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걸쳐 두 개의 글을 올렸습니다.
답은 계획대로 진행하겠다. 였습니다.
회원 누구도 모르는 계획대로 진행한다는 거였죠.
솔직히 좀 그렇네요. 정작 이렇게 하고 나니깐 불만의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는 게 말이죠..
아무튼!! 고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