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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용석이와 탐닉
슈크레는휴식중 | 2010-07-22 21:17:41 | 조회 2352  |  추천 : 1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5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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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국민참여당을 탈당한 슈크레라고 합니당^^

 

시민광장 여러분들도 더위에 힘드신가봐요.

글마다 조회 수도 별로 없구..전 조회 수 많은게 좋은데^^)v

 

제가 떡밥을 날려드리겠습니당.

탐닉이란 인물이 비열하고 영 아니다 싶은 분들은 이 떡밥을 무셔요.

 

아무튼 저는 용석이사건으로 떠들썩한 이 마당에 은평 단일화 문제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참여당 게시판을 방문해보았답니다.

 

의외의 인물이 눈에 띄던데요.

그 이름은 탐닉ㅋㅋㅋ

 

꽤 고상한 척하며 글을  쓰고 있지만 탐닉은 당권소에서 제게 변태 댓글을 썼다가 회원들에게 집단 따굴 당해서 얼굴도 들지 못하고 탈퇴한 자입니다. 그래놓고 무슨 운영진과의 대립이라는 거창한 명분을 들이대며 물타기를 하다뇨...

 

아 탐닉과 기타 몇명이 당권소에 대해 두루 평가하네요.

당권소가 잘못했던 점, 미숙했던 점 분명 있습니다.

(이래놓고 뒤에서 그래도 잘한 일이 분명 있습니다..라고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탈당한 까페지기로써 단편적인 평가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현명하다고 생각지는 않으니까요^ㅁ^)

 

제가 여기서 언급하고싶은 건!!!

과연 탐닉의 깜냥 따위가 당권소를 평가할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몇몇 탐닉과 함께 하는 분들도 당권소에서 적극적인 활약조차 해본 적이 없으면서, 당권소를 동네 개껌 씹듯이 하고 있더군요. 뭐 그거야 좋다 이겁니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본인들 처신이나 잘하세요.

당신들이 둘다 까서 득템하는 노회찬?ㅋㅋ이건 아니잖아...

 

뭐 그거야 그렇다치고..

난 탐닉 족치기 위해서 시민광장 가입했으니 할 말만 하고 가겠어요.

 

한나라당 용석이와 탐닉의 차이점은 용석이는 오프에서 성희롱 발언을 날린 것이고, 탐닉이는 온라인에서 성희롱 발언을 날린 것이 큰 차이겠지요? 탐닉이는 모 당의 평당원이고 용석이는 국회의원이라는 것도 큰 차이겠고..

 

당시 저는 까페지기라 또다른 분쟁 상황에 있었기에 탐닉에게 완곡한 대화체를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탈당하지 않았더라면 그리고 탐닉이가 저리 설쳐댈지 알았더라면 분명 문제 삼아 탐닉 제명을 요구했을 것입니다. (탐닉아 먼저 시작한건 너야^^)

 

그 놈의 완장이 뭔지(반어) 탐닉의 변태글에 성질대로 못했던 것이 아쉽기도 하고..

만나서 뺨따구를 날려도 시원찮을 판이였는데 말이지요^^

 

현 리뉴얼 된 국민참여당 게시판에 탐닉이 이미지관리하는 글을 보니 손이 오굴거립니다.

 

시민광장 여러분이 탐닉이에 대해 판단해보세요.

아주 재밌습니다.

 

탐닉이 치료가 필요한지 아닌지..

혹은 제재가 필요한지 아닌지..(제가 탈당을 해서 소급적용할 수 없겠군요ㅠㅅㅠ)

 

탐닉이는 맨날 열심히 검색해서 개풀 뜯어먹는 글만 펌질해요..

특히 상대가 여자라는 것을 알면 더 집요하게 들러붙어요.

댓글 수도 다 센답니다. 그러다 본인 성에 안찼을 시에는 여성에게 성적인 댓글을 퍼붓더라구요.

 

현 탐닉의 모습은 다른 거친 표현을 하는 당원들에게 "진정하라"느니 "표현을 자제해달라"느니..점잖은 충고를 하는  웃기지도 않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저런 더러운 성희롱 댓글을 수차례 도배하면서 말이지요.

 

당권소 모 회원은 얌전히 글만 썼음에도 "똥을 싸네" "너는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 죽이겠냐" "나는 가족 중에  **부터 죽이겠다"라고 했던 자입니다(별표를 친 이유는요. 차마 그 단어를 올릴 수가 없을 정도여서.. 꺄악~~그의 삭막한 정신세계를 알 수 있거등염)

 

전 뒷끝 있는 여자는 아닌데 탐닉이의 현 가증스러운 가면이 절 모니터 앞으로 이끌더군영..

 

여러분 건강하세요~~~~~

저는 띄엄띄엄 방문할께용~~반면에 탐닉이는 저를 하루종일 기다리겠지요?

푸하하~~들러붙기는ㅋ

 

탐닉아 밥은 먹고 다니냐?

