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는 현재 상주 근무라는 공무원식 주5제 근무자와
24시간을 각조별로 4조3교대로 근무 형태이다.
그런데 인간의 활동 시간대인 낮근무자에 비해
야간근무를 하는 노동자는 생체의 바이오 리듬상
수면 장애등의 여러 요소로 정년이 56세이고
포스코 교대 근무 퇴직자들이 60세 전후의
나이에 교대 근무에서 야간 근무의 후유증인냥
상대적으로 일찍 사망하는 현상으로 posco 정년 퇴직자
선배(OB)들 중에 자신의 자녀 결혼식 초청장(경사)보다
사망을 알리는 부고장(조사)이 실제로 자주 오는 걸 보면
야간 근무가 산업 안전 보건의들의 전문적 진단이 아니어도
실제로 나타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POSCO가 유령 노조상태에서 2011년 7월1일 복수 노조 실시라는
뜨거운 감자와 같은 이슈를 앞두고
사회적 기업의 책무로써 청년 실업의 해소등을 위해
5조3교대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일시적인 당근책을
총동원해서 결과적으로 무리한 인력 감축이라는
구조조정이라 볼 수 밖에 없는
4조2교대를 무리하게 현재 시범 운영해서
평균 근속이 20년이 넘는 고령 노동자들에게
12시간씩 맞교대 근대를 실시함으로써
야간근무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궁극적으로 정년이후 야간 근무의 무리한 증가로 인한
수명 단축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게 신체 리듬상 나타나게
하는 현상을 생각할때 무리한 4조2교대는 전면 재고되어야 한다.
5조3교대라는 프랑스등 선진국에서 실시하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고로 조업이나 제강 조업을 제외한 오후11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실질적인 심야 근무대를 제외하고
주간 8시간 2교대를 할 수 있는 제철소내 압연라인이나
작업 특성상 심야 근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근무 형태를
적극 검토해서 24시간 조업의 특징도 살리면서
야간 근무화 최소화해서 교대 근무로 인한 수명 단축을 미연에 최대한 방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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