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한국 축구팀에게 지원되는 예산을 대폭 삭감해라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월드컵 팀에게 그런식으로 흥청망청 돈을 펑펑
쓸수가 있단 말인가 각종 해외전훈을 비롯해서 모든 지원을 대폭 축소
해야 될것이다
축구가 밥먹여 주던가
축구 못하는 싱가폴 뉴질랜드 핀란드 스위스 등등은 복지국가로 잘만산다
축구 잘하는 아프리카 아르헨 브라질 등등은 국민고통이 큰 나라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8대대선때 서민 복지공약을 푸짐하게 파격적으로
남발해 놓고 지키지도 못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공약을 지키기 위해서
이분야 저분야 각종 세수를 찾느라고 혈안이 되어있다
박근혜 출범후 각종 범칙금 과태료 단속기준이 강화 된것에 혹시라도
박근혜 정부가 복지공약 예산에 차질이 생기자 부족한 예산을 채우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비아냥도 많이 있을 정도다
음식점 전면금연 피씨방 전면금연 공공장소 전면금연 기타 다양한 많은
분야에서 각종 단속 기준과 범칙금 과태료가 인상 되었으며 강화 되었다
따라서 축구협회도 지금 흥청망청 돈쓰고 다닐때가 아닌것이다
지난 2002월드컵때 한국축구 히딩크 사단에게 지원된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하며 그러한 규모는 자그마치 역대 한국 월드컵 팀과
비교해서 100배는 족히 넘는 규모라고 말하는 축구인들도 있다
물론 그당시는 한국에서 치루는 월드컵 경기이니 만큼 성공적으로 결실을
맺기 위해서 그러한 과감한 투자에 국민적인 공감대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지금은 그때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