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김용철 변호사는 사법처리 되지 않았다.
삼성법무팀장 | 2010-08-01 13:29:04 | 조회 2647  |  추천 : 2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52906     


트위터 페이스북

현재는 서울 인근 위성 도시에서 빵집 사장 하신단다.

우리는 조중동에 의해 이건희와 거의 똘마니

이학수를 덮어가는 모습만 보았다.

 

특검까지 했었음에도 대한민국의 법시스템의 한계로

로비로 표현해야 할 부분인지

이건희는 삼성사주로 컴백했고

이학수는 사면복권 운운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삼성 그룹내의 법무팀은 대한민국 사회를 주무른다는

김&장 과 비견된다.

 

무노조 삼성의 법률적 싱크 탱크였던 전직 법무팀장 김용철씨와

삼성일반 노조의 자연스런 교감과

비록 현재는 일시적으로 빵집 사장에 불과 하지만

김용철씨의 내부 고발로 도덕성에서 먹칠한 이건희가

그들의 눈엣가시가 된 김용철씨의 증언들을 허위 비방 운운했음에도

김용철 변호사에 대한 고발고발로 사법처리를 했어도

 

몇백번은 했을 것인데

삼성 그룹 전 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가 내부 고발과 관련

사법 처리 되었다는 소식을 대한민국 보수 진보 언론 어디를

막론하고 거론된 사실을 들은 적이 없다.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의 무차별적 탄압에도 사법처리되지

않고 잘 버티는 모습을 우리는 제대로 인식해야 한다.

 

삼성 공화국이라 할 만큼 삼성의 로비 문화의 현실적 위력이

이건희와 이학수를 사실상 경영 일선에 복귀 시키기는 했으나

삼성의 비리를 몸으로 고발한 김용철 변호사 전혀 사법처리 되지 않은

현실도 제대로 바라 봐야 한다.

 

언제부턴가 삼성을 성역시 하는 대한민국의 문화가 시민광장 내면에서는 김용철

변호사를 지지하는 모습으로 행동해야 할 명분이

김용철 변호사가 지금도 전혀 사법 처리 되지 않는 모습임을

이 자유게시판에서 심정적으로 공유 할 수 있기를.....

 

김용철 변호사를 삼성이 함부로 못하는 현실은

대한민국 일반 사회가 삼성 공화국의 불명예에서 벗어 날 수 있는

여지를 여실히 보여 주는 모습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356 공해기업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시민단체 히틀러 10-08-12 0 2617
355 나는 울었다.....유시민도 울었을 것이다   1 진심고 ㅂㅐ ㄱ 10-08-12 0 2608
354 서해 긴장 고조되는데, KBS.SBS 오히려 '맞대응' 부추기나.. 호빗 10-08-11 0 2807
353 여목사, 교사의 도덕적 추락을 보며 성직자 10-08-11 0 2512
352 도덕적으로 망가진 자들에 대한 처단 조선일보 10-08-11 0 2471
351 모임 장소가 의혹의 대상이 된다면..... 아방궁 10-08-11 0 2587
350 40말 50초 세대교체 10-08-10 0 2880
349 태생적인 사양 산업 철강 산업 쇳물(용선) 10-08-10 0 2527
348 나라 팔아먹은 사람 대통령 10-08-10 0 2640
347 김태호 후보 '박연차 의혹'에는 침묵, 띄워주기엔 앞장!! 호빗 10-08-10 0 2750
346 자유게시판의 글을 마음대로 삭제하지 마세요. ... 10-08-10 0 3817
345 정동영, 민주당 최초 '완벽한 반성문' 제출 자보기사 10-08-08 0 2720
344 바지 김태호 카드를 보며..... 대권 구도 10-08-08 0 2588
343 알공달공 유감 알딸 10-08-08 0 2542
342 이른 바 posco 패밀리 타임오프 실태 노사 자율 10-08-07 0 2459
341 국민참여당 홈피인지 시민광장 홈피인지   1 시민광장 10-08-06 5 2721
34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비망록 10-08-06 0 2404
339 삼성 공화국이란? posco 공화국이란? 성역을 없애자 10-08-06 0 2344
338 살아있는 기록은 기쁨을 준다. 청와대 기록물 10-08-05 0 2473
337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과거사 진실위 10-08-04 0 2635
336 한-리비아 외교 문제, 너무나 다른 KBS, SBS 보도 호빗 10-08-02 0 2622
335 posco에도 사실상 이미 새노조 생긴 듯....   1 KBS 새노조 10-08-02 0 2473
334 격암님 생각 토암 10-08-02 0 2809
김용철 변호사는 사법처리 되지 않았다. 삼성법무팀장 10-08-01 2 2648
332 이정희 체제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세대교체 10-07-31 0 2446
331 KBS와 MBC, 서로 다른 4대강 보도 호빗 10-07-30 0 2655
330 심층분석◀◀천주교중심의 한국 크리스트교가 살아남는길   1 공존 바울 10-07-30 0 2493
329 참여연대 아카데미 2010년 가을좌에 초대합니다. ^^ 느티나무 10-07-30 0 2289
328 해외 거주자 회원가입   3 kang jinsook 10-07-30 0 2563
327 최악의 상황을 당해보면..... 위기가 기회 10-07-30 0 2493
326 단순 한풀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정치보복 금지 10-07-30 0 2561
325 KBS이사회는 국민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호빗 10-07-29 0 2588
324 <희망을 만드는 책 소개> 유시민 저서 시리즈 이시대 10-07-29 0 2493
323 이재오의 재림 posco에 직격탄된다. 쇄신연대 10-07-29 0 2626
322 mb가 푸틴의 길을 갈려고 한다면..... KGB 10-07-29 0 2277
321 민중계(PD) 역쒸~ 뜨거운 감자 피디 공책 10-07-29 0 2543
320 [펌] 김상곤 교육감 무죄...KBS만 단신으로 보도하다니 호빗 10-07-28 0 2560
319 노종면이 신뢰준 이유는... 민족 고대 10-07-28 0 2781
318 야간 근무 시즌 2 야간 노동자 10-07-28 0 2522
317 무리한 야간 근무는 수명을 단축시킨다. 야간 노동자 10-07-28 0 4445
71727374757677787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