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중앙운영위 결정을 겸허히 받아 드립니다.
회원정지 기간이라 건의할 수 있는지 내용 파악에 대해서는
대표님이 실무적으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최종적인 중앙운영위 징계에 승복한다면 징계가 끝나는
9월 15일까지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그러나 대표님도 회원 게시판에서 보셨듯이
저의 6개월 회원 자격정지와 상관없이 경북광장 운영위와
저의 소속 기초광장인 포항시민광장 운영위에서
또다시 영천 시청 평화적 1인 시위와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 비회원조차도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자유게시판의 내용을 가지고 또다시 제명을
전격적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참으로 쌍방간에 보기드문 현상이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징계유무와 상관없이 시민광장을
영원히 사랑하기에 cms는 자발적으로 계속내고
있습니다. 결코 개인적인 생색은 아니고
cms는 그 자체가 나름 명분이 있다는 말입니다.
글쓰기 접근 제한이라는 경북광역광장 대표가
중앙운영위에 요구한 사항은 6개월 회원정지가 종료되는
9월15일이후에도 경북광역광장 대표가 풀어주지 않으면
계속 집행되는지 궁금합니다.
차후 다른 회원들이 징계절차에 접할때도 선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자유게시판은 중앙에서 관리 권한이 있고
저의 징계가 확정되어 제가 최근 올린 자유게시판의 글들은
중앙에서 공식적으로 공지하고 삭제했는데
캡처를 해놓았는 지 여부는 불명확하나 공식적으로 중앙에서
삭제해 준 자유게시판의 글을 토대로 징계를 결의한 포항운영위의
대처가 규약상 합당한 조치인지도 우선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경북운영위와 포항운영위의 징계요구에 대해 최선을 대해 반론과 소명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6개월 회원 자격 정지와 글쓰기 접근 제한이 된 상태에서
제대로 된 소명을 할 수 있을 지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요청합니다.
시민광장 내부 쪽지도 원천봉쇄되어 전혀 사용할 수 없도록 경북대표가
해 놓았기 때문에 다시 제기되는 제명을 위한 경북운영위와 포항시민광장 운영위의
징계 절차중에서 가장 중요한 소명과 반론의 기회를 보장받기 위해
회원 가입시 등재된 저의 이메일 주소로 반드시 경북운영위와 포항시민광장의
공식 통보가 오도록 김성현 대표님이 공식적으로 권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글쓰기 접근 제한이 경북대표의 권한이라 중앙운영위도 경북대표의
요청이나 양해없이 자체적으로 해제 권한이 없는 것을 이번 징계 절차에서
실무적으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포항의 동원 실체에 대한 진실규명을 위해서는 개인적인
제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첨부터 시작한 일이기에
제명보다 약한 징계인 6개월 회원 자격정지는 포항시민광장 운영위의
만장일치 제명 결의 요청에서 시작한 징계의 강력한 출발점을 생각할때
보기에 따라 사실상 제가 절반의 승리를 했다고 스스로 생각하기에
당당하게 그리고 겸허히 중앙운영위의 최종적인 징계 확정에 무조건 승복하는 것입니다.
김성현 대표님에게 첨이자 마지막으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혹여, 댓글 달기가 불편하시면 개인적으로 저에게 이메일로 라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시민광장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시민광장 포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