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하자는 겁니까.
지금 이 시점에 홈피를 이 지경을 만들어놓다니.,..
말을 듣고 들어와보니, 정말 어이가 없는 수준을 넘어 무참하군요.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나, 하는 말을 딴날당에게만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우리들에게서 그런 말 듣고 싶습니까.
선거 직전에 도대체 왜 이러는지 회원들을 납득시키지 못하면서, 당신들이 어찌 집행부, 대표라 할 수 있습니까.
정말 첨맘님에게 안티 하려고 작정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