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편집하면서 참 재미 있었던 산행 이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시간에 쫓기면 네가 왜 이 짓을 하는지 반문을 합니다. 그래도 산벗의 추억을 위하고.
첫째는 올바른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나그의 희망 첫째,둘째를 위하여 말입니다.
둘째는 네가 살아왔던 슬프고 어두운 세상보다 나그의 희망들에게 밝은 세상과 희망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것을 실현하는 초석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실현하는 수단으로 당원이 주인 되는 세상입니다. 우리에게는 당내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합니다.
저는 첨맘님의 진정성을 정말 좋아 합니다.
저는 첨맘님이 가지고 있는 선구자 자세을 증말 좋아 합니다.
저는 첨맘님이 가고 있는 가치와 논리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저도 우리도 부족하지만 첨맘님도 2% 부족한 것은 통합과 설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끼리의 banding보다는 bridging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이번 전주고 58기 동기님들과 산벗 함께한 산행은 의미가 있고,
뜻깊은 산행이 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bridging하는 산행을 했으면 합니다.
도봉산 입구에서 2mb 불신임 운동을 하는 대학생들은 보면서 산벗도 힘이 나고,
산벗들이 2mb 불신임 운동하는 대학생을 격려하니 더 힘을 내는 대학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상에서 단체사진을 찍지 못하여 없다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림자정부님 이번 산행을 주선하시고,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림자정부님 산벗에 회원으로 감사드립니다. 도봉산 등반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사진 편집이 늦어서 지송합니다
.
ps: 1차 뒷풀이: 전주고58기가 부담하셨습다.
2차 뒷풀이: 우리들의시인이며 재담꾼 하루동선님이 부담하셨습니다.
공지: [산벗] 2월15일 일요일 남한산성에 갑니다.
뉴리이트 비판 저자 문천(김기협)과 돌베게, 인터파크 함께합니다.
시민광장 시민 여러분 모두 함께하시지요.
☞ 위의 사진들을 더블 클릭하시면 원본 크기를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