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 말씀중 새로운 진보정당에 대한 비젼에 대해 말할때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이 성공할수도 있고 실패 할수도 있다.
그렇다고 참여계가 그것을 결정할수는 없다.
성공하던 안하던 우리는 대선승리를 위한 우리의 네트워크를 유지해야 한다.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에 대한 성공여부는 민노총에 달려 있음을 얘기 한다고 봅니다.
민노총내 다양한 의견그룹들이 있기에 그것을 하나로 묶어내는 것이 쉽지 않을거란
예상을 하는것 같습니다.우리의 입장이 있음에도 의견을 제시하는 것보다
경청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지라고 봅니다.
중요한것은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집합체인 시민광장과
참여계는 너무나 소중한 자산이기에 서로 지속적인 소통과 네트워크를 지속 해야 한다.
정치를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내는 역할을 강조한 것이라고 봅니다.
막히면 쉬어가기도 하고 돌아서 가야 할때가 있을겁니다.
지금은 우리가 기다리는 때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