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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단체협의회(상임대표 노신복, 이하 “시민협”)가 주최한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촛불문화제"가 9일 밤 광명시민운동장 분수대광장에서 열렸다.
생명의 강을 살리기 위한 간절한 마음으로 촛불 들어
행사를 주최한 이영이 광명YMCA 사무총장은 “생명의 강을 살리기 위한 간절한 마음을 담아 오늘 촛불을 들었다. 앞으로 시민 참여을 위한 홍보활동도 같이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협은 앞으로 9월말까지 매주 목요일 밤 8시에 촛불문화제를 개최해 범 국민적 4대강 사업 저지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촛불집회에는 비가 내리는 데도 불구하고 시민단체회원과 일반시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11일 광화문광장~보신각 촛불 인간띠잇기
한편, 4대강공사 중단을 위한 10만 국민행동 11일(토) 오후 5시 광화문 광장에서 보신각으로 이어지는 촛불 인간띠잇기, 촛불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 대해 청와대와 경찰은 ‘4대강 공사중단을 위한 10만 국민집회’를 불허 통보하였다.
출처 : http://www.gmilbo.co.kr/view.asp?gm_gubun=M&gm_lcode=2&num_idx=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