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있겠지요.
그러나 사전에 그 이유까지 납득할만하게 공지해야 하는게 마땅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공지는 했지만 대다수가 선거 이후로 미루자는 의견이었고 그렇다면 미룰 수 없는 이유를 다시한번 공지해 줄 수도 있는것 아니었나요?
적절한 언급 없이 이렇게 강행하는게 꼭 누구를 생각나게 해서 더 기분이 나쁜 겁니다.
참...할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