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3일 성북광장 제2주년 창립기념식이 우이동계곡에서 열렸습니다.
성북의 성곽 둘레길을 가족들과 함께 걷고, 성대한(?) 파티가 계획되어 있었는데,
호우주의보란 기상악재로 우이동 한 산장에서 조촐하게 생일잔치를 하였습니다.
서울광장 돌다리 대표님과 시민광장 조이풀 집행위원장님이 참석하셔서
자리가 더욱 무거웠습니다.(워낙 비중있으신 분들이라....ㅋㅋ)
성북광장 대표이신 광연君의 북방외교 강화로 도봉광장 백아산 대표께서 대규모
축하사절단(곰소항님,야유랑님, 도봉솟대님 )등을 이끌고 친히 방문하셨고,
이에 질세라, 강북의 노란잠수함 대표께서도 전직 대표이신 솔밭님과 아무생님 등
평화사절단을 이끌고 이웃광장으로서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셨습니다.
노원광장의 특사(?)자격으로 개성소나무님이 함께 하셨고
영등포광장에선 불출님이 불쑥(?) 찾아오셔서 두 배의 기쁨 을 주셨습니다.
요즘, 광장 안밖으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물가폭등이 그렇고, 정치일정이 그렇고.....
후텁지근한 장마로 날씨마저 우릴 힘들게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모두 서로 이해하고 격려하며, 보담아 주며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힘을 합쳤으면 합니다.
내년, 창립3주년에선 더욱 발전된 성북으로 거듭나길 빕니다.
성북광장 화이팅!! 시민광장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