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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선거전과 선거후
지방선거 | 2010-07-27 00:01:54 | 조회 2388  |  추천 :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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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선거전과 지방 선거후의 모습은

그 기세에서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동남아의 휴양지를 덮어버린 쓰나미보다 더 강한 기세로

어느 지역의 기득권을 가지고 무섭게

막가파로 밀어부쳤던 모습이 조선일보식 인증샷이

그들의 무차별적 권력 본능을 보여준다.

 

그들의 기록을 보면서 최소한 이글을 쓰는

자유게시판도 현실 대한민국 상황에서는

유연한 진보 공간일진데....

 

진보의 공간에서 조선일보류의 수구꼴통들이

뻘짓을 한 행태로 가히 무차별적으로 자신들이

특정 지역을 장악한 것처럼 아전인수처럼

막무가내로 하던 몰염치한 행동이 지방 선거 과정속에서

원칙과도덕성을 저 버린 체 막무가내식 처신과 행동의 업보로

망가진 모습을 본다.

 

그들 스스로 얄팍한? 잔꾀로 조선일보식으로 조작한 인증샷들이

오히려 그들에게 쓰나미가 되어 돌아온 모습으로

그들 스스로 조선일보식 인증샷을 삭제하고픈 맘이

작금에는 생기는 모양이다.

실제로 자신들의 흠결이 되는 글이나 사진등을

삭제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처구니 없고 처량해 보인다.

 

마오쩌둥의 군중술과 주은래의 조직 이론을

말하기도 하지만 주체성이 있는 자라면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현실속에서 자신이 마오쩌둥이 되고 주은래가 되려고 하는

자세로 당당하게 가야 한다.

 

진보의 마당에서 보수가 설치고 그것도 말이 보수지

실제로는 극우이거나 수구꼴통이다.

수구꼴통들은 원칙이 없기에 평생을 변명과 핑계로 일관하다보니

대화 자체가 아무런 일말의 진전이 없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심허게...^^

 

지방선거전과 후는 너무도 확연히 여러다방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선거전 상황에서 특정 세력들이 모든 것이 자신들의 것인냥

막가파식으로 밀어 부쳤던 행동들이 자신들의 업보가

되어 쥐 죽은 듯이 기세가 꺽인 모습을 본다.

이것이 바로 이성이 지배하는 인간 세상의

사필귀정임을 알아야 한다.

 

무식하니 판세를 모르는 것이고

그러니 자신들이 얼마나 부끄럽고 민망스런 짓을 했는지도

스스로는 지금도 모른다.

 

그래서 많이 안타깝고 서글픈 현실에도

그 자체를 모르는 현실속에서 새롭게

백지선상에서 모든 그동안 모순을 처리하는

것이 오히려 생각보다 쉽게 처리할 수 있는

틈새도 보인다.

 

극우나 수구꼴통들은 워낙 자신들이 오른쪽으로

편향되어 하물며 자신들의 동지들 조차 좌파라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매도한다.

보수! 달리 말해 정통 보수들이 원칙없는 극우주의자가 

정통 보수로 치장되는 바람에 보수이면서 양심적이거나

상대인 진보를 파트너로 당당하게 인정하는 정통 보수가

진보의 모습으로 보이는 현상이 대한민국 사회의 작금의 현실이고

 

지방선거 전후로 나타난 심한 거품?이 거치는 과정에서의

정도를 지향해 가는 세력들이 이른 바 상대를 제대로 인정하는 정통 보수이지

제대로 된 진보의 모습이 아닌 모습도 우리네 현실이다.

 

강한 주장으로써 색깔론이 아니라면 막스 엥겔스가

마오쩌둥이 주은래가 현실에서 우리 스스로가 도전하고 픈 주체가 되어야 한다.

 

거창한 담론이나 이상적인 이야기가 전혀 아니다.

색깔론의 노예가 된 모습이다 보니

정파나 노선의 문제를

좌파나 우파로 보면 될 것을

 

좌익 우익이라 하질 않나?

좌경화! 우경화!

극우 극좌의 이분적 논리

즉 이른 바 색깔론에서 벗어나

 

보수나 진보의 실체를 쌍방간에 인정하고

좌파나 우파라 명명하고

운동권의 오만에서 나오는

전직 운동권 중에 뉴라이트까지 노골적으로

판치는 모습  조차도 있는 그대로의

학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예를 들면 노동부 현재는 고용 노동부라 하면서

노동자라 하면 될것을

악착까지 근로자라 표현하고

아니면 노동자라는 언어와 근로자라는

용어가 자연스럽게 반반이라도

각각의 존재를 인정하려는 세력의 균형을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실천해 가야 한다.

 

선거전의 거센 쓰나미와 같은 기세는 확연하게

꺾인 모습이라면 후폭풍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은 지금 이 순간도

진행형 이므로 진보의 마당에 보수가 들어와

오바한 행태와 인증샷의 폐해를 고쳐 나가는

것이 구체적인 실현 가능한 대안을 이야기하고 끊임없는 자체 정화의

활력 넘치는 동력을 이어가는 길이다.

 

그리고 보수든 진보든 자신만 모르지

알량한 기득권 조차 없다는 것이 대내외적으로

명백히 판명이 난다면 더군다나 실질적으로

자신의 생계와도 전혀 상관없는 무보수 자봉인

자리도 스스로 물러날 수 있는 생각과

여유를 평정심을 스스로 제대로 되찾기를.....

 

실제로도 아무런 실리적 혜택도 없어면서

무보수 자봉에 연연하는 모습이..... 뭔가 있는 것처럼 오해를

자처하고 있음을 이제는 생각해 볼때가 충분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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