------------------------------------------------------------------------------------------------------------------------

 

문제의 변태탯글↓(댓글이 자꾸 깨지네용^^;;;변태댓글의 백미는 파란색 글씨랍니당~~)

 

탐닉 님이 어디서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알것같군요.
2010-04-03 17:43:28 [답변| 수정]

 

 

바이마르 탐닉님 뭔소리다유? 당체 어려운 소리는 자토방에서 하시지요
중학교 댕길때 들어본 오르가즘은 여기 정당 카페에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디유?
혹시 탐닉님이 갈라** 는 아니시지유? 맞으면 줘터질지도 몰라유
그리고 본인생각이 아니고 어디서 베껴왔으면 출처를 밝히시구요
2010-04-03 22:58:53 [답변| 수정]

 

쥬뗌므♡슈크레 겨우 한시간 공들인 글의 평가치고는 가혹하네요^^
난 당신도 사랑합니다. 자유로운 가치를 추구한다면 말이죠.
2010-04-03 17:45:51 [답변| 수정]

 

탐닉 학자들은 발정기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성교 역시 인간이 동물보다 우월하다는 증거로 일반화 시켰다. 하지만 일부 동물 중에는 인간 뺨치는 그야말로 ‘프리섹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동물도 존재한다. 바로 아프리카 콩고에 산다는 보노보 침팬지다.

1954년 독일 뮌헨의 동물원 연구학자들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아냈다. 지금껏 인간만이 할 수 있다는 암컷과 수컷이 서로 마주보면서 성교하는 것(정상위)을 이들 보노보 침팬지들 역시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때까지 동물들은 오직 후배위로만 섹스를 한다고 믿어왔던 터라, 이들 동물원 학자들은 대중의 충격을 의식해 라틴어로 논문을 발표했다고 한다.

보노보는 사람 뺨치는 색골이다. 오럴섹스, 암수 안 가리고 자위행위, 두 상대와 하기(2대1 :쓰리썸), 몸 핥기, 그룹섹스, 암컷 간에 서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는 레즈비언 섹스,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하는 깊고 촉촉한 프렌치키스. 이러한 성행위를 보노보 침팬지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거뜬이 해낸다. 몇 번씩!

놀라운 점은 이들은 일반 동물들과 달리 발정기가 없다는 것이다. 아니 1년 24시간 내내 발정기라고 해야 하나? 동물원에 있는 보노보 침팬지에게-침팬지는 원숭이가 아니다. 인간이 원숭이가 아닌 것처럼-사육사가 공을 던져 주었더니 그 공을 다리사이에 끼고 섹스토이로 사용했다는 후문이 있으니 대충 짐작이 가는 놈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자유롭게 섹스를 하는 보노보지만 의외로 자식는 5~6년에 한 번씩 낳는다. 섹스의 목적이 번식에만 있지 않다는 공통점이 인간과 보노보에게 있다. 적어도 섹스는 번식의 수단만이 아니라는 점에서 보노보가 인간보다 우월하다. 줄줄이 애를 낳았던 우리네 할머니들만 보아도 비교가 될 수 있다.  인류학자들의 연구결과 인간이 보노보와 침팬지의 공통의 조상에서 먼저 갈라져 나와 서로 다른 진화의 길을 걷기 시작한 것이 600만 년 전의 일이라고 한다. 현재 보노보는 자이르 강변 열대우림에서 1만 마리 이하가 생존하고 있다. 학자들은 보노보가 인간이나 침팬지보다 덜 진화해 이들 3종의 공통 조상의 원형을 가장 많이 간직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침팬지와 보노보의 DNA는 98%가량 우리와 같다. 2%의 차이. 우습게 볼 일은 아니다.

보노보를 잘 살펴보면 수컷이 사냥감을 사냥해 먹고 있으면 암컷이 다가와 먹을 것을 나누길 요구한다. 자신의 가족이 아니기에 수컷은 거절을 하고 그러면 암컷은 수컷을 유혹해 성행위를 한 후 사냥감을 나눈다는 것이다. 인간사회에도 이와 똑같은 행위가 있다. 인간사에서는 이러한 행위를 ‘매춘’이라고 한다. 행동양식까지 똑 닮은 정말 대단한 동물이 아닐 수 없다.

보노보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섹스 중 거의 90%이상을 똑같이 한다고 한다. 그들이 인간과 달리 할 수 없는 섹스 가운데 하나는 ‘스와핑’이다. 이유는 보노보가 결혼을 안하기 때문. 또 다른 하나는 근친상간이다. 보노보는 근친교배를 하지 않는 점에서 인간보다 우월하다. 만약 암컷이 한 무리에서 자식를 낳으면 자식를 놔둔 채 다른 집단으로 떠난다고 하니 가끔 자신의 친딸을 성폭행하는 못난 숫컷을 보면 새삼 인간이라는 것이 부끄러워진다.

