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펌글] 서프라이즈 화씨911의 글.(꼭 읽고 고민해보았으면 하는 내용)
노아-2 | 2011-05-18 09:04:14 | 조회 3361  |  추천 : 6 인쇄하기
http://blog.usimin.co.kr/59981     


트위터 페이스북

님들이 싫어하는 서프라이즈 글이지만

이글만큼은 꼭 한번 읽고 고민해보기를 권합니다.

태도의 차이...

유시민과 유시민 지지자들이 가추어야 하는 ,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정치인과 그 지지자가

상대방에게 갖추어야 하는 태도에 대해서...

 

국민참여당... 민주당과 차별화를 전재로 출발한 정당이니 쉽지는 않겠지만

그 국민참여당이 가지고 있는 무기라는 것이 결국은 민주당의 협조를 구하는 것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저는 그래서 근본적으로 실망하였지만)

그 태도에 대해서 고민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이런 문제 의식에 대해서 적절한 화두를 던져 줄수 있는 글이라 생각해서 여기에 퍼서 올립니다.

독자생존으로 가든 연대와 통합까지도 결정을 하든

어떤 길을 가더라도 이문제에 대해서는 반드시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

 

[유시민을 죽이는 서영석, 유시민 때문에 사는 서영석]

 

서프라이즈/화씨911

 

 

서영석, 내가 인터넷 웹진에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다. 세상에 서영석이라니...김대중도 아니고 노무현도 아니고 이명박도 아니고 박근혜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니고 한나라당도 아니고...그나마 유시민도 아닌 서영석에 대해 글을 쓰다니...그래도 써야겠다. 당신의 유시민 죽이기가 더 이상 진행되면 안 되겠기에...

 

서프라이즈라는 정치웹진을 통해 데일리서프라이즈를 통해 다져진 당신의 글에 아직은 환호하는 팬(?)층도 있는 마당이라 나는 더욱 당신을 이대로 둘 수 없다. 더구나 지금은 라디오21이란 인터넷 방송 시사자키로, 뉴스페이스라는 인터넷 신문 후견인 노릇까지 하면서 그 위치를 이용, 반한나라당 단일전선에 심각한 해를 끼치고 있음에 더 그렇다.

 

당신은 국민일보 정치부장(비록 직무대행이지만)을 지낸 일간지 기자였다. 당신이 비록 한 때 권력에 탐취해 부인의 취업 청탁이라는 하류까지 갔어도...그 때문에 한 국가의 장관이나 차관이 세간에 창피를 당했어도, 당신은 그래도 대한민국의 정통 저널리스트였다.
 

그런 당신이 지금 반한나라당 단일전선에 어떤 해악을 끼치고 있는줄이나 아는가? 당신이 유시민을 보호한다면서 싸지른 논리란 대략 아래 3가지다.
 

1. 유시민의 경기지사 패배는 민주당과 호남출신 유권자들의 역선택 때문이었다.

2. 김해을 이봉수 패배는 김해을 민주당 지지자들의 역선택 때문이었다.

3. 한겨레, 오마이는 호남 정서를 강하게 대변하고 있어 유시민에게 비우호적이다.

 

그런데 이 요약된 3가지의 논리가 유시민을 더 죽이고 있음을 알기나 하나? 만약 알고도 그런다면 당신은 나쁜 사람이고 모른다면 당신은 참 저열하고 가벼운 인사다. 이런 인식을 가진 인사가 어찌 중잉일간지 기자생활씩이나 했단 말인가? 나는 그것이 더 궁금하다.

 

각설하고...본론 들어간다.

 

유시민이 경기지사에서 패배한 것이나 이봉수가 김해을에서 패배한 것이 당신의 그 참신한(?) 분석대로 호남출신 유권자들이나 민주당 지지자들의 역선택 때문이었다면 또 어쩔 것인가를 나는 묻고 싶다. 즉 그런 분석을 했으면 그에 대한 해답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신의 그런 참신하고도 정밀한 분석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3주간을 장고했던 유시민이 ‘대립적 연대’라는 신조어로 난국돌파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이제 유시민이 이 난국을 돌파할까? 천만의 말씀이다. 유시민은 더욱 구렁텅이로 빠질 것이고 당신의 말대로 유시민에게 우호적이 언론환경 또한 전혀 만들어지지 않을 것이다. 아니지 야권 분열이 목적인 조중동은 유시민을 매우 좋은 숙주로 사용하겠지.

