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당황하셨지요?
물론 저도 황당했습니다.
어쩌겠습니까?
업질러진 물인데...
홈페이지 관리자는 나름대로의 문제를 해결하고 최선의 노력을 하려다 보니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겠지요.
자 이제 우리 모두는 현실을 인정하고
각자 이틀동안 어떻게 하면 최종적인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 지
창조적인 각자 나름의 방법을 고안해서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예를들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이메일(지역불문)에 경기지인, 서울지인에게
1, 투표를 꼭 해야한다,
2, 경기도 - 유시민, 김상곤, 서울 - 한명숙, 곽노현 지지를 호소합시다.
과거 2003년 고양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전국적으로 고양시 주민들에게 유시민 후보 지지를 융단 폭격 했던 경험을 되살립시다.
지방의 부모들은 경기 서울의 자식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방의 자식들은 경기 서울지역 부모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지방 분들이 경기 서울의 지인들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의 한 개 주, 중국의 한 개 성 정도가 되니깐
암튼 발로, 손으로, 핸펀으로, 인터넷으로
경기도를 융단 폭격합시다.
이제 출동입니다.
한 표 한표가 모여서 유시민을 경기도 지사로 만드는 힘이 됩니다.
부정성을 몰아내고
서로 서로 격려하고
실천으로 옮길 때입니다.
저도 이제 현장으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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