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님 묘역 해설사 장현우 입니다.
6월12일~13일 봉하에서 지냈습니다.
지금 박석묘역에는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12일 도착을 해서 박석을 살펴 보았습니다.
박석은 1만5천개 가 있지만 10%정도는 오물의 찌든때가 묻어 있더군요.
마음이 너무 앉 좋았습니다.
박석을 신청하신분 이 찾아와서 오염물질로 찌든 박석을 보면 어떻게 생각을
하실까. 생 각을 했습니다.
봉하마을 을 찾아주시는 분들 에게는 고마운 마음 이지만 묘역에 참배 하시러
들어 갈때는 음식물 및 음료수 등은 가방속에 보관을 했다가 참배가 끝나고
나와서 드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여름이라서 아이스크림 을 드시는 분도 많으시던데
묘역 밖에서 다 드시고 참배를 해주셨 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아이를 데리고 오시는
분들도 아이에게 주의를 시켜 주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12일. 13일 묘역에서 있으면서 제일먼저 한 일이 위에 썼듯이 음식물 반입을 금지
시키는 일이였고. 이 외에도 참배객이 궁굼한점을 물어보면 답변을 해주는 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묘역을 해설하는 한 사람으로서 배울점이 많았고 지켜야 할 사항
들도 많다고 여깁니다. 남들이 뭐라 하기전 질서를 지켜야 겠다고 생각 하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묘역에서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하신 것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