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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월) 미니총선 7.28 재보선의 核 된 은평 을 - 국민참여당 유시민 은평을 선대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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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시선집중[mbcfocus] 작성일 : 2010.07.05 08:38 |
조회:103 번호:3450 |
☎ 손석희 / 진행 :
이른바 미니총선으로 불리우는 7.28재보선의 가장 격전지는 역시 서울 은평을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과 내일 3부에서 이 관련 인사들을 인터뷰할 텐데요. 오늘 3부에서는 유시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 연결하겠습니다. 지방선거 패배 이후에 한 달 만에 바로 이 은평을 지역 재보선 후보 국민참여당 천호선 최고위원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서 선거전에 다시 뛰어들었습니다. 이른바 여권실세로 불리우는 이재오 前 국민권익위원장의 출마와 함께 이 지역 재보선의 최대 격전지로 달굴 그런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죠. 이재오 前 국민권익위원장은 내일 이 시간에, 같은 시간에 또 인터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재보선 얘기, 23~4일 정도 남은 그런 상황인데 유시민 前 장관 연결했습니다. 여보세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예, 유시민입니다. 안녕하세요?
☎ 손석희 / 진행 :
안녕하십니까. 지방선거 이후에 전면에 나서는 시간은 조금 더 길어지지 않겠느냐 라는 것이 일반적인 예상이었던 것 같은데 예상보다는 좀 일찍 전면에 나서시게 됐네요. 당에서 많이 원하던가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예, 저도 당원이라 그리고 제가 경기도지사 선거를 할 때 당원들이 무척 많은 자원봉사와 후원, 이런 것들을 해주셨는데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 건 또 도리가 아니라서 맡게 되었습니다.
☎ 손석희 / 진행 :
조금 부담은 없으셨던가요? 그러니까 6.2 지방선거 이후에 한 달 조금 넘은 그런 상황이라서.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부담이라기보다 아무래도 선거에서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사람이 또 나와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게 많이 송구스럽고 그런 마음이죠. 그래도 또 당원으로서 의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국민들께서 양해를 해주시길 바라죠.
☎ 손석희 / 진행 :
예상했던 대로 지금 이쪽 지역의 재보선의 한나라당 후보로는 이재오 前 국민권익위원장이 나왔습니다. 이재오 前 위원장이 이것이 정치적으로 판이 벌어지면 지역표심이 좀 왜곡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중앙당이나 외부인사의 지원은 사양한다, 철저히 혼자서 지역구민의 심판을 받겠다, 원래 오랜 시간 동안 이 지역이 자신의 지역구였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제 지역구의 어떤 민심은 자신이 누구보다도 잘 판단하고 있지 않느냐라는 자신감처럼 보이기도 하는데요. 이에 대한 국민참여당의 유시민 前 보건복지부 장관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정치적으로 판이 벌어지는 것에 대한 어떤 문제의식, 이런 것을 이재오 前 위원장은 갖고 있는 것 같은데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건 예전에 장관했던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천호선 후보 선대위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저는 이재오 위원장의 이 은평을 재출마, 이것은 그 개인으로보나 국가적으로 보나 매우 불행한 선택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 아는 것처럼 이재오씨는 이제 이명박 정권 탄생의 특등공신이시고 또 권익위원장을 하는 동안도 여권 실세 중의 실세로 이렇게 일컬어졌던 분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이명박 대통령도 매우 어렵고 국정도 엉클어져 있고 국가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런데 지방선거에서 민심이 이제 국민들의 여론을 좀 듣고 국민의 마음에 따라서 국가운영을 해달라는 그런 요구가 표출이 되었죠. 상황이 이 정도 되어있으면 이재오씨는 다시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기보다는 대통령 비서실장을 하든가 아니면 국무총리를 하든가 또는 실세장관을 하던가 해서 흐트러진 국정을 바로 잡는 것에 나서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또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킨 주역으로서의 국민에 대한 기본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걸 다 내팽개치고 지금 이 12년 국회의원을 했던 지역으로 다시 돌아와서 국회의원 하겠다고 하는 건 도리가 아니죠. 그리고 이분이 다시 국회의원이 되시면 뭘 하시겠습니까. 보지 않아도 아마 뻔한 일인데요. 당내에서 한나라당 내에서 친이계, 친박계 정치투쟁, 계파투쟁 하는데 아마 수장노릇 하지 않겠습니까. 1년 9개월밖에 임기가 되지 않는 보궐선거에 출마를 하셨는데 이제 와서 이렇게 지역일꾼 되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일종의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저는 그렇게 보고 지금이라도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에 나서야 됩니다. 이재오씨는. 무척 안타깝게 생각하죠.
