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청문회나 제대로 통과할지.....
실세 푸틴이 자신의 그림자 메드베데프를 내세운 모양새다.
40대 총리?
6.2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가 내용상
친이계의 대선 후보군 김문수와 예비 경선의 모습이었다면
단호히 말하건대 내용과 명분에서는 유시민님이 승리하셨다.
mb의 숨은 차기 대선 카드로 김태호를 깜짝 등장 시킨 모습이
왠지 신선한 젊은 리더쉽의 차기 대선 범야권 단일 주자로 연착륙하고
계신 유시민님의 차기 행보에 날개를 달아 준 모습이다.
김태호는 유시민님의 대항마가 되기엔 나이만 젊다고
세대 교체를 말하기엔 모든 면에서 역부족임은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그내용과 상관없이 공감할 것이다.
김태호 카드를 보며 유시민님의 가치가 아니 대선 경쟁력이 더욱 돋보이는
모습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시민광장이 도덕적으로 분발해서 유시민님의 팬클럽으로써 뚜벅 뚜벅 원칙있게
한걸음 한걸음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한다.
유시민님은 정말로 훌륭한 유연한 사회자유주의적인 차세대 유력 진보 정치인임이
확실하다.
김태호의 출현을 보며 유시민님의 존재 가치가 더욱더 소중한 맘과 그분에 대한 신뢰를
높이 평가하게 만드는 현실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유시민의 가치에 올인하는 마음이 내면속 깊이 더욱더 굳어져 감을 실감하며 살아 간다.
김태호는 유시민님에 대한 대항마가 되기엔 너무 약한 카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