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앞으로 혁신과 통합에 글을 올릴것 입니다.
그 글은 국민참여당에 노무현정신과 국민참여당의 창당정신,유시민과 당원들의 애기들을 적은 내용을 시리즈로 올릴것 입니다.
여기에는 우리 국민참여당의 아픈 부분과 유시민대표의 진보자유주의와 당 독자파와 진보정당간의 애기들을 적은 글 입니다.비단 국민참여당안의 내용이긴 하지만 야권대통합을 바라는 혁신과통합의 생각이 다르지 않고 소위 친노라 불리는 사람들의 정치 모임을 같이 동반하기에 이글을 올리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문성근 대표의 백만 민란에서 부터 우리의 정치 변화와 문제점과 갈등을 일반 당원차원에서 적은 글임을 이해하시고 읽기 바랍니다.
우리는 민주당과 다른정당이 적대적모순으로 명망가중심의 정치 자영업자가 되어서는 안될것 입니다.난 이를 고민하고 타파하기위해 민본자유주의 정치 개념으로 적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전 우리의 정치가 민본을 바탕으로하면서 민주와 혁신이 같이 해야하기 때문 입니다.
이를 난 민본진보정당건설이라 말합니다.
부산지역 야권대통합 시동, '혁신과통합 부산본부' 발족
10월 10일 오후 7시, 국제신문 대강당
부산지역 야권대통합에 시동을 거는 '혁신과통합 부산본부' 발족식이 10일 오후 7시 국제신문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발족식에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내년 총선승리와 정권교체 필수조건을 강조,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부산에서도 본격적인 야권대통합을 시작한다.
'혁신과통합' 부산본부는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조국 서울대교수, 김두관 경남도지사, 이해찬 전 총리, 문성근 국민의명령 대표 등이 상임대표로 참가하고 있다.
또 김광철 동아대교수와 류창열 YMCA 부이사장, 신용도 전 부산변호사회장, 이청산 부산 민예총 지부장, 전장화 한겨레치과 원장, 황호선 부경대 교수, 이기숙 노무현재단 부산대표 등이 공동대표를 맡고있다.
이 외 김해창 경성대 교수, 강성민 전 부산대 총학생회장, 손동호 전 부산참여자치연대 사무처장, 신태섭 동의대 교수, 윤일성 부산대 교수, 현정길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 운영위원과 안철현 경성대 교수를 단장으로 하는 30명 규모의 정책자문단이 있다.
한편 이날 발족식은 남윤인순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와 최인호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민병렬 민주노동당시당위원장, 하경옥 진보신당 권한대행, 고창권 국민참여당시당위원장 등 도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