☎ 손석희 / 진행 :
제가 뭐 이재오 前 위원장의 생각을 다 알 순 없겠습니다만 그 방법론이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아까 말씀하신 여러 다른 방법론 외에 결국 당으로 다시 돌아가서 지역구를 통해서 당으로 돌아가고 당으로 돌아가서 당에서 뭐 이제 아까 말씀하시길 계파싸움의 수장이 되지 않겠느냐 라고 말씀하셨으나 본인의 생각은 당으로 돌아가서 당이 할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거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 결국은 정치인은 당정청의 관계로 생각해보자면 역시 당이 우선돼야 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인식들은 다 가지고 있을 테니까요. 그래서 당에 자신의 역할을 좀 더 극대화 시켜서 당이 제대로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을지도 모르지 않겠습니까?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네, 일반론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러나 이재오씨의 경우에는 그런 논리를 적용하기엔 정치적으로 너무 위상이 중요한 사람이죠. 그러니까 지금 저도 지난 정부에서 대통령과 가까이 교감을 하고 또 행정부에서도 일을 해보고 당에도 있어봤습니다만 이렇게 어려울 때는 역시 지금 대통령이 제대로 보좌를 못 받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국정현안에 대한 보고도 제대로 받고 있는지 매우 의심스럽고 또 국정현안과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풀어나가는 기본적인 방식이 여론과 완전히 동떨어져서 가고 있고 일부 말하자면 대통령의 심기관리에 전문인 그런 분들에게 둘러싸여서 민심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지금 국정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이재오 위원장은 자기 자신을 중히 여기고 더 크게 쓰셔야 됩니다. 제가 단순히 정치적으로 공격하기 위해서 이런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국정운영에 참여해본 사람으로서 이런 시기에는 이재오씨와 같은 그런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 실세정치인이 가까이에서 국민과 대통령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고 국정이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는 일을 하는 것이 정치 시작한 이후에 이재오씨가 지금 직면해 있는 가장 중대한 국가적인 또는 개인적인 과제다, 그런 말씀 다시 드리고 혹시 이 방송 들으신다면 지금이라도 생각 바꾸셔서 대통령 비서실장을 하시는 게 맞다, 이런 말씀 다시 드립니다.
☎ 손석희 / 진행 :
뭐 저희가 내일 이 시간에 이재오 전 위원장과는 인터뷰하게 돼 있으니까요. 반론은 그때 듣도록 하겠습니다.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물어봐 주십시오.
☎ 손석희 / 진행 :
그건 그렇고 왜 그렇다면 천호선 후보인가 하는 문제도 남습니다. 그러니까 국민참여당에서 왜 천호선 최고위원이 은평을에 나오는가, 어떤 지역적 연고라든가 아니면 또 다른 어떤 이유, 어떤 것이 있습니까?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우선 천호선 최고위원 저희 국민참여당 최고위원이 은평을 국회의원이 되면 세 가지 정도의 좋은 효과를 은평을 유권자들과 국민들이 누릴 수 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첫째는 여전히 이명박 정권 심판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고 이것을 은평을 유권자들이 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이재오씨가 다시 출마해서 은평을에서 국회의원 만들어 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 대리인을 다시 국회의원 뽑아달라는 것이고 다르게 말을 하면 이명박 대통령을 두 번 대통령 뽑으라는 뜻입니다. 매우 괴로운 선택이기 때문에 일단 야권후보를 뽑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고요. 두 번째는 국민들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권에 힘을 많이 실어주긴 하셨지만 여권에 대한 견제, 정권에 대한 심판과 아울러서 야권의 혁신 또한 매우 강하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의 그런 제1야당의 프리미엄을 믿고 무작정 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도전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기존의 정치를 해왔던 민주당에게도 매우 큰 자극제가 혁신의 자극제가 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요. 세 번째는 천호선 후보는 매우 젊은 후보입니다. 아직 마흔 여덟 밖에 되지 않았죠. 다른 것 학계에서 정치계에서 정부에서 할 것 다 하시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명예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출마한 야권의 다른 후보들보다는 앞으로 한 20년, 또는 10년, 15년 은평을 이 지역의 대변자로 일꾼으로 쓸 수 있는 젊은 후보입니다. 새로 연을 맺었지만 매우 은평을 주민들로선 장기간 쓸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다른 후보들보다, 야권의 다른 후보들보다 훨씬 낫다, 이렇게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 손석희 / 진행 :
물론 국회의원의 활동이라는 것은 국가적 차원에서 행해지는 것이 가장 많습니다만 그러나 역시 지역구를 갖는다는 것은 지역에 대한 어떤 밀착도, 지역에 대한 이해, 지역과의 연고, 이런 것들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그렇죠.