일부 동물학자들은 보노보 침팬지의 섹스를 인간이 하는 악수 정도의 단순한 사교수단일 뿐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그 이유로 너무나 빈번한 횟수와 짧은 삽입시간을 따진다. 물리학에서도 속도와 질량이 같을 수는 없는 법, 보노보 역시 13초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보노보 사회가 일반 동물사회와 달리 평화로운 점은 일단 하나의 수컷이 모든 암컷을 차지하는 부계사회가 아닌 암컷을 중심으로 돌아가는-그리고 모든 수컷이 자유롭게 섹스를 할 수 있는-모계사회라는 점이다.

자신이 자유롭게 성교할 수 있는 암컷(들)이 없는 것처럼 수컷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은 없다. 이것은 포유류라면 피할 수 없는 근본적인 문제로, 국내 여성부는 수컷의 본능적 문제를 간과한 것은 아닐까. 한국 사회는 성매매특별법의 부작용인 풍선효과로 인해 성의 음지화가 가속화되지 않았는가.

여성부가 꿈꾸는 사회는 보노보 침팬지의 모계사회인가? 아니면 수컷 없는 아마조네스인가?


바이마르

탐닉님 베껴쓴게 아닌거같아요 탐닉님이 실제로 겪은 일같아요
어떻게 그렇게 침팬치일을 자기일처럼 세세하게 아시는지 정말 신기해요
님이 침팬치가 맞다면 참희한한 일이네요 타자도 잘치시고 혹시 말도 하시나요?
세상은 정말 신비로워요^^
2010-04-04 01:01:04

 

쥬뗌므♡슈크레

그런 성담론은 저쪽에 찐한 싸이트 있으니 나누고 오세용^^
전 모계사회 부계사회 관심도 없고, 페미니스트도 아니니까.
그저 조화롭게 삽세당..(혹시 메모습관 아니시죵?ㅎㅎ)

쥬뗌므♡슈크레

무거운 주제 딱 싫삼.
이 글 참여와희망에 올려보세요.강추!!!
2010-04-03 18:24:32 [답변| 수정]

 

쥬뗌므♡슈크레 아 그리고 사랑한다는 것도 취소요(정색-_-)
외로우신가본데 사람을 만나세요.
2010-04-03 18:25:17 [답변| 수정]

 

탐닉 자유라는 것은 하고 싶은것을 이루어서 행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소.
자유로운 가치를 추구한다..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한 처절한 고뇌부터 해야 하는 것이라는 말이지요.
인간에게 자유라는 것은 저 보노보 침팬치 처럼 그리고 님께서 중게에서 하고 계시고 위에 적은 것 처럼 저런게 자유는 아니지요. 

2년이란 세월을 자유가 억압된 곳에서 자유를 강탈 당한 사람들을 지켜보면서 느낀것이라오!
님께서 생각하신것 저 위의 것은 절대로 자유가 아니지요..
보노보 침팬치의 욕구와 하등 다를게 없다는 말이요!
자유는 욕망의 소산이 아니라는 말이요!
자유는 두려움을 극복한 자만이 누릴 수있소..
자유를 얻기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지요.
법정스님, 김수환 추기경님, 문익환 목사님, 노무현 전 대통령님, 김대중 선생님, 그들의 추구한 자유를 속되게 만들지 마시길!
2010-04-03 18:40:46 [답변| 수정]

 

쥬뗌므♡슈크레 뭘 항상 그렇게 복잡하세용?
님도 다른이의 자유를 속되게 만들지 마시길^^
자신에 대한 성찰 오키?
2010-04-03 18:51:40 [답변| 수정]

 

쥬뗌므♡슈크레 아 글고 이곳에 닉네임으로 "메모습관(예전 닉넴 갈라타이)"를 검색해보삼.
님하고 진짜 똑같아용.
2010-04-03 18:53:16 [답변| 수정]

 

탐닉 언젠가는 현실에서 나같은 놈을 대면하시게 될것이요^^
불과 몇일 안일지 몇달 후일지는 님의 운명이겠지만.
님은 길들여질것이요~
나같은 놈에 의해서!!
단지 선한 주인을 섬기길 바랄뿐이요..
대부분의 domination들은 악하다오!
2010-04-03 18:57:22 [답변| 수정]

 

한발자국 음.. 명문에 좀 부적절해 보이는 탐닉님의 댓글이군요~
슈크레님이 추구하는 자유나, 탐닉님이 추구하는 자유나 모두 같은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여성이 섹스던, 아니 다른 많은 분야에서 남성을 넘어설 꺼라 생각합니다.
남성이 여성을 섬겨야 하는 시대가 곧 도래할꺼라 생각합니다 ^^
2010-04-03 19:52:19 [답변| 수정]

 

탐닉 슈크레님의 자유와 제가 말하는 자유가 같다면!
이명박이나 좆선일보가 하는 자유와 노짱님이 한 자유를 같다고 보시는겁니다!
2010-04-03 20:37:51 [답변| 수정]

 

한발자국 슈크레님이 말씀하시는 자유와 탐닉님이 말씀하시는 자유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2010-04-03 21:05:33 [답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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