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번개, 참 즐거웠습니다.
여의도는 건너 뛰고 홍대 검정고무신부터 합류했습니다.
제 마음에 담았던 반가운 얼굴들 한 사람씩 올립니다.
여의도에서 바로 가신 푸른호호님, 그림자촌님은 뵙지 못해 안타깝네요..
선혜님 너무 일찍 가시는 바람에 제대로 말씀을 못 나눴네요...
꾀꼬리 같은 목소리의 silver님은 본인이 사진 올리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셔서 패스하고
(저와 똑같은 신비주의 전략을...^^)
1박 2일 번개, 2일차에 참석하신 광연님은 제가 조금 먼저 자리를 뜨는 바람에
역시 빠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