 

당신을 위한 과외 들어간다.

 

유시민의 경기지사 패배, 당신 말대로 호남출신 유권자들의 비토 있었을 수 있다. 하지만 단일후보면 단일후보 연대에 참여하는 모든 정파를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모두 단일후보에 투표할거라고 생각했다는 것 자체가 선거 문외한이란 얘기다. 선거의 기본만 아는 사람도 단일후보 경합에서 탈락한 후보 측의 유권자들 표가 다 오지 않으리란 것은 안다.

 

하여 모든 선거취재 언론들에 과연 단일후보 경선에 합의하고 참여한 모든 정파의 지지그룹이 단일후보에게 투표할 것인가에 초첨을 맞춘 보도들이 줄을 잇는다. 그래서 단일후보를 따낸 후보들과 그 정당 또는 지지그룹은 탈락한 정당이나 후보 지지그룹의 환심을 사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한다.

 

당신도 그동안 현장 기자로 취재일선에서 뛰었고 데스크에서 기자들의 기사를 선별, 취사선택했을 것이므로 알겠지.

선거에서 일단 단일후보 합의가 이뤄지려면 합의 전에는 참여한 모든 정파가, 자리가 있으면 자리보장을 통해, 그럴 자리가 없으면 정책공조를 통해. 같은 편임을 인식한다. 그리고 단일후보 경선을 하며 경선 후 단일후보가 확정되면 사전 약속이 어떻든 단일후보가 된 측은 읍소를 통해 진정성을 내보이며 표 이탈 방지를 위해 노력한다.

 

노무현도 정몽준과, 김대중도 김종필과 그리했다. 정몽준의 공조철회 선언 후 노무현은 정몽준의 집 대문 앞에서 새벽까지 그가 나오길 기다렸다. 진정성을 보임으로 노무현 후보의 이런 행동은 지지를 철회한 정몽준이 목적이 아니었다. 당시까지 정몽준을 따르던...정몽준을 지지하던 유권자들에게 투표만이라도 노무현에게 하게 하려는 몸부림이었다.

 

김대중은 당세의 1/3도 안 되고, 지지그룹으로 따지면 1/10도 안 되는 자민련과 김종필에게 정권의 절반을 할애하면서 충청도 자민련 지지층의 지지를 끌어냈다. 그랬음에도 모든 자민련 지지그룹 전체 표가 온 것이 아니라 단 40만 표만 더 왔다. 그리고 39만여 표로 이겼다.

 

6.2 지방선거에서 전면적으로 이뤄진 야권 단일후보 중 대표적으로 김두관 경남지사는 현재도 경남 정무부지사가 민노당 핵심 인사다.

 

당신이 야권 단일화에 의해 단일후보가 된 후보들과 유시민 경기지사 후보의 행태 차이를 애써 눈감는다면 할말이 없다. 당시 유시민 지지자들이 국민참여당 홈페이지, 서프라이즈, 시민광장, 심지어 진보신당이나 심상정 홈페이지에 퍼부은 극악한 언사들과, 김진표와 민주당을 향해 퍼부은 극악한 언사들도 못 본 체 한다면 더 할말이 없다. 그런 행태들을 저지르고 어떻게 그 정파 사람들의 옹골진 지지를 바란단 말인가? 그래서 유시민은 졌다.

 

여기서 한명숙과 비교하지 말라. 한명숙은 한명숙 자신과 민주당이 진 게임이다. 한명숙은 검찰의 집요한 공격으로 이미 깊은 내상을 입은 상태였다. 거기다 그 내상의 여파 때문인지는 모르나 어쨌든 선거전에서 야당다운 파이팅을 보여주지도 못했다. 특히 텔레비전 토론회를 망친 것이 한명숙에게 가장 치명타였다. 나는 그래서 한명숙의 패배는 오로지 한명숙과 민주당이 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유시민은 분명히 그와 그를 비토하는 야권 내 세력들의 기권 또는 비토가 있었을 것으로 본다. 즉 유시민 패배에 당신의 주장대로 '역선택'은 아닐지언정 백지를 통한 기권이나 0번 대신 심상정을 찍음으로 비토한 유권자가 있었을 거라고 본다. 이점 당신과 내가 같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패배에 대한 책임은 유시민이 모두 져야 한다. 그들의 마음을 돌려세우지 못한 책임이 유시민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점이 당신과 내가 다르다.

