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시라고?
행복하시라고?
자유로워지시라고?
통큰 배려자... 이해자들, 어설픈 사람 많구나....
왜들이러나...
첨맘님 가신다고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쉬셔도 된다고
잘가시라고...
행복하시라고...
자유로워지시라고...
반색하고 받아들이고들 있다.... 그렇게 반갑고 기쁜가?
통큰 배려자... 이해자들인 척, 어설픈 사람 많구나....
왜들이러나... 개그를하고 있다..
참 쉽게
가라는 말한다.
이거이 시민광장 맞나?
허탈하네.
이런 정도의 사람들과 수년동안을 함께 했다니!!!
아~~~ 허무하고 쪽팔린다...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