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즈음 제가 집행위원회에 언제 새 홈페이지가 오픈하는지 여쭤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묵묵부답이다가 선거를 이틀앞두고 이렇게 버벅이는 임시홈페이지나 운영하고 있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누가봐도 집행부가 첨맘님 안티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저는 일단 선거가 코앞이기에 문제제기는 뒤로 미루고 전화,문자등을 돌리는데만 집중하겠습니다.
집행위원회분들은 최소한의 공지라도 제때에 올려주시는 책임있는 행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회원분들도 이곳에서 중앙집행부 성토에 정력낭비하지 마시고 다른 사이트와 오프에서 첨맘님을 위해 마지막 있는 힘을 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