 

지난 대선에서 정동영을 비토한 세력이 야권 지지세력들이엇다는 판단도 동일하다. 지난 대선은 분명히 유시민이나 노무현 지지세력, 또 정동영의 김대중 배신과 민주당 분당에 앙금이 남은 골수 민주당 지지그룹의 기권이나 비토가 있었다. 그 때문에 무려 500만 표 차이라는 처참한 패배를 당했다. 마찬가지로 유시민의 경기지사 패배는 야권 단일화에 참여한 모든 정파들의 옹골진 지지를 끌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란 얘기다.

 

자 그러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나? 유시민을 찍지 않은 유권자가 져야 하나? 그런 유권자들을 추동하지 못한 민주당이 져야 하나? 사퇴한 심상정에게 투표했던 진보신당 유권자들이나 그들을 추동하지 못한 심상정이 져야 하나?

 

당신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유시민은 죄가 없다고 면죄부를 줬다. 유시민을 낙선케 한 호남인들과 진보신당 지지자들은 천하에 막 되먹은 배신자들이며 이런 배신자들 때문에 구국의 영웅이 될 소지가 충분한 불세출의 영웅 유시민이 졌다고 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유시민에게 남은 것이 무엇인가? 유시민과 그 정파가 얻은 것이 무엇인가? 1인1표를 행사하는 국민 직접투표 국가에서 유시민과 그 일파들이 다음 선거는 무조건 당신들을 찍어줄게 라는 확답들을 얻었나? 당신은 대답해야 한다.

 

나는 그런 당신의 충동질과 따르는 무리들의 광란이 이번 김해을 선거까지 이어졌다고 자신한다. 이번에도 유시민과 그 정파는 유시민의 김진표 제압 숫법인 막판까지 버티기에다 여론조사 승부를 통한 후보 따내기까진 성공했다. 하지만 이 여론조사 승부란 것이 당신들이 좋아하는 한나라당 측의 역선택이란 생각은 전혀 안하나? 어쨌든 정작 본선에서는 또 당신들 말대로 역선택에 의해 졌다. 나무 꼭대기까지 올라가면서 경쟁자는 남의 힘을 빌려 다 떨어뜨리고, 정작 그 꼭대기에 달린 열매는 힘을 빌려준 상대가 따가게 한 꼴이다.

 

곽진업은 지지발언을 강요하는 국참당에게 “그것은 나에게 정말로 무리한 요구”라고 말했다. 왜 그렇게까지 말하며 곽진업이 거절했을까? 천호선은 마지막 여론조사 협상에서 곽진업이 노무현이란 이름을 쓰는 것까지 비토했다. 끝까지 김대중 정부의 국세청 차장이었고, 노무현은 그를 임명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그를 대기상태로 만들어 방기했다고 까발렸다.

 

나는 그때 천호선을 질타하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천호선의 그 같은 행위는 승부를 떠나 치졸한 행위였기 때문이다. 평생을 봉직했던 직장에서 보직 임명을 받지 못해 대기상태로 한 달 넘게 지내 본 사람은 그 아픔이 어떤 것인지 안다. 더구나 임명권자가 자신을 인정하지 않은 채 보직대기라면...그 대기 시간이야말로 거의 지옥 같은 시간들이다. 그런데 천호선은 곽진업에게 그 같은 기억까지 되살아나게 했다.

 

비록 임기 1년의 국회의원이기는 하나, 여론조사에서 지면 국회의원 후보직을 타의에 의해 내려놓아야 한다. 이는 정당 차원이나 정권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그 후보자 개인사와 가족들의 미래가 걸린 일이기도 하다.

 

따라서 후보경선에서의 탈락이야말로 피를 말리는 아픔일 것이다. 그런데 곽진업에게 그런 아픔을 겪게했던 과정에서 천호선이 마지막에 저지른 패륜은 곽진업과 그 가족에겐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이봉수 측은 곽진업에게 지지발언을 요구했다. 그리고 당연하게 곽진업은 거절하고....여기서 이미 선거의 결과가 보이지 않은가?

 

곽진업으로썬 경선에서 탈락하여 후보로 출마하지 않은 것 하나로 약속을 지켰으나 그 과정에서 남은 앙금은 영원히 씻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당연히(?) 곽진업 출신지역에서까지 이봉수 지지표가 덜 나온 것 아닌가? 이는 따라서 사필귀정이다.

