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정신은 이미 과거형이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누구나 노무현의 정신을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가 국민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는다면...
그러나 그가 기억속에서 잊혀져도 그의 정신을 말할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의 기억이 살아 있을때 노무현을 말하고 그의 정신을 말합니다.
왜?아직도 노무현을 팔아 먹을게 남아 있기 때문이지요.
대선이 다가오자 벌써 민주당에선 그를 부관참시 하려는 세력들이 보입니다.
그를 팔아먹는 또 하나의 방식 이지요.
그을 욕되게 하고 그와 차별을 이야기하고 것들이 부관참시하는 것과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은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의 정신을 계승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를 욕되게 하는 세력들이
민주당에 함께 공존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과연 민주당에 그의 정신을 끝까지 부여잡고 갈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남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점점쇠퇴하다 결국엔 남아 있지 않을 겁니다.
저는 장담합니다.
시민광장이 살아 있는한 노무현의 정신을 잊지 않을 거라고...
정신을 잊이 않을 뿐만 아니라 그의 미완의 그림을
반드시 그려 낼거라고 장담합니다.
그를 모두가 잊을때도 시민광장은 끝까지 그의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고 완성하리라 봅니다.
그의 정신은 바로 사람사는 세상 입니다.
차별없는 세상입니다.
지역주의 청산입니다.
유시민의 가치는 어떻게 실현될 것인가?
아마도 노무현의 정신이 사라질때라 봅니다.
노무현의 기억이 사라질쯤 유시민의 가치는 빛날겁니다.
누구도 노무현을 말하지 않을때 그는 노무현을 말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노무현의 정신을 말하지 않을때도 그는 노무현의 정신을 말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첨맘님의 때는 불행히도 그가 잊혀질때 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