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개인적으로 첨맘님이 직접 나서서 아메리카노 한잔들고 심의원과 나눠먹고 기자들에게 사진찍히는
제스처를 반대하고 좋아 하지 않습니다...
(비아냥 거리는 이미지를 각인시켜 안티 한명이라도 더 늘까봐 무시워서~~ㅠㅠ~~ ^^;)
하지만, 첨맘님이 정치인이라 조심스러워야 한다면...
우린 첨맘님을 지지하는 일반 시민들이기에 얼마든지 아메리카노 포퍼먼스를 유머로 승화 시킬수 있다는 생각이 말단소총수님 페북을 보고 들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25일) 강연회 참석하는 사람들은 모두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씩 들고 강연 참석하면 어떨까요?
아주 작은 포퍼먼스가 우리에겐 위로를 저들에겐 염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