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인천광장 개우럭님 아드님 결혼식이 있어 참가했던 20여명의 회원들은 헐레벌떡 인천대공원으로 갔습니다. 날씨가 좋아 벌써부터 솜사탕엔 아이들이 줄을 서고.ㅎ
준비해간 바람개비 800장, 추모리본은 동이 나기 시작하고
페이스페인팅은 너무 인기라 허리가 끊어지게(저말고 빈양럽님과 빈양.) 그려대야 했습니다.
공원에 놀러오신 아이들과 가족들, 노부부 모두들 가슴에 추모리본을 기꺼이 달고 참배를 하셨습니다.

금일로님과 다다모님 이날 강아지만 백 마리는 만드셨을 듯

복이아빠님 바람개비 접고 계시네요

봄봄님 아이들세상님은 풍선, 저는 바람개비 삼매경

솔잎처럼님이 오셨네요. 그리고 시흥회원 천군님도 아이와 함께. 대공원하고 시흥은 길 하나 건너예요.ㅎ

함께 그리는 분들..



사진촬영도 해보고

사진은 이 분이. 포스나오죠??











강연도 해주시고..

배 띄워라~~ 구성진 중학생의 공연

전체풍경입니다. 사람이 참 많았는데 좀 한산해보인다는.ㅎㅎ

뒷 정리도 잘해야죠.
인천은 오늘 23일 저녁 장소를 옮겨 추모식을 갖습니다.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마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