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정부광장 사랑방에서 함께 입력된 부자욥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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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본건 김해선거 이후 거의 1달 반만이었습니다.
많이 피곤해보였고, 얼굴은 새까맣게 보였습니다.
타서 그렇기보다는 아파서 얼굴이 안된 모습, 제 느낌은 그랬습니다.
환호와 기립 박수 소리를 안고 들어오셨지만, 사랑받고 있는 행복한 모습의 남자는 아니었습니다.
순간 울컥하더군요.


사진빨하면 우리 언로님이 아닌가.. 단연 우리 광장 식구들 중에 최고가 아닐까요.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죠.언로님의 사진에 나온 모습을 볼때마다 느낍니다.
굳은일,표안나는일을 언제나 알게모르게 제일 열심히 하는게 사진으로 나타난다 할까요.
"안에서 스타는 밖에서도 영웅이다."
꼭두새벽에 일어나 밤새도록 놀고 먹고 마시고 한 강당 청소를 혼자 다 하셔서
광장 집행부를 머쓱하게 만드셨습니다.
언로님에게는, 타고 났다고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별 생각없이 내뱉는 부자~얍! 님같은 얄팍한 사람이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내공이 보여집니다.
힘들고 더럽고 피곤한 일을 언제나 솔선수범하는 언로개방님 파이팅 입니다.



눈을 감고 있어도 나는 당신을 영원히 지지할겁니다.
-한달후면 인도로 떠나는 노을환타지-




유빠질 십년만에 첨으로 싸인 받았습니다.
그것도 아이패드 2 에 ㄷㄷㄷㄷㄷㄷㄷ.....
부자~얍!님께서 외쳤습니다. " 심 봤 다."


하늘과땅 대표님 이정도 사진이면 보통 이상은 되는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평소 실물보다 사진이 훨 못하다고 생각하시는 우리대표님께 묻습니다.ㅋㅋ



첨맘님의 뒤배경 사진과 역동적인 무용 표현이 잘어울린다는 급생각으로
코 앞에서 밸리댄스 무용팀 찍다가 쿠사리 들었습니다.
수많은 늙다리 아저씨들의 원성이 자자했습니다.
" 거 앞에 아저씨 수그리... 앉으세요. 안보이잖아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첨맘님의 역동적인 미래를 표현하는 장면얻을려고
앞에 갔을 뿐입니다. 결코 다른 불순한 의도는 눈꼽만치도 없었습니다.
우리 광장 유티즌들은 믿어주실거죠..ㅋㅋㅋㅋ

자기 잘난맛에 살아왔다고 예의 그 쿨한 모습을 보이지만,
우리 유ㅃㅏ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첨맘님이 약자와 소외된 자들에게 얼마만큼의 연민을 가지고 있는지,
강자들의 횡포에 대해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첨맘님의 삶의 모습에서 , 당신의 정교하고 깔끔한 논리로
우리는 나로부터 변화하고 있으며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첨맘님이 행복해야, 우리 유ㅃㅏ들도 웃을 수 있습니다.
첨맘님이 웃어야, 우리 대한민국도 미소 지을 수 있습니다.
당신이 행복한 길로 가세요. 우리는 그 길을 지지할것이며
최후까지 당신의 지지자로 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