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산행후기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오전에는 비가엄청내렸는데 거짓말처럼 개이고 덥지도 않은 좋은 날씨였습니다.

제일 먼저 잡힌 눈먼 우럭입니다 ^^
이번에는 참여한 식구가 많아 제가 찍은 사진이 부족합니다.
많은 분들이 후기를 약속하셨으니 기다려봅니다..[산벗]가입 약속도 지켜주시구요.
전 간단한 결산만 보고드립니다 ....
참석자
휘린,리니,베난단티,쏘피,가야산 ,
곰사랑,유노사랑,하로동선,뿌띠슈,뿌띠슈1,
와다,노란잠수함,여행,온새미,알사탕
다정무심,몽스포,그람,초짜인생,하루끼니,
파란나라,카스바,솔파파부부와 아이들
후니굿부부와 최연소꼬마 ,알빵님과 따님,
땡강고옹주,희연아빠,희연,희연동생,외로운사냥꾼
아사달의봄,전사,전사의딸,행인1,푸른빛돌
새날개 .어바우처 , 린다 lee님과 두분 , 광연님 부부
빠진 분 없나요......
회비 총액은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군요...
지출을 통해 역산 합니다.
식료품구입--40만원
전사님이 밥과 김치.휘린님 김치 ,
특히 린다 lee님이 식기들과 솥등 많은 협찬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식량배급에 애쓰신 알빵님 파란나라님에게 감사
낚시 채비--14만원
이번 행사의 호스트 이신 몽스포님께 다시 한 번감사
버스기사님 --35만원 --식사 등 하나도 못챙겨서 조금사례했구요
현수막 - 3만원 아사달의 봄님이 제작해오셨는데
정작 끈을 안가져오셔서 인증샷에만 쓰구요 ^^
천막 과 테이블 --의왕의 때미아빠님이 이송에서 설치,철수까지 수고해주셨습니다.
무상으로 ....감사합니다(거의 20만원상당의 봉사입니다)
사실 제가 [산벗]지기에 총무를 겸하다 보니 결산이 불투명합니다.^^
마지막으로 장보고 음식장만하고 하는데 헌신적으로 봉사하신
초짜인생,그람,베난단티 ,세분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젊은 피라고 응원하며 부리는 머슴들이지만 사실 민망합니다.
딴데 가선 정말 고참일텐데 우리동지들을 위해 졸병노릇하지요
이번에는 행사결산 최초로 5~8만원 정도 흑자가 났습니다.
담 행사때는 작은 경품이라도 하나 걸거나..[산벗] 고문단의 협찬을 보태
기념품이라도 만들어야죠 ...
참가해주신 동지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산벗]행사에
[산벗]회원에겐 회비할인 마일리지적립, 참가우선권 등 많은 혜택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