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무리한 야간 근무는 수명을 단축시킨다.
야간 노동자 | 2010-07-28 04:14:21 | 조회 4435  |  추천 : 0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52829     


트위터 페이스북

posco는 현재 상주 근무라는 공무원식 주5제 근무자와

24시간을 각조별로 4조3교대로 근무 형태이다.

그런데 인간의 활동 시간대인 낮근무자에 비해

야간근무를 하는 노동자는 생체의 바이오 리듬상

수면 장애등의 여러 요소로 정년이 56세이고

 

포스코 교대 근무 퇴직자들이 60세 전후의

나이에 교대 근무에서 야간 근무의 후유증인냥

상대적으로 일찍 사망하는 현상으로 posco 정년 퇴직자

선배(OB)들 중에 자신의 자녀 결혼식 초청장(경사)보다

사망을 알리는 부고장(조사)이 실제로 자주 오는 걸 보면

야간 근무가 산업 안전 보건의들의 전문적 진단이 아니어도

실제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POSCO가 유령 노조상태에서 2011년 7월1일 복수 노조 실시라는

뜨거운 감자와 같은 이슈를 앞두고

사회적 기업의 책무로써 청년 실업의 해소등을 위해

5조3교대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일시적인 당근책을

총동원해서 결과적으로 무리한 인력 감축이라는

구조조정이라 볼 수 밖에 없는

4조2교대를 무리하게 현재 시범 운영해서

 

평균 근속이 20년이 넘는 고령 노동자들에게

12시간씩 맞교대 근대를 실시함으로써

야간근무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궁극적으로 정년이후 야간 근무의 무리한 증가로 인한

수명 단축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게 신체 리듬상 나타나게

하는 현상을 생각할때 무리한 4조2교대는 전면 재고되어야 한다.

 

5조3교대라는 프랑스등 선진국에서 실시하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고로 조업이나 제강 조업을 제외한 오후11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실질적인 심야 근무대를 제외하고

주간 8시간 2교대를 할 수 있는 제철소내 압연라인이나

작업 특성상 심야 근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근무 형태를

적극 검토해서 24시간 조업의 특징도 살리면서

야간 근무화 최소화해서 교대 근무로 인한 수명 단축을 미연에 최대한 방지하고

 

인DNJS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356 공해기업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시민단체 히틀러 10-08-12 0 2609
355 나는 울었다.....유시민도 울었을 것이다   1 진심고 ㅂㅐ ㄱ 10-08-12 0 2601
354 서해 긴장 고조되는데, KBS.SBS 오히려 '맞대응' 부추기나.. 호빗 10-08-11 0 2802
353 여목사, 교사의 도덕적 추락을 보며 성직자 10-08-11 0 2507
352 도덕적으로 망가진 자들에 대한 처단 조선일보 10-08-11 0 2467
351 모임 장소가 의혹의 대상이 된다면..... 아방궁 10-08-11 0 2580
350 40말 50초 세대교체 10-08-10 0 2875
349 태생적인 사양 산업 철강 산업 쇳물(용선) 10-08-10 0 2520
348 나라 팔아먹은 사람 대통령 10-08-10 0 2634
347 김태호 후보 '박연차 의혹'에는 침묵, 띄워주기엔 앞장!! 호빗 10-08-10 0 2743
346 자유게시판의 글을 마음대로 삭제하지 마세요. ... 10-08-10 0 3813
345 정동영, 민주당 최초 '완벽한 반성문' 제출 자보기사 10-08-08 0 2716
344 바지 김태호 카드를 보며..... 대권 구도 10-08-08 0 2583
343 알공달공 유감 알딸 10-08-08 0 2537
342 이른 바 posco 패밀리 타임오프 실태 노사 자율 10-08-07 0 2455
341 국민참여당 홈피인지 시민광장 홈피인지   1 시민광장 10-08-06 5 2717
34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비망록 10-08-06 0 2397
339 삼성 공화국이란? posco 공화국이란? 성역을 없애자 10-08-06 0 2335
338 살아있는 기록은 기쁨을 준다. 청와대 기록물 10-08-05 0 2465
337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과거사 진실위 10-08-04 0 2628
336 한-리비아 외교 문제, 너무나 다른 KBS, SBS 보도 호빗 10-08-02 0 2617
335 posco에도 사실상 이미 새노조 생긴 듯....   1 KBS 새노조 10-08-02 0 2467
334 격암님 생각 토암 10-08-02 0 2803
333 김용철 변호사는 사법처리 되지 않았다. 삼성법무팀장 10-08-01 2 2642
332 이정희 체제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세대교체 10-07-31 0 2435
331 KBS와 MBC, 서로 다른 4대강 보도 호빗 10-07-30 0 2649
330 심층분석◀◀천주교중심의 한국 크리스트교가 살아남는길   1 공존 바울 10-07-30 0 2486
329 참여연대 아카데미 2010년 가을좌에 초대합니다. ^^ 느티나무 10-07-30 0 2279
328 해외 거주자 회원가입   3 kang jinsook 10-07-30 0 2557
327 최악의 상황을 당해보면..... 위기가 기회 10-07-30 0 2487
326 단순 한풀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정치보복 금지 10-07-30 0 2554
325 KBS이사회는 국민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호빗 10-07-29 0 2583
324 <희망을 만드는 책 소개> 유시민 저서 시리즈 이시대 10-07-29 0 2486
323 이재오의 재림 posco에 직격탄된다. 쇄신연대 10-07-29 0 2620
322 mb가 푸틴의 길을 갈려고 한다면..... KGB 10-07-29 0 2269
321 민중계(PD) 역쒸~ 뜨거운 감자 피디 공책 10-07-29 0 2535
320 [펌] 김상곤 교육감 무죄...KBS만 단신으로 보도하다니 호빗 10-07-28 0 2553
319 노종면이 신뢰준 이유는... 민족 고대 10-07-28 0 2774
318 야간 근무 시즌 2 야간 노동자 10-07-28 0 2515
무리한 야간 근무는 수명을 단축시킨다. 야간 노동자 10-07-28 0 4436
71727374757677787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