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사천리 ..(일이 거침없이 빨리 진행된다)
2004년 탄핵이 시작되고 총선을
맞이 할때의 절박함이 지금 나의 가슴에 다시 생겨납니다..
그때와 다른건 약간의 담담한 마음입니다..()
그때가 분노였다면, 지금은 절박함입니다..
그때도 수구.보수들은 스스로 뭉칠 기회를 찾았고 그렇게 이루어 냈습니다..(노인발언 파문)
오늘도 천안함과 정부의 조직적 선거개입으로 그들이 뭉칠 기회를 찾은 것 뿐입니다..
그래도 2004년 총선은 노짱님 탄핵을 막아냈고,
보수,수구들은 그들의 지지율을 확인했을 뿐입니다..
우리가 분열했을때, 명박이들이 승리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절박함과 분노로 뭉쳐있습니다..
그럴때, 역사는 항상 일사천리의 원칙을 적용했습니다..
하나가 아니라 모두를 이기는 선거입니다..
우리의 승리는 일사천리의 원칙과 함께합니다..
작은 것을 우리는 원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변화와 한반도의 평화로운 번영과 발전을 원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씨가 이명박의 국무회의에 들어가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요.
10.4일 서울광장에서 기념축제가 일어나고..
4대강 사업이 경기도부터,우리의 후보들에 의해 정지되고,
청와대의 이명박이 고립되고 수구꼴통들이 분열되어
사분오열될 때를 상상해 보십시요..
촛불이 다시 광장을 체울때..
그때를 상상 보십시요..
D-2일 남았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사랑지기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