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이 주류 황색 언론이라면
일종의 비주류 황색 언론의 폐해가
종편과 더해 각종 폭력 선정주의 기사들이
무차별적 보도 행태로 마치 극우 세상인 냥 착각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
팔랑귀들이 보면 그럴싸한 극우 언론의 선정적인 기사들은
하나같이 시민광장 회원 정도면 100% 반대로 해석하면 된다.
신혜식의 독립 신문 이름만 봐도 잘못 생각하면
제목에서 민주 언론인 냥 착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편에서 신혜식 변희재 황장수등의 극우 논객들이
펼치는 막가파식 언행을 보면 잘 알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언론 풍토가 과당 경쟁속에 종편 극우 언론이 엄청난 적자에
허덕임에도 가히 통제 불능의 폭로 선정주의가
대한민국 언론을 초토화 시키고 있다.
미디어워치니 하는 그럴싸한 이름에 함부로 속지 마시고
극우 언론의 기사 내용은 반대로 해석하면 진실에
가깝다고 보면 되는 실사구시적인 요령을 진보적 시민들의
기본 덕목으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단디 참고들 하시라~~~