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서울 인근 위성 도시에서 빵집 사장 하신단다.
우리는 조중동에 의해 이건희와 거의 똘마니
이학수를 덮어가는 모습만 보았다.
특검까지 했었음에도 대한민국의 법시스템의 한계로
로비로 표현해야 할 부분인지
이건희는 삼성사주로 컴백했고
이학수는 사면복권 운운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삼성 그룹내의 법무팀은 대한민국 사회를 주무른다는
김&장 과 비견된다.
무노조 삼성의 법률적 싱크 탱크였던 전직 법무팀장 김용철씨와
삼성일반 노조의 자연스런 교감과
비록 현재는 일시적으로 빵집 사장에 불과 하지만
김용철씨의 내부 고발로 도덕성에서 먹칠한 이건희가
그들의 눈엣가시가 된 김용철씨의 증언들을 허위 비방 운운했음에도
김용철 변호사에 대한 고발고발로 사법처리를 했어도
몇백번은 했을 것인데
삼성 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내부 고발과 관련
사법 처리 되었다는 소식을 대한민국 보수 진보 언론 어디를
막론하고 거론된 사실을 들은 적이 없다.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무차별적 탄압에도 사법처리되지
않고 잘 버티는 모습을 우리는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
삼성 공화국이라 할 만큼 삼성의 로비 문화의 현실적 위력이
이건희와 이학수를 사실상 경영 일선에 복귀 시키기는 했으나
삼성의 비리를 몸으로 고발한 김용철 변호사 전혀 사법처리 되지 않은
현실도 제대로 바라 봐야 한다.
언제부턴가 삼성을 성역시 하는 대한민국의 문화가 시민광장 내면에서는 김용철
변호사를 지지하는 모습으로 행동해야 할 명분이
김용철 변호사가 지금도 전혀 사법 처리 되지 않는 모습임을
이 자유게시판에서 심정적으로 공유 할 수 있기를.....
김용철 변호사를 삼성이 함부로 못하는 현실은
대한민국 일반 사회가 삼성 공화국의 불명예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여지를 여실히 보여 주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