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부터 또다시 물가폭탄 재앙이 시작된답니다.
1. 유가 환원 (리터당 100원 이상 인상-->2000원 돌파)
2. 지하철 요금 인상 (100원 이상 인상)
3. 시내버스 요금 인상 ( 1100원-->1200원 )
4. 전기요금 인상
5. 가스요금 추가 인상 (5.6%)
이미 식료품비는 거의 재앙 수준으로 오르고 지금도 계속 오르는 중
<노컷뉴스> 인용
지난달 지역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대전 4.8%, 충남 4.0%, 충북 4.1% 등 4%대가 넘는 물가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마늘(68.7%)과 돼지고기(33.6%), 달걀(33.3%), 고등어(29.2%), 고춧가루(27.3%) 등 식품관련 물가는 폭등 수준을 보였다. 여기에 미용료(18.1%)와 도시가스(10.1%), 대입학원비(9.8%) 등도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서민가계를 옥죄고 있다.
서명받는 곳입니다. 이명박하야, 한나라당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