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아니 그 전부터 올 6월 2일이 지방선거라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었겠지만
그리고 첨맘님 일정이 어찌될지 세세히는 알 수 없어도
선거에서 분명 첨맘님이 크든 작든 역할을 맡을 것임을 누구나 예측할 수 있었음에도
지금 이렇게 투표일 코 앞에서 리뉴얼 작업을 하게 되었다는 것은
그 보다 더 큰 피치 못할 사정이 있었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니
집행부에게도 나름 애로사항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 깜빡 놓치고 있었다가 부랴부랴 시일에 쫓겨 그리 된 것이라면
안타까운 일이라고 밖에는 할 수 없겠지요.
그치만 이미 지난 건 지난거니 궁금한 건 나중에 물으시고
다 같이 모두 경기지사 선거에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