 

그럼에도 당신은 또 그 특유의 글빨(?)을 통해 유시민과 참여당 살리기에 나섰다. ‘곽진업과 민주당 지지층의 역선택 때문에 이봉수가 졌으므로 그 책임도 민주당이 져야 한다’고...그럼 당연히 민주당과 곽진업은 ‘아이쿠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라고 빌고 유시민은 하늘로 승천하나? 참 가여운 사람들...

 

이후 경향신문의 이대근이 유시민을 호되게 질책하는 글을 썼다. 아니나 다를까? 당신과 그 아류들은 이제 경향신문 죽이기에 또 나섰다. 이미 이대근이 노무현에게 악담을 퍼부은 전력이 있으므로 이대근은 노무현의 적이고 유시민의 적이라고 아우성을 쳤다.

 

하지만 유시민이 동아일보 칼럼으로 김대중에게 악담보다 더한 패악질을 한 것, 게임의 법칙이란 책을 내면서까지 김대중 낙선론을 퍼뜨리며 비토한 것에 대한 생각을 물으면, "당시 유시민은 정치인이 아닌 정치평론가 입장으로 당연히 할 말을 했다"고 옹호한다. 현직 언론인 이대근이 언론인으로써 당연히 할 말을 한 것은 유시민죽이기라고 아우성을 치는 사람들이 유시민에게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면 유시민은 다르다고 항변한다.

 

그래서 유시민이 얻은 게 무언가? 유시민 지지그룹이 더 늘어났으며, 민주당은 자신들이 잘못했으니 앞으로는 안 그러겠다고 싹싹 빌기라도 했나?

 

당신이 “한겨레가 영남보다는 호남에서 좀 더 많이 팔린다는 이유 뿐 아니라 주요 구성원들이 호남 사람들이라는 점이 알게 모르게 작용 한다.”고 지적하니 한겨레에서 호남사람들을 내쳤으며 호남사람들이 한겨레 구독을 더 끊었나? 당신이 경향신문에 대해 좌파적 성향이 강해 우파적으로 보이는 유시민을 비토한다고 말하자 경향신문이 ‘그래 우리는 좌파적 경향이 강해, 그래서 앞으로 우클릭을 좀 할께’라고 말했나?

 

나는 지금이 유시민을 죽이는 것은 민주당도 민주당 지지그룹도, 한겨레도, 오마이도, 경향신문도 아니라고 본다. 차라리 이들은 유시민과 그 지지그룹을 어떤 식으로 추동하여 함께 갈 것인가에 더 골몰한다고 본다. 그리고 반대로 유시민을 죽이는 것은 서영석 당신이며 당신의 충동질에 광분하는 유시민 지지그룹이다. 당신들은 유시민을 뒤주에 가두고 있다. 유시민에게 어떤 다른 생각도 할 수 없도록해서 자신의 오류까지 깨달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서영석에 의한, 서영석을 위한, 서영석의 유시민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오늘 유시민이 쓴 <국가란 무엇인가>를 읽었다. 아래 인용한 두 단락은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주장이다. 내가 유시민씨의 정치행보에 어떤 평가를 하는지는 새삼 언급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아래 인용한 주장만 놓고 보면 그는 참으로 탁견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유시민이 더욱 아깝다.

 

"다시 말하지만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국가론은 전체주의로 흐를 위험성을 내포한 이론이다. 그들은 민주정치가 중우정치와 참주정치 사이를 오가면서 빚어낸 폐해를 목격했기에 민주정치보다 철인정치를 선호했다. 그런데 선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국가권력을 쥐고 자기가 생각하는 선을 실현하기 위해 권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주장은 민주주의 원리에 정면으로 배치된다. 카를 포퍼가 그토록 맹렬하게 플라톤을 비판했던 건 바로 그 때문이었다.

