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경기도당은 오늘 4월 11일(일) 오후 3시 과천시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지역위원회 출범을 위한 당원대회를 열었다.
○당원대회에서는 과천시 지역위원장으로 김태진(46), 여성위원장으로 박정원(48), 청년위원장으로 박소영(35)이 선출되었다.
○당원대회에 참석한 유시민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격려사를 하면서, “한명숙총리에 대한 법원의 무죄선고는 정치검찰의 조작수사에 대한 유죄판결이다”라고 말했다.
유시민, ‘한명숙 총리 무죄선고는 정치검찰에 대한 유죄판결’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을 해임해야’
유시민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이 모든 사태의 궁극적 책임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있다. 이명박대통령은 정치검찰 조작수사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검찰총장과 법무부장관을 해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시민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6.2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이명박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야 5당은 대연합과 후보단일화를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