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경제실적 악평할 자격은 아무도 없다
어느 정치인이든 노대통령의 경제실적을 100% 부정하거나 악평한다면 지지철회까지도 생각하겠다
공식적 경제지표와 통계는 거짓말 안한다
노무현이 가장 위대한 경제 대통령이라고 그 자료들이 소리친다
단지 비토세력들을 끌어안기 위해 객관적 증거들을 부정한다면
집토끼를 잃는 격이며
통계청이나 각종 경제관련기관에서 통계는 낼 필요가 없어진다
노무현이 올린 주가지수는 1350
나머지 대통령들이 올린지수 다합하면950이 나온다
박정희100 , 전두환200(100→300) 노태우300(300→600), 김영삼(600→300), 김대중 350(300→650), 노무현(650→2000)
노태우가 600포인트를 김영삼에 넘겨주었는데
김영삼 한때 1000포인트 넘겼다가
IMF로 300까지 떨어졌으므로 -300(500하락)
이명박은 코스피1850 기준으로 -150 하락
그 증거물 20년 넘는 기간의 코스피 변동 그래프를 찾아냈다
이렇게 객관적인 자료가 노무현은 탁월하게 유능했고
나머지 대통령들은 무능했음을 증거하고 있다
문재인이 대통령 된다면 역대 2번째 성적인 500상승은 시킬것으로 예상하지만
노무현을 평가절하할만한 위치까지 갈수는 없다
노무현의 대기록에 대해서 간사한 이명박은 세치혀로 국민을 기만하고 사기쳤다
자기가 대통령되면 1년후 주가3000가고
집권5년째 5000간다고 사기쳤지만
나타난 결과는 5년후 제자리2000도 못지키고 오히려 200포인트 가량 하락한 1850진행 중이다
노무현 -대통령으로선 빵점이라는 말도
이명박의 구라와 엇비슷한 수준까지 나간 위험한 발언이다
손학규가 노무현의 경제성과를 실패로 규정했다
그후로 그 정치인의 판단력을 믿지 않기로 했다
노무현을 악평할 자격을 가지려면 주가상승 2000포인트 더올려 4000포인트 달성하는 정치인이나 그 정치인을 지지했던 유권자들일 것이다
현재는 아무도 그런 자격을 갖춘자가 없음에도
주요 정치인들과 새누리빠들이나 박빠들이나 기타 정치인들의 지지자들까지
노무현을 악평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한미FTA와 맹박 한미FTA의 결정적 차이점
1. 자동차 부문에서 노무현FTA가 국익을 더 지켰다. 티끌모아 태산이고 각종 스포츠에서 보듯이 미세한 차이가 우승이나 금메달을 가른다
2.미국소고기 월령에서 맹박보다 더 국익과 국민의 생명을 잘 지켰다
광우병은 국민생명을 좌지우지한다
3.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북한개성공단 제품을 한국산으로 수출할수 있다는 조항은 노무현 대통령의 영민하고 비상한 노림수였다
개성공단의 제품을 미국시장에 내다 판다는 것은
북한의 경제봉쇄가 사실상 해제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북한의 개성공단은 폭발적인 성장을 하게 될것이고
남북한 평화통일의 유리조건인 북한경제의 성장이라는 토양이 마련되면
한민족이 하나되어 강력한 민족으로 우뚝 서도록 돕는다
차이가 이렇게 분명하고 노무현FTA 의 독소조항의 손해를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앞으로 노무현FTA가 멩박이 칠푼이FTA랑 별차이 없다는 무식한
소리는 더이상 그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