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바지 김태호 카드를 보며.....
대권 구도 | 2010-08-08 14:55:30 | 조회 2589  |  추천 : 0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52991     


트위터 페이스북

우선 청문회나 제대로 통과할지.....

실세 푸틴이 자신의 그림자 메드베데프를 내세운 모양새다.

 

40대 총리?

6.2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가 내용상

친이계의 대선 후보군 김문수와 예비 경선의 모습이었다면

단호히 말하건대 내용과 명분에서는 유시민님이 승리하셨다.

 

mb의 숨은 차기 대선 카드로 김태호를 깜짝 등장 시킨 모습이

왠지 신선한 젊은 리더쉽의 차기 대선 범야권 단일 주자로 연착륙하고

계신 유시민님의 차기 행보에 날개를 달아 준 모습이다.

 

김태호는 유시민님의 대항마가 되기엔 나이만 젊다고

세대 교체를 말하기엔 모든 면에서 역부족임은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그내용과 상관없이 공감할 것이다.

 

김태호 카드를 보며 유시민님의 가치가 아니 대선 경쟁력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시민광장이 도덕적으로 분발해서 유시민님의 팬클럽으로써 뚜벅 뚜벅 원칙있게

한걸음 한걸음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한다.

 

유시민님은 정말로 훌륭한 유연한 사회자유주의적인 차세대 유력 진보 정치인임이

확실하다.

김태호의 출현을 보며 유시민님의 존재 가치가 더욱더 소중한 맘과 그분에 대한 신뢰를

높이 평가하게 만드는 현실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유시민의 가치에 올인하는 마음이 내면속 깊이 더욱더 굳어져 감을 실감하며 살아 간다.

김태호는 유시민님에 대한 대항마가 되기엔 너무 약한 카드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356 공해기업의 하수인이 되어버린 시민단체 히틀러 10-08-12 0 2618
355 나는 울었다.....유시민도 울었을 것이다   1 진심고 ㅂㅐ ㄱ 10-08-12 0 2611
354 서해 긴장 고조되는데, KBS.SBS 오히려 '맞대응' 부추기나.. 호빗 10-08-11 0 2810
353 여목사, 교사의 도덕적 추락을 보며 성직자 10-08-11 0 2514
352 도덕적으로 망가진 자들에 대한 처단 조선일보 10-08-11 0 2472
351 모임 장소가 의혹의 대상이 된다면..... 아방궁 10-08-11 0 2588
350 40말 50초 세대교체 10-08-10 0 2882
349 태생적인 사양 산업 철강 산업 쇳물(용선) 10-08-10 0 2528
348 나라 팔아먹은 사람 대통령 10-08-10 0 2642
347 김태호 후보 '박연차 의혹'에는 침묵, 띄워주기엔 앞장!! 호빗 10-08-10 0 2752
346 자유게시판의 글을 마음대로 삭제하지 마세요. ... 10-08-10 0 3818
345 정동영, 민주당 최초 '완벽한 반성문' 제출 자보기사 10-08-08 0 2722
바지 김태호 카드를 보며..... 대권 구도 10-08-08 0 2590
343 알공달공 유감 알딸 10-08-08 0 2544
342 이른 바 posco 패밀리 타임오프 실태 노사 자율 10-08-07 0 2460
341 국민참여당 홈피인지 시민광장 홈피인지   1 시민광장 10-08-06 5 2722
34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비망록 10-08-06 0 2405
339 삼성 공화국이란? posco 공화국이란? 성역을 없애자 10-08-06 0 2346
338 살아있는 기록은 기쁨을 준다. 청와대 기록물 10-08-05 0 2474
337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다!!!!!!! 과거사 진실위 10-08-04 0 2636
336 한-리비아 외교 문제, 너무나 다른 KBS, SBS 보도 호빗 10-08-02 0 2626
335 posco에도 사실상 이미 새노조 생긴 듯....   1 KBS 새노조 10-08-02 0 2474
334 격암님 생각 토암 10-08-02 0 2812
333 김용철 변호사는 사법처리 되지 않았다. 삼성법무팀장 10-08-01 2 2650
332 이정희 체제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세대교체 10-07-31 0 2447
331 KBS와 MBC, 서로 다른 4대강 보도 호빗 10-07-30 0 2657
330 심층분석◀◀천주교중심의 한국 크리스트교가 살아남는길   1 공존 바울 10-07-30 0 2494
329 참여연대 아카데미 2010년 가을좌에 초대합니다. ^^ 느티나무 10-07-30 0 2290
328 해외 거주자 회원가입   3 kang jinsook 10-07-30 0 2565
327 최악의 상황을 당해보면..... 위기가 기회 10-07-30 0 2496
326 단순 한풀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정치보복 금지 10-07-30 0 2564
325 KBS이사회는 국민을 헷갈리게 하지 말라!! 호빗 10-07-29 0 2590
324 <희망을 만드는 책 소개> 유시민 저서 시리즈 이시대 10-07-29 0 2494
323 이재오의 재림 posco에 직격탄된다. 쇄신연대 10-07-29 0 2628
322 mb가 푸틴의 길을 갈려고 한다면..... KGB 10-07-29 0 2279
321 민중계(PD) 역쒸~ 뜨거운 감자 피디 공책 10-07-29 0 2547
320 [펌] 김상곤 교육감 무죄...KBS만 단신으로 보도하다니 호빗 10-07-28 0 2563
319 노종면이 신뢰준 이유는... 민족 고대 10-07-28 0 2783
318 야간 근무 시즌 2 야간 노동자 10-07-28 0 2524
317 무리한 야간 근무는 수명을 단축시킨다. 야간 노동자 10-07-28 0 4448
71727374757677787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