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분의 팬클럽에 들어서서 기분 좋은 일도 많았습니다.
물론 아직도 첨맘님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러나 회원간의 불신을 넘어서 다툼으로 번지는 장면을 맞닥드리면서
첨맘님을 지원하는 방법도 많은데 왜 싸우면서 이 짓(?)을 해야하나라는 생각에
어젯밤에 탈퇴를 했습니다.
생전처음 선거판(?) 이라는 곳도 구경 해 봤고 느낀 점도 많았습니다.
사람을 아는데는 술을 먹어보거나 고스톱을 쳐보면 안다더니 이제보니 선거
치뤄보면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ㅡ..ㅡ
앞으로는 참여당에서 머릿수나 채우는 정도로 첨맘님에게서 멀어지지 않도록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시민광장 활동을 하면서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고맙단 말씀도 전하고
혹여 저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으셨던 분들께는 죄송하단 말씀을 전합니다.
그럼 부디 행복하시고 건강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