84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819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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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784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7014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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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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