☎ 손석희 / 진행 :
그런 면에서는 천호선 후보는 별로 연관성을 찾긴 어렵다, 그런 얘기도 되겠네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예, 그렇습니다. 지금 천호선 후보는 서울출신이긴 합니다만 이곳 은평을과의 아주 직접적인 연고는 없습니다. 다만 이곳 은평을과 새로운 인연을 맺어서 앞으로 긴 기간 정치인으로서 봉사해보겠다, 이런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연고는 이재오 후보보다 못하다 할지라도 앞으로의 인연은 더 좋을 수도 있다, 이렇게 저희가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서 천호선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에 의원비서관, 또 연구소 연구위원도 했고 청와대 근무도 해보고 이렇게 해서 국정운영의 여러 측면에서 참여를 해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냥 아무 정치적 경험 없이 생으로 이렇게 하는 후보와는 많이 다르다, 이런 점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 손석희 / 진행 :
민주당에서는 아직 후보를 못 정한 모양이던데요. 국민참여당 후보로 과연 단일화가 이루어지겠느냐, 여기가 말씀드린 대로 최대격전지, 최대승부처, 그리고 상징적 지역구, 이렇게 돼 버렸기 때문에 최대야당인 민주당에서 다른 당한테, 더더군다나 국민참여당한테 후보를 양보하긴 어려워 보이고 그렇다면 단일화 작업이 그만큼 어려워진다는 얘기가 되는데 단일화의 필요성은 물론 인정하고 계시겠으나 그 방법론은 어떻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단일화보다 더 넓은 의미에서 야권의 연대가 또 한번 필요합니다. 8곳 재보궐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후보를 단일화 하는 이유는 유권자의 마음을 통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죠. 그러니까 큰 당은 큰 당대로 또 작은 진보정당은 작은 정당대로 자기의 역할을 가지고 그 당들을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한 마음으로 야권단일후보를 지지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드는 것이죠. 그래서 이 후보 단일화 문제는 단순히 후보를 하나로 한다는 문제를 넘어서서 8곳의 재보궐 선거에서 어떻게 한나라당 이명박 정권에 대항하고 그것을 심판하는 야권의 연합을 이루어내느냐, 이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데 지금 민주당이 취하고 있는 태도는 좀 안타깝게도 이런 관점이 아니고 민주당이 제1야당이기 때문에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모든 지역에서 사실상 민주당 후보를 내야 된다, 이런 태도에 좀 가깝지 않나 해서 무척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손석희 / 진행 :
그건 지난 지방선거 때도 다른 야당들이 제1야당인 민주당에 대해서 가졌던 심정 같은 것 같은데요. 지방선거 정당지지율로 재보선 지역구 8곳을 나누자, 이런 얘기를 국민참여당에서 한 바가 있습니까?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아니요. 그렇게 말한 것은 아니고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큰 당은 큰 역할을, 작은 당은 작은 역할을 맡아서 모두가 명예롭게 열의를 가지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모을 수 있도록 하자, 이런 것이 기본적 취지이고
☎ 손석희 / 진행 :
그것은 무슨 말씀인지 정확하게 와 닿지를 않는데요. 큰 당은 큰 당의 역할, 작은 당은 작은 당의 역할이라는 건 어떤 걸 말씀하십니까?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그러니까 8곳의 재보선 중에서 민주당이 많은 숫자를 내는 것은 자연스럽다는 뜻이죠. 그러나 작은 정당들도 한군데도 후보를 내지 못하게 단일후보를 내지 못하게 이렇게 하면 그 작은 정당을 지지하는,
☎ 손석희 / 진행 :
그게 그 얘기랑 같은 얘기 아닌가요? 그러니까 지방선거 정당지지율로 재보선 지역구 8곳을 나누자 라는 것과 같은 얘기 아닌가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기준은 정치적 합의에 의한 것이 있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방법도. 그런데 이제 기본취지는 지금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의 지지율 합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면 약 15%정도 되지 않습니까? 두 당의 지지율 합치면. 민주당이 약 35%정도 되니까요. 그런데 이것은 국민지지로 보고 국민의, 이게 주권자의 뜻의 매우 중요하니까 이런 정도의 당세가 어느 정도 반영되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해법이 될 수 있지 않느냐, 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죠.
☎ 손석희 / 진행 :
그러면 만일 그렇게 한다면 결국 국민참여당이 가장 바라는 곳, 그곳은 은평을이 될까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뭐 다른 천안이나 이런 데도 지금 후보공천 신청이 있어서 심히 심사 중입니다만 아무래도 저희로서는 은평을을 단일후보로 낼 수 있다면 참 바람직하게 갈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손석희 / 진행 :
그 경우에 단일화 작업에서 만일에 단일화가 저쪽으로, 그러니까 민주당으로 된다하더라도 예를 들면 뭐 지금 선대본부장을 맡고 계신데요. 단일화된 후보의 선대본부장은 그 후보가 누가 되든 유시민 지금 본부장이 할 생각도 있으시겠네요?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제가 본부장이 아니고 위원장인데요. 본부장들은 여럿 있습니다. 분야별로.
☎ 손석희 / 진행 :
죄송합니다.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단일후보를 여기서 만들어내게 되면 원만히 야당들이 합의해서 단일후보를 만들면 각 지역에서 당연히 선대위원장 선대본부장은 여러 정당의 인사들이 함께 맡는 그런 것이 자연스럽게 않겠습니까? 그런 맥락에서 그냥 생각하고 있습니다.
☎ 손석희 / 진행 :
예,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유시민 / 前 보건복지부 장관 :
네, 감사합니다.
☎ 손석희 / 진행 :
예, 국민참여당 유시민 은평을 선대위원장을 인터뷰했고요. 말씀드린 대로 내일은 이 지역의 한나라당 후보인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을 인터뷰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