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울 뿐인 똥구멍 이명박 사기꾼이 하는 것이 다 그렇치
이명박 무리들, 자기들 가족들 특채를 위해 자격요건 등 등을 바꿨고
이것이 이명박 똥구멍 무리들이 지껄이는 공정한 사회다
by YTN
"딸 채용 위해 공모요건 바꿔"..."직위 특성 고려한 것"
http://search.ytn.co.kr/ytn_2008/view.php?s_mcd=0101&key=201009031847564842&q=%C0%AF%B8%ED%C8%AF
언론개혁시민연대의 박영선 국장은 트위터를 통해 유명환 장관이 딸의 특채를 위해 자격요건 등 등을 바꿨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박 국장은 유 장관 딸이 응시한 외교부 통상전문 계약직 공무원 특채의 지난해 7월 공고문에는 자격 요건이 변호사 또는 박사로 돼 있었지만 올해에는 석사학위 취득 후 2년 이상 관련 경력 근무자로 변경됐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특채를 위해 경력요건을 변경한 것이 아니라 채용예정 직위의 특성을 고려해 채용시마다 학력과 경력 요건을 개별적으로 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외교부는 또 유 장관 딸이 응시한 자리에서 근무하던 전직 직원의 경우 공모 요건은 석사 학위와 1년 이상 관련 경력 근무자였다고 설명했습니다.
by KBS 뉴스 김시원
허울 뿐인 우수 中企 박람회…준비 부실 썰렁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9/03/2154842.html
최근 정부 부처나 지자체 후원을 받아 열리는 각종 박람회가 참 많죠.
부실한 준비로 참가 업체에게 도움은 커녕 피해만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시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1일부터 열린 우수 중소기업제품 박람회, 빈 천막들만 광장 한구석에 휑하니 서 있고, 입점 업체들은 물건 치우기에 바쁩니다.
<녹취> 김용욱(중소업체):"이건 박람회가 아닙니다. 주변을 보십쇼. 바닥에 아무 것도 없고 비오면 물 다 들어가고"
중소기업들은 제품 홍보와 판매를 위해 부스 한 곳 당 백만 원 안팎을 냈습니다.
<녹취> 이○○(수건업체):"딱 3장 팔았어요. 가뜩이나 어려운데 여기까지 와서 부스비 내고 뭐 내고, 중소기업 살리는 게 아니라 죽이는 거라니까요."
사람을 뽑기 위한 취업관은 찾는 사람이 없어 단 하루 만에 업체들이 모두 철수했습니다.
<녹취> "취업관 참여 업체 한 명이라도 좀 채용하고 싶어서 바쁜 시간 쪼개서 왔는데 이게 뭡니까. 우리를 놀리는 것도 아니고"
이번 행사를 주최한 건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시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등 5곳이 공식 후원했습니다.
<녹취> 중소기업청 관계자:"(우수 중소기업제품 박람회 아시나요?)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요. (내용을 전혀 모르시나요?) 네"
<녹취> 지식경제부 관계자:"지식경제부 장관 후원이라는 기관 명칭만 사용한 거에요."
주최 측은 태풍 때문에 차질이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제대로 준비도 안 한 채 실적 쌓기에만 급급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