 

그러나 국가의 목적이 선을 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근원적으로 배척해야 할 이유는 없다. 더구나 주권재민 사상과 법치주의, 권력의 분산과 보통선거제도가 확립되고 정착된 곳에서 철인정치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자유주의자 포퍼와 하이에크가 혐오하거나 두려워했던 것과 달리, 그런 곳에서는 목적론적 국가론이 집단주의나 전체주의로 번져나갈 위험이 없다. 선을 실현하는 것이 아니라 악을 저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고전적 자유주의 국가론에만 집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제 자유주의 국가론의 토대 위에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을 세울 때가 되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796 2보 전진을 위하여 1보 후퇴할 줄도 알아야 한다 유0민 11-05-30 1 3751
795 이거 머여 정말 !! 빵구똥꾸 11-05-30 0 4079
794 누군가 잘못했다면 모두가 잘못한 것이다. entweltlicht 11-05-30 0 3759
793 [보도자료]라엘, 모데차이 바누누에게 '인류의 명예가이드.. eu 11-05-28 0 3513
792 死대강 "&#48526;법폐기물 매립 허용" 시국발전 11-05-28 0 3701
791 저축은행 비리몸통 이명박 권력핵심으로 밝혀지내요 나그네 11-05-27 0 3818
790 보이지 않는 곳에 길이 있다. entweltlicht 11-05-26 0 4314
789 [영상대담 생중계 안내] 부산저축은행 사태, 누구의 책임.. 연희 11-05-26 0 3791
788 미국·한국 '권력 심장부', 그들은 누구인가 프레시안펌 11-05-25 0 3944
787 한통속 entweltlicht 11-05-25 0 3683
786 금융소비자협회는 약탈적 대출 피해소송을 진행하려고 합.. 금융소비자협회 11-05-25 1 3479
785 스마트폰에선 게시판 글쓰기가 안되던데 저만 그런가요?   1 불새 11-05-25 0 4688
784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 KBS보도 너무해... 노짱그리워 11-05-23 0 4202
783 안성시민광장 22일 2주기추모제 오리천사 11-05-23 0 4045
782 MB삽질에 이명박에게 유서 남기고 파주시민 자살 나그네 11-05-23 0 3681
781 영겁회귀 [永劫回歸, Ewige Wiederkunft] entweltlicht 11-05-22 0 3903
780 추모제가 한창인데...첨맘님은... 천의무봉 11-05-21 0 3880
779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에게 entweltlicht 11-05-21 0 3692
778 [보도자료]아이보리 코스트에서 살해된 프랑스 라엘리안 eu 11-05-21 0 3582
777 플랭카드 철자법 좀 김재영 11-05-20 0 4205
776 [영상대담 생중계] 비틀거리는 KTX, 무엇이 문제인가 연희 11-05-19 0 3594
[펌글] 서프라이즈 화씨911의 글.(꼭 읽고 고민해보았으면.. 노아-2 11-05-18 6 3362
774 "응답하지 못한다면 재앙이 있을 것이다" 부활 11-05-17 0 3901
773 시민광장 - 보기 안좋다. 너무나 저렴하다.   10 노아-2 11-05-17 8 3804
772 "우리는 해석되지 않은 채 하나의 표지로 있다" 부활 11-05-17 0 3735
771 유시민은 힘내세요, 절망은 곧 희망입니다. 주후70강림 11-05-16 0 3931
770 [보도자료]라엘 "후쿠시마 사태의 진짜 원인은 인구과잉이.. eu 11-05-14 0 3074
769 [보도자료]프랑스 라엘리안 리더의 통쾌한 승리! EU 11-05-14 0 2961
768 김해을선거...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 11-05-14 1 3823
767 독자생존을 강조하는 참여당원들....그러나 그런다고... 11-05-14 0 3599
766 청와대 쪼인트 김씨의 PD수첩 죽이기 공작!! 호빗 11-05-13 0 3844
765 개판난 경남도당   2 걱정이 11-05-13 1 3841
764 바른비판은 어데가고   1 재보선비판 11-05-12 12 3667
763 펌글- "유시민에게 우산이 필요하다"(김동렬) 저녁은 여섯시 11-05-11 0 3481
762 14일 광주순례단 모집(열사참배, 천안함 영화 상영, 민주.. 앗싸가오리123 11-05-11 0 3582
761 당뇨에 좋은 음식 - 식품 디딤돌 11-05-11 0 3248
760 다시한번 힘을 내시고, 동영상 정치강연 해 주십시요. 행동재 11-05-11 0 3456
759 왜 유시민은 김경수를 참여당후보로 미리 준비하여 추천.. 궁금 11-05-11 0 3848
758 손학규 >> 유시민꼴 난다.   1 윤오 11-05-10 1 3716
757 우리는 정치학습을 길러내는 학습장 입니다. 행동재 11-05-10 0 3358
6162636465666768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