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국제무역항 만들고, 본격적인 한강운하 사업들어간답니다.
시행령 통과해시켜놓고도...쉬쉬하고 있었다네요~
자기들도 떳떳치 못하니...선거에 영향받을까봐 숨기고 있었나봅니다.
근데...이게 통과됐는데도...어찌 기자들이 이렇게 조용할 수 있나요?
양심적인 기자들이 없는건가요?? 아님 출입 기자들 물먹인건가요???
이렇게 중대한 운하사업이...이렇게 쉬쉬하며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젠가요?
오늘 아침부터 완전 열받아서...메신저, 트위터로 뉴스 죄다 뿌렸습니다.
꼴통 친구들조차도 완전 놀라더군요.
6월2일, 왜 꼭 투표로 말해야하는지...
그 이유들이 자꾸만 늘어나네요~~
이꼴저꼴 드러운꼴 보고싶지 않으면,
꼭 투표로 말해야 합니다.
마지막 마감시간까지...투표 독려합시다!
[한겨레] 정부, 시행령 개정안 의결해놓고 선거 의식 ‘쉬쉬’
양화대교 재건축 300억 책정…수천t급 컨테이너선 운항할듯
http://news.nate.com/view/20100530n08